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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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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129
7760 눈물로 강 을 만들다 (2) 하얀풍경 07-10 82
7759 바람 한 점 없는 날 (1) 맛살이 07-10 80
7758 아동시 창작방 (1) 여정완 07-10 77
7757 비를 품은 바람 (1) 신광진 07-10 137
7756 천일 순례 (2) 대최국 07-10 83
7755 퍼덕이는 소망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7-09 71
7754 널그리다 널쓰다가 (1) hoog 07-09 94
7753 장마 (1) 책벌레정민기09 07-09 75
7752 사탄의 꿈 (2) Sunny 07-09 130
7751 인간의 본래 성품은 초자연적 존재 (7) 탄무誕无 07-09 177
7750 장대비 (8) 꿈길따라 07-09 132
7749 장마철의 노래 (3) 바람예수 07-09 98
7748 소확행 (9) 한뉘 07-09 187
7747 그리워 (1) 사설 07-09 90
7746 선량한 농부들의 마을 (1) 泉水 07-09 75
7745 백합 /추영탑 (2) 추영탑 07-09 87
7744 명품족 창문바람 07-09 60
7743 방주가 허락할 때까지 미소.. 07-09 72
7742 낙엽불 피탄 07-09 62
7741 단단한 껍질 페트김 07-09 62
7740 골방 (4) 최경순s 07-09 109
7739 잊지 못할 그리움 qkek바다에캡틴 07-09 93
7738 달천둥 하얀풍경 07-09 60
7737 우리어매- (사무치도록 그리운 두글자) (2) 존재유존재 07-09 83
7736 하늘바라기 장의진 07-09 70
7735 해당화 푸른행성 07-09 90
7734 사물의 법 호남정 07-09 58
7733 위로 한양021 07-09 64
7732 사이시옷 활연 07-09 107
7731 상사 꽃 시우세 07-08 79
7730 바다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7-08 68
7729 상실한 자의 하루 존재유존재 07-08 68
7728 To.선풍기 (2) 맨글 07-08 88
7727 문학가 소식 【2018년 제13회 지리산문학상 수상자 정윤천 시인 當選作】 (6) 활연 07-08 263
7726 나 자신에게 일러라 하얀풍경 07-08 61
7725 능소화 아무르박 07-08 101
7724 생 한 가운데 서서 (9) 스펙트럼 07-08 199
7723 푸른행성 07-08 88
7722 사랑의 향기 그 기적 여정완 07-08 70
7721 탯줄 달기 /추영탑 (2) 추영탑 07-08 65
7720 소나기 (2) 소드 07-08 242
7719 참외 서리 풍설 07-08 63
7718 비 오는 날의 수채화/은파 (2) 꿈길따라 07-08 89
7717 돌멩이가 돌멩이에게 달팽이걸음 07-08 76
7716 너라는 우주안에 hoog 07-08 71
7715 내일이 오면 신광진 07-08 109
7714 너를 살았다 활연 07-08 146
7713 야생화 -박영란 새벽그리움 07-07 82
7712 너는 모른다 책벌레정민기09 07-07 62
7711 꿈이 날로 바뀐 밤에는 泉水 07-07 63
7710 푸른 숲이 되고 싶은 오늘 박종영 07-07 65
7709 나는 늘 공의 정원을 산책한다 (3) 탄무誕无 07-07 163
7708 성형공화국 푸른행성 07-07 95
7707 거울을 깨니 내가 깨진다 달팽이걸음 07-07 68
7706 쉬어가는 그늘 목조주택 07-07 88
7705 이제는 잊혀야 한다 생각하면서도 글 잘못적어 수정했음 qkek바다에캡틴 07-07 79
7704 시간을 꿰매는 사람 (1) 도골 07-07 149
7703 떠도는 인어의 풍경 소드 07-07 523
7702 생명의 씨앗 세잎송이 07-07 73
7701 칠월 어느 날 꽃밭에서/은파(시작노트로 시와 시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 (2) 꿈길따라 07-07 117
7700 스승의 바다 여정완 07-07 72
7699 인간 앞에 세번을 죽으며 (2) 맛살이 07-07 108
7698 알지 못하는 앎* 활연 07-07 137
7697 산책로 -박영란 새벽그리움 07-06 82
7696 그리움은 우주의 숨결 예향박소정 07-06 91
7695 책상의 배꼽 호남정 07-06 88
7694 장마 (2) 라라리베 07-06 194
7693 주머니 속 만다라 활연 07-06 119
7692 아이 죽이기 창문바람 07-06 77
7691 장마 (2) 여실 07-06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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