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8-02-12 12:12
 글쓴이 : 김태운
조회 : 175  

化, 火, 花, 和... / 테울




광화의 씨앗이 오천만의 촛불로 번지더니

마침내 평창에 눈꽃으로 만발했다


이윽고 하나의 성화로

나아가 한겨레의 평화로

활활 피어오를 때


어느덧

 

화창한 새 봄이 오겠지

통일의 꽃 피우며

온누리로


최현덕 18-02-12 13:30
 
화를 날려 보내고,
마음을 화합하니,
공존의 세상이 평화롭습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김태운 18-02-12 19:45
 
화를 날려
...합
...해
그리고
...화

등등입니다
정석촌 18-02-12 13:38
 
어안이벙벙합니다
조화가

맘움켜잡아

테울시인님  역시 봄은  메이드인탐라시군요
고맙습니다
석촌
     
김태운 18-02-12 19:48
 
ㅎㅎㅎㅎ...
실컷 웃을 날만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두무지 18-02-12 13:38
 
화를 털어 버리고,
바라는 이상들이 활활 타 올랐으면 합니다
세께를 향하여 무한 질주를 빌어 봅니다
감사 합니다.
     
김태운 18-02-12 19:50
 
털어야지요
그래서 변화하고
불을 지피고
꽃을 피워
화합해야지요
하나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7) 창작시운영자 02-20 896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창작시운영자 12-26 3817
4973 가금류를 꿈꾸다 공덕수 11:58 5
4972 신선한 타인 안희선 11:42 8
4971 마트 카트 한양021 11:29 10
4970 어느 수컷의 궤변 김태운 11:27 9
4969 산복도로 해운대물개 10:54 23
4968 생각을 생각하다 (1) 해운대물개 10:48 21
4967 괴물 해운대물개 10:36 24
4966 방한복의 슬픈 비애 (1) 두무지 10:29 21
4965 연탄과 가슴 바람예수 10:11 17
4964 나의 컨텐츠 나탈리웃더 07:25 34
4963 무엇이 아름다움인가 장 진순 05:28 41
4962 미투 요세미티곰 04:49 50
4961 서울의 소리 1 tang 04:16 36
4960 외로운 사랑 (1) 신광진 02-21 71
4959 아름다운 격려 -박영란 새벽그리움 02-21 67
4958 청자 옆에서 (2) 안희선 02-21 88
4957 홀로 (1) 나탈리웃더 02-21 60
4956 수리부엉이 (8) 최현덕 02-21 141
4955 사잇길이 보고 싶을 때 우수리솔바람 02-21 67
4954 식곤증이 스며든 오후 2시 사무실 밖 샤프림 02-21 80
4953 새싹 바람예수 02-21 60
4952 빈공 02-21 65
4951 사랑과 전쟁 자유로운새 02-21 63
4950 실제로 일어나는 일 10년노예 02-21 63
4949 만선의 봄 (4) 힐링 02-21 97
4948 답할 권리 하얀풍경 02-21 60
4947 굴림체 꽃망울들 (8) 김태운 02-21 76
4946 가장 먼 거리 (3) 오영록 02-21 98
4945 바람의 노래 (8) 두무지 02-21 79
4944 크레바스 제이Je 02-21 68
4943 고독한 가슴엔 바람이 분다 미소.. 02-21 66
4942 눈꽃 (3) 유상옥 02-21 96
4941 잃어버린 마음 (8) 정석촌 02-21 150
4940 음울한 산하 6 tang 02-21 45
4939 10분. 혜안임세규 02-21 54
4938 카톡 카톡 요세미티곰 02-21 63
4937 저 편 하늘에 황금열매 02-21 52
4936 사랑에 대하여 장남제 02-21 70
4935 동해바다에서 마음이쉬는곳 02-20 52
4934 마음의 햇살 신광진 02-20 76
4933 좋은 사이 -박영란 새벽그리움 02-20 78
4932 저녁 책벌레정민기09 02-20 70
4931 지진 museum 02-20 70
4930 독약 썸눌 02-20 66
4929 내 사랑은 (8) 별들이야기 02-20 125
4928 생각해야지 (3) 서피랑 02-20 153
4927 소나무를 닮아라 노정혜 02-20 75
4926 아름다운 계단 (2) 힐링 02-20 78
4925 시간 속 눈물 (1) 안드리드어 02-20 98
4924 단 하나의 사랑 바람예수 02-20 75
4923 유기견 (2) 공덕수 02-20 104
4922 빌려온 꿈 /추영탑 (13) 추영탑 02-20 100
4921 은반의 아리랑 (14) 은영숙 02-20 88
4920 유리창 너머로 이장희 02-20 75
4919 검은 선 안희선 02-20 93
4918 바다 (1) 마음이쉬는곳 02-20 64
4917 2월의 <시와 이미지의 만남> 우수작 발표 (7) 창작시운영자 02-20 896
4916 문득 (1) 아무르박 02-20 81
4915 처마 끝에 생선 두릅 (6) 두무지 02-20 70
4914 삶의 공식 (4) 김태운 02-20 86
4913 친구 나탈리웃더 02-20 61
4912 말가웃 햇살 (6) 동피랑 02-20 160
4911 곁에 있으면 좋은 친구 이남일 02-20 73
4910 나의 일대기(一代記) 요세미티곰 02-20 76
4909 해바라기 황금열매 02-20 53
4908 초콜릿 자넘이 02-20 63
4907 바둑 (4) 장남제 02-20 71
4906 비상구 앞에서 (1) 우수리솔바람 02-20 72
4905 음울한 산하 5 tang 02-20 55
4904 비문 아무르박 02-19 5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