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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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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2) 운영위원회 01-15 737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1801
3953 <이미지 15>핑크빛 미소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1-11 124
3952 후회 없는 삶. 혜안임세규 01-11 114
3951 올 봄에는 (2) 노정혜 01-11 113
3950 [이미지3]끝이없는 길 (8) 은영숙 01-11 148
3949 < 이미지 2 > 방향제 (14) 정석촌 01-11 193
3948 비행 jinkoo 01-11 95
3947 <이미지7>그녀의 치마가 흔들릴 때 (4) 童心初박찬일 01-11 115
3946 [이미지 11] 노랑 계단 (16) 최현덕 01-11 244
3945 모닥불 나누기 /추영탑 (12) 추영탑 01-11 146
3944 서피랑 피아노계단 (18) 서피랑 01-11 267
3943 <이미지 13> 일몰이 켜질 때 (10) 시엘06 01-11 229
3942 [이미지 12] 꽃똥 (8) 김선근 01-11 228
3941 텃새 (2) 장남제 01-11 137
3940 (이미지 12) 허밍으로 연주되는 악보 샤프림 01-11 128
3939 그 틈에 나 홀로 (1) 맛살이 01-11 121
3938 【이미지5】동백의 무게 (4) 잡초인 01-11 182
3937 사랑은 나탈리웃더 01-11 117
3936 소라다방 감디골 01-11 97
3935 <이미지12>느티나무 Sunny 01-11 102
3934 [이미지17]눈은 소리내어 우는 법이 없다 (4) 힐링 01-11 152
3933 (이미지 8) 추억은 파도를 타고 (10) 두무지 01-11 119
3932 그래서 지금은 줄을 푼다 (2) 미소.. 01-11 123
3931 【이미지 5】한산섬 동백 (14) 동피랑 01-11 218
3930 [이미지 3] 붉은 적설 (10) 김태운 01-11 142
3929 뚝 뚝 부러지는 강, 크레용처럼 진눈개비 01-11 95
3928 같이함의 길에서의 선택 2 tang 01-11 81
3927 【이미지6】라돈의 계절 (5) 활연 01-11 225
3926 (이미지 5) 올동백꽃의 하소연 (10) 최경순s 01-11 178
3925 이미지13)문을 열다 (2) 선암정 01-11 113
3924 나이 으뜸해 01-11 116
3923 나눔 야옹이할아버지 01-11 103
3922 [이미지 3] 눈이 오는 날, 우리는 (2) 안희선 01-11 146
3921 곡예 (2) jyeoly 01-11 102
3920 사랑에 힘들었을때 소크라테스의 언어학 10년노예 01-11 114
3919 【 이미지2 】청동거울 (7) 문정완 01-11 248
3918 비상구 (1) 야랑野狼 01-11 146
3917 눈 ,,기적 kgs7158 01-11 116
3916 눈이 오는 날 신광진 01-10 134
3915 풍령 소리(이미지8) 야랑野狼 01-10 133
3914 사랑을 잃고 코케 01-10 120
3913 <이미지 1>우리의 수호 개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1-10 128
3912 하얀 눈이 (1) 성실10 01-10 127
3911 물 말아 밥 한 그릇. 혜안임세규 01-10 98
3910 < 이미지8> 청대와 참새 ---퇴고하다 (6) 李진환 01-10 139
3909 [이미지 5] 동백의 기일 (2) 김태운 01-10 139
3908 이미지)늑대와 춤을 (8) 공덕수 01-10 175
3907 < 이미지 10 > 방풍림 (12) 정석촌 01-10 187
3906 이미지 16, 구순口脣 /秋影塔 (10) 추영탑 01-10 141
3905 (이미지3) 눈길 (2) 목조주택 01-10 168
3904 (이미지 3) 숫눈길 (8) 최경순s 01-10 176
3903 동백꽃 사랑 꼬까신발 01-10 147
3902 긴 겨울 마음이쉬는곳 01-10 110
3901 과학만으로는 공의 차원을 다 증명할 수 없다 (3) 탄무誕无 01-10 147
3900 【이미지 5】그럴만한 사정 (23) 허영숙 01-10 308
3899 (이미지 4) 매듭의 고통 (8) 두무지 01-10 124
3898 들풀들의 항거 목헌 01-10 101
3897 중년 (2) 심월 01-10 113
3896 [이미지2] 황혼에 생을 보다 클랩 01-10 100
3895 기도 나탈리웃더 01-10 101
3894 바보 도일운 01-10 108
3893 같이함의 길에서의 선택 1 tang 01-10 81
3892 【이미지13】스피드 (5) 잡초인 01-10 167
3891 [이미지 13] 눈 먼 후에 (4) 안희선 01-10 154
3890 (이미지5)마지막 꽃 선암정 01-10 97
3889 겨울나무의 기도 바람예수 01-10 109
3888 죽음 야옹이할아버지 01-10 117
3887 7- 쎄븐 그리고 0- 동그라미, 그 아래에서 (4) 김태운 01-09 134
3886 <이미지 5>동백꽃 -박영란 새벽그리움 01-09 139
3885 빨간 눈사람 / 함동진 (1) 함동진 01-09 134
3884 <이미지1>그 개 같은, 개 때문에 (4) 자운0 01-09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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