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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2 00:13
 글쓴이 : 야랑野狼
조회 : 136  


근하신년  

 

근혜신년? 그렇게들 기다리던 *고도는 오지 않았지요,

그 물컹한 마음 백년동안의 고독한 섬처럼 회한만 쌓이누나!

 

*새뮤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 :1969년 노벨문학상 받음

 


kgs7158 18-01-12 00:33
 
근하신년..근혜신년? 햇갈리네염
야랑野狼 18-01-12 00:47
 
복장 터질 사람 있지요. 동갑내기 애틋한 마음도 듭니다.
고즈녁한 곳 다녀가심 감사합니다.
     
은영숙 18-01-12 02:28
 
야랑 野狼님
안녕 하십니까? 새해에 첫 인사 올립니다
무술년 새해엔 가내 다복 하시고 소망하는 모든일
뜻대로 이루어 지시기를 손모아 기도 합니다

지난해의 살가운 보살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따로 인사 못 차려 죄송 합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작년 끝날부터 독감으로 병원 입원 중인 가족들로 힘들고 있고
말기암의 딸 문제로 정신줄 놓고 삽니다 
이렇게 뵈오니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장영관 시인님! ~~^^
야랑野狼 18-01-12 17:14
 
은영숙 시인님 새해 인사 올립니다. 
부족한 사람입니다.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 하시기를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ㅎ ㅎ  시는 두줄인데 댓글은 열줄이 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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