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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 舊. 작가의 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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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98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532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315
1364 <이미지 15 > 황금벌 의 추억 (2) 정석촌 10-15 117
1363 단풍 옷 손계 차영섭 10-15 54
1362 가을 잎과의 대화 ♤ 박광호 10-15 130
1361 아프리카tv 자유로운새 10-15 66
1360 산더미 같은 세탁물과 같이 추락하는漁 10-15 64
1359 [이미지 10] 사랑의 계산법 안희선 10-15 109
1358 당신과 살고 싶었습니다 신광진 10-14 90
1357 <이미지 1>하루의 시작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4 86
1356 숨결 김영채 10-14 91
1355 思募 의 窓 가에서 월수화 10-14 77
1354 이미지 15)) 11월쯤이면 (2) 이영균 10-14 111
1353 구름 책벌레정민기09 10-14 74
1352 사실(事實) 김안로 10-14 71
1351 중년의 가을 이원문 10-14 93
1350 풍설 10-14 71
1349 [이미지 2] 환절의 향수 (2) 김태운 10-14 84
1348 밥상의 생애 (1) 남천 10-14 58
1347 [이미지6]숨바꼭질 (6) 힐링 10-14 67
1346 낙엽과 나 (1) 호월 안행덕 10-14 84
1345 가을만 같아라 노정혜 10-14 79
1344 [이미지9] 어디서 왔다, 어디로 가나! (6) 은영숙 10-14 96
1343 (이미지 4) 억새 (8) 최경순s 10-14 117
1342 개울의 속성 마음이쉬는곳 10-14 56
1341 이미지 13, 슬퍼 보이는 것들 중에는 /추영탑 (12) 추영탑 10-14 93
1340 관계에 대하여 맥노리 10-14 68
1339 (이미지4) 파문 (14) 라라리베 10-14 118
1338 이미지(8) 구름 고갯길 (1) 만고강산아 10-14 61
1337 (이미지6) 소리가 새벽을 깨운다. (2) 목조주택 10-14 82
1336 시인은 죽어서 자기가 가장 많이 쓴 언어의 무덤으로 간다 추락하는漁 10-14 67
1335 다랑논 목헌 10-14 65
1334 만추 ―베이비부머 강북수유리 10-14 58
1333 (이미지 4) 억새야, 억새야! (4) 두무지 10-14 81
1332 임의 숨결 (4) 정심 김덕성 10-14 167
1331 <이미지 5> 아름다운 선물 봄뜰123 10-14 83
1330 [이미지 6] 청개구리 (6) 김선근 10-14 119
1329 < 이미지 8 > 간이역 없는 구구만리 (6) 정석촌 10-14 129
1328 날갯짓 바람예수 10-14 74
1327 구름을 보며 손계 차영섭 10-14 73
1326 [이미지 5] 이별 아닌 離別에 관한 짧은 생각 (2) 안희선 10-14 114
1325 바보 바람예수 10-14 83
1324 만추(晩秋) (4) 소슬바위 10-13 97
1323 애통할 일이다 추락하는漁 10-13 78
1322 남겨둔 여백 신광진 10-13 84
1321 이유 소리를머금은비 10-13 75
1320 가을이 말한다 노정혜 10-13 87
1319 <이미지 7>아름다운 정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3 88
1318 [이미지 5] 미로에서 (2) 김태운 10-13 90
1317 [이미지7]나를 찾아주는 가을 (4) 힐링 10-13 89
1316 나는 꿈을 버렸다 다래순 10-13 77
1315 단풍 이원문 10-13 73
1314 <이미지 5>볼록렌즈에 젖은 발자국 아무르박 10-13 78
1313 게으른자의 소망 겜메뉴얼 10-13 70
1312 초례청 (1) 호월 안행덕 10-13 71
1311 生命 (2) 정동재 10-13 104
1310 멸치 (2) 김안로 10-13 70
1309 이미지 8, 왜가리 /추영탑 (8) 추영탑 10-13 94
1308 파스 (6) 이장희 10-13 109
1307 (이미지 5) 추적 추적 만고강산아 10-13 69
1306 오해 성백군 10-13 89
1305 (이미지4) 가을을 걷다가 (2) 목조주택 10-13 129
1304 가을 묘현(妙賢) (1) 泉水 10-13 91
1303 (이미지 7) 수캐가 지나간 흔적 맛살이 10-13 88
1302 (이미지 8) 가을 여행 (8) 라라리베 10-13 141
1301 [이미지 #4] 가을의 지문은 주관식이다 (2) 해리성장애 10-13 115
1300 시월의 그리움 (2) 정심 김덕성 10-13 180
1299 (이미지 15) 홍도 뱃길 따라 (6) 두무지 10-13 83
1298 해가 저물 때 이영균 10-13 113
1297 그대를 사랑합니다 영섭이가 10-13 84
1296 <이미지8>인생길/장진순 장 진순 10-13 92
1295 흐린 시월의 가을 인의예지신 10-13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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