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18년, 1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2) 창작시운영자 01-19 1009
공지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2) 운영위원회 01-15 1135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2021
188 석류 한 송이 (2) 임금옥 09-06 475
187 <이미지 5.>사랑의 숨결 (4) 정심 김덕성 09-06 564
186 <이미지1>빛과 어둠 /장진순 장 진순 09-06 491
185 나뭇잎 안부 정기모 09-06 487
184 아침의 노래 바람예수 09-06 458
183 건물들 맥노리 09-06 472
182 곁에 머무는 바람 신광진 09-06 490
181 이미지 9, 가을은 바람의 변성기 /추영탑 (8) 추영탑 09-06 473
180 (이미지 15) 낙엽의 명상 (6) 두무지 09-06 476
179 당신을 사랑합니다 수통골 09-06 481
178 [이미지 14] 운명-애(運命愛) (10) 최현덕 09-06 487
177 [이미지 1] 이니시얼 안희선 09-06 496
176 <이미지 16> 대답없는 물 그림자 (2) 정석촌 09-06 476
175 [이미지 10] 호시탐탐 민낯 09-06 483
174 가을에서 1 tang 09-06 465
173 눈꽃 36쩜5do시 09-06 473
172 <이미지 2> 낙타의 발에는 발톱이 없다 달팽이걸음 09-06 448
171 <이미지 16>그대 그리움 (4) 안국훈 09-06 498
170 (이미지10번) - 변화무쌍한 구름 예향박소정 09-06 428
169 두루미 추락하는漁 09-06 486
168 (이미지15번) 거대한 숲 / 이혜우 (1) 이혜우 09-05 483
167 풍요로 다 (2) 노정혜 09-05 437
166 <이미지 5>선택의 순간 -박영란 새벽그리움 09-05 489
165 강물처럼 (1) 호월 안행덕 09-05 466
164 <詩> 부처님은 내 마음속에 白民 이학주 09-05 456
163 호모에렉투스 (1) 최상구(靜天) 09-05 414
162 [이미지 1] EMP (2) 김태운. 09-05 448
161 공허함속의 초대 그녀의연인에게 09-05 452
160 소년법 자유로운새 09-05 456
159 빛의 어둠 후중 09-05 488
158 <이미지 13> 빼앗긴 석청 石淸 (4) 정석촌 09-05 494
157 [이미지13] 소쩍새가 있는 풍경 (2) 민낯 09-05 485
156 양이 수통골 09-05 455
155 부둣가 중양 09-05 419
154 가을 이야기 (2) 풀피리 최영복 09-05 513
153 이미지 16, 푸른 영혼 /추영탑 (10) 추영탑 09-05 483
152 [이미지1] 가시나무 새의 애환 (8) 은영숙 09-05 474
151 사랑 (1) 바람예수 09-05 477
150 (이미지 1) 저승은 무거울까 (10) 두무지 09-05 476
149 <이미지 17> 비 오는 날 거미줄에 맺힌 빗방울 (2) 책벌레정민기09 09-05 481
148 이런 날에는 (2) 정심 김덕성 09-05 518
147 <이미지 1>달이 태양을 지나갈 때 (2) 달팽이걸음 09-05 475
146 떠나고 싶으면 가을이다 예향박소정 09-05 489
145 가을소망 / 월장 월장 09-05 489
144 그 일 배야 09-05 423
143 여행을 하면서 tang 09-05 456
142 수수밭 이원문 09-05 443
141 가장 큰 사랑 장 진순 09-05 490
140 (이미지 1) 태양의 습성 맛살이 09-05 493
139 불면의 밤 (1) ♤ 박광호 09-05 465
138 [이미지 12] 토라진 느낌 (8) 최현덕 09-05 504
137 [이미지 13] 그가 혼자라고 느낄 때 (2) 안희선 09-05 509
136 동정없는 구경 추락하는漁 09-05 484
135 별 달 태양 노정혜 09-05 440
134 문제와 답 자유로운새 09-04 466
133 풀숲의 연주회 泉水 09-04 468
132 9월의 문턱에서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4 472
131 우리 아가 (5) 백원기 09-04 409
130 명자꽃 幸村 강요훈 09-04 409
129 어느 해 머물렀던 그 곳. 푸른별똥별 09-04 438
128 세창거리 성실10 09-04 425
127 잊지못할 그사람 소슬바위 09-04 419
126 노안 (6) 호월 안행덕 09-04 443
125 배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09-04 420
124 구월에 비친 구걸 (4) 김태운. 09-04 464
123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551
122 (이미지4번)별은 지금도 빛나는데 (2) 이혜우 09-04 463
121 비 내리는 갈대숲에서 (3) 홍수희 09-04 477
120 다 거짓말 이야 (6) 별들이야기 09-04 467
119 초가을 햇살 바람예수 09-04 472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