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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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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6) 운영위원회 05-23 457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8950
181 건물들 맥노리 09-06 965
180 곁에 머무는 바람 신광진 09-06 1023
179 이미지 9, 가을은 바람의 변성기 /추영탑 (8) 추영탑 09-06 963
178 (이미지 15) 낙엽의 명상 (6) 두무지 09-06 959
177 당신을 사랑합니다 수통골 09-06 1001
176 [이미지 14] 운명-애(運命愛) (10) 최현덕 09-06 981
175 [이미지 1] 이니시얼 안희선 09-06 1001
174 <이미지 16> 대답없는 물 그림자 (2) 정석촌 09-06 970
173 [이미지 10] 호시탐탐 민낯 09-06 994
172 가을에서 1 tang 09-06 957
171 눈꽃 36쩜5do시 09-06 954
170 <이미지 16>그대 그리움 (4) 안국훈 09-06 988
169 (이미지10번) - 변화무쌍한 구름 예향박소정 09-06 917
168 두루미 추락하는漁 09-06 996
167 (이미지15번) 거대한 숲 / 이혜우 (1) 이혜우 09-05 973
166 풍요로 다 (2) 노정혜 09-05 902
165 <이미지 5>선택의 순간 -박영란 새벽그리움 09-05 1014
164 강물처럼 (1) 호월 안행덕 09-05 972
163 <詩> 부처님은 내 마음속에 白民 이학주 09-05 944
162 호모에렉투스 (1) 최상구(靜天) 09-05 883
161 [이미지 1] EMP (2) 김태운. 09-05 950
160 공허함속의 초대 그녀의연인에게 09-05 936
159 소년법 자유로운새 09-05 937
158 빛의 어둠 후중 09-05 986
157 <이미지 13> 빼앗긴 석청 石淸 (4) 정석촌 09-05 1010
156 [이미지13] 소쩍새가 있는 풍경 (2) 민낯 09-05 973
155 양이 수통골 09-05 946
154 부둣가 중양 09-05 883
153 가을 이야기 (2) 풀피리 최영복 09-05 979
152 이미지 16, 푸른 영혼 /추영탑 (10) 추영탑 09-05 971
151 [이미지1] 가시나무 새의 애환 (8) 은영숙 09-05 946
150 사랑 (1) 바람예수 09-05 957
149 (이미지 1) 저승은 무거울까 (10) 두무지 09-05 965
148 <이미지 17> 비 오는 날 거미줄에 맺힌 빗방울 (2) 책벌레정민기09 09-05 956
147 이런 날에는 (2) 정심 김덕성 09-05 992
146 떠나고 싶으면 가을이다 예향박소정 09-05 999
145 가을소망 / 월장 월장 09-05 982
144 그 일 배야 09-05 870
143 여행을 하면서 tang 09-05 903
142 수수밭 이원문 09-05 903
141 가장 큰 사랑 장 진순 09-05 974
140 (이미지 1) 태양의 습성 맛살이 09-05 990
139 불면의 밤 (1) ♤ 박광호 09-05 967
138 [이미지 12] 토라진 느낌 (8) 최현덕 09-05 986
137 [이미지 13] 그가 혼자라고 느낄 때 (2) 안희선 09-05 998
136 동정없는 구경 추락하는漁 09-05 965
135 별 달 태양 노정혜 09-05 921
134 문제와 답 자유로운새 09-04 942
133 풀숲의 연주회 泉水 09-04 937
132 9월의 문턱에서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9-04 934
131 우리 아가 (5) 백원기 09-04 848
130 명자꽃 幸村 강요훈 09-04 865
129 어느 해 머물렀던 그 곳. 푸른별똥별 09-04 889
128 세창거리 성실10 09-04 871
127 잊지못할 그사람 소슬바위 09-04 853
126 노안 (6) 호월 안행덕 09-04 906
125 배에 대하여 손계 차영섭 09-04 871
124 구월에 비친 구걸 (4) 김태운. 09-04 942
123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1013
122 (이미지4번)별은 지금도 빛나는데 (2) 이혜우 09-04 932
121 비 내리는 갈대숲에서 (3) 홍수희 09-04 951
120 다 거짓말 이야 (6) 별들이야기 09-04 934
119 초가을 햇살 바람예수 09-04 934
118 행복이란 (1) 풀피리 최영복 09-04 940
117 낯선 길 (8) 최현덕 09-04 949
116 오후 두시 자넘이 09-04 913
115 가을인가 봐 (6) 정심 김덕성 09-04 972
114 이미지 1, 오늘 밤에는 더 달려야 할 서부가 없다 /추영탑 (8) 추영탑 09-04 915
113 세상에 波紋 넘치는 波長 (6) 두무지 09-04 887
112 <이미지17>함정/장 진순 (1) 장 진순 09-04 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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