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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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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3191
9287 사랑에 대하여 09 소드 09-15 94
9286 황폐함 7 tang 09-15 36
9285 무화과 꽃이 피었습니다 (2) 이주원 09-15 72
9284 비빔밥 (1) 강북수유리 09-15 67
9283 단풍 하루비타민 09-15 81
9282 현답은 직관적이고 헛소리는 장황하다 불편한날 09-15 84
9281 갈대의 바람 소리 신광진 09-14 82
9280 종이컵 전화기 XvntXyndrm 09-14 75
9279 울렁거리는 산 책벌레정민기09 09-14 66
9278 가을 걷이 앞둔 시점에 소슬바위 09-14 70
9277 가을 추억 풀섬 09-14 84
9276 해몽 jyeoly 09-14 74
9275 五峰산 淸平寺 월수화 09-14 91
9274 그에게, 선택하는 것은 전쟁과 같다. (6) 스펙트럼 09-14 169
9273 신호등 은치 09-14 72
9272 가을에 익어 간다 (8) 추영탑 09-14 143
9271 이유가 없는 이유 아무르박 09-14 95
9270 어쩔 셈이니 , 너 혼자 (6) 정석촌 09-14 183
9269 가을날의 여명 泉水 09-14 74
9268 더 롱 굿바이 소드 09-14 116
9267 노을과 시 (1) 개도령 09-14 78
9266 추우에 대한 소감 (4) 김태운 09-14 80
9265 황폐함 6 tang 09-14 44
9264 가을비 속에 2 (7) 꿈길따라 09-14 172
9263 애기 향기지천명맨 09-14 42
9262 문밖에 우는 바람 신광진 09-13 89
9261 행복한 여정 새벽그리움 09-13 73
9260 가을하늘 그리고 허수아비 불편한날 09-13 100
9259 기린의 노래 (12) 라라리베 09-13 158
9258 여름 (13) 자운영꽃부리 09-13 141
9257 나비처럼 나풀나풀 날아갔다 (1) 책벌레정민기09 09-13 85
9256 코스모스 (2) 풀섬 09-13 84
9255 첫사랑 (1) 하아늘땅 09-13 78
9254 도시의 섬 도골 09-13 80
9253 가을 물음표 대최국 09-13 85
9252 슬픔은 사소한 것에서 밀려온다 창문바람 09-13 70
9251 가을 노래 향기지천명맨 09-13 63
9250 가을호수 속에 피어나는 그리움 (1) 꿈길따라 09-13 163
9249 얽어진 XvntXyndrm 09-13 70
9248 가을 개도령 09-13 77
9247 초가을 한가한 오후 목조주택 09-13 70
9246 해변가의 몽돌들 (3) 서피랑 09-13 115
9245 가을 초입 한드기 09-13 74
9244 단풍길 장 진순 09-13 73
9243 설익은 가을이 더 춥다 자넘이 09-13 89
9242 거름망 이후에 사랑 10년노예 09-13 53
9241 빗소리의 변절 (6) 추영탑 09-13 89
9240 사랑에 대하여 08 (2) 소드 09-13 124
9239 건물의 탄생 조미자 09-13 47
9238 시간의 강물 바람예수 09-13 56
9237 견공犬公 이야기 맛살이 09-13 64
9236 맥흉 페트김 09-13 31
9235 추우 (8) 김태운 09-13 88
9234 모유(母乳) (2) 시그린 09-13 58
9233 안개는 아리송한 새 (6) 정석촌 09-13 160
9232 조기 세마리 (1) 은치 09-13 38
9231 황폐함 5 tang 09-13 35
9230 와락, 활연 09-13 105
9229 이후로 단풍이 물들기 시작했다 (2) 하올로 09-13 134
9228 너에게로 차려진 원시적 본능 불편한날 09-13 63
9227 당신을 사랑합니다. 풍경속 09-13 75
9226 가을의 문턱에서 (2) 신광진 09-12 102
9225 이별의 계절 새벽그리움 09-12 60
9224 거북이 행진 오운교 09-12 58
9223 신화神話 (1) 나싱그리 09-12 68
9222 가없는(끝이 없는) 무궁한 결실 (2) 탄무誕无 09-12 98
9221 그녀가 떠나다. (4) 삼생이 09-12 144
9220 낙서 - 마음여린천성으로내가요즘힘든일이많아공책이십육페이지에끄적이다 풍경속 09-12 91
9219 옥수수깡 (8) 최현덕 09-12 123
9218 간다 (2) 玄沙 09-12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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