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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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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자작시 낭독 모임 안내 (7) 시세상운영자 10-20 398
공지 10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17) 시세상운영자 10-19 532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315
1154 이분법, 순환, 곡선의 화살 de2212 10-09 87
1153 이미지 6, 입살 혹은 귓바퀴 /추영탑 (4) 추영탑 10-09 101
1152 [이미지6] 너무도 고요한 (4) 이장희 10-09 149
1151 날아라 배암 (1) 박성우 10-09 108
1150 국화꽃과 고추잠자리 인의예지신 10-09 96
1149 백일홍의 노래 바람예수 10-09 76
1148 가을역 만고강산아 10-09 93
1147 [이미지 9] 훈민의 창의 (4) 김태운 10-09 99
1146 고운 숨결 (2) 정심 김덕성 10-09 179
1145 [이미지 4] 바람아 안희선 10-09 127
1144 그냥 한글날이고 하니 알고 재밌었던 어원 몇 가지 적어 볼게요 (3) 추락하는漁 10-09 93
1143 [이미지 4] 갈대의 바람 소리 신광진 10-09 99
1142 <이미지 2 > 물때 낀 돌맹이 (10) 정석촌 10-09 154
1141 오늘날의 병폐 장 진순 10-09 100
1140 [이미지 3] 매듭 (10) 최현덕 10-09 128
1139 그리움이 익어 (4) 강민경 10-09 131
1138 너는 희망 나는 추억 되어 (4) 안국훈 10-09 168
1137 위기엔 자신을 아는 일부터 손계 차영섭 10-09 73
1136 (이미지1)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이사빈 10-09 102
1135 그대 생각 담송 10-09 105
1134 허무한 꿈 신광진 10-08 103
1133 <이미지 4>빛나는 그리움 -박영란 새벽그리움 10-08 107
1132 가을이 물들어 가는 소리ㅡㄴ 마음이쉬는곳 10-08 114
1131 등산 개도령 10-08 92
1130 <이미지 13> 믿는 구석 오드아이1 10-08 104
1129 시월의 바람 속으로 박종영 10-08 93
1128 경마공원 이원문 10-08 81
1127 얼마나 더 그리워해야 돌아올 거냐 (6) 별들이야기 10-08 124
1126 나에게 쓰는 편지 麥諶 10-08 96
1125 回想 다래순 10-08 90
1124 가을은 바보인가 봐 (2) 노정혜 10-08 110
1123 게임후유증 겜메뉴얼 10-08 83
1122 이국의 추석 달 (2) 성백군 10-08 95
1121 애인에게 바람예수 10-08 95
1120 [이미지1]운집 (3) 힐링 10-08 91
1119 이미지 15, 홍시라고 불렀다 /추영탑 (12) 추영탑 10-08 126
1118 호수처럼, 거울처럼 (8) 두무지 10-08 118
1117 클로버와 잔디 손계 차영섭 10-08 72
1116 [이미지 2] 추락 (4) 김태운 10-08 98
1115 [이미지 8] 귀향(歸鄕) (14) 최현덕 10-08 148
1114 10월의 어느 아침 아무르박 10-08 117
1113 이 가을은 泉水 10-08 118
1112 가을 밤 (2) 하영순 10-08 106
1111 < 이미지 9 > 암흑에서 켠 촛불 하나 (6) 정석촌 10-08 186
1110 신발 한 짝이 더 궁금한 날에 (2) 안국훈 10-08 174
1109 (이미지 8) 신의 의도 (1) 맛살이 10-08 116
1108 점괘 추락하는漁 10-08 87
1107 [이미지 2] 가을에 쓰는 편지 안희선 10-08 143
1106 유리 창문을 닫는다 추락하는漁 10-07 93
1105 소리상자 바다yumj 10-07 87
1104 가을 추억이 그리운 것은 풀피리 최영복 10-07 124
1103 <이미지 2>가을 산책 -박영란 새벽그리움 10-07 117
1102 <이미지 4> 가을바람 부는 날 책벌레정민기09 10-07 111
1101 (이미지 13) 당그래 당신 최찬용 10-07 108
1100 가을 그림 (1) 이원문 10-07 96
1099 [이미지4] 나도 너와 같아라! (10) 은영숙 10-07 139
1098 진퇴양난 길에서 白民이학주 10-07 89
1097 가치관 de2212 10-07 90
1096 10월의 태양 (2) 노정혜 10-07 97
1095 꽃 없는 해바라기 (6) 두무지 10-07 97
1094 가을편지 만고강산아 10-07 121
1093 【이미지 4】 하얀 새 (10) 최정신 10-07 270
1092 【이미지.4】감당할 만한 위험 (10) 이종원 10-07 162
1091 가을 잎 박인걸 10-07 113
1090 이미지 13, 이별재 애환 /추영탑 (10) 추영탑 10-07 117
1089 <이미지 1> 잘못 보낸 문자 강북수유리 10-07 91
1088 (이미지 8) 당부 (12) 최경순s 10-07 167
1087 [이미지 6] 엇박자 (8) 김태운 10-07 110
1086 길 잃은 사랑 신광진 10-07 103
1085 분수 (4) 정심 김덕성 10-07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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