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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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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7703
2368 눈치 이영균 11-20 938
2367 고혼孤魂 /秋影塔 (5) 추영탑 11-20 955
2366 겨울나기 (2) 안희선 11-20 1030
2365 낙엽 샤프림 11-20 1131
2364 나무의 뒷모습 공덕수 11-20 1101
2363 웃음 꽃 장 진순 11-20 908
2362 민달팽이 강북수유리 11-20 898
2361 인생에 꽃 (6) 두무지 11-20 1030
2360 철 지난 가난 신광진 11-20 902
2359 제 맛을 냈으면 (4) 정심 김덕성 11-20 1023
2358 봄의 꽃 야옹이할아버지 11-20 910
2357 소박한 내 소망 (5) 하영순 11-20 959
2356 기쁨과 슬픔 (1) 손계 차영섭 11-20 921
2355 당신은 향기로운 사람 (4) 안국훈 11-20 1028
2354 거미가 쏘아 올린 무르팍 (6) 공잘 11-20 1102
2353 감전사 (3) 터모일 11-20 961
2352 외짝 날개 (2) 童心初박찬일 11-20 915
2351 이완 아무르박 11-20 923
2350 신의 무관심 속에도 세상이 아름다운 건 테오도로스 11-20 912
2349 아침화음 바둑알 11-19 925
2348 관념안에 이야기 10년노예 11-19 923
2347 눈앞의 길 겜메뉴얼 11-19 902
2346 순수한 버팀목 -박영란 새벽그리움 11-19 973
2345 계절의 시간 (1) 이원문 11-19 998
2344 밤이 새도록 (8) 은영숙 11-19 1064
2343 행복 1 (4) 노정혜 11-19 963
2342 눈물이 약 손계 차영섭 11-19 918
2341 길 위의 인생 바람예수 11-19 938
2340 사랑의 가을 편지 ♤ 박광호 11-19 1080
2339 사랑했던 날들이여 예향박소정 11-19 997
2338 내 빗돌의 노래 /秋影塔 (14) 추영탑 11-19 1102
2337 칠정산, 그 기슭에서 (6) 김태운 11-19 922
2336 채워지지 않는 것들의 비감悲感 (8) 정석촌 11-19 1172
2335 천년의 사랑 신광진 11-19 1012
2334 환절기 마르틴느 11-19 1126
2333 무엇이라 이름하랴 남천 11-19 966
2332 가랑잎 구르는 아침 (10) 두무지 11-19 1093
2331 저무는 소리 (10) 최현덕 11-19 1041
2330 사랑 (1) 우애I류충열 11-19 1091
2329 개도령 11-19 977
2328 낙화도 꽃인데 (4) 성백군 11-19 985
2327 겨울 강 (2) 안희선 11-19 1129
2326 프랑켄슈타인 아다지오 터모일 11-19 926
2325 단감이 부르는 노래 (4) 맛살이 11-19 954
2324 지금, 행복하십니까? (1) 아무르박 11-19 1010
2323 테오도로스 11-19 974
2322 바보들의 행진 아라머하게요 11-19 916
2321 망태 속의 빠삐용 童心初박찬일 11-19 986
2320 홀로서기 신광진 11-18 1038
2319 가을 산책 (2) 그대로조아 11-18 1004
2318 들국화 -박영란 새벽그리움 11-18 1072
2317 낙엽에게 바람예수 11-18 1024
2316 작은 그리움 (2) 이원문 11-18 1021
2315 나들이 하는 날 풍설 11-18 1101
2314 마음의 창 (5) 하영순 11-18 1071
2313 억새밭을 지나며 (2) 활연 11-18 1096
2312 그리운 계절 작은섬이야기 11-18 1013
2311 날씨는 차가운데 (9) 백원기 11-18 1021
2310 겨울 초입 나탈리웃더 11-18 1102
2309 내 맘을 내 맘을 너는 모르니 (8) 은영숙 11-18 1099
2308 그 여자 지나가네 /추영탑 (10) 추영탑 11-18 1140
2307 왕벚나무- 장남제 11-18 1083
2306 구름과 노래와 詩는 (2) 남천 11-18 990
2305 화장품 편지 박종영 11-18 916
2304 11월의 음모론, 혹은 雪 (4) 김태운 11-18 991
2303 구형 시계 (2) 목조주택 11-18 1125
2302 상상만으로 만족이라 하자 (2) 靑草/이응윤 11-18 943
2301 당신께 감사 (4) 박인걸 11-18 979
2300 봄을 기다리며 (10) 정심 김덕성 11-18 1060
2299 中心2 (3) 음소거 11-1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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