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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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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3194
8937 태초에 빛과 세상의 눈 (8) 두무지 09-01 98
8936 ㄱ의 계절 (1) 달팽이걸음 09-01 120
8935 태양의 가을, 달의 가을 泉水 09-01 73
8934 폐가 고향 집 목헌 09-01 74
8933 눈 너머를 읽다 (8) 라라리베 09-01 123
8932 양군 4 tang 09-01 43
8931 팔월이 떠난 그 자리에 (6) 정석촌 09-01 220
8930 화사한 마을 (6) 안젤루스 09-01 140
8929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만났을 거야 소드 09-01 86
8928 푸른 목어 부산청년 09-01 54
8927 신비의 공간 새벽그리움 08-31 89
8926 풍경이 있는 소리 (2) 나싱그리 08-31 94
8925 1인가구 (2) 낮하공 08-31 132
8924 매미 울음 책벌레정민기09 08-31 65
8923 백수 철학자의 辯 도골 08-31 86
8922 바닷가 파도 처럼 풀섬 08-31 68
8921 바람에 물들다 미소.. 08-31 96
8920 어떤 희망 창문바람 08-31 74
8919 매미 빼떼기 08-31 78
8918 구름나라에 삽니다 (4) 서피랑 08-31 181
8917 스타킹 (3) 강만호 08-31 153
8916 산속 얼음도끼 08-31 79
8915 우천 (1) 자넘이 08-31 115
8914 술잔, 메워지다 (1) 수퍼스톰 08-31 109
8913 때 늦은 가을장마 (10) 두무지 08-31 99
8912 양군 3 tang 08-31 49
8911 담쟁이 회고록 (6) 추영탑 08-31 85
8910 이별 덕분에 보다 편안한 애인이 되었어요 (2) 소드 08-31 138
8909 길을 지나며 (2) 페트김 08-31 87
8908 빙의의 경험 (4) 김태운 08-31 80
8907 빗방울 (11) 꿈길따라 08-31 228
8906 뇌전(雷電)의 밤 泉水 08-31 59
8905 동족 이야기 맛살이 08-31 75
8904 곗날 풍경 장 진순 08-31 87
8903 안개 낀 밤 (1) 은치 08-31 86
8902 사랑을 하자 최마하연 08-31 82
8901 여름의 끝자락 새벽그리움 08-30 105
8900 매사가 긍정적인 단골손님 목조주택 08-30 77
8899 눈물이 진주되어 최마하연 08-30 60
8898 그 무렵, 그즈음 (1) 활연 08-30 154
8897 풍경소리 부산청년 08-30 82
8896 희방사 도골 08-30 88
8895 겉과 속 나싱그리 08-30 81
8894 궁합 김태운 08-30 85
8893 운치 있는 밤 은치 08-30 72
8892 지구 책벌레정민기09 08-30 68
8891 눈물 (8) 라라리베 08-30 166
8890 상가 다녀오는 길 (2) 서피랑 08-30 138
8889 가을 몸살 미소.. 08-30 99
8888 가을이 오는 소리 풀섬 08-30 101
8887 아마도 동백꽃물 (4) 추영탑 08-30 82
8886 남자는 눈으로 사랑한다 (1) 소드 08-30 116
8885 가는 길이 멀어도 신광진 08-30 91
8884 구름에서 뽑아 내린 빗줄기 (6) 정석촌 08-30 208
8883 양군 2 tang 08-30 60
8882 천만 년의 북소리 (10) 꿈길따라 08-30 208
8881 그날까지 새벽그리움 08-29 87
8880 비 오는 날의 사색 (10) 라라리베 08-29 182
8879 가을날 구름뜰데 08-29 90
8878 8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이벤트 우수작 (6) 창작시운영자 08-29 495
8877 방황 별별하늘하늘 08-29 96
8876 꽃이 피어 있는 길을 지나다 그믐밤 08-29 122
8875 군더더기 호남정 08-29 88
8874 무제1 골고로 08-29 68
8873 나그네 (6) 추영탑 08-29 115
8872 변질이 본질이다 미소.. 08-29 69
8871 참 아프다 청웅소년 08-29 75
8870 저곳은.. 스두 08-29 77
8869 3박4일 인생 써머 08-29 72
8868 천국의 감옥에서 (3) 소드 08-29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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