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222
1873 그리운 목소리 신광진 11-05 1185
1872 동짓달 보름달 (12) 정석촌 11-05 1213
1871 기적 같은 하루 (6) 안국훈 11-05 1181
1870 3원색의 변화 (2) 손계 차영섭 11-05 1160
1869 눈 감은 자들의 도시 (4) 피탄 11-05 1202
1868 출당조치 피탄 11-05 1199
1867 돌을 던질 때 손계 차영섭 11-05 1200
1866 금잔디의 겨울 (2) 맛살이 11-05 1169
1865 깨어지기 쉬운 나날들 안희선 11-05 1208
1864 우리 집 우체통 목조주택 11-05 1167
1863 산유화 kgs7158 11-05 1210
1862 먼 그리움 -박영란 새벽그리움 11-04 1188
1861 윤달 11-04 1185
1860 거울 이야기 (4) 홍수희 11-04 1197
1859 가랑잎 (1) 이원문 11-04 1207
1858 네 잎 클로버 (2) 성백군 11-04 1188
1857 까치밥 (2) 바람예수 11-04 1206
1856 하루 (6) 붉은나비 11-04 1166
1855 나는 나무를 닮고싶다 하얀풍경 11-04 1199
1854 계절의 불연속성 (8) 정석촌 11-04 1163
1853 가을에게 내어 주다 (2) 황세연 11-04 1196
1852 가을빛 그리움 (4) 정심 김덕성 11-04 1174
1851 허상을 씹으며 (2) 김태운 11-04 1165
1850 그렇구나 손계 차영섭 11-04 1199
1849 새우잠 봄*가을 11-04 1209
1848 정 때문에 신광진 11-04 1210
1847 갈등의 종착 테오도로스 11-04 1174
1846 먼길을 돌아 가야 할때 (1) 그로리아 11-04 1187
1845 꿈고 가치 자유로운새 11-03 1192
1844 서방님의 길 (1) 이원문 11-03 1214
1843 함께하는 기쁨 -박영란 새벽그리움 11-03 1213
1842 바다의 허상 이이경경진진 11-03 1235
1841 빗방울의 움직임. (1) 몰핀 11-03 1178
1840 숨바꼭질 사랑 (1) 야랑野狼 11-03 1203
1839 끝없는 사랑 신광진 11-03 1170
1838 인생 (2) 노희 11-03 1199
1837 밧데리(욕심) (2) 해운대물개 11-03 1267
1836 갈가마귀 풍설 11-03 1173
1835 돌담 허물기 페트김 11-03 1203
1834 인연이란 영섭이가 11-03 1214
1833 납골 (6) 김태운 11-03 1157
1832 가을과 겨울 사이 (14) 라라리베 11-03 1352
1831 입동 (4) 안희선 11-03 1188
1830 태양이 이상하다 (8) 정석촌 11-03 1182
1829 가을 깁는다 (6) 호월 안행덕 11-03 1219
1828 마취술 겜메뉴얼 11-03 1237
1827 가을 또 이상한 새봄의 느낌 (2) 泉水 11-03 1206
1826 11월의 길 /秋影塔 (12) 추영탑 11-03 1224
1825 팬지꽃 찾아왔어요 (1) 맛살이 11-03 1182
1824 하늘빛 사랑으로 (2) 정심 김덕성 11-03 1189
1823 시냇물의 노래 바람예수 11-03 1182
1822 깊은 깨달음 (2) 박인걸 11-03 1199
1821 바람이 차다 (2) 하영순 11-03 1197
1820 그리움 깊어지면 (1) ♤ 박광호 11-03 1203
1819 아름다운 인생길 손계 차영섭 11-03 1225
1818 파도 타는 그리움 (4) 안국훈 11-03 1178
1817 보름이 만든 야수의 언어 추락하는漁 11-03 1202
1816 낙엽 우애류충열 11-03 1203
1815 엄마를 찾아주세요 장 진순 11-02 1197
1814 노을 진 바닷가 -박영란 새벽그리움 11-02 1210
1813 갯 벌 남천 11-02 1199
1812 산정호수에서 전영란 11-02 1162
1811 어떤 경력 그로리아 11-02 1215
1810 인연 5 신광진 11-02 1178
1809 낙옆 영섭이가 11-02 1160
1808 바람 최찬용 11-02 1200
1807 논다 마음이쉬는곳 11-02 1196
1806 백치. 몰핀 11-02 1220
1805 낙엽의 하늘 이원문 11-02 1199
1804 저 눈빛 정건우 11-02 1213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