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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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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5월 시와 이미지 만남 우수작 발표 (15) 창작시운영자 05-20 763
공지 축!!!장승규 시인 시집 「민들레 유산」출간(시집 원하시는 분) (29) 창작시운영자 05-20 720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8810
7010 자연의 신비로움 노정혜 13:45 7
7009 연꽃같이 바람예수 13:07 11
7008 흡혈녀(吸血女)와 하룻밤 /추영탑 (2) 추영탑 12:44 17
7007 슬픔을 떨친 일이 과녁 안에 있었다 (1) 최현덕 12:08 27
7006 곡선 복화술 11:47 14
7005 친구야! 이일을 어쩌면 좋다냐 (4) 별들이야기 11:19 25
7004 시적인 천재 대마황 10:31 33
7003 봄은 푸른데 미소.. 10:30 25
7002 밤이 되면 (1) 창문바람 10:30 24
7001 느티나무가 바라본 주시점 (5) 두무지 10:26 20
7000 제 3회 시마을 예술제에 참여해 주신 시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 운영위원회 10:21 54
6999 꽃비 오는 꽃잎의 기일 (4) 라라리베 10:00 34
6998 (3) 김태운 09:34 26
6997 욕실에서 공백 09:33 16
6996 봄비에 젖어 賢智 이경옥 09:26 12
6995 부부의 날 홍두깨 (1) 시그린 07:22 23
6994 자비로운 시간의 손 (2) 힐링 04:33 39
6993 흐르는 마음 신광진 05-22 58
6992 풀은 바람의 첩자 대최국 05-22 46
6991 소낙비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2 56
6990 20%의 속삭임 똥맹꽁이 05-22 49
6989 아무말 마세요 도일운 05-22 62
6988 스텡 (2) 박성우 05-22 70
6987 알지 못하는 앎 (1) 활연 05-22 130
6986 처음처럼 순수한청년 05-22 56
6985 꽃밭다울 수 없다 (1) 불편한날 05-22 49
6984 초승의 눈썹달에 마음 달래고 (9) 은영숙 05-22 69
6983 어긋 강만호 05-22 39
6982 색즉시색(色卽是色) 공즉시공(空卽是空) 麥諶 05-22 66
6981 손톱깎기 형식2 05-22 49
6980 수리산 약수터 (1) 페트김 05-22 52
6979 어머니께 (1) 소영사랑 05-22 65
6978 라면을 읊다 (16) 김태운 05-22 109
6977 사람의 꽃 바람예수 05-22 61
6976 공단 이불 한 채 /추영탑 (12) 추영탑 05-22 69
6975 반지 (1) jinkoo 05-22 40
6974 지하철 속으로 흘러 들어가기 (2) 맛살이 05-22 52
6973 이명耳鳴이 된 모래반지 (18) 최현덕 05-22 104
6972 유년에 고향 생각 (8) 두무지 05-22 71
6971 죽순과 미사일 (8) 정석촌 05-22 105
6970 비 5 tang 05-22 45
6969 인간의 가면 (4) 힐링 05-22 98
6968 높은 인성은 빛나는 미래 신광진 05-21 72
6967 여름향기 -박영란 새벽그리움 05-21 68
6966 눈치없는 하루 바람과 05-21 55
6965 전봇대 시집 (8) 김 인수 05-21 132
6964 부잣집 초상 똥맹꽁이 05-21 83
6963 저승사자 물 먹이는 마지막 비기(祕記) 빈땅 05-21 67
6962 외로운 날의 그림자 이남일 05-21 74
6961 매물도 이강로 05-21 55
6960 치 매 풍설 05-21 60
6959 오렌지 창문바람 05-21 52
6958 동주 (2) 형식2 05-21 69
6957 강돌 목헌 05-21 51
6956 쇼로 보이는 세상 /추영탑 (10) 추영탑 05-21 104
6955 솔라버드 (8) 서피랑 05-21 176
6954 노을빛 초심자 05-21 61
6953 아침 이슬과 사마귀 (11) 두무지 05-21 95
6952 바람개비 인생 바람예수 05-21 49
6951 (1) 당진 05-21 60
6950 시인 (12) 김태운 05-21 114
6949 주시점 注視點 (1) 잡초인 05-21 97
6948 풀처럼 해운대물개 05-21 65
6947 비 4 tang 05-21 42
6946 제3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시마을 예술제。 (1) ㅎrㄴrㅂi。 05-21 93
6945 마음을 맑게 세상을 향기롭게 예향박소정 05-21 55
6944 비에도 가시가 있다 (2) 힐링 05-21 114
6943 빛과 향기처럼 -박영란 (2) 새벽그리움 05-20 83
6942 캠핑장에서 아무르박 05-20 48
6941 한강은 선유도가 있어 유유히 흐른다 (18) 최현덕 05-20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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