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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0 10:49
 글쓴이 : 창문바람
조회 : 146  

'휘잉' 하고 네게 홀린 시간은 1초 언저리.

너는 내게 불어왔고

그리고 스쳐갔다.

너는 바람이라 머무르지 않나 보구나.

 

바람/창문바람


활연 18-07-10 17:31
 
시도 어떤 틀을 갖추어야 폼이 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반적으로 제목, 지은이, 본문
그렇게 정리를 하더군요.
간결한 미학 잘 감상했습니다.
창문바람 18-07-11 10:03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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