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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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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01 13:20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글쓴이 : 시세상운영자
조회 : 4678  

시로여는세상은 등단작가 및 미등단작가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입니다

     (2017.9.1부터 종전 '작가의시'와 '창작시'를 통합 운영)

 

1, 11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은 청소년시방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1인, 1일 1편 이상의 글은 자유게시판으로 이동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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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단 작가의 우수작품은 우수창작시로 복사하여 옮겨지며 이달의 우수작 후보가 됩니다

    ('시마을 문학상' 수상자 중 미등단 작가의 작품도 우수창작시로 옮겨집니다)

이달의 우수작은 외부 시인의 심사를 거쳐 매월 25일경 발표하며 최우수작,

      우수작은 매년 11월말경 발표하는 시마을 문학상후보작품이 됩니다


손계 차영섭 17-09-02 12:00
 
새로 바꾸어서 불편하고 소통이 어렵습니다.
자유게시판이나 이용해야지...
김태운. 17-09-02 17:23
 
창작시방 글들이 어제는 있었는데 오늘은 사라졌네요
아직 카피하지 못했습니다
제발 복구 바랍니다
이원문 17-09-03 17:54
 
지금 시로여는방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습니까
이 시간 3일째입니다
관리자 17-09-04 08:47
 
기존 작가시와 창작시는 우상단 링크를 누르시면 됩니다
사이트 개편 과정에서 일부 윈도우 버전에서 글쓰기가 안된 문제는 조치가 되었습니다
개편에 따라 초기에는 다소 불편한 점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문학발전이라는 관점에서 널리 이해부탁드립니다
미소.. 17-09-04 10:39
 
제 입장에서는 변화랄 것이 없지만
일부 경영진이나 관계적 시 나눔을 하시던 시인님 입장에서는 큰 변화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시는 관리자 님,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가시방 시인님들 반갑습니다. ^^
이원문 17-09-05 05:56
 
***  꼭 부탁드림니다


1일  1인  2편 이내로 수정해주십시요

이유 :  1 가정 사정이 있어 그날 못 쓰고 또한 못 올릴 수 있습니다

          2  지방 출장 및 해외 출장이 있어 그달 못 쓰고 못 올릴 수 있습니다

          3  내일을 모르고 사는 세상 언제 어느 때에 건강이 무너질 줄 모름니다

          4  출간에 있어서 돈은 준비 됐는데 써놓은 시가 없어서 출간을 못할 수가있습니다
     
시세상운영자 17-09-05 22:12
 
두 게시물을 한 곳에서 수용하니 식구가 늘어 게시물이 하루도 안되
2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출간 할 글을 다 게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만의 습작노트에 퇴고 하셔서 숙성시킨 글을 책으로 만난다면 좋겠지요

심사숙고 끝에 결정한 사항입니다
좋은시 쓰세요
     
풀피리 최영복 17-10-31 11:29
 
뒤죽박죽 적응이 않되네요
멀쩡한 작가시방을 없에다니
치지는 좋으나 꼭 혼돈의 시대
같습니다
책벌레정민기09 17-09-05 20:20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코스모스갤럭시 17-09-09 09:58
 
어째 조금 이상하다 여겼는데 자세히 보니  창이 달라졌네요
작가의 시와 창작시를 합치니 어떤 간극이 줄어드는것 같아
서로 소통의 연결고리를 이어나간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운영진의 보강도 인상깊습니다.
자칫 1편으로 제한한다는 것이 활동면에서 다소 소극적이지 않을까 조금 걱정도 됩니다.
강북수유리 17-09-12 10:41
 
오랜만에 왔더니 싹 바뀌었네요.
낯선 것은 자주 오면 곧 익숙해 질 것이고
발전을 위한 변화는 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달라지니 새로워서 개축을 끝낸 집처럼 보기 좋습니다.
갓야승 17-09-15 21:43
 
제 시 죽이지 않나요 다들 추천 좀
시로여는세상 17-09-18 23:35
 
시마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화들짝 놀라고 갑니다~
이런 영광이...^^;;;;
청휘晴暉 17-12-02 14:33
 
아주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전에 있던 창작시 방이 안보여서
한참 찾았습니다
찾고 클릭을 여러번해야 들어올수 있어서
창작시를 올리고자 하는 회원님들에겐
불편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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