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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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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7) 창작시운영자 02-20 1010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3859
159 빛의 어둠 후중 09-05 670
158 <이미지 13> 빼앗긴 석청 石淸 (4) 정석촌 09-05 667
157 [이미지13] 소쩍새가 있는 풍경 (2) 민낯 09-05 663
156 양이 수통골 09-05 623
155 부둣가 중양 09-05 586
154 가을 이야기 (2) 풀피리 최영복 09-05 682
153 이미지 16, 푸른 영혼 /추영탑 (10) 추영탑 09-05 655
152 [이미지1] 가시나무 새의 애환 (8) 은영숙 09-05 640
151 사랑 (1) 바람예수 09-05 642
150 (이미지 1) 저승은 무거울까 (10) 두무지 09-05 645
149 <이미지 17> 비 오는 날 거미줄에 맺힌 빗방울 (2) 책벌레정민기09 09-05 642
148 이런 날에는 (2) 정심 김덕성 09-05 685
147 <이미지 1>달이 태양을 지나갈 때 (2) 달팽이걸음 09-05 635
146 떠나고 싶으면 가을이다 예향박소정 09-05 668
145 가을소망 / 월장 월장 09-05 667
144 그 일 배야 09-05 584
143 여행을 하면서 tang 09-05 620
142 수수밭 이원문 09-05 605
141 가장 큰 사랑 장 진순 09-05 677
140 (이미지 1) 태양의 습성 맛살이 09-05 672
139 불면의 밤 (1) ♤ 박광호 09-05 635
138 [이미지 12] 토라진 느낌 (8) 최현덕 09-05 673
137 [이미지 13] 그가 혼자라고 느낄 때 (2) 안희선 09-05 683
136 동정없는 구경 추락하는漁 09-05 660
135 별 달 태양 노정혜 09-05 612
134 문제와 답 자유로운새 09-04 639
133 풀숲의 연주회 泉水 09-04 638
132 9월의 문턱에서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4 633
131 우리 아가 (5) 백원기 09-04 545
130 명자꽃 幸村 강요훈 09-04 566
129 어느 해 머물렀던 그 곳. 푸른별똥별 09-04 602
128 세창거리 성실10 09-04 596
127 잊지못할 그사람 소슬바위 09-04 578
126 노안 (6) 호월 안행덕 09-04 594
125 배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09-04 581
124 구월에 비친 구걸 (4) 김태운. 09-04 635
123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714
122 (이미지4번)별은 지금도 빛나는데 (2) 이혜우 09-04 625
121 비 내리는 갈대숲에서 (3) 홍수희 09-04 645
120 다 거짓말 이야 (6) 별들이야기 09-04 630
119 초가을 햇살 바람예수 09-04 659
118 행복이란 (1) 풀피리 최영복 09-04 636
117 낯선 길 (8) 최현덕 09-04 655
116 오후 두시 자넘이 09-04 613
115 가을인가 봐 (6) 정심 김덕성 09-04 689
114 이미지 1, 오늘 밤에는 더 달려야 할 서부가 없다 /추영탑 (8) 추영탑 09-04 624
113 세상에 波紋 넘치는 波長 (6) 두무지 09-04 598
112 <이미지17>함정/장 진순 (1) 장 진순 09-04 629
111 9월 시와 이미지 만남 이벤트 (7) 시세상운영자 09-04 1794
110 대견해졌어요 맑아진 하늘 (2) 정석촌 09-04 634
109 나에게 오늘은 수통골 09-04 599
108 여행을 하면서 3 tang 09-04 567
107 공전 자전 손계 차영섭 09-04 562
106 번역 (1) 36쩜5do시 09-04 565
105 메뚜기의 구름 (2) 이원문 09-04 581
104 잠깐만 바람 쐬고 올까 권한양 09-04 649
103 남녀의 존재감 (8) 안국훈 09-04 648
102 사랑할 수 있다면 (4) 노정혜 09-04 640
101 아련한 눈초리에 속지 마라 추락하는漁 09-04 658
100 아프다 아이미(백미현) 09-03 677
99 못질 (2) 안희선 09-03 632
98 오늘과 내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3 636
97 풍선초 (2) 은린 09-03 586
96 유수(流水) (2) 이영균 09-03 614
95 진실한 사랑 (2) 중양 09-03 588
94 무덤 토문조 09-03 577
93 알수 있을까 수통골 09-03 631
92 알암의 슬픔 (1) 이원문 09-03 593
91 비비추 너는 흔들리고 있지 아무르박 09-03 640
90 17번 버스 종점에서 (1) 白民 이학주 09-03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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