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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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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129
7900 깊이를 담아 흐르는 저 눈 처럼 (2) 하얀풍경 07-16 79
7899 진다 (1) 손준우 07-16 79
7898 중년의 길 (2) 신광진 07-15 93
7897 아기처럼(5번째창작시) (1) 저별이나였으면 07-15 77
7896 낯선 도시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7-15 81
7895 어린 것들이 (6) 임기정 07-15 109
7894 여름사랑 (1) 창문바람 07-15 78
7893 7월에 피는 꽃(접시꽃)/은파(*16) (16) 꿈길따라 07-15 98
7892 여름파리 (10) TazzaKr 07-15 85
7891 구름魚 (6) 책벌레정민기09 07-15 69
7890 시계는 벽에 걸리고 싶다. (6) 스펙트럼 07-15 209
7889 자유로운 생명 (14) 하얀풍경 07-15 135
7888 호명(呼名) (4) 바람예수 07-15 72
7887 계곡행 (4) 아이새 07-15 71
7886 낭만 동지 (2) 호남정 07-15 60
7885 어부인 헤밍웨이 (8) 힐링 07-15 109
7884 ‘잠시 앉았다 가는 길’의 시인 (3) 麥諶 07-15 92
7883 잡초 /추영탑 (8) 추영탑 07-15 93
7882 시와 나 소드 07-15 134
7881 복숭아 2 tang 07-15 65
7880 푸른행성 07-15 126
7879 그리움 내꿈은바다에캡… 07-15 67
7878 노년의 훈장 박종영 07-15 76
7877 하늘과 땅에서 -박영란 새벽그리움 07-14 71
7876 새를 갖고 싶어 (1) 논리피아노 07-14 80
7875 난 잠시 지휘자가 됐어요 (2) 맛살이 07-14 85
7874 수행적 팔자 91kkk 07-14 63
7873 7월의 선물/은파(*9) (9) 꿈길따라 07-14 105
7872 잊지 못할 그리움 (2) 내꿈은바다에캡… 07-14 88
7871 물 한 방울이 톡, (5) 공덕수 07-14 172
7870 내 안에 당신이 있음을 확실히 알았다 (1) 탄무誕无 07-14 118
7869 전산학 개론 (4) 麥諶 07-14 82
7868 모기향 (1) 강만호 07-14 83
7867 D:\과제\2012년1학기\영상매체의문학적이해\발표자료\ppt수정중\3333\asdfa… (1) 이주원 07-14 159
7866 불곱창 집에서 소의 불춤을 /추영탑 (5) 추영탑 07-14 72
7865 방콕 여행 (3) 목조주택 07-14 75
7864 폭염의 절벽 (4) 힐링 07-14 112
7863 군말 (2) 아이새 07-14 72
7862 사랑이 서럽다 (2) 신광진 07-14 113
7861 뱃놈의 개 (2) 소드 07-14 134
7860 시인, 박재삼 (3) 푸른행성 07-14 119
7859 가뭄과 홍수 (4) 맛살이 07-14 85
7858 복숭아 (3) tang 07-14 79
7857 맥락의 죽음 (5) 호남정 07-14 68
7856 경계를 깎다 (9) 도골 07-14 96
7855 와온Ⅱ (5) 활연 07-14 187
7854 사진찍기 (3) 바람과나무 07-13 91
7853 여름날의 낭만 -박영란 (7) 새벽그리움 07-13 104
7852 운명처럼 이어지는 (4) 10년노예 07-13 99
7851 아이 아이 아이 (15) 마나비 07-13 133
7850 비오는 날 오후에 (13) 스펙트럼 07-13 168
7849 경계 (3) 주패 07-13 92
7848 꽃길 (4) 책벌레정민기09 07-13 92
7847 인간은 살아있는 본래 성품 (4) 탄무誕无 07-13 140
7846 당신이 시간입니다 (3) 미소.. 07-13 111
7845 어벤져스 (12) 한뉘 07-13 132
7844 슬기슬기사람 (20) 서피랑 07-13 197
7843 21세기 고백. (3) Dromaeo 07-13 143
7842 그리운 물줄기 (6) 네클 07-13 91
7841 양귀비꽃의 기도 (6) 바람예수 07-13 87
7840 바람이 전하는 공동묘지 근황 /추영탑 (14) 추영탑 07-13 95
7839 열대야로 잠 못 드는 밤 (10) 목조주택 07-13 136
7838 어떤 프로포즈 (6) 소드 07-13 193
7837 사랑의향기 (4) 개도령 07-13 93
7836 능소화 (4) 강북수유리 07-13 92
7835 (6) 麥諶 07-13 86
7834 능소화/은파 (14) 꿈길따라 07-13 130
7833 흐르는 강물처럼 (4) 신광진 07-13 102
7832 잊혀진 그리움 (2) 내꿈은바다에캡… 07-13 82
7831 부동의 현실 (2) 푸른행성 07-13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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