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8-04-17 07:21
 글쓴이 : 행복한빈이
조회 : 244  
난  연기처럼  사라지고  싶었다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아내
너무  버거웠다
나의  꿈을  지지해  주지  않는  가족
나의  꿈은 ccm가수
나의 롤  모델은  소향
또다른  꿈은  공예가
나의  꿈은  멀게만  보였다
세상사람은  비웃었다  너무  늦었다고
38살  내나이는  가수가  되기엔
너무  많은  숫자였다  
그리고  공예가는  어떠한가 
가족들은  재능이  없다는  말로  
나에게  상처를  주었다
재능  나에겐  없지만  
결코  세상과  타협할  맘이 
개미  눈물  만큼도  없다
난  이상한게  아니고  특별하니까
세상  모든이  가족포함
날  미쳤다  하고  이상타해도
난  내 꿈을  향해  도전 할것이다
그것이  날  숨 쉬게하고
그것이  연기처럼  사라지고 싶은
맘을  잡아  줄수  있으니
난  오늘도  꿈꿀 것이며  낼도  꿈꿀  것이다  
세상과  맞설 것이고  맘이  아픈  사람들과 
소통할것이고  이말을  해주고 싶다
토닥토닥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사람들이  그  꿈을  짓 밟아도  저는  
당신을  응윈하는  한사람이고  싶어요
그리고  당신이  자살  충동을  느꼈다면  
악한 영한테 속고  계신거여요
당신은  사랑 받을  자격이  있어요
우린  다  소중한  사람  이거든요
토닥토닥  당신을  응원하고 위로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창작시방 이용 안내 (처음 오시는 분 필독) (2) 창작시운영자 12-26 13224
9450 은행나무 은치 12:13 1
9449 서피랑 11:58 7
9448 행복합니다. 목조주택 11:51 6
9447 쓸쓸한 성묘 泉水 10:36 11
9446 애주가의 치도곤(治盜棍) (3) 추영탑 10:17 20
9445 점사분골프채 동피랑 10:11 17
9444 들꽃이랑 나랑 바람예수 09:48 10
9443 낙엽을 보내는 마음 (7) 두무지 09:44 19
9442 통일 방정식 (4) 김태운 09:31 21
9441 이 가을, 한가위 사랑으로 (4) 꿈길따라 09-21 73
9440 세월의 운치 새벽그리움 09-21 47
9439 採蓮 (연꽃을 꺾다) (2) 자운영꽃부리 09-21 42
9438 가능 세계 호남정 09-21 35
9437 청춘의 밤 푸른학 09-21 32
9436 구멍난 양말 도골 09-21 67
9435 붙들어 매어두고자 하는 것은 힐링 09-21 53
9434 장서(藏書)가 된 사람들 수퍼스톰 09-21 63
9433 9월 벼 (1) 목헌 09-21 61
9432 어두운 밤거리 은치 09-21 56
9431 종말의 서書 (4) 추영탑 09-21 75
9430 그대와 나 목조주택 09-21 47
9429 .....가 생겼다 (1) 강만호 09-21 83
9428 내 안의 속삭임 (1) 신광진 09-21 73
9427 불타는 가을 산 (8) 두무지 09-21 76
9426 가을비 개도령 09-21 53
9425 내가 짧은글을 짓는 이유 소드 09-21 86
9424 가을 여자 강북수유리 09-21 49
9423 빗물 향기지천명맨 09-21 37
9422 설마 (6) 김태운 09-21 60
9421 (3) 서피랑 09-21 82
9420 돌아갈 즈음에 (6) 정석촌 09-21 100
9419 중성이 되어버린 욕망 (2) 맛살이 09-21 54
9418 샛별 10년노예 09-21 33
9417 오리들 jyeoly 09-21 33
9416 고향 하늘 신광진 09-20 59
9415 풀잎 감성 새벽그리움 09-20 54
9414 망각 푸른학 09-20 62
9413 등불에 기대어 자넘이 09-20 66
9412 사랑 그 편안함 10년노예 09-20 48
9411 내안에 그대 네클 09-20 60
9410 꿈으로 오는 사람 江山 양태문 09-20 62
9409 다이아몬드와 푸석돌 목조주택 09-20 62
9408 아쉬어 꽁무니를 잇는 것들 (4) 추영탑 09-20 66
9407 나를 통과 한다 (1) 힐링 09-20 64
9406 사랑의 그네 은치 09-20 57
9405 스물둘 창문바람 09-20 43
9404 민가民家 나싱그리 09-20 56
9403 버킷 리스트 (1) 김태운 09-20 69
9402 높고 푸른 하늘 향기지천명맨 09-20 56
9401 타지마할 그녀 (2) 소드 09-20 92
9400 나뭇잎과 사람 (1) 바람예수 09-20 55
9399 추석을 맞이하여 소슬바위 09-20 59
9398 말 못할 사연들이 사는 연못 (2) 서피랑 09-20 98
9397 하늘 섬 장 진순 09-20 72
9396 칼은 칼집에서 녹슬어야 한다 불편한날 09-20 54
9395 배아픈 연애 하루비타민 09-20 54
9394 가을의미 새벽그리움 09-19 78
9393 다리 밑 철학자 (4) 스펙트럼 09-19 146
9392 작은 기쁨 푸른학 09-19 63
9391 계절의 바다 미소.. 09-19 58
9390 그날 밤 한양021 09-19 55
9389 홍시 사랑 탤로우 09-19 68
9388 돌아온 젊음 신광진 09-19 67
9387 인지능력 비홍님이시다 09-19 58
9386 바람교 (2) 도골 09-19 77
9385 어느 가을날 오후 목조주택 09-19 80
9384 이 가을, 어느 시인의 기도 (3) 꿈길따라 09-19 125
9383 말의 그림자 jyeoly 09-19 59
9382 여행 (1) 개도령 09-19 46
9381 무궁화 은치 09-19 41
 1  2  3  4  5  6  7  8  9  10    

select count(*) as cnt from g4_login where lo_ip = '54.162.239.233'

145 : Table './feelpoem/g4_login'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error file : /board/bbs/board.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