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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1 20:40
 글쓴이 : 노정혜
조회 : 138  

온 세상이 하얗다

하얀 눈속에

봄이 잰 걸음을 준비 한다 

새 봄이 오며

새싹이 희망도 손 잡고 오리라

올 봄에는 사랑하는 마음도 꽃 피게 하소서

올 봄에는 미소 짓는 모습으로

화평의 사회가 되게 하소서 

언 땅 아래 소곤소곤

생명의 소리가 들린다 


kgs7158 18-01-11 23:20
 
나는 이제 글보다나 영상만가지고 놀고싶다 ㅎ
심술쟁이가 이곳에 온거같다,,아니 전부터 있었던 괴물할베? ㅋㅋㅋ
노정혜 18-01-12 11:51
 
시인님
고운 걸음 감사드립니다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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