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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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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98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532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315
1504 편백 향에 물들다 아무르박 10-19 58
1503 해질녘 /추영탑 (6) 추영탑 10-19 65
1502 10월의 태양 장 진순 10-19 60
1501 해바라기 시앓이(김정석) 10-19 34
1500 가을의 증명 (6) 두무지 10-19 70
1499 가을의 이별 (2) 맛살이 10-19 87
1498 툇마루 페트김 10-19 57
1497 쓸쓸한 연가 신광진 10-19 60
1496 낙엽비가 내린다 (3) 정심 김덕성 10-19 141
1495 고추 자유로운새 10-19 41
1494 가을비 바람예수 10-19 42
1493 마음이쉬는곳 10-19 47
1492 자연과 인생의 순환 손계 차영섭 10-19 49
1491 自動應答 안희선 10-19 76
1490 단풍닮은 별들 (3) 남천 10-19 67
1489 나무 열매 옆에서 (4) 정석촌 10-19 105
1488 사라진 인간의 기본 (1) 하얀풍경 10-18 59
1487 달맞이꽃 향기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8 57
1486 부서진 밥 박성우 10-18 45
1485 석류를 먹으며 책벌레정민기09 10-18 45
1484 어느 날 바람이 내게 묻기를 (1) 白民이학주 10-18 70
1483 오르골 (1) 만고강산아 10-18 49
1482 억새 (3) 江山 양태문 10-18 74
1481 상엿집 (6) 김태운 10-18 84
1480 그리움의 뒤안길에서 (1) 예향박소정 10-18 74
1479 가버린 세월 (10) 백원기 10-18 96
1478 세상살이 (4) 이원문 10-18 70
1477 십정동 단상 (4) 김선근 10-18 118
1476 향로봉 단풍 영섭이가 10-18 52
1475 가을 - 투박한 계절 - 이영균 10-18 108
1474 별일이 아닌 게 문제다 (2) 이장희 10-18 81
1473 사랑에 메마르기까지 추락하는漁 10-18 68
1472 범죄의 수사학 (1) 오영록 10-18 95
1471 개똥철학 심월 10-18 61
1470 개입과 개입 (2) 힐링 10-18 66
1469 그래서, 양치기 소년처럼 목조주택 10-18 93
1468 모꼬지 속 회 (4) 김재미 10-18 84
1467 역할론 마음이쉬는곳 10-18 54
1466 동떨어진 세상 (1) 맛살이 10-18 67
1465 식솔들 /추영탑 (9) 추영탑 10-18 71
1464 너를 위하여 강북수유리 10-18 80
1463 빈 껍질 풍년 (8) 두무지 10-18 75
1462 가을의 향기 2 (2) 신광진 10-18 79
1461 시월의 노래 (4) 정심 김덕성 10-18 146
1460 선인장 사랑 (4) 하영순 10-18 65
1459 가을이 가는 모습 (2) 손계 차영섭 10-18 79
1458 순간의 꽃 바람예수 10-18 53
1457 그대는 (4) 안국훈 10-18 127
1456 첫사랑 싼나미 10-18 68
1455 검은 선 안희선 10-18 89
1454 좋은 시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7 68
1453 간이 배 밖에 나온 고양이 (2) 책벌레정민기09 10-17 65
1452 나이 초보운전대리 10-17 89
1451 마지막 명함 (10) 김태운 10-17 97
1450 가을은 모두 나래리다 (2) 이영균 10-17 108
1449 가을 이름 (1) 이원문 10-17 73
1448 뼈 그리고 침묵 (1) 남천 10-17 66
1447 코스모스 바람예수 10-17 72
1446 서로 다른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 (5) 힐링 10-17 77
1445 정치인政治人 /秋影塔 (6) 추영탑 10-17 86
1444 사랑의 온도 童心初박찬일 10-17 71
1443 축복하소서 (5) 노희 10-17 111
1442 시치미 (11) 허영숙 10-17 240
1441 그 후에 나무에 달이 떴다 (2) 미소.. 10-17 73
1440 세월과 강은 흐른다 (6) 두무지 10-17 109
1439 당신이라는 허구 (1) 맥노리 10-17 66
1438 바보들의 시짓기 (1) 안희선 10-17 106
1437 不出 (2) 맛살이 10-17 77
1436 내 마음의 연가 (2) 정심 김덕성 10-17 160
1435 노을의 암시 (1) 손계 차영섭 10-17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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