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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11 01:38
 글쓴이 : 불편한날
조회 : 52  
끌려올제 지워진 건지 단서라 할 기억이 안 난다
좀 알고서 태어났으면 억울하지 않을 것인데
핏덩이 엉기기 전으로 거슬러 대체 어떤 과보 연대하길래
탄생은 강제 집행되어 아름다운 사계가 있는 옥에 갇히고
기왕 살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형을 받는 건가
산단 게 죽고 싶어 본 경력만 느는 이 세상밖에 애초 안 나왔으면 해도
탯줄에 목이 감겨 뱃속에서 질식해야 될 거를 태아가 알 도리 없다
비나이 사는 게 형이니 태어난 죄목이 무엇이오 응답 비나이

꿈길따라 18-08-11 08:41
 
긍정이 날개 친다면
모든 것이 긍정의 눈 되어
행복이 노크하지 않을까요

제가 잠시 다녀와서
자세히 글을 감상해 볼께요
아이들 기다리고 있어....


[꿈길따라]  은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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