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129
7410 우후! (8) 김태운 06-23 123
7409 코펜하겐 2 tang 06-23 71
7408 태풍이 몰려오는 시절 (2) 맛살이 06-23 111
7407 말의 전쟁 해운대물개 06-23 114
7406 마음을..그리고.. 소망하길.. 바라옵건데.. (1) 하얀풍경 06-23 109
7405 외로운 햇살 (3번째 창작시) (2) 저별이나였으면 06-23 113
7404 어떤 사람은 눈이 문자로 떠오른다 힐링 06-23 124
7403 추억 만들기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2 110
7402 마음속의 집 (1) 바람예수 06-22 112
7401 젠장 (1) 幸村 강요훈 06-22 95
7400 회심곡 속의 동경 (2) 은영숙 06-22 123
7399 김밥천국 (4) 도골 06-22 155
7398 비를 몰고 다니는 사람 (1) 가득찬공터 06-22 99
7397 궁금한 시 解慕潄 06-22 124
7396 지혜는 늘 발밑에 있었다 麥諶 06-22 83
7395 비가 오면 당신을 생각합니다 (1) 삐에로의미소 06-22 141
7394 도시 재생 초심자 06-22 79
7393 6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9) 창작시운영자 06-22 715
7392 여름 산야 泉水 06-22 80
7391 무릉계곡이 그립다 (1) 예향박소정 06-22 99
7390 몸 붉은 황새 /추영탑 (4) 추영탑 06-22 104
7389 절흔 활연 06-22 126
7388 빨간불 양승우 06-22 80
7387 잔반 여실 06-22 79
7386 들꽃 목조주택 06-22 91
7385 새벽길 창문바람 06-22 89
7384 과욕 장 진순 06-22 100
7383 어느 남자와 나팔꽃 소드 06-22 121
7382 허무롭다 미소.. 06-22 81
7381 코펜하겐 tang 06-22 64
7380 소망합니다 하얀풍경 06-22 95
7379 무화과 김태운 06-22 82
7378 고백거절 똥맹꽁이 06-22 105
7377 돈도 되지 않는 구름 힐링 06-22 127
7376 갈대 저별이나였으면 06-22 90
7375 달짝지근한 바람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6-21 107
7374 가죽나물 박성우 06-21 104
7373 틀어진 시절 하여름 06-21 88
7372 미움이 가득한 날 일하자 06-21 93
7371 달과 6펜스 양승우 06-21 89
7370 공터 가득찬공터 06-21 94
7369 머뭇거린 계단에서 麥諶 06-21 80
7368 60대 다방 반정은 06-21 91
7367 그대를 기다려봅니다 (2) 휴이6723 06-21 151
7366 형식2 06-21 98
7365 고잉 활연 06-21 119
7364 지하철에서 사람생각 06-21 86
7363 저 나무처럼 살 수는 없다 똥맹꽁이 06-21 100
7362 상냥함의 온도 창문바람 06-21 92
7361 사랑에 대하여 03 소드 06-21 115
7360 옆집 빈 화분 (6) 두무지 06-21 108
7359 명의는 보이는 곳에 있는 것만으로도 미소.. 06-21 79
7358 붕당 김태운 06-21 85
7357 유령의 만토 (4) 맛살이 06-21 117
7356 로마 5 tang 06-21 65
7355 소리 (1) 골고로 06-21 86
7354 나라는 신 여정완 06-21 90
7353 와인의 탄생 힐링 06-21 129
7352 이미 당겨진 화살의 화살촉 일하자 06-20 93
7351 멋진 인생 -박영란 새벽그리움 06-20 122
7350 천궁 사파리 활연 06-20 136
7349 소나기 麥諶 06-20 118
7348 아몬드 나무가 있는 미슐랭 (1) 한뉘 06-20 123
7347 꽃이와서 개도령 06-20 117
7346 붓꽃 /추영탑 (6) 추영탑 06-20 130
7345 희망 열차 바람예수 06-20 82
7344 시詩 (8) 당진 06-20 178
7343 여름과 더위 목조주택 06-20 111
7342 사랑하나봐요 백홍 06-20 112
7341 손길 똥맹꽁이 06-20 10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