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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2 04:44
 글쓴이 : 하얀풍경
조회 : 677  
세상에 태어나서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
다얌한 탐욕들을 먼저 보게된다

그런 어둠속에 빠져들기가 지금 시대에는 좀더 
쉬운것 같은지라 
자그만한 것도 지금은
살기위해 평온을 얻기위해
자신의 것을 위해 노력한다

그로인한 빛은 지금 시대에선 한발짝 뒤에서 우리를
바라보는것 같다
비록 가깝지 않더라도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그들은 환한 빛으로 우리를  부르고 기달리고 있는다

불안한 인생사 속에서  과연 우리가  지향하고 찾고자하는
그런 인생의 길 속에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수 있을까
혼자사는 세상이 아닌 이 세상 속에서 ...
누군가에게 있어서 가장큰 아픔이란
비극을 누군가에게 내밀어 주는것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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