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5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5) 창작시운영자 05-20 763
공지 축!!!장승규 시인 시집 「민들레 유산」출간(시집 원하시는 분) (29) 창작시운영자 05-20 720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8810
6800 어느 맑은 날 미소.. 05-15 82
6799 <이미지10> 봄과 여름사이 (2) 그대로조아 05-15 121
6798 물의 꽃 감디골 05-15 74
6797 사랑 물 산빙자 05-15 66
6796 이미지 7, 다리 짧은 황새 /추영탑 (9) 추영탑 05-15 83
6795 행복은 향기처럼 온다 세잎송이 05-15 77
6794 (이미지 5) 헌책방에 가면 (2) 샤프림 05-15 93
6793 여보- (7) 별들이야기 05-15 117
6792 (이미지 8) 신발 아무르박 05-15 75
6791 공모자들 페트김 05-15 58
6790 [이미지 16] 무너진 성 김태운 05-15 71
6789 【이미지7】모더니티의 얼굴 (2) 활연 05-15 166
6788 사랑의 화석 ♤ 박광호 05-15 95
6787 닫힌 오늘 산빙자 05-15 63
6786 순서 3 tang 05-15 49
6785 [이미지14]해마다 5월이면 (2) 힐링 05-15 118
6784 <ㅇㅣㅁㅣㅈㅣ8>발자취 (1) 장 진순 05-15 99
6783 <이미지3>환경오염 (1) 김운산 05-15 92
6782 지우개 역설1 대최국 05-14 78
6781 처음 그날처럼 신광진 05-14 92
6780 <이미지 14>불꽃처럼 -박영란 새벽그리움 05-14 87
6779 (이미지 3) 낙원을 꿈꾸다 (5) 라라리베 05-14 150
6778 【이미지10】섟 (6) 활연 05-14 223
6777 (이미지11) 0의 과녁 泉水 05-14 96
6776 샤워할 때의 시 바람예수 05-14 88
6775 [이미지 9] 세월을 거꾸로 끌고 가는 공부 (6) 은영숙 05-14 103
6774 로마 제국의 멸말 시인8612 05-14 84
6773 (이미지 5)공씨책방 아무르박 05-14 85
6772 [이미지] 농부 일지 (1) 오영록 05-14 112
6771 친구야 이리 기억해줄 거지 (6) 별들이야기 05-14 140
6770 재물은 똥과 같아서, 감디골 05-14 84
6769 아버지를 통한 상새한 세상의 동물들의 반응. 여정완 05-14 75
6768 <이미지3>실종된 인성 장 진순 05-14 95
6767 이미지 6, 거꾸로 자라는 통장 /추영탑 (10) 추영탑 05-14 90
6766 ( 이미지 14 ) 꽃과 불의 혼동 (2) 정석촌 05-14 148
6765 삼다三多는 이미 예견된 삼무三無 (6) 김태운 05-14 85
6764 추억에 얽힌 사연 장 진순 05-14 102
6763 순서 2 tang 05-14 63
6762 무도회장 창문바람 05-14 88
6761 언어의 소용돌이 불편한날 05-14 102
6760 [이미지11]부러울 것이 없어라 힐링 05-14 127
6759 <이미지15>호수의 일기 김운산 05-14 135
6758 그대 창가에 신광진 05-13 118
6757 <이미지 5>소나무 숲에서 -박영란 새벽그리움 05-13 119
6756 너의 손길 (1) 그여자의 행복 05-13 115
6755 나비 되어 삐뚤빼뚤 꽃을 향한 봄 편지 책벌레정민기09 05-13 110
6754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자 네클 05-13 89
6753 <이미지 10>운명 김운산 05-13 131
6752 우리나라 麥諶 05-13 75
6751 너의 젊은이가 보인다 야동역에서 05-13 90
6750 다행이다 순수한청년 05-13 101
6749 (이미지1)오~ 삶이여! 버퍼링 05-13 108
6748 [이미지 15] 한강 선유도 (14) 최현덕 05-13 187
6747 그 바람 따라 걷고있네 여실 05-13 107
6746 찔레꽃 순수한 향기(제목수정) 예향박소정 05-13 98
6745 빗속 초록 잎 바람예수 05-13 89
6744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창문바람 05-13 93
6743 【이미지 7】蚊科系列 스치는 (5) 동피랑 05-13 186
6742 걷는 생각, 떠나는 마음 박종영 05-13 68
6741 [이미지 1] 5월의 주홍글씨 (4) 김태운 05-13 89
6740 아카시아와 쑥버무리 페트김 05-13 83
6739 애월(涯月)의 언덕 湖巖 05-13 75
6738 순서 tang 05-13 62
6737 까마귀 울어대면 맛살이 05-13 86
6736 [이미지 1] 붉은 입술 pyung 05-13 90
6735 [이미지16]제 꼴리는데로 하는 것이 예술이라는데 (4) 힐링 05-13 138
6734 [이미지 14] 황초의 기도 (12) 은영숙 05-13 102
6733 (이미지 2) 굴비 아무르박 05-13 83
6732 문밖에 우는 바람 신광진 05-12 90
6731 사상 일하자 05-12 8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