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8-01-11 12:19
 글쓴이 : 나탈리웃더
조회 : 622  
사랑은

오래 참고 오래 기다려요
그래도 너무 오래 기다리면
빛이 바래요
그래도 사랑은 사랑이고
기다림은 기다림이예요
빛이 바랜 사랑이 영글어요
해바라기 꽃잎이 빛바래도
해만 바라기하는 해바라기는
까만 씨가 영글어요
까맣게 영근 씨앗 고소하고
고소함이 온 누리에 번져요
사랑이 빛이 바래도 사랑이고
기다림은 기다려도 백일홍 꽂잎이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봄(春)을 봄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운영위원회 04-23 643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7737
6435 손톱 달2 쥬스0404 13:40 4
6434 텍스트(text) 우수리솔바람 11:18 23
6433 2018년 3월의 우수작 발표 (4) 창작시운영자 11:01 58
6432 도래(到來) 오영록 10:35 21
6431 시마을가족 전체 봄모임 및 제 3회 시마을 예술제 개최 (1) 운영위원회 10:01 45
6430 큰갯물 아리랑 김태운 09:18 30
6429 금강산도(金剛山圖) 아래 泉水 09:01 22
6428 모란꽃과 작약꽃 사랑 예향박소정 08:49 25
6427 자객일기 (1) 북극곰 08:42 20
6426 싱가포르 6 tang 07:42 20
6425 이슬 개도령 07:16 22
6424 말 뒤에 숨은 마음 힐링 01:58 50
6423 우리의 우정 -박영란 새벽그리움 04-26 44
6422 그립습니다 신광진 04-26 57
6421 숨만 쉰다면 일하자 04-26 47
6420 후라이보이 페트김 04-26 41
6419 외로움 자넘이 04-26 58
6418 시네도키, 통영 (2) 활연 04-26 107
6417 고사리를 해독하다 (2) 김태운 04-26 72
6416 지구는 아름답다 노정혜 04-26 70
6415 음지 미소.. 04-26 63
6414 그대를 부르는것은 개도령 04-26 68
6413 계절의 행렬 (6) 정석촌 04-26 129
6412 한반도의 봄 泉水 04-26 52
6411 예쁜봄에, 예쁜지원 04-26 57
6410 눈물 밭 /추영탑 (4) 추영탑 04-26 65
6409 텃밭을 일구는 마음 (8) 두무지 04-26 68
6408 빈땅 04-26 54
6407 사계의 첫째 손소 04-26 44
6406 멀리 있다는 것 힐링 04-26 57
6405 바람을 켜는 물고기 복화술 04-26 40
6404 숲,經 목헌 04-26 33
6403 아들에게 아무르박 04-26 46
6402 싱가포르 5 tang 04-26 27
6401 쓰임에 따라... 장 진순 04-26 41
6400 바닥 sjun 04-26 39
6399 꿈도 갑질이다 불편한날 04-26 40
6398 아침이슬 맛살이 04-26 55
6397 무풍지대 황금열매 04-26 33
6396 아카시아 사랑의 꽃향기 예향박소정 04-26 49
6395 낙서 연못속실로폰 04-25 61
6394 청춘의 봄 신광진 04-25 64
6393 책벌레정민기09 04-25 60
6392 사랑하는 당신에게 일하자 04-25 74
6391 아름다운 계절 -박영란 새벽그리움 04-25 70
6390 이별 전야 반디화 - 최찬원 반디화 04-25 69
6389 접붙이기 부산청년 04-25 58
6388 주산지 박성우 04-25 57
6387 바람의 아들(연작시)-1 아무르박 04-25 63
6386 울음. 삼생이 04-25 78
6385 드루킹 麥諶 04-25 60
6384 산도화(山桃花) 江山 양태문 04-25 47
6383 봄날 (1) 그믐밤 04-25 91
6382 고백 바람예수 04-25 69
6381 빗물이 조각한 무덤 /추영탑 (8) 추영탑 04-25 72
6380 시 예찬 감디골 04-25 49
6379 아침 공백 04-25 56
6378 내 이름에 화장을 한다 노정혜 04-25 54
6377 개구리와 달빛의 저녁 泉水 04-25 49
6376 찔레꽃 향기 賢智 이경옥 04-25 71
6375 解氷의 꿈을 담아 (6) 두무지 04-25 70
6374 갈증 나싱그리 04-25 56
6373 거울로 눈을 씻고 손소 04-25 57
6372 정겨운 숲속 코케 04-25 41
6371 나의 오늘 sjun 04-25 53
6370 물 한 컵, 그 이후 (8) 김태운 04-25 74
6369 전봉준장군 동상앞에서 김해인. 04-25 37
6368 싱가포르 4 tang 04-25 35
6367 그림자처럼 황금열매 04-25 47
6366 절규라는 단어는 이럴 때 쓴다 (2) 창동교 04-25 9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