• HOME
  • 창작의 향기
  • 시로 여는 세상

(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 舊. 작가의 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 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98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532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315
384 물의 발자국 (4) 정석촌 09-12 157
383 바닷가 모래성 (8) 두무지 09-12 124
382 이미지 10, 동백섬엔 죄수가 산다 /추영탑 (10) 추영탑 09-12 129
381 아름다운 미소 배야 09-12 117
380 <이벤트 7>가장 행복한 사람 (2) 안국훈 09-12 198
379 만족하는 방법 (1) 손계 차영섭 09-12 141
378 가을에서 6 tang 09-12 139
377 순례(巡禮) 야옹이할아버지 09-12 122
376 [이미지 17] 다리위에 갇힌 새 (10) 최현덕 09-12 179
375 <이미지 15>가을빛 -박영란 새벽그리움 09-11 148
374 기다림의 여유 신광진 09-11 156
373 팽나무 ♤ 박광호 09-11 153
372 마침표가 사라졌다. 고래발 09-11 140
371 그 남자 (4) 은린 09-11 184
370 <이미지 6>근친(퇴고) (1) 손성태 09-11 148
369 무리달 최찬용 09-11 142
368 추운 눈물 이원문 09-11 114
367 고향 (2) 성실10 09-11 143
366 가을밤 (1) 중양 09-11 156
365 <이미지 4> 리얼리티를 꿈꾸다 (1) 惠雨 09-11 146
364 솟대 (1) 호월 안행덕 09-11 137
363 미련 해운대물개 09-11 176
362 (이미지14) 즐거운 사라 (3) 香湖김진수 09-11 188
361 아픈 사랑 영섭이가 09-11 126
360 열매 바람예수 09-11 121
359 이미지 8, 우연과 악연 사이 /추영탑 (8) 추영탑 09-11 161
358 [이미지] 노숙 손톱을기르는남… 09-11 125
357 가을비 아침 (4) 泉水 09-11 165
356 jinkoo 09-11 113
355 늦은 가을비 (6) 두무지 09-11 155
354 <이미지. 1>사랑의 연가 (2) 정심 김덕성 09-11 247
353 <이미지16>단풍 길/장진순 장 진순 09-11 136
352 그해 가을은 참 좋았습니다 (2) 봄뜰123 09-11 149
351 [이미지 12] 이퀄스 (7) 김태운 09-11 144
350 가을에서 5 tang 09-11 121
349 <이미지 3> 드러냄 , 그 다변의 빛깔 (4) 정석촌 09-11 142
348 가을 하늘 야옹이할아버지 09-11 126
347 땀 값 (3) 하영순 09-11 121
346 물의 속성 강민경 09-11 126
345 <이벤트 13>사랑할 시간 (2) 안국훈 09-11 207
344 마흔 한 번째 가을 이야기 (1) 풀피리 최영복 09-11 124
343 살면서 생각나는 것들 2 (잎) 손계 차영섭 09-11 125
342 노인 냄새란 없다 (3) purewater 09-11 153
341 가장 아픈 헤어짐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다섯 번째 계절이다 추락하는漁 09-10 143
340 <이미지 12>대중 속에서 -박영란 새벽그리움 09-10 139
339 비의 여인 신광진 09-10 142
338 행복은 어디에 노정혜 09-10 138
337 <이미지 8> 둘 중에 하나만 끊으시지요 (1) 피탄 09-10 145
336 [이미지 5 ] 허기진 달 (6) 은영숙 09-10 155
335 파도의 가을 이원문 09-10 135
334 바람 풍설 09-10 133
333 <이미지 6>근친 손성태 09-10 152
332 인연생기(因緣生起) (1) 야랑野狼 09-10 146
331 무시한다는 것의 피곤함 자유로운새 09-10 140
330 <이미지 7> 동창 麥諶 09-10 127
329 풍요의 결실 앞에서 박종영 09-10 120
328 비움 해운대물개 09-10 149
327 가족 여행에 대한 추억 정이산 09-10 113
326 조용히 (3) 하영순 09-10 149
325 참아야 할 땐 가렵다 (1) purewater 09-10 151
324 [이미지 9] 상징적 표현 (10) 최현덕 09-10 216
323 (이미지 9) 젊음이여 이영균 09-10 158
322 이미지 14, 음력에게 /추영탑 (6) 추영탑 09-10 120
321 막연한 설렘 (6) 두무지 09-10 141
320 [이미지 5] 바람과 함께 사라지기 싫다 (6) 김태운 09-10 146
319 등대 봄뜰123 09-10 131
318 직전과 변화의 때 손계 차영섭 09-10 104
317 (이미지 12) 잡념의 강줄기 맛살이 09-10 147
316 타고난 것 (1) 하얀풍경 09-10 138
315 줆이란 건 상스러운 일이다 추락하는漁 09-10 147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