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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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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129
7550 쇼핑 중독 (5) 김하윤 06-30 105
7549 평범한 일상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9 75
7548 날라리 시인 이바구 (10) 라라리베 06-29 270
7547 낯선 곳에서의 하룻밤 (6) 활연 06-29 210
7546 거울에 비친 꿈 (1) 가득찬공터 06-29 87
7545 인간의 본래 성품은 거대한 해탈 (3) 탄무誕无 06-29 223
7544 봄비여름비 06-29 78
7543 나의 지오그래픽 (2) 김태운 06-29 91
7542 너를 지우는 방식 호남정 06-29 86
7541 장마는 아직 예각銳角 /추영탑 (5) 추영탑 06-29 104
7540 하얀노을에서 (1) 책벌레정민기09 06-29 80
7539 계산된 분노만 허락·가능하기 때문에 (1) 미소.. 06-29 74
7538 꿈 고리 맨글 06-29 56
7537 그대는 누구인가 (1) 청웅소년 06-29 101
7536 장마 창문바람 06-29 90
7535 꽃집 꽃 냉장고가 되려고 (3) 목조주택 06-29 93
7534 어둠의 진실 (1) 클랩 06-29 72
7533 댄디 (2) 소드 06-29 127
7532 무인도의 노래 두무지 06-29 75
7531 네가 있어 좋다 賢智 이경옥 06-29 82
7530 어떤 병문안 (1) 공백 06-29 96
7529 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2) 하얀풍경 06-29 95
7528 그리움의 밥 (1) 바람예수 06-29 80
7527 제발 좀 나와 (3) 요세미티곰 06-29 113
7526 열린 문 (2) 장 진순 06-29 89
7525 자존심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8 95
7524 아름다운 날 개도령 06-28 100
7523 불쌍한 사람에게 하여름 06-28 79
7522 징크스의 꽃 (2) 김태운 06-28 76
7521 폐허를 걷다 도골 06-28 92
7520 유월 산야 (1) 泉水 06-28 100
7519 도라지 /추영탑 (6) 추영탑 06-28 107
7518 나비처럼 날아와 (2) 은영숙 06-28 104
7517 누가 뭐라나 똥맹꽁이 06-28 92
7516 설거지와 인생 바람예수 06-28 70
7515 (3) 맨글 06-28 92
7514 詩에로의 망명 소드 06-28 110
7513 비가 내리면 그대가 그립다 예향박소정 06-28 100
7512 양승우 06-28 68
7511 처방전 없이 산다는 거 목헌 06-28 74
7510 프레리 언덕을 오르려면 (3) 맛살이 06-28 95
7509 병역거부 10년노예 06-28 89
7508 그리움 (1) 머무름 06-27 112
7507 올미체 사랑 (4) 아이미(백미현) 06-27 148
7506 오래된 사랑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7 90
7505 시름 야랑野狼 06-27 76
7504 이 넓은 우주에서 하여름 06-27 85
7503 무결정의 공간ㅡ무의지대 하얀풍경 06-27 71
7502 시치미꽃 (5) 서피랑 06-27 205
7501 한 여름의 추억 반정은 06-27 84
7500 지갑 도골 06-27 75
7499 옥탑방 탈출을 하루하루 꿈꾸며 똥맹꽁이 06-27 102
7498 옥상 위의 촛불 (2) 형식2 06-27 104
7497 젊은 날 바람예수 06-27 71
7496 눈썹 길 팔십 리 /추영탑 (4) 추영탑 06-27 94
7495 그대의 점마저도 사랑하겠다 책벌레정민기09 06-27 102
7494 애타는 마음이 영원하다 청웅소년 06-27 95
7493 숫자로 쓴 시 麥諶 06-27 89
7492 천국에도 휴일이 있을까 (2) 소드 06-27 135
7491 바다 이야기 (4) 정석촌 06-27 182
7490 나는 바보다 (1) 요세미티곰 06-27 112
7489 벤치의 그림 부산청년 06-27 86
7488 스승 (1) 여정완 06-27 89
7487 엄마, 5분만 창문바람 06-27 78
7486 숲속의 소리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6 95
7485 장마! 울고 싶을 때 실컷 울고 (7) 은영숙 06-26 150
7484 나는 오직 인간의 본성(本性)에 대해서만 말할 뿐이다 (3) 탄무誕无 06-26 253
7483 무료수첩 도골 06-26 109
7482 인연의 끝은 청웅소년 06-26 109
7481 선유도를 회상한다 (4) 미소.. 06-26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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