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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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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18년 4월의 우수작 발표 (4) 창작시운영자 05-25 151
공지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6) 운영위원회 05-23 485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8959
2221 바다 앞에 서면 (1) 손계 차영섭 11-16 1038
2220 시간 (3) 박인걸 11-16 1033
2219 징검다리 野生花 11-16 1011
2218 결혼과 이혼 (1) ♤ 박광호 11-16 1165
2217 웃음의 미학 장 진순 11-16 1016
2216 홈레스 피풀 (1) 맛살이 11-16 1013
2215 만추 나탈리웃더 11-16 1034
2214 겨울 생각 (1) 이원문 11-16 1027
2213 나는 슬픔을 잠시 쉬는 것이다 테오도로스 11-16 1028
2212 함께 걷는 친구 신광진 11-15 1088
2211 멋진 인연이란 -박영란 새벽그리움 11-15 1035
2210 천재지변 (2) 노정혜 11-15 1024
2209 변신 (3) 터모일 11-15 1336
2208 안마의자 책벌레정민기09 11-15 978
2207 (이미지15번) 만추의 여운 (2) 임금옥 11-15 1006
2206 무제 (2) 김태운 11-15 1048
2205 세월 고개 (6) 백원기 11-15 1136
2204 새가 되고싶다 풍설 11-15 1154
2203 대낮인데 별빛이 (4) 강민경 11-15 1065
2202 소박한 일상 개도령 11-15 1055
2201 나무전차 (1) 그믐밤 11-15 1122
2200 강물 바람예수 11-15 1083
2199 (이미지 16) 아름다운 팔금도 (2) 두무지 11-15 1010
2198 따뜻한, 노숙 목조주택 11-15 1117
2197 어뗜 하루의 예지(叡智) (2) 남천 11-15 1105
2196 게임의 룰 겜메뉴얼 11-15 1078
2195 침묵 (4) 박인걸 11-15 1069
2194 하얀 노래 (8) 정심 김덕성 11-15 1089
2193 착시錯視 (4) 정석촌 11-15 1080
2192 절정 (7) 하영순 11-15 1154
2191 나는 누구인가 17 (1) 손계 차영섭 11-15 1043
2190 은행나무 빈집 초보운전대리 11-15 1130
2189 마음의 문을 열면 (8) 안국훈 11-15 1104
2188 눈물 野生花 11-15 1135
2187 시인, 박재삼 (2) 안희선 11-15 1177
2186 목어 테오도로스 11-15 1085
2185 학교길 (2) 이원문 11-15 1015
2184 거가대교 (3) ♤ 박광호 11-14 1129
2183 <이미지 9>나의 인생길 -박영란 새벽그리움 11-14 1112
2182 사랑 자유로운새 11-14 1148
2181 [이미지 3] 어느 여로 (2) 김태운 11-14 1173
2180 <이미지 16> 해녀들 (3) 성영희 11-14 1141
2179 11월의 밤 (3) 이원문 11-14 1152
2178 <이미지1> 연탄 (2) 徐승원 11-14 1158
2177 단풍이 물드는 이유 마음이쉬는곳 11-14 1124
2176 땅끝에 서서 (5) 호월 안행덕 11-14 1143
2175 초보운전 (8) 주저흔 11-14 1174
2174 여자와 담배 이장희 11-14 1177
2173 늦게서야 알게 되었어요 (5) 홍수희 11-14 1143
2172 가을 그리고 국화 한송이 (2) 남천 11-14 1171
2171 (이미지 11) 떠나간 배는 아직도 (6) 두무지 11-14 1175
2170 낭독회를 마치고 (2) 노희 11-14 1158
2169 못다한 고백 신광진 11-14 1112
2168 가을비 내리는 날 (4) 정심 김덕성 11-14 1123
2167 단풍 엽서 강북수유리 11-14 1177
2166 생각의 차이 (2) 하영순 11-14 1143
2165 가을 열차 페트김 11-14 1191
2164 < 이미지 9 > 바람의 진실 (6) 정석촌 11-14 1151
2163 숟가락 (1) 손계 차영섭 11-14 1090
2162 하늘 최상구(靜天) 11-14 1093
2161 바람꽃 野生花 11-14 1147
2160 태초의 기억 (4) 안국훈 11-14 1177
2159 <이미지2>엄마의 노을 童心初박찬일 11-14 1140
2158 [이미지 15] 사랑하기 때문에 안희선 11-14 1132
2157 나는 외로운 밤새 (4) ♤ 박광호 11-14 1139
2156 <이미지 12>감나무 -박영란 (2) 새벽그리움 11-13 1187
2155 그곳에 가면 (1) 바둑알 11-13 1129
2154 가을여행 (1) 나탈리웃더 11-13 1128
2153 단풍 (1) 마르틴느 11-13 1145
2152 이내심사 변할줄이야 월수화 11-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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