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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5 07:04
 글쓴이 : tang
조회 : 232  

생명의 시원이 이름되어 있는 하늘 높음 차원의

순서로서 이름하고 이름함으로 맥동을 부르며

부름함으로 고동을 일으키는 힘겨루기가

정적으로 가득한 영겁의 산과 바다의 자존에 상존합니다

얼음의 밀도가 영원의 부름을 받은 혼령의 환호와 같은

내적 순결한 수수로운 순도로 되어 있어

가까이 감의 환희를 누릴 수 있게 합니다

눈으로 그리움을 좇아 생명의 활로를 누릴 수 있게 하는

엄중한 협곡으로 된 산들의 출중한 높음은

생명의 시현과 맞닿아 있습니다

생명을 발현시키려는 우주의 순리 의지가

바다의 깊음에 가득하여 푸름의 부름에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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