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마을 봄을 봄 페스티벌 (2) 운영위원회 04-06 2119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7424
144 그 일 배야 09-05 804
143 여행을 하면서 tang 09-05 838
142 수수밭 이원문 09-05 833
141 가장 큰 사랑 장 진순 09-05 903
140 (이미지 1) 태양의 습성 맛살이 09-05 924
139 불면의 밤 (1) ♤ 박광호 09-05 896
138 [이미지 12] 토라진 느낌 (8) 최현덕 09-05 913
137 [이미지 13] 그가 혼자라고 느낄 때 (2) 안희선 09-05 928
136 동정없는 구경 추락하는漁 09-05 888
135 별 달 태양 노정혜 09-05 843
134 문제와 답 자유로운새 09-04 866
133 풀숲의 연주회 泉水 09-04 867
132 9월의 문턱에서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4 868
131 우리 아가 (5) 백원기 09-04 770
130 명자꽃 幸村 강요훈 09-04 786
129 어느 해 머물렀던 그 곳. 푸른별똥별 09-04 816
128 세창거리 성실10 09-04 800
127 잊지못할 그사람 소슬바위 09-04 777
126 노안 (6) 호월 안행덕 09-04 831
125 배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09-04 799
124 구월에 비친 구걸 (4) 김태운. 09-04 877
123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943
122 (이미지4번)별은 지금도 빛나는데 (2) 이혜우 09-04 861
121 비 내리는 갈대숲에서 (3) 홍수희 09-04 882
120 다 거짓말 이야 (6) 별들이야기 09-04 862
119 초가을 햇살 바람예수 09-04 873
118 행복이란 (1) 풀피리 최영복 09-04 871
117 낯선 길 (8) 최현덕 09-04 876
116 오후 두시 자넘이 09-04 843
115 가을인가 봐 (6) 정심 김덕성 09-04 901
114 이미지 1, 오늘 밤에는 더 달려야 할 서부가 없다 /추영탑 (8) 추영탑 09-04 849
113 세상에 波紋 넘치는 波長 (6) 두무지 09-04 820
112 <이미지17>함정/장 진순 (1) 장 진순 09-04 863
111 9월 시와 이미지 만남 이벤트 (7) 시세상운영자 09-04 2040
110 대견해졌어요 맑아진 하늘 (2) 정석촌 09-04 859
109 나에게 오늘은 수통골 09-04 828
108 여행을 하면서 3 tang 09-04 775
107 공전 자전 손계 차영섭 09-04 779
106 번역 (1) 36쩜5do시 09-04 783
105 메뚜기의 구름 (2) 이원문 09-04 820
104 잠깐만 바람 쐬고 올까 권한양 09-04 882
103 남녀의 존재감 (8) 안국훈 09-04 880
102 사랑할 수 있다면 (4) 노정혜 09-04 880
101 아련한 눈초리에 속지 마라 추락하는漁 09-04 893
100 아프다 아이미(백미현) 09-03 924
99 못질 (2) 안희선 09-03 879
98 오늘과 내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3 869
97 풍선초 (2) 은린 09-03 835
96 유수(流水) (2) 이영균 09-03 861
95 진실한 사랑 (2) 중양 09-03 824
94 무덤 토문조 09-03 800
93 알수 있을까 수통골 09-03 868
92 알암의 슬픔 (1) 이원문 09-03 834
91 비비추 너는 흔들리고 있지 아무르박 09-03 873
90 17번 버스 종점에서 (1) 白民 이학주 09-03 795
89 노환 (老患) 풍설 09-03 783
88 뿌리를 캐다 麥諶 09-03 822
87 길 잃은 나그네 (4) 하영순 09-03 860
86 후기 (後記 ) 오드아이1 09-03 862
85 행복의 비밀 바람예수 09-03 886
84 감정전달의 진부함 (1) 자유로운새 09-03 815
83 벌의 연애론 향일화 09-03 885
82 연어 책벌레정민기09 09-03 888
81 구키의 노래 /추영탑 (10) 추영탑 09-03 859
80 잠자리와 잠자리 (1) 손계 차영섭 09-03 874
79 우리 함께 길을 떠나요 (2) 풀피리 최영복 09-03 903
78 미래 시인의 역할 론 (2) 泉水 09-03 876
77 시작의 순간 (10) 두무지 09-03 912
76 나무는 니르바나의 현상이다 (8) 김태운. 09-03 863
75 백중날 뜨는 달 (8) 정석촌 09-03 931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