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시로 여는 세상

(운영자 : 최정신,전진표,조경희,허영숙)

  ☞ 舊. 작가의 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작가 및 미등단 작가 모두가 글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작성일 : 17-09-01 13:20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글쓴이 : 시세상운영자
조회 : 2114  

시로여는세상은 등단작가 및 미등단작가 모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공간입니다

     (2017.9.1부터 종전 '작가의시'와 '창작시'를 통합 운영)

 

1, 11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은 청소년시방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1인, 1일 1편 이상의 글은 자유게시판으로 이동 됩니다

▷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미지 이벤트를 제외한 이미지,동영상은 올리지마시기 바랍니다

제목 앞에 특수기호를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습니다. 작가의 동의 없는 무단인용을 금합니다

    (무단복사를 막기 위하여 오른쪽 마우스 사용을 금지토록 설정함) 

 

미등단 작가의 우수작품은 우수창작시로 복사하여 옮겨지며 이달의 우수작 후보가 됩니다

    ('시마을 문학상' 수상자 중 미등단 작가의 작품도 우수창작시로 옮겨집니다)

이달의 우수작은 외부 시인의 심사를 거쳐 매월 25일경 발표하며 최우수작,

      우수작은 매년 11월말경 발표하는 시마을 문학상후보작품이 됩니다


손계 차영섭 17-09-02 12:00
 
새로 바꾸어서 불편하고 소통이 어렵습니다.
자유게시판이나 이용해야지...
김태운. 17-09-02 17:23
 
창작시방 글들이 어제는 있었는데 오늘은 사라졌네요
아직 카피하지 못했습니다
제발 복구 바랍니다
이원문 17-09-03 17:54
 
지금 시로여는방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습니까
이 시간 3일째입니다
관리자 17-09-04 08:47
 
기존 작가시와 창작시는 우상단 링크를 누르시면 됩니다
사이트 개편 과정에서 일부 윈도우 버전에서 글쓰기가 안된 문제는 조치가 되었습니다
개편에 따라 초기에는 다소 불편한 점이 있을 것으로 보이나
문학발전이라는 관점에서 널리 이해부탁드립니다
미소.. 17-09-04 10:39
 
제 입장에서는 변화랄 것이 없지만
일부 경영진이나 관계적 시 나눔을 하시던 시인님 입장에서는 큰 변화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시는 관리자 님,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가시방 시인님들 반갑습니다. ^^
이원문 17-09-05 05:56
 
***  꼭 부탁드림니다


1일  1인  2편 이내로 수정해주십시요

이유 :  1 가정 사정이 있어 그날 못 쓰고 또한 못 올릴 수 있습니다

          2  지방 출장 및 해외 출장이 있어 그달 못 쓰고 못 올릴 수 있습니다

          3  내일을 모르고 사는 세상 언제 어느 때에 건강이 무너질 줄 모름니다

          4  출간에 있어서 돈은 준비 됐는데 써놓은 시가 없어서 출간을 못할 수가있습니다
     
시세상운영자 17-09-05 22:12
 
두 게시물을 한 곳에서 수용하니 식구가 늘어 게시물이 하루도 안되
2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출간 할 글을 다 게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나만의 습작노트에 퇴고 하셔서 숙성시킨 글을 책으로 만난다면 좋겠지요

심사숙고 끝에 결정한 사항입니다
좋은시 쓰세요
책벌레정민기09 17-09-05 20:20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코스모스갤럭시 17-09-09 09:58
 
어째 조금 이상하다 여겼는데 자세히 보니  창이 달라졌네요
작가의 시와 창작시를 합치니 어떤 간극이 줄어드는것 같아
서로 소통의 연결고리를 이어나간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운영진의 보강도 인상깊습니다.
자칫 1편으로 제한한다는 것이 활동면에서 다소 소극적이지 않을까 조금 걱정도 됩니다.
강북수유리 17-09-12 10:41
 
오랜만에 왔더니 싹 바뀌었네요.
낯선 것은 자주 오면 곧 익숙해 질 것이고
발전을 위한 변화는 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달라지니 새로워서 개축을 끝낸 집처럼 보기 좋습니다.
갓야승 17-09-15 21:43
 
제 시 죽이지 않나요 다들 추천 좀
시로여는세상 17-09-18 23:35
 
시마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화들짝 놀라고 갑니다~
이런 영광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시로여는 세상' 이용 안내(필독) (12) 시세상운영자 09-01 2115
1454 코스모스 바람예수 14:37 3
1453 서로 다른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 힐링 14:18 5
1452 정치인政治人 /秋影塔 (2) 추영탑 13:09 13
1451 사랑의 온도 童心初박찬일 13:00 11
1450 축복하소서 (1) 노희 12:04 26
1449 시치미 (4) 허영숙 10:35 77
1448 그 후에 나무에 달이 떴다 미소.. 10:30 23
1447 세월과 강은 흐른다 (4) 두무지 10:03 38
1446 당신이라는 허구 맥노리 09:56 24
1445 바보들의 시짓기 안희선 09:39 37
1444 不出 맛살이 09:13 30
1443 내 마음의 연가 정심 김덕성 08:59 50
1442 노을의 암시 (1) 손계 차영섭 08:42 27
1441 가을 천기(天氣) 泉水 08:41 30
1440 (1) 목헌 08:02 29
1439 그대 사랑 3 신광진 07:40 36
1438 2017 나무를 보고 쓴 일기 (4) 정석촌 07:17 55
1437 꽃비와 낙엽 (1) 안국훈 04:59 56
1436 바보처럼 살라하네 장 진순 00:31 37
1435 세 가지로 설계되는 징조 추락하는漁 00:01 36
1434 교활한 탄환 피탄 10-16 29
1433 (이미지1) 시간을 융통하다 목조주택 10-16 48
1432 월수화 10-16 37
1431 <이미지 11>함박웃음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6 37
1430 <이미지 4>갈때를 아는 갈대처럼 아무르박 10-16 34
1429 [이미지 4] 너무 헛되고, 오랜 안희선 10-16 61
1428 가을 그림자 이원문 10-16 43
1427 <이미지 2> 가을밤에 부치는 100 자 연서 麥諶 10-16 56
1426 해바라기 레르 10-16 55
1425 <이미지 12> 목도장 (5) 李진환 10-16 58
1424 가을하늘 바람예수 10-16 52
1423 맹인의 지팡이 책벌레정민기09 10-16 31
1422 <이미지5> 꽃의 소천 童心初박찬일 10-16 47
1421 [이미지 12] 낙인 (12) 김태운 10-16 67
1420 ( 이미지 13 ) 그대여, (2) 권정순 10-16 70
1419 (이미지 1) 꿈꾸는 유리 구두 (15) 라라리베 10-16 95
1418 삶이란 차암, (4) 심월 10-16 67
1417 꽃상여 (가을산에서) (2) 조미자 10-16 51
1416 담쟁이 (1) 만고강산아 10-16 29
1415 곤와몽困臥夢 /秋影塔 (10) 추영탑 10-16 48
1414 【이미지 8】 구둔역 (21) 최정신 10-16 146
1413 나무는 말이 없다 (8) 두무지 10-16 53
1412 (이미지 15)곶감 (2) 이혜우 10-16 43
1411 [이미지2]뒤척거림 (8) 힐링 10-16 48
1410 단풍 (2) 정심 김덕성 10-16 105
1409 【이미지. 9】정지 신호가 필요할 때 (16) 이종원 10-16 95
1408 미칠 듯이 그리울 때 (2) 신광진 10-16 70
1407 < 이미지 9 > 빛의 씨앗 (10) 정석촌 10-16 81
1406 바닷가에서 손계 차영섭 10-16 45
1405 <이미지 7>사랑의 감정 (2) 안국훈 10-16 99
1404 한겨울에 샌들 마음이쉬는곳 10-16 31
1403 (이미지 9) 시간의 神 맛살이 10-16 55
1402 자유란 무엇인가? 추락하는漁 10-16 39
1401 (이미지 2) 가을 (6) 최경순s 10-15 84
1400 작은 감투 시민의소리 10-15 43
1399 가을, 그리고 겨울 (4) 공덕수 10-15 86
1398 <이미지 15>주황색 곶감 -박영란 새벽그리움 10-15 49
1397 님의 말 바람에 ... 월수화 10-15 47
1396 가을 (2) 책벌레정민기09 10-15 74
1395 7 어떤 근원 짐 캐리 10-15 43
1394 (이미지8) 바람과 구름 (2) 목조주택 10-15 67
1393 단풍 모아 바람에 쓴다 이남일 10-15 52
1392 가을 계곡 (1) 이원문 10-15 51
1391 <이미지 8> 귀환 (4) 시엘06 10-15 99
1390 편지를 쓴다 정기모 10-15 57
1389 청자 10년노예 10-15 40
1388 [이미지 11] 굿모닝,루루 (10) 김선근 10-15 119
1387 몸과 마음의 나이 (1) 손계 차영섭 10-15 47
1386 가을 산행 (3) 하영순 10-15 77
1385 너무 예뻐 강민경 10-15 53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