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5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5) 창작시운영자 05-20 763
공지 축!!!장승규 시인 시집 「민들레 유산」출간(시집 원하시는 분) (29) 창작시운영자 05-20 720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8810
6940 철학이 담긴 달 그대로조아 05-20 68
6939 오월이 떠내려 간다 풍설 05-20 73
6938 나의 방주-고도를 기다리며 류니나 05-20 62
6937 부족한 배려 신광진 05-20 76
6936 틀린것과 다른것의 차이 (7) 그행복 05-20 123
6935 아름다운 세계로 수상한소리 05-20 64
6934 푸른 집 이강로 05-20 61
6933 사랑의 퇴로 /추영탑 (8) 추영탑 05-20 78
6932 행복은 처음을 안다 일하자 05-20 58
6931 죽음 앞의 생 바람예수 05-20 60
6930 울음 강만호 05-20 60
6929 반의 반쪽 시인도 못되는 나 (6) 김태운 05-20 97
6928 성묘 바지3 05-20 49
6927 선유도, 시의 마을로 날아오르다 (20) 라라리베 05-20 172
6926 사계 창문바람 05-20 58
6925 분실물 보관소 pyung 05-20 57
6924 바람아 너는 여실 05-20 79
6923 5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5) 창작시운영자 05-20 763
6922 그대에게 띄우는 오월편지 예향박소정 05-20 71
6921 축!!!장승규 시인 시집 「민들레 유산」출간(시집 원하시는 분) (29) 창작시운영자 05-20 720
6920 희망은 아름답다 이남일 05-20 55
6919 산사에 와서 박종영 05-20 74
6918 비 3 tang 05-20 53
6917 너랑 살아 보고 싶다 (1) 활연 05-20 199
6916 거울이 나를 거울로 알고 (2) 힐링 05-20 112
6915 바람부는 섬 맑은별 05-20 61
6914 지움 토문조 05-20 57
6913 아름다운 고뇌 예향박소정 05-20 66
6912 꽃사잇길 가자 불편한날 05-20 64
6911 향기가 진하게 배여 신광진 05-19 73
6910 병풍 사직서 (2) 돌바우 05-19 78
6909 내일 창문바람 05-19 77
6908 별이네 희몽 05-19 72
6907 삶의 무대 -박영란 새벽그리움 05-19 71
6906 용문사 은행나무 / 운산 김기동 김운산 05-19 76
6905 반려견 중성화 수술 겜메뉴얼 05-19 62
6904 우정의 간격 90도 - 짝사랑의 느낌 (4) 류니나 05-19 98
6903 위험한 그곳 (6) 서피랑 05-19 201
6902 그래서 민들레는 평생이 봄날인 것이다. (1) 강만호 05-19 91
6901 브랜드 (4) 한뉘 05-19 113
6900 아주 오랜 된 문서를 해독하다. 삼생이 05-19 72
6899 장미 개도령 05-19 71
6898 젊은 철학자 힐링 05-19 123
6897 대숲의 노래, 혹은 곡 /추영탑 (10) 추영탑 05-19 104
6896 그 날에 슬픔 (8) 두무지 05-19 97
6895 사랑의 유통기한 (6) 별들이야기 05-19 94
6894 꽃이 필 때와 질 때 장 진순 05-19 69
6893 色의 여정 (6) 김태운 05-19 96
6892 어어달 세잠이 자넘이 05-19 61
6891 말이 씨가 되는 무서운 세상 (16) 최현덕 05-19 135
6890 장미빛 연가 예향박소정 05-19 63
6889 비 2 tang 05-19 56
6888 산다는 건 pyung 05-19 68
6887 시인 수상한소리 05-19 82
6886 정점 불편한날 05-19 70
6885 희생 일하자 05-18 63
6884 제비꽃 -박영란 새벽그리움 05-18 78
6883 마음의 친구 신광진 05-18 87
6882 옆구리 형식2 05-18 80
6881 그래. 초심자 05-18 76
6880 큰 꿈을 찾아 (2) 힐링 05-18 140
6879 나의 정치 (4) 김태운 05-18 91
6878 독수리같이 바람예수 05-18 73
6877 오월 광주, 망월동 (8) 라라리베 05-18 125
6876 당신에 대한 내 감정의 다중 현상 미소.. 05-18 90
6875 여행길에서 조미자 05-18 89
6874 억지춘향 맛살이 05-18 74
6873 범종 소리 /추영탑 (14) 추영탑 05-18 111
6872 여름의 초장(初杖) 泉水 05-18 71
6871 서민으로 산다는 것 목헌 05-18 7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