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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7-12 03:39
 글쓴이 : 신광진
조회 : 144  




철 지난 어둠

                                                                          신광진

 

갈 길은 멀리 있는데 다 타버린 향기
눈물에 기대여 바라보는 맑은 하늘
허무한 삶 연민이 마음에 타오른다

 

쓸쓸한 그림자 가슴 아프게 머물고
그리워도 떠나 보내야 하는 슬픔
무엇이 가슴에 허무만 가득 채워갈까


돌아서는 마음 왜 이리 절망할까
다가가서 따뜻하게 안아주고 싶은 마음
향기를 잃은 인생 오래도록 아프겠지


흘러가는 세월 못내 아쉬워도 가야 하네
다시는 돌아보면 상처만 더 커지는데
아직도 어둠을 헤매는 철 지난 어둠들



 




 

 


꿈길따라 18-07-12 05:17
 
해넘이/은파


예전엔 몰랐어요
타버린 인생 열정

이 아침 속삭여요
세월 강 건너왔다

태양광
속살 드러내
부르짖는 해넘이

===========

인생비밀/은파

쥔 주먹 펴지 못해
오늘도 아쉼 있고

야망참 날개 쳐도
추락한 세상 만사

알련만
천년만년살
심연이라 안개자욱
잡초인 18-07-12 07:41
 
철지난 어둠에서 화자의 성찰이 돋보이는 시입니다. 꾸준히 시마을을 지키는 신광진 시인님 향필하시고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공덕수 18-07-13 03:53
 
얼마전 큰 웃음 주셔서 베리 감사..
활연님과 소드 껀에..쌩뚱 맞은 자기 자랑!
진짜 배꼽 빠졌음..우짜면 글케 분위기 파악
웃기게 하시는지..ㅋㅋㅋㅋ

정말 죽을 때까지 시마을을 지키소서
이런 리얼 개그 잃지 마시길.
     
신광진 18-07-13 05:08
 
님은 앞전에도 나에게 망신을 줬는데 잘못을 빌어서 참고 있었습니다
경찰서에 신고 할까해서 사진짝어서 게시물 전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스스로 판 우물이니 두고 보겠습니다

공덕수 2018 6 30 22 :53

시마을의 안녕을 위해서 한 몸 바치시는 신광진께는 쌍욕의 진수를 보여 드린적도 있습니다.


며칠전 님이 다른분 게시물에 댓글로 쓴내용 사진도 준비 되어 있습니다


그때도 운영위원회 신고 했는데 또 인신공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최선을 다해서 했던말이 웃음거리 입니까
님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위에 댓글이 정상입니까

욕을 듣고 성희롱을 당하면서 참았습니다

얼마전에 아시는분이 핸드폰으로 시를 보냈는데 성적 불쾌감을 느껴서 신고 했는데
약식기소 벌금 200만  보안교육 40시간 나왔습니다


보리밀 17-01-13 21:56

답변 
 
찌질이 새끼야 착한체하지마라. 틈만 나면 여중생이랑 하는거 상상하면서 딸딸이치는 마마보이 새끼야  배려? 너의 배려는 남의 마음을 배려고 하는ㄱᆞㄱ다 내가 단언컨데 니가. 그 2 대 8. 가르마를 벗지못하면 넌 시시도 안되고 사람도 못된다 좃만새끼 재수 없다 신고 마니해서 빨랑 내 댓글 다 지워라 니것은 기계충이랑 말 섴었다는 사실로도 쪽팔린다


보리밀 17-01-13 21:00
 
시가 어데 케이지 속에 갇힌 개가? 달 뜨면 하울링 하는거지 주인이 짖으라 할때만 짖나? 재수없는 좃만새기  규윻어겨서 벌은 알아서 받으낀데 지가 무슨 선도부장이가 글케 모범이 좋으면 니나 2대 8. 가르마하고. 연미복 입고 딸딸이쳐라


보리밀 17-01-13 21:10   
 
씨발놈아 니가 할수 있는게 그런거겡지 이 유치한 새끼야. 맞다 인신공겍 씹새끼 인신? 니가 인간이린 생각하나보지 기계충 새끼인ᆞ


보리밀 17-01-13 21:16   
 
맨날 니 영혼이 니 규율속에 걸름망의 머리카락쩌럼. 갇히고 엉켜있으니 그 모양 그 꼴이지 남이 하루에 시 몇편 올리는가 감독하는 시간에 너 자신을 돌이켜라 돌대가리 자슥아 


보리밀 17-01-13 21:10

답변 
 
씨발놈아 니가 할수 있는게 그런거겡지 이 유치한 새끼야. 맞다 인신공겍 씹새끼 인신? 니가 인간이린 생각하나보지 기계충 새끼인ᆞ


보리밀 17-01-13 21:48

답변 
 
니부터 배려 해라 규율을 알면서 규율을 신경 쓸수 없는 사정도 있을것ㅇㅣ다 바리새인처럼 진실보다 율법의 개가 된 새끼야 너 같은 새키때문억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렸다 그러니까 지가 뿌린 씨앗 지가 거두게 니가 가만히 계시는게 니가 말하는 배려다 좃만도 못한 씹새끼야




님이쓴 댓글이  이거말고도 있지요
사과로 보낸 족지도 있자요

누군가는 최선을 다해서 말했는데 그게 웃음거리였습니까
성희롱은 범죄입니다

절대로 신고하면 100% 경찰서 가야합니다
법은 무섭고 인간존중은 무섭지 않습니까
공소시효가 5년 아직도 많이 남았습니다
이름를 바꿔서 다시 인신공격 했으니 진행형이 될수도 있습니다
민사는 공소시효 평생이 될수도 있습니다

무차별 인신공격 어떻게 법이야기 까지 해야하는지 더는 못참겠습니다





인터넷 시대에는 이렇게 소중한 명예가 쉽게 상처받을 수 있습니다.
한번의 댓글, 한 번의 클릭이 내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것이죠

따라서 우리 사회에서는 이와 같은 불상사를 피하기 위해
법적으로 규제를 두고 있습니다.

개인에 대한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키는 표현에 대해서
명예훼손 소송으로 손해배상을 받거나 형사 처분을 구할 수 있는데요


정보통신만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70조에서
이를 명확하게 명시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 통신말을 통하여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혹은 2000만원 이하의 벌금,

[출처] 인터넷 성희롱 명예훼손 처벌 가능할까?|작성자 성범죄 솔루션팀





......................................................................................................................
할말 있으면 하세요
시마을에서 인신공격 당하면 떠나면 됩니다
며칠전에도 성희롱 당했습니다
공덕수 18-07-14 00:14
 
저..칭찬도 못합니까? 큰 웃음 주셔서 고맙다고 했느데요ㅣ
글고 죽을 때까지 이 마을 지켜 달라고 빌었는데요.
님 밖에는 그럴 분이 없는 것 같아서요...
미안해요. 님을 너무 과대평가했다면...
님으로 인해서 웃지도 못합니까?
전 벌금 같은 것 잘 몰라요.
다만 웃게 해주셔서 고맙다고 말했을뿐입니다.
그람 웃기지를 마시든가....누가봐도 웃겼을텐ㄷ
제가 님으로 인해 웃어서 벌금 내야 한다면 우짜것습니까.
낼께요..미안해요ㅣ 님을 보고 웃어서요.
     
신광진 18-07-14 0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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