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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4 20:58
 글쓴이 : 10년노예
조회 : 123  

누군가에게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또 누군가에게도 아름다울까

진실된 사랑이라 생각하고 격어본 시간이 지나고 그대는 여전히 내가 그리울까

한참을 누군가가 그리워 밤이 되면 하늘을 보며 별을 헤어려보고

또 한참을 침묵에 쌓여 겨울밤이 참 차갑구나 느끼며 생각에 빠진다

누군가에게 허락 된 수많은 별들과 아름다운 친구들 그리고 잊을수 없는 사랑 모든것이

누군가는 잊을수 없어 고통에 쌓이고 매일 몸살을 하겠지

밤하늘의 별이 매일 같이 나와서 반짝이지 않는것처럼 평범하다는 것은 숨어있다

그리고 밤이면 밤마다 짧지만 작고 평범한 별들을 헤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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