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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97 문밖에서 물을 마시다 진눈개비 01-12 152
3596 비행 jinkoo 01-11 130
3595 소라다방 감디골 01-11 125
3594 뚝 뚝 부러지는 강, 크레용처럼 진눈개비 01-11 119
3593 곡예 (2) jyeoly 01-11 128
3592 <이미지 6> 기형에서 먹는 시계 맛 (8) 공잘 01-13 182
3591 [이미지 5] 표정들 (5) 빛날그날 01-13 195
3590 【이미지15】샵 (8) 활연 01-13 231
3589 (이미지9) 120개비의 변명 (8) 박커스 01-12 194
3588 【 이미지 16 】레시피 (12) 문정완 01-12 260
3587 (이미지 2) 내 안의 섬 (퇴고) (8) 라라리베 01-12 178
3586 【이미지 9】꽁초를 끄는 몇 가지 방식 (20) 동피랑 01-12 268
3585 (이미지5) 동백 환생 목헌 01-12 110
3584 【이미지17】겨울의 무늬 (16) 활연 01-12 346
3583 (이미지13)빛나는 행성 선암정 01-12 110
3582 <이미지 13> 일몰이 켜질 때 (10) 시엘06 01-11 268
3581 【이미지5】동백의 무게 (4) 잡초인 01-11 198
3580 [이미지17]눈은 소리내어 우는 법이 없다 (4) 힐링 01-11 166
3579 【이미지 5】한산섬 동백 (14) 동피랑 01-11 227
3578 【이미지6】라돈의 계절 (5) 활연 01-11 243
3577 (이미지 5) 올동백꽃의 하소연 (10) 최경순s 01-11 194
3576 【 이미지2 】청동거울 (7) 문정완 01-11 256
3575 이미지)늑대와 춤을 (8) 공덕수 01-10 200
3574 < 이미지 10 > 방풍림 (12) 정석촌 01-10 238
3573 (이미지 3) 숫눈길 (8) 최경순s 01-10 202
3572 【이미지13】스피드 (5) 잡초인 01-10 187
3571 <이미지1>그 개 같은, 개 때문에 (4) 자운0 01-09 205
3570 <이미지 1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10) 시엘06 01-09 274
3569 【이미지8】백어 (10) 활연 01-09 316
3568 (이미지6) 넝쿨 식물 (13) 한뉘 01-09 205
3567 이미지)누가 우리의 회전 식탁을 붙들고 있는가? (6) 공덕수 01-09 160
3566 【이미지 17】바닥을 아시나요 (8) 동피랑 01-09 227
3565 < 이미지 9 > 소리의 진실 (6) 정석촌 01-09 247
3564 (이미지7)그녀를 더듬다 선암정 01-09 122
3563 [이미지5] 동백꽃 친구 신광진 01-08 145
3562 【 이미지5 】동백처형장 (4) 문정완 01-08 228
3561 이미지) 동백꽃이 무더기로 피는 까닭 (4) 공덕수 01-08 198
3560 【이미지 12】우물 (14) 동피랑 01-08 282
3559 (이미지5) 저기, 동백 (9) 자운0 01-07 243
3558 이미지 12 겨울 뚝방길 (4) 공덕수 01-07 229
3557 【이미지1】모란이 지는시장 (5) 잡초인 01-06 255
3556 (이미지 12) 아모르 파티 (16) 라라리베 01-06 269
3555 (이미지 4) ○ (10) 최경순s 01-06 210
3554 [이미지 12] 상처傷處 (12) 최현덕 01-06 288
3553 【 이미지3 】백야白夜 (5) 문정완 01-06 286
3552 【이미지 13】둥근 분홍 (8) 동피랑 01-06 255
3551 자화(自畵) (2) 공덕수 01-06 158
3550 【이미지1】반려인 (5) 활연 01-06 276
3549 들풀들의 항거 목헌 01-10 113
3548 어제를 핥는 시간 3 (2) 창동교 01-09 166
3547 진눈깨비. 삼생이 01-09 133
3546 詩 그녀를 동봉하다 (3) 문정완 01-07 319
3545 콩나물국 주저흔 01-05 169
3544 나무는 웃긴다 (4) 공덕수 01-05 225
3543 마스터 베이션 (6) 문정완 01-05 288
3542 조기매운탕 (4) 하올로 01-05 219
3541 방부제 (8) 정석촌 01-04 281
3540 혼자 남은 불독의 경우 (1) 이기혁 01-04 166
3539 (4) 활연 01-04 273
3538 아이의 그림 이장희 01-04 137
3537 삶은 상처이다* (18) 최현덕 01-04 334
3536 봉국(蜂國) (11) 동피랑 01-04 247
3535 (14) 고나plm 01-04 251
3534 여자의 수면 위를 걷고 싶다 (2) 칼라피플 01-04 218
3533 나와 겨울과 나타샤* (12) 라라리베 01-03 254
3532 상영관 (5) 문정완 01-03 279
3531 이도 (4) 잡초인 01-03 232
3530 엿 먹어라 (12) 동피랑 01-03 262
3529 악양에 이르러 (9) 활연 01-03 288
3528 사막 (2) 주저흔 01-01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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