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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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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5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5) 창작시운영자 05-20 763
공지 축!!!장승규 시인 시집 「민들레 유산」출간(시집 원하시는 분) (29) 창작시운영자 05-20 720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8810
6870 제비꽃 (12) 두무지 05-18 100
6869 인연따라 그리움 따라 예향박소정 05-18 77
6868 아카시아 향내는 (8) 정석촌 05-18 193
6867 봄날, 발등에 불 시그린 05-18 67
6866 tang 05-18 66
6865 마음의 빛 (2) 신광진 05-17 116
6864 술김 불편한날 05-17 96
6863 희망메시지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5-17 89
6862 인생 절벽은 험하고 험한 길 민경교 05-17 71
6861 할아버지에게 수상한소리 05-17 73
6860 억새와 찔레꽃 (2) 연못속실로폰 05-17 97
6859 말뚝 돌바우 05-17 61
6858 오늘은 참 좋은 날 노정혜 05-17 100
6857 매듭 (12) 최현덕 05-17 146
6856 마농 (8) 김태운 05-17 116
6855 노동의 종말 초심자 05-17 85
6854 이별 순수한청년 05-17 82
6853 신호등을 마주하고 꽃핀그리운섬 05-17 83
6852 사랑과 믿음 미소.. 05-17 93
6851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추영탑 (8) 추영탑 05-17 111
6850 비오네 백홍 05-17 85
6849 아카시아 꽃 샤프림 05-17 121
6848 장미rose (1) 잡초인 05-17 116
6847 오분간 주고받기 (10) 두무지 05-17 117
6846 빗속 들꽃 바람예수 05-17 69
6845 장미포진 (1) 자운0 05-17 107
6844 나무 심는 비 오는 거리 (4) 정석촌 05-17 162
6843 선수 5 tang 05-17 47
6842 꽃은 알아주지 않는다 창문바람 05-17 71
6841 풀리지 않는 인도 부산청년 05-17 75
6840 작약꽃 그리움 예향박소정 05-17 78
6839 풀잎 사랑 신광진 05-16 111
6838 봄 고문치사 게습 05-16 100
6837 동그라미 그리는 삶 -박영란 새벽그리움 05-16 106
6836 일초와 이초 사이 돌바우 05-16 95
6835 오월, 네거리에 서다 박성우 05-16 97
6834 누군가 그리운 날 있어요 네클 05-16 97
6833 장미 (2) 江山 양태문 05-16 109
6832 둘이라 더 외롭다 아이미(백미현) 05-16 116
6831 경고 미소.. 05-16 88
6830 어여쁘고 어여쁘다 시인8612 05-16 105
6829 영정을 읽다 pyung 05-16 72
6828 혼선 형식2 05-16 63
6827 달랑 입술 둘 그려져 있다 (10) 최현덕 05-16 126
6826 꽃의 지문 (2) 감디골 05-16 91
6825 멍청아 겜메뉴얼 05-16 79
6824 돌풍 부는 날 泉水 05-16 75
6823 초록빛 물방울 세상 (6) 두무지 05-16 98
6822 창문바람 05-16 67
6821 이 일을 어쩜 좋아! (8) 별들이야기 05-16 114
6820 따로 밥 /추영탑 (12) 추영탑 05-16 89
6819 월드투어 페트김 05-16 51
6818 짝 사랑 코케 05-16 75
6817 유리 (2) 활연 05-16 170
6816 비옵니다. 예쁜지원 05-16 79
6815 하나일 수밖에 없는 우리 (5) 김태운 05-16 90
6814 소쩍새 나싱그리 05-16 55
6813 순서 4 tang 05-16 47
6812 무지개를 기다리며... 준영꽃 05-16 88
6811 천년의 기다림 신광진 05-15 95
6810 너의 모든 순간들이 천국이기를 ... 부재 엄마의 마음 시인8612 05-15 84
6809 <이미지 7>인간세상 -박영란 새벽그리움 05-15 87
6808 이미지 (1)나팔꽃 편지 부산청년 05-15 91
6807 아카시아향 물감으로 코케 05-15 75
6806 한밤중, 놀이터에서 창문바람 05-15 89
6805 잊으려 해도 (12) 은영숙 05-15 130
6804 (이미지1) 아카시아 꽃향기 목조주택 05-15 127
6803 五월 북한산성에서 시인후정 05-15 67
6802 그대가 보고싶어라 예향박소정 05-15 90
6801 아름다운 것들이 슬픈 이유 겜메뉴얼 05-15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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