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8-04-17 07:21
 글쓴이 : 행복한빈이
조회 : 221  
난  연기처럼  사라지고  싶었다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아내
너무  버거웠다
나의  꿈을  지지해  주지  않는  가족
나의  꿈은 ccm가수
나의 롤  모델은  소향
또다른  꿈은  공예가
나의  꿈은  멀게만  보였다
세상사람은  비웃었다  너무  늦었다고
38살  내나이는  가수가  되기엔
너무  많은  숫자였다  
그리고  공예가는  어떠한가 
가족들은  재능이  없다는  말로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
재능  나에겐  없지만  
결코  세상과  타협할  맘이 
개미  눈물  만큼도  없다
난  이상한게  아니고  특별하니까
세상  모든이  가족포함
날  미쳤다  하고  이상타해도
난  내 꿈을  향해  도전 할것이다
그것이  날  숨 쉬게하고
그것이  연기처럼  사라지고 싶은
맘을  잡아  줄수  있으니
난  오늘도  꿈꿀 것이며  낼도  꿈꿀  것이다  
세상과  맞설 것이고  맘이  아픈  사람들과 
소통할것이고  이말을  해주고 싶다
토닥토닥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사람들이  그  꿈을  짓 밟아도  저는  
당신을  응윈하는  한사람이고  싶어요
그리고  당신이  자살  충동을  느꼈다면  
악한 영한테 속고  계신거여요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요
우린  다  소중한  사람  이거든요
토닥토닥  당신을  응원하고 위로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1222
8033 여름이 웃는다 노정혜 16:28 2
8032 화杹 김태운 15:38 15
8031 나는 민들레다 바람예수 13:55 14
8030 폭염 (4) 최경순s 12:57 41
8029 허수아비 (2) 목조주택 12:42 26
8028 오 맙소사! (4) 맛살이 11:07 42
8027 실용주의 시대 (7) 서피랑 10:58 56
8026 이미지 (4) 그믐밤 10:28 40
8025 들꽃 속주머니 속에 (2) 힐링 09:52 48
8024 시와 외로움 (1) 소드 09:19 47
8023 재수 옴붙은 하루살이 /추영탑 (10) 추영탑 09:06 43
8022 서울 연가 (1) 호남정 08:02 27
8021 옥탑방 (2) 강북수유리 07:42 33
8020 가까이 당신 (1) 鴻光 05:51 33
8019 모스크바 3 (1) tang 05:39 20
8018 === 인생사 네 박자 속에서 /은파 (9) 꿈길따라 04:38 43
8017 곱게 접어서 하늘로 (2) 하얀풍경 01:50 52
8016 사운드 홀 (1) 강만호 01:49 45
8015 음전한 기의 (3) 활연 01:26 71
8014 연기 (3) 시엘06 01:03 66
8013 그 바닷가에 가면 (1) 신광진 07-20 55
8012 놀라운 기적 -박영랸 (1) 새벽그리움 07-20 56
8011 나비의 꿈 (1) 동하 07-20 69
8010 삼복더위 (4) 노정혜 07-20 64
8009 자리에서 반정은 07-20 66
8008 홀로 선 저녁에 겨울숲 07-20 75
8007 첫사랑 하여름 07-20 59
8006 아주 오래 꽃 (3) 자운0 07-20 86
8005 살해하는 담장 (4) 이기혁 07-20 88
8004 폭염 (1) 조장助長 07-20 78
8003 물빛과 물소리 (8) 정석촌 07-20 111
8002 너희들을 실명으로 불러본다면 (2) 맛살이 07-20 70
8001 여름의 공간 창문바람 07-20 53
8000 남과 여 소드 07-20 70
7999 내 사랑하는 이들이여 청웅소년 07-20 42
7998 개 같은 하루 (15) 라라리베 07-20 121
7997 (1) 수호성인 07-20 50
7996 더위의 辨 (6) 김태운 07-20 82
7995 동무 (1) 페트김 07-20 47
7994 행인들에게 고함 (2) 도골 07-20 55
7993 억수로 시다 (13) 서피랑 07-20 101
7992 공동묘지 /추영탑 (12) 추영탑 07-20 65
7991 오일장 이야기 - 깜분이 - (4) 시그린 07-20 65
7990 자화상48 (1) 티리엘 07-20 57
7989 ==갈맷빛 물결치기 까지는 /은파 (12) 꿈길따라 07-20 57
7988 모자의 간극 (2) 호남정 07-20 43
7987 모스크바 2 tang 07-20 27
7986 검은 낙엽 (2) 하얀풍경 07-20 33
7985 탈출하고 싶은데 (4) 힐링 07-20 92
7984 우리, 라는 숲 / 양현주 (4) 양현주 07-20 139
7983 비의 여인 신광진 07-19 68
7982 최고의 선물 -박영란 새벽그리움 07-19 73
7981 뚜 벅이 (6) 스펙트럼 07-19 96
7980 대장간에 불꽃 (6) 정석촌 07-19 140
7979 어느 날 문득 아내가 라일락 나무를 심자고 했다 (11) 서피랑 07-19 161
7978 저녁으로 가는 길 (2) 초심자 07-19 99
7977 궁금증으로 직진한다 당신은 (3) 미소.. 07-19 107
7976 아내의 선물 (2) 장 진순 07-19 91
7975 소식 /추영탑 (8) 추영탑 07-19 103
7974 청량리 (2) 산빙자 07-19 77
7973 기계비평 (1) 호남정 07-19 62
7972 ===현대 판 알람소리에 곧 춰 /은파 (5) 꿈길따라 07-19 74
7971 걱정이 태산을 키우다 (1) 도골 07-19 70
7970 사라 (1) 개도령 07-19 61
7969 어느 한 컷의 스토리 (2) 소드 07-19 80
7968 모스크바 (1) tang 07-19 60
7967 폭염이 짜낸 물감 힐링 07-19 106
7966 가난한 이별 신광진 07-18 82
7965 진정한 삶 -박영란 새벽그리움 07-18 82
7964 몰래한 쉬 네클 07-18 7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