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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94 마을버스 (10) 라라리베 09-18 129
3393 똥물의 고찰 아무르박 09-18 67
3392 담배연기 /추영탑 (6) 추영탑 09-17 111
3391 단풍도 식후경 (6) 최경순s 09-17 153
3390 【이미지15】가을이 고상高翔하다 (4) 잡초인 09-05 192
3389 묵음 (默吟) (4) 하늘은쪽빛 09-16 185
3388 꼭지 없는 데스크 (6) 한뉘 09-16 125
3387 원 (圓) (2) 맛살이 09-16 102
3386 가을 (2) 은린 09-16 137
3385 등산-봉우리 박수담 09-16 98
3384 하늘의 편애가 쓰라리다 추락하는漁 09-16 90
3383 떠날 때 박수쳐라 (1) 이주원 09-15 105
3382 존재의 허구성 (5) 봄뜰123 09-14 125
3381 팔랑새 맛살이 09-14 98
3380 꿈의 대화 (4) 은린 09-13 136
3379 꿈을 먹는 자의 오두막에서 추락하는漁 09-13 91
3378 부부(夫婦) 돌근 09-13 116
3377 롤러코스터 맛살이 09-13 91
3376 물의 발자국 (4) 정석촌 09-12 122
3375 바닷가 모래성 (8) 두무지 09-12 82
3374 ㄷㄴㄱㅏ, 당신의 언어는 온전합니까? (5) 잡초인 09-12 144
3373 그 남자 (4) 은린 09-11 138
3372 물의 속성 강민경 09-11 75
3371 가장 아픈 헤어짐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다섯 번째 계절이다 추락하는漁 09-10 105
3370 【이미지12】퍼즐 (7) 잡초인 09-15 116
3369 (이미지5) 울트라마린의 저녁 (6) 한뉘 09-15 131
3368 ( 이미지 12) 고장 나는 것의 미학 (13) 라라리베 09-15 130
3367 [이미지11] 쌍곡선 궤도 슈뢰딩거 09-15 58
3366 [이미지] 꾸벅꾸벅 (2) 숯불구이 09-15 60
3365 ( 이미지 12 ) 불투명한 의식의 부호 (4) 정석촌 09-15 98
3364 [이미지 1] 우물이 있는 풍경 하늘은쪽빛 09-15 139
3363 [이미지 8 ]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민낯 09-14 91
3362 【이미지17】거미 활연 09-14 145
3361 [이미지 16] 배롱나무, 슬퍼라 (8) 은영숙 09-14 95
3360 이미지 1, 달의 자식 /추영탑 (16) 추영탑 09-14 95
3359 (이미지 4) 봄날 (12) 라라리베 09-14 104
3358 [이미지 3] 우리가 지니고 있는 가치 (12) 최현덕 09-14 132
3357 거미줄 (이미지17) 야랑野狼 09-12 108
3356 (이미지 6) 아그리파와의 산책 (12) 라라리베 09-12 143
3355 이미지 10, 동백섬엔 죄수가 산다 /추영탑 (10) 추영탑 09-12 95
3354 [이미지 17] 다리위에 갇힌 새 (10) 최현덕 09-12 141
3353 【이미지1】가을이라 읽히는 어느 변두리에 있는 행성 (5) 잡초인 09-11 209
3352 <이미지 3> 드러냄 , 그 다변의 빛깔 (4) 정석촌 09-11 121
3351 <이미지 8> 둘 중에 하나만 끊으시지요 (1) 피탄 09-10 108
3350 (이미지 12) 잡념의 강줄기 맛살이 09-10 122
3349 【이미지10】바다의 땅 (2) 동피랑 09-09 199
3348 [이미지 15] 들꽃의 속삭임 (14) 최현덕 09-09 185
3347 [이미지 17] 역주행 민낯 09-08 105
3346 이미지 5, 그 약속은 버렸다 /추영탑 (10) 추영탑 09-08 104
3345 (이미지 13) 보이지 않는 길 (14) 라라리베 09-08 167
3344 (이미지 15) 낙엽의 춤 (4) 두무지 09-08 98
3343 < 이미지 1 > 말하지 않을래요 (虛) (4) 정석촌 09-08 134
3342 (이미지 16) 메밀꽃 (8) 최경순s 09-08 220
3341 <이미지 15> 나무가 있는 날의 풍경화 달팽이걸음 09-08 112
3340 [이미지12]진술 (6) 한뉘 09-07 140
3339 <이미지 12> 생각의 퍼즐 달팽이걸음 09-07 87
3338 <이미지 15> 오래된 길의 향기 정석촌 09-07 128
3337 [이미지] 땀을 흘리다 숯불구이 09-07 74
3336 <이미지15>두밀리, 아침 목동인 09-07 106
3335 【이미지9】파면波面은 파면罷免으로 (2) 잡초인 09-07 149
3334 [이미지 6] 금강초롱꽃 (12) 최현덕 09-07 148
3333 [이미지 12] 언니라고 부르는 오후의 병동 (2) 민낯 09-07 123
3332 (이미지 2) 하누만처럼 (신화를 탐닉하며) (1) 泉水 09-06 93
3331 (이미지 4) 집 바꾸기 (1) 맛살이 09-06 115
3330 이미지 9, 가을은 바람의 변성기 /추영탑 (8) 추영탑 09-06 104
3329 [이미지 14] 운명-애(運命愛) (10) 최현덕 09-06 144
3328 <이미지 16> 대답없는 물 그림자 (2) 정석촌 09-06 118
3327 [이미지 10] 호시탐탐 민낯 09-06 91
3326 <이미지 2> 낙타의 발에는 발톱이 없다 달팽이걸음 09-06 84
3325 [이미지13] 소쩍새가 있는 풍경 (2) 민낯 09-05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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