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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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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2) 운영위원회 01-15 737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1801
3883 [이벤트 11] 오른편 가슴에 아무 것도 없을 수 있나 (13) 하올로 01-09 245
3882 추운겨울 머슴살이 노정혜 01-09 142
3881 돌 하나가 내 마음에 떨어진디 진눈개비 01-09 132
3880 눈이 내리는 날에 코케 01-09 161
3879 세월이 만든 넋두리 클랩 01-09 138
3878 영원한 여행길 (4) 은영숙 01-09 173
3877 말이 씨가 된다고 그로리아 01-09 122
3876 물떡 검색어 일위를 달리다 마음이쉬는곳 01-09 104
3875 <이미지 1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11) 시엘06 01-09 246
3874 【이미지8】백어 (11) 활연 01-09 289
3873 나와 남과 세상 푸른바위처럼 01-09 131
3872 어제를 핥는 시간 3 (6) 창동교 01-09 168
3871 꿈꾸는 사랑 (2) 신광진 01-09 145
3870 (이미지6) 넝쿨 식물 (13) 한뉘 01-09 199
3869 가정식 백반 (2) 책벌레정민기09 01-09 120
3868 이미지)누가 우리의 회전 식탁을 붙들고 있는가? (6) 공덕수 01-09 152
3867 【이미지 17】바닥을 아시나요 (9) 동피랑 01-09 213
3866 < 이미지 9 > 소리의 진실 (6) 정석촌 01-09 199
3865 [이미지 11] 황금빛 다랑이 논 하림 01-09 110
3864 <이미지14>지상의 권세자 장 진순 01-09 124
3863 육십 이상 사람이 사회적으로 해야 할 일 3 tang 01-09 107
3862 (이미지7)그녀를 더듬다 선암정 01-09 116
3861 출렁다리 (1) 야옹이할아버지 01-09 114
3860 나미브 사막에서 (2) 장남제 01-09 119
3859 <이미지9> 내일은 오는가 으뜸해 01-09 132
3858 kgs7158 01-09 99
3857 필요의 삶 (1) 피탄 01-09 128
3856 타악 윤서영 01-09 113
3855 지금에 감사 노정혜 01-09 119
3854 진눈깨비. 삼생이 01-09 120
3853 [이미지5] 동백꽃 친구 신광진 01-08 152
3852 내 인생의 만추 베드로(김용환) 01-08 130
3851 <이미지 3>사랑하니까 -박영란 새벽그리움 01-08 133
3850 <이미지 17> 낙엽 책벌레정민기09 01-08 126
3849 【 이미지5 】동백처형장 (3) 문정완 01-08 238
3848 [이미지2]놔 주라네요, 이제 그만 (5) Sunny 01-08 199
3847 <이미지 5> 야마리 까진 인간의 욕심 (6) 탄무誕无 01-08 190
3846 <이미지 5> 동백 (13) 서피랑 01-08 290
3845 [이미지3]신의 한 쪽 눈 힐링 01-08 163
3844 [이미지 2] 幻日 (5) 안희선 01-08 207
3843 꽃 피어 꽃 지고 바람예수 01-08 130
3842 <이미지12>다리의 연애법 (4) 童心初박찬일 01-08 139
3841 순항의 길 마음이쉬는곳 01-08 114
3840 [이미지 4] 비, 호감 (6) 김태운 01-08 151
3839 (이미지 17) 바람 바람 바람 (4) 맛살이 01-08 170
3838 [이미지13] 어둠을 읊다 클랩 01-08 123
3837 <이미지7>엄마를 찾아주세요 장 진순 01-08 148
3836 이미지) 동백꽃이 무더기로 피는 까닭 (4) 공덕수 01-08 201
3835 희망봉에서 (2) 장남제 01-08 124
3834 【이미지 12】우물 (14) 동피랑 01-08 276
3833 < 이미지 5 > 무색성향 (4) 정석촌 01-08 202
3832 피라미드 속의 잠 진눈개비 01-08 110
3831 날개를 접고 하림 01-08 113
3830 어머니 요세미티곰 01-08 121
3829 이미지(15)달의 고향 선암정 01-08 121
3828 육십 이상 사람이 사회적으로 해야 할 일 2 tang 01-08 114
3827 가시 야옹이할아버지 01-08 118
3826 안개도시 지독한사랑 01-08 140
3825 <이미지7>마누라 나탈리웃더 01-07 153
3824 때늦은 후회 신광진 01-07 149
3823 <이미지 10>마음의 여유 -박영란 새벽그리움 01-07 150
3822 [이미지 7] 마늘을 씹으며 (2) 김태운 01-07 149
3821 기다림 마음이쉬는곳 01-07 136
3820 (이미지5) 저기, 동백 (9) 자운0 01-07 236
3819 사랑받고 싶어요. 코케 01-07 151
3818 (이미지12)愛憎 다래순 01-07 157
3817 양푼 01-07 169
3816 겨울나무 바람예수 01-07 156
3815 사랑에 대한 또 다른 說明 안희선 01-07 203
3814 [이미지 5] 해망동, 동백 (8) 김선근 01-07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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