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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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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사랑 나눔 봉사회』회원 모집 안내 (2) 운영위원회 01-15 737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1801
3813 운서역. 혜안임세규 01-07 129
3812 [이미지 15] 천사의 노래 (6) 최현덕 01-07 264
3811 [이미지3] 사몽(似夢)의 숲에서 클랩 01-07 146
3810 [ 이미지 15 ] 추억의 산책길 우애I류충열 01-07 204
3809 (이미지 13) 별은 밤이 깊어야 더 빛난다 (4) 두무지 01-07 159
3808 <이미지 7> 실종신고 요세미티곰 01-07 147
3807 < 이미지 3 > 키 큰 나무와 바람 (6) 정석촌 01-07 256
3806 육십 이상 사람이 사회적으로 해야 할 일 1 tang 01-07 137
3805 自 그리고 然 야옹이할아버지 01-07 150
3804 詩 그녀를 동봉하다 (3) 문정완 01-07 295
3803 (2) 요세미티곰 01-07 160
3802 해맞이 ♤ 박광호 01-07 168
3801 이미지 12 겨울 뚝방길 (4) 공덕수 01-07 214
3800 <이미지3>향기 쫄라맨 마음이쉬는곳 01-07 128
3799 <이미지13>시충(詩蟲)엘레지(elegy)-슬픔을 노래한 악곡 童心初박찬일 01-07 132
3798 (이미지 11) 황금 떡 (6) 맛살이 01-06 185
3797 한라봉, 그 기슭에서 (6) 김태운 01-06 148
3796 <이미지 2>찬란한 축복 -박영란 새벽그리움 01-06 154
3795 후회가 가득한 하루 탄현시인 01-06 156
3794 이하 동문 (4) 꼬까신발 01-06 165
3793 겨울 눈이 만든 여자 박종영 01-06 145
3792 혼자만의 사랑 신광진 01-06 175
3791 <이미지 1> 견공선원 (10) 서피랑 01-06 280
3790 소리굽쇠 혹은 맥놀이 /추영탑 (12) 추영탑 01-06 163
3789 【이미지1】모란이 지는시장 (5) 잡초인 01-06 231
3788 소망 명위식 01-06 152
3787 서로의 지문(이미지12) 선암정 01-06 135
3786 (이미지 10) 시대 변화 상황변화 (10) 두무지 01-06 168
3785 [이벤트12]하얀 여백과의 동행 클랩 01-06 141
3784 (이미지 4)빌어먹을 이유 맛살이 01-06 174
3783 사랑 석공 01-06 160
3782 (이미지 12) 아모르 파티 (16) 라라리베 01-06 253
3781 사랑과 행복 바람예수 01-06 137
3780 <이미지 12 > 연주가 그친 자리 (10) 정석촌 01-06 269
3779 사랑의 시작 바람예수 01-06 146
3778 창대한 열림 4 tang 01-06 120
3777 새해를 위한 기도 요세미티곰 01-06 149
3776 (이미지 4) ○ (10) 최경순s 01-06 201
3775 [이미지 12] 상처傷處 (12) 최현덕 01-06 268
3774 【 이미지3 】백야白夜 (5) 문정완 01-06 286
3773 전환점 전미나 01-06 154
3772 【이미지 13】둥근 분홍 (9) 동피랑 01-06 250
3771 겨울밤의 독백 셀레김정선 01-06 168
3770 자화(自畵) (2) 공덕수 01-06 156
3769 【이미지1】반려인 (5) 활연 01-06 276
3768 노숙자 혜안임세규 01-06 135
3767 고향의 봄 신광진 01-05 162
3766 겨울의 향기 -박영란 새벽그리움 01-05 174
3765 그 겨울에 깃들다 클랩 01-05 142
3764 별로 쓴 편지 책벌레정민기09 01-05 140
3763 불청객과 해맞이 (8) 은영숙 01-05 182
3762 콩나물국 주저흔 01-05 159
3761 내가 좋아하는 시엔 1과 2가 있다 麥諶 01-05 147
3760 대출의 기상학 (4) 서피랑 01-05 242
3759 찬 겨울이 좋아 (2) 노정혜 01-05 165
3758 그런 사람. 혜안임세규 01-05 147
3757 국화의 풍장 /추영탑 (10) 추영탑 01-05 172
3756 나무는 웃긴다 (4) 공덕수 01-05 226
3755 미지의 "길" (2) 景山유영훈 01-05 145
3754 복을 양식하다 (1) 장남제 01-05 142
3753 18년, 1월 시와 이미지 만남 이벤트 (3) 창작시운영자 01-05 1478
3752 망치로 힘을 가해도 (2) 힐링 01-05 168
3751 동토의 세상 (10) 두무지 01-05 170
3750 오독 (10) 김태운 01-05 179
3749 휴식 개도령 01-05 132
3748 땅은 알고있다 장 진순 01-05 147
3747 해오라비 진눈개비 01-05 119
3746 창대한 열림 3 tang 01-05 112
3745 거품 바람예수 01-05 132
3744 낚시 야옹이할아버지 01-05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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