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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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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5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5) 창작시운영자 05-20 763
공지 축!!!장승규 시인 시집 「민들레 유산」출간(시집 원하시는 분) (29) 창작시운영자 05-20 720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8810
6590 ( 이미지 1 ) 가슴에 핀 꽃 (6) 정석촌 05-08 239
6589 <이미지 16 번> 세월 (歲月) - 반디화 - 최찬원 (원고 수정 … 반디화 05-08 128
6588 (이미지 2) 영광굴비 (2) 맛살이 05-08 134
6587 나의 선악과 선악과 05-08 93
6586 그리워하지 말아요 예향박소정 05-08 104
6585 기다림의 행복 신광진 05-08 126
6584 할미꽃의 생태(7) 초심자 05-08 111
6583 12월 형식2 05-07 99
6582 어린 오빠 (3) 신광진 05-07 191
6581 그 길에서 -박영란 새벽그리움 05-07 127
6580 시들지않는 꽃 그여자의 행복 05-07 131
6579 빛이 나의 가슴속으로 흘러든다 일하자 05-07 108
6578 낙원을 찾아서 꽃핀그리운섬 05-07 112
6577 할미꽃의 생태(6) 초심자 05-07 125
6576 해운대물개 05-07 124
6575 5월 시와 이미지 만남 이벤트 창작시운영자 05-07 1505
6574 대체공휴일 麥諶 05-07 112
6573 봄나물 노정혜 05-07 95
6572 제자리 걸음 폭탄머리용이 05-07 109
6571 비의 글씨 (2) 책벌레정민기09 05-07 132
6570 봄, 그 아쉬움 감디골 05-07 110
6569 사계四季의 일생 김태운 05-07 111
6568 부추꽃 해운대물개 05-07 116
6567 기약 (期約) 블랙맨 05-07 95
6566 기도문을 외는 아침 ♤ 박광호 05-07 125
6565 괜찮다 바람예수 05-07 90
6564 인삼 5 tang 05-07 74
6563 어디에 서 있어도 외롭다 힐링 05-07 155
6562 그리운 부모님 사랑 예향박소정 05-07 129
6561 의지 남국 05-07 104
6560 비의 속삭임 신광진 05-06 123
6559 큰 사랑의 선물 -박영란 새벽그리움 05-06 121
6558 시작 노트 (3) 활연 05-06 241
6557 노 형님을 떠나보내고 (1) 소슬바위 05-06 136
6556 라일락, 그 두 가지 취(臭) 한양021 05-06 111
6555 이제 이별을 준비할 시간 겜메뉴얼 05-06 106
6554 푸른 우산 泉水 05-06 118
6553 사람과 나무 노정혜 05-06 101
6552 봄비 내리는 연휴 목조주택 05-06 127
6551 봄의 굴레 클랩 05-06 110
6550 황혼에 맞이하는 어버이 날 - 반디화 - 최찬원 반디화 05-06 161
6549 나를 찾기 위한 여행길 예향박소정 05-06 115
6548 여름으로 가는 어느날 (4) 정석촌 05-06 215
6547 목로(木壚) 앞에서 /추영탑 (5) 추영탑 05-06 117
6546 청자를 읽다 목헌 05-06 116
6545 오월의 레지스탕스 (4) 김태운 05-06 129
6544 인삼 4 tang 05-06 93
6543 결혼식장 가는 길 블랙맨 05-06 115
6542 눈먼 사랑 (2) 맛살이 05-06 157
6541 빗방울이 몸을 빌려 주었다 힐링 05-06 146
6540 나의 청춘, 나의 방황 김조우 05-06 97
6539 당신은 진심을 담아서 사랑을 논할수 있습니까 하얀풍경 05-06 111
6538 넝쿨 장미 (1) 공덕수 05-05 159
6537 봄은 짧다 -박영란 새벽그리움 05-05 123
6536 할미꽃의 생태(5) 초심자 05-05 110
6535 인연의 늪 신광진 05-05 135
6534 나를 위하여 아무르박 05-05 135
6533 슬픈 여우의 외침 일하자 05-05 102
6532 신록의 향연 예향박소정 05-05 121
6531 욕(慾) 麥諶 05-05 120
6530 지울 수 없는 것 폭탄머리용이 05-05 118
6529 나를 버리려고 밖으로 나갔다 (2) 힐링 05-05 165
6528 구들장을 짊어진 1도와의 싸움 (13) 최현덕 05-05 208
6527 지친 날개들 (8) 정석촌 05-05 247
6526 집 부려놓을 땅이 없어서 /추영탑 (10) 추영탑 05-05 143
6525 5월에는 그대를 사랑해서, (10) 라라리베 05-05 210
6524 이팝나무 꽃 설움 박종영 05-05 120
6523 그날의 초상 (10) 김태운 05-05 164
6522 파종播種 나싱그리 05-05 97
6521 의자의 일생 pyung 05-05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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