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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 舊. 작가의 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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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98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532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315
1224 희망이 없다면 겜메뉴얼 10-11 60
1223 군밤이 되어도 괜찮아 (1) 맛살이 10-11 80
1222 가을 나무 목헌 10-11 67
1221 (이미지 7) 그녀의 이색직업 (4) 두무지 10-11 72
1220 <이미지 6> 손과 손 사이 ―폴리스 라인 강북수유리 10-11 53
1219 [이미지4] 미망인 창문바람 10-11 64
1218 【이미지.12】도장을 새기다 (6) 이종원 10-11 117
1217 천성 페트김 10-11 58
1216 ( 이미지 8 ) 평행선 사랑 (2) 야랑野狼 10-11 95
1215 삶이 아름다운 건 (2) 안국훈 10-11 151
1214 하나 됨 (1) 최상구(靜天) 10-11 60
1213 가을 연가 (2) 하영순 10-11 89
1212 <이미지 12 > 채권자의 눈물처럼 (6) 정석촌 10-11 106
1211 뇌가 좋아하는 것 손계 차영섭 10-11 58
1210 <이미지2>새 둥지 읽기 마음이쉬는곳 10-11 62
1209 행복한 사람은 쇼핑을 하지 않는다 童心初박찬일 10-11 67
1208 가을 풍경 속 나 ♤ 박광호 10-11 182
1207 <이미지 4> 날지않는 새 봄뜰123 10-11 85
1206 山寺 안희선 10-11 97
1205 [이미지 5] 나는 멍텅구리입니다 (2) 김선근 10-11 130
1204 [이미지13]습득 힐링 10-11 69
1203 마음 밭 노정혜 10-11 79
1202 펜 대신 메스. 잉크 대신 알코올. 추락하는漁 10-11 69
1201 허수에게 박성우 10-10 95
1200 동행 꺼벙 10-10 90
1199 <이미지 8>고향 길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0 89
1198 여자는 상처를 주고 자유로운새 10-10 92
1197 어떤 향기 짐 캐리 10-10 90
1196 함정 앞에 섰다 인의예지신 10-10 69
1195 가을을 닮은 사람 봄뜰123 10-10 94
1194 [이미지 14] 나도 할 말이 있다 안희선 10-10 128
1193 (2) 김태운 10-10 92
1192 약속의 가을 이원문 10-10 88
1191 [이미지1] 가자는대로 가다가 (4) 은영숙 10-10 102
1190 내 마음을 걸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이사빈 10-10 91
1189 눈 내리는 호수 만고강산아 10-10 84
1188 자유로운새 10-10 90
1187 페미니스트 헌시 피탄 10-10 89
1186 나의 고향마을 (3) 박인걸 10-10 106
1185 [이미지2]홀쭉해진 달 (2) 힐링 10-10 92
1184 바람과 풍경 (1) 손계 차영섭 10-10 89
1183 (이미지8) 평행선 (1) 목헌 10-10 92
1182 내 곁에 있다면 (6) 백원기 10-10 124
1181 가을 개도령 10-10 98
1180 (이미지 8) 철길에 피는 운명 (6) 두무지 10-10 90
1179 (이미지 13) 첫 사랑은 고분 속 벽화 (1) 맛살이 10-10 91
1178 이미지 11, 시월의 팝콘들 /추영탑 (12) 추영탑 10-10 100
1177 추석을 보내며 (12) 라라리베 10-10 107
1176 【이미지2】가을의 보폭 (6) 잡초인 10-10 144
1175 하늘 찬가 (7) 정심 김덕성 10-10 184
1174 세월의 강 (2) 하영순 10-10 92
1173 꽃 사람 바람예수 10-10 79
1172 인연 신광진 10-10 96
1171 <이미지 5 > 소나무 숲에서 (6) 정석촌 10-10 131
1170 그물에 걸린 사랑 (4) 안국훈 10-10 148
1169 <이미지4>갈대여인 장 진순 10-10 109
1168 가을 속 인생 (2) ♤ 박광호 10-10 183
1167 한 줄로 쓸 수 있는 세상 모든 것의 은유 추락하는漁 10-10 98
1166 가을 노래 박고은 10-10 185
1165 <이미지 13>올가을에는 -박영란 새벽그리움 10-09 98
1164 이별 (2) 박인걸 10-09 103
1163 한가위 지나고 (2) 책벌레정민기09 10-09 85
1162 사랑했던 그사람 소슬바위 10-09 103
1161 < 이미지 5 > 붉은, 혹은 푸른 오드아이1 10-09 92
1160 시월 구일 (1) 이원문 10-09 98
1159 <이미지 5> 토란 손성태 10-09 90
1158 돈을 벌고 싶으시면 白民이학주 10-09 93
1157 보리밥 풍설 10-09 89
1156 ( 이미지 4) 하얀 서리꽃 (4) 두무지 10-09 107
1155 <이미지 8> 요람과 무덤, 그 사이에서 麥諶 10-09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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