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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3 13:14
 글쓴이 : 하얀풍경
조회 : 465  
가야 가야 어디로 가야
나는 저기 저 등선너머 지게 짚고 어디가야

승열 승열 승열 어디로 떠나느냐
가는 곳 곳  꽃향 묻혀 어딜가냐

마음은 바람에 맡겨
그 몸과 정신은 바른곳을 향하여 바로가르고

그 몸과 마음 정신 심신이 인정해주니
그  하나가 곧 만인의 마음속에 바라봐줄터이니

그 바람과 같은 향내가 내 가슴과 여운을 통과함으로써
그 가람잎 사이 내려오는 이슬의 풍내가 내 소리를 듣게하네

돋음은 곧 싹을 튀어 거름이 되고
바름은 꽃을 피워 그 모습에 향하느니

올곧지 않는 바람들 사이에 곧은 승장화 하나가 어여쁘게 피어나니
그 연이하는 시월과 시간 사이 그 조각들 되찾아가나

기류의 승화 상화
행동은 곧 올곧음이요

기류의 상하 화
올곧음은 곧 이상화니

상에 승 기화
그 행동에서 만열하게 작열하는 만개가 피어오른다


하얀풍경 18-02-13 13:22
 
급급하게 쓴 시 옳지 않으나..
그렇다고 있기에 이 손이 가많이 있질않았네요...
그로리아 18-02-13 13:46
 
oh  ,  my  gat!
(신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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