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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1 13:22
 글쓴이 : 서피랑
조회 : 319  

나의 살던 창방은

꽃 피는 동네,

 

“11편 이내, 댓글은 두 개 이상 달아주세요

읽고만 가시는 분들도 댓글은 한 개 이상 달아주세요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시마을 주민여러분

이 더운 여름

시를 쓰는 일은 기적 같은 일,

서로의 기적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서로의 기적에 꽃을 달아주세요


* 참고로 이글은 무허가 공지임

 


서피랑 18-07-11 13:23
 
오늘의 모범 주민 : 활연님,
     
활연 18-07-11 13:41
 
피랑피랑 서피랑
피랑피랑 동피랑
이분들 웃기삼.
          
서피랑 18-07-11 13:44
 
우리 동넨 갯바람이 쎄서 한번씩 정신이 나가요. ㅎㅎ
잡초인 18-07-11 14:24
 
나의살던 고향은 꽃피는 동네 맞습니다
읽고만 가므로 덧글로 인사드립니다.
저도 모범주민 안될까요?^^
     
서피랑 18-07-11 15:32
 
잡초인님 전체게시글 검색해보니
모범주민 되시고도 넘치십니다.
인증서는 아마 운영자님이 주시겠죠,
안 주시면, 먼 훗날 제 시집이라도 보내드릴게요 ^^
          
잡초인 18-07-11 15:49
 
감사 합니다^^
꿈길따라 18-07-11 15:56
 
[시마을]은
화기애한 분위기라
넘~ 좋습니다.

서로 서로
 화이팅!!!
아작 아작!!!

격려와 사랑으로
아작 아작!!!
서로 서로 화이팅!!
     
서피랑 18-07-12 08:03
 
꿈길따라님,
저도
아작, 아작,
화이팅입니다,
반갑습니다~
라라리베 18-07-11 16:17
 
며칠 사이에 시마을이 싸악 바꼈네요

시를 쓰는 일은 기적같은 일
서로의 기적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서로의 기적에 꽃을 달아주세요

구호가 절창입니다
이런 글을 읽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저 지금 시 한편 댓글 두개
다 달성하고 왔습니다 저 잘했죠~~
     
서피랑 18-07-12 08:05
 
참 잘했어요~~
라라리베 어린이~

도장 쾅, 쾅, 쾅,
임기정 18-07-11 16:17
 
마조 굴라댕기는 나도
열심히 댓글 참여하는데

손가락에 육수궁물 털어내며  댓글다는데

사실 얌체만 빼놓고

댓글은 서로간의  에구 생각 안나 패스

잘 지내자요
여러시인님  들

땀나
     
라라리베 18-07-11 16:25
 
임기정 시인님 공로상 적극 추대합니다
화이팅^^~~
          
서피랑 18-07-12 08:07
 
연말 송년회 때, 공로상 확정,
상품은 호랑이 가죽 잠바,
로 하려다가 너무 비싸서,
육수궁물 흘러내림 방지
초강력 스타킹으로
     
서피랑 18-07-12 08:06
 
산적형님, 육수궁물 마르기 전에
무허가 공지 올린건데 ㅎㅎ

댓글은 서로간의 에구. 저도 생각 안나 패스!
최정신 18-07-12 09:40
 
댓글 달았어요 ㅎㅎ
     
서피랑 18-07-12 14:12
 
역쉬.
멋지십니다
최시인님 밑으로
집하아압 ㅡㅡㅡㅡㅡ
미소.. 18-07-12 13:24
 
어느 두 분을 선택해서 댓글을 달까 고민하다가 빈손으로 왔습니다
대부분이 닉네임만 봐도 반가운 문우님들이신데 사정이 있다는 말씀만 놓고 갑니다
이 사정이 끝나는 날 동참하겠습니다
창작방 수준을 높이시는 문우님들 감사합니다
     
서피랑 18-07-12 15:20
 
안녕하세요~ 미소님~

자주 필명을 보면서도
인사를 못 드렸네요,
고마운 말씀 감사하구요,
바쁜일 잘 마무리 하시고
뵙기를 기대할게요.
잡초인 18-07-12 15:50
 
휴~오늘 출근도장 찍고 퇴근 합니다^^
     
서피랑 18-07-13 09:19
 
일당은 시원한 남도의 갯바람 한 박스~~~
택배로 갑니다
麥諶 18-07-12 16:48
 
그냥
감사합니다///
이 정도는 아니 단 것만 못합디다
ㅎㅎ
     
서피랑 18-07-13 10:11
 
아니 달면 알 수 없는 마음,

이 정도,가 풍선처럼 환하니
마음 ekadk 주시면
애드블룬 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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