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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2 16:11
 글쓴이 : 저별이나였으면
조회 : 100  
하얀 달속에 어둠이 그리워졌다
저 불빛이 모두를 나를 비추길 바랬다.

언제나 희망을 잡고있었던 내게 
세상은 언제나 허락하지 않았다.

그달속에서 빠져나와
이미 어두컴컴해졌어 
다른곳에서 다시 시작하자.

나는 공기가 있고 생명수가 있는곳으로 가고싶어
자 이사갈 준비하자.
여기서는 이룰수없는 꿈을 다른곳에선 시작을 할수있는거야.

저 선량한 손이 나의손을 잡아주겠지.
조금만 버티면 조금만 더 가면 
오늘도 내일도 나는 버틴다.

창작시운영자 18-06-12 16:48
 
이 곳 게시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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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는 삭제 하시고 텍스트만 올려 주세요
처음이라 잘 모르셨으니 이미지는 삭제하겠습니다
좋은시로 자주 오세요.
임기정 18-06-13 17:18
 
잘 읽었습니다
처음 오셨다니 반갑습니다
창작의 향기방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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