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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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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3644
1972 강물처럼 (5) 정심 김덕성 11-07 702
1971 용두사미(龍頭蛇尾) (2) 이영균 11-07 694
1970 내 작은 그릇에 (4) 하영순 11-07 636
1969 구멍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11-07 639
1968 미소가 사라지기 전에 신광진 11-07 702
1967 <이미지 12> 붉고 단호한 거절 (6) 정석촌 11-07 703
1966 샘물의 가치 (4) 안국훈 11-07 708
1965 (이미지 17) 나의 출퇴근 길 맛살이 11-07 693
1964 사랑의 착각 (4) ♤ 박광호 11-07 720
1963 즐거운 삶 자유로운새 11-07 679
1962 [이미지 9] 화상 (2) 안희선 11-07 721
1961 [ 이미지 2] 담쟁이 (2) 김선근 11-07 700
1960 빛과 그림자 -박영란 새벽그리움 11-06 709
1959 그리움이 흐르는 강 신광진 11-06 728
1958 가을 새 책벌레정민기09 11-06 750
1957 <이미지 1> 죽음의 냄새 (6) 피탄 11-06 731
1956 보람 있는 삶 최상구(靜天) 11-06 730
1955 단풍 2 (4) 김태운 11-06 749
1954 게이 자유로운새 11-06 739
1953 인간애 (1) 그로리아 11-06 754
1952 [이미지9] 너는 불청객 (6) 은영숙 11-06 709
1951 낙엽 한 잎 (2) 이원문 11-06 755
1950 <이미지 9> 내 의식 속에서 진정한 진화가 일어났다 (5) 탄무誕无 11-06 771
1949 내 인생의 커피 한 모금 아무르박 11-06 741
1948 종이컵 주저흔 11-06 726
1947 믿음이래요 영섭이가 11-06 715
1946 계절 (4) 임금옥 11-06 723
1945 11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1) 시세상운영자 11-06 1914
1944 축!!! 안희연 시인 시집 <엄니> 출간 (34) 시세상운영자 11-06 1339
1943 바람과 빛이 좋아 (9) 백원기 11-06 687
1942 성인이 되기까지는 (8) 정석촌 11-06 700
1941 우리는 영원한 맞수 목조주택 11-06 687
1940 기러기 생태보고서 페트김 11-06 676
1939 노숙자 (1) 목헌 11-06 710
1938 파리채의 고민 /추영탑 (10) 추영탑 11-06 729
1937 화양연화(花樣年華) (1) 밀감길 11-06 670
1936 콩깍지 한 알의 만찬 (4) 두무지 11-06 701
1935 갈잎 편지 강북수유리 11-06 702
1934 오늘을 산다오 (6) 정심 김덕성 11-06 721
1933 꽃과 인생 장 진순 11-06 725
1932 가을 타는 여자 (6) 하영순 11-06 692
1931 이런 사람 저런 사람 (2) 손계 차영섭 11-06 714
1930 기품을 지켜야 하는 이유 (8) 안국훈 11-06 718
1929 땅거미 童心初박찬일 11-06 712
1928 언젠가는 사라지려나? 맛살이 11-06 735
1927 그 겨울의 기억 그로리아 11-06 752
1926 소생하는 겨울 -박영란 새벽그리움 11-05 725
1925 백수 마음이쉬는곳 11-05 678
1924 일출같은 스침이어도 좋다 幸村 강요훈 11-05 657
1923 13월의 페이션트 (2) 터모일 11-05 723
1922 가을이 떠나려고 한다 (4) 노정혜 11-05 692
1921 오롯한 길 (8) 최경순s 11-05 743
1920 별거 없더라 페트김 11-05 713
1919 가랑잎 사랑 (3) 이원문 11-05 673
1918 단 풍 (4) 남천 11-05 727
1917 麥諶 11-05 664
1916 귀농난제(歸農難題) (1) 최상구(靜天) 11-05 667
1915 아픈 손가락 (10) 은영숙 11-05 677
1914 가을과 겨울 사이 풍설 11-05 711
1913 인생 성실10 11-05 677
1912 그대, 그리운 날에 (4) 안희선 11-05 709
1911 입동 폭화 11-05 657
1910 맨홀 (2) 주저흔 11-05 674
1909 이상한 문화 장 진순 11-05 635
1908 그리움의 끈 /秋影塔 (14) 추영탑 11-05 727
1907 바람난 홍시 (16) 최현덕 11-05 737
1906 가을을 베어 문 은행나무 아무르박 11-05 659
1905 붉은 열매 하나 박종영 11-05 653
1904 단풍 (10) 김태운 11-05 713
1903 그리운 목소리 신광진 11-05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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