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129
7620 이유 맨글 07-03 61
7619 장마 공백 07-03 74
7618 난민 김태운 07-03 55
7617 끈과 줄 활용법 (4) 달팽이걸음 07-03 101
7616 새벽 비 초코치킨 07-03 82
7615 홀로 외로울 때 맛살이 07-03 105
7614 정전 형식2 07-03 89
7613 몇 권의 생 활연 07-03 138
7612 기억의 흔적들 -박영란 새벽그리움 07-02 97
7611 니르바나는 나와 분리되어 있지 않다 (1) 탄무誕无 07-02 208
7610 해무 주패 07-02 91
7609 일원 도골 07-02 87
7608 비움 노정혜 07-02 78
7607 여름비 내린 신봉천 (2) 별별하늘하늘 07-02 109
7606 모기지론, 혹은 변 김태운 07-02 76
7605 비의 신 호남정 07-02 73
7604 오직 널 사랑하고 싶다 창문바람 07-02 85
7603 재개발 초심자 07-02 59
7602 비바람 (1) 바람예수 07-02 73
7601 홍어물 /추영탑 (3) 추영탑 07-02 70
7600 사랑 (4) 조미자 07-02 133
7599 책을 읽을 때마다 소드 07-02 119
7598 장마는 방황의 흔적 (1) 정석촌 07-02 130
7597 수직의 사내 (1) 강북수유리 07-02 78
7596 별과 나 부산청년 07-02 80
7595 보고 싶은 친구들아 (1) qkek바다에캡틴 07-02 97
7594 거지의 성품 하얀풍경 07-02 83
7593 비와 낭만 (1) 개도령 07-02 107
7592 연필깎이 (2) 형식2 07-02 84
7591 바뀌는 건 이렇게 바람과 07-02 74
7590 인셉션 (6) 활연 07-02 262
7589 마음의 선물 -박영란 새벽그리움 07-01 89
7588 노력 맨글 07-01 64
7587 7월의 긴 울음 幸村 강요훈 07-01 97
7586 두 개의 별이 빛나는 밤에 그믐밤 07-01 101
7585 파사칼리아 麥諶 07-01 66
7584 해당화 (1) 10년노예 07-01 95
7583 고요 (1) 반정은 07-01 93
7582 샤콘느 (6) 라라리베 07-01 176
7581 명소 (2) 힐링 07-01 115
7580 행복한 달팽이 일하자 07-01 64
7579 영혼의 밤 바람예수 07-01 70
7578 개벽 앞에서 풍경속 07-01 69
7577 나는 창문 바람입니다. 목조주택 07-01 115
7576 책과 나 (15) 소드 07-01 251
7575 낭패 (1) 활연 07-01 151
7574 비바람 부는 밤 지나 泉水 07-01 92
7573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안희선. 07-01 104
7572 소녀 개도령 07-01 80
7571 섬의 몸살 (6) 김태운 07-01 86
7570 노리개 (4) 정석촌 07-01 141
7569 행복하십니까? 감디골 07-01 71
7568 등날 두 개 비늘은 작고 (2) 동피랑 07-01 112
7567 서행의 시인 (2) 맛살이 07-01 99
7566 산과호수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6-30 102
7565 부채 (13) 임기정 06-30 180
7564 맨글 06-30 109
7563 꽃잎 아이눈망울 06-30 88
7562 나는 수국꽃! 너는 누구인가? (8) 은영숙 06-30 129
7561 우산 속에서 (2) 麥諶 06-30 86
7560 풍경으로 달리는 시골 버스 박종영 06-30 62
7559 문에 관한 小考 (7) 스펙트럼 06-30 191
7558 너럭바위 생명 품다 감디골 06-30 69
7557 지골로 활연 06-30 104
7556 청춘의 계절 노정혜 06-30 63
7555 흐름 (4) 바람예수 06-30 93
7554 詩人을 신비에 쌓인 신선으로 섬기려는 저 치열함에 박수를 보낸다(메타詩) (20) 소드 06-30 278
7553 긴 밤 짧게 보내기 /추영탑 (6) 추영탑 06-30 94
7552 어느 초야의 추억 (4) 김태운 06-30 95
7551 굴렁쇠처럼 아니면 현실이 아닌것처럼 하얀풍경 06-30 8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