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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19 휴대전화 받는 법 빛날그날 11-20 93
3518 개새끼를 닮은 말 이주원 11-20 95
3517 나무의 뒷모습 (1) 공덕수 11-20 142
3516 민달팽이 강북수유리 11-20 71
3515 거미가 쏘아 올린 무르팍 (6) 공잘 11-20 135
3514 감전사 (3) 터모일 11-20 93
3513 저무는 소리 (10) 최현덕 11-19 161
3512 프랑켄슈타인 아다지오 터모일 11-19 74
3511 지금, 행복하십니까? (1) 아무르박 11-19 98
3510 안부 (2) 힐링 11-18 99
3509 억새밭을 지나며 (3) 활연 11-18 271
3508 B612, 레플리카 아리 터모일 11-18 94
3507 녹턴 동하 11-17 112
3506 용접봉 -포항 지진 정건우 11-17 96
3505 나의 24時 (3) 맛살이 11-17 140
3504 별나라 찻집 (8) 두무지 11-17 125
3503 봄의 기행 터모일 11-17 100
3502 상모 튼 돈 키호테 테오도로스 11-17 109
3501 유마(流馬) 터모일 11-16 153
3500 여진 (2) 주저흔 11-16 144
3499 아름다운 인사 와이파이 11-16 159
3498 물결 운지법 활연 11-16 234
3497 <이미지1> 연탄 (2) 徐승원 11-14 213
3496 (이미지 3) 모태 솔로의 비애 (6) 최경순s 11-14 244
3495 [이미지] 메아리 (1) 와이파이 11-13 164
3494 (이미지15) 색인 (7) 한뉘 11-13 209
3493 [이미지 9] 지문을 보라 (14) 최현덕 11-12 224
3492 (이미지 1)환생 아무르박 11-11 191
3491 [이미지 1] 성냥팔이 소녀처럼 (2) 그믐밤 11-11 234
3490 (이미지 2) 은행나무집에 은행나무가 없는데 (12) 라라리베 11-11 226
3489 (이미지)가을에는 (1) 초보운전대리 11-11 198
3488 (이미지12) 뒷집 목조주택 11-10 199
3487 【이미지 13】누구나 지지랑물이 되어 (1) 동피랑 11-10 243
3486 [이미지 1] 국수 (2) 하늘은쪽빛 11-10 264
3485 (이미지 4) 말없음표의 절망 (10) 라라리베 11-10 226
3484 [이미지 2] 명퇴 (4) 한드기 11-10 212
3483 [이미지 4] 하여何如 (1) 해리성장애 11-10 150
3482 [이미지]자연계의 선(線), 혹은 선(善) (1) 泉水 11-09 155
3481 (이미지 3) 상실의 시간 (8) 라라리베 11-09 233
3480 [이미지 3 ] 알바생의 하루 민낯 11-09 153
3479 <이미지 3> 선분 그리기 (8) 시엘06 11-09 270
3478 【이미지13】하늘을 걷는 남자 (3) 활연 11-08 320
3477 [이미지] 시조조(始祖鳥) 와이파이 11-08 141
3476 [이미지] 할아버지 손톱을기르는남… 11-07 151
3475 (이미지 17) 나의 출퇴근 길 맛살이 11-07 161
3474 <이미지 1> 죽음의 냄새 (6) 피탄 11-06 193
3473 변신 (3) 터모일 11-15 121
3472 새가 되고싶다 풍설 11-15 125
3471 나무전차 (1) 그믐밤 11-15 101
3470 엉터리 주례사 (1) 와이파이 11-15 130
3469 어뗜 하루의 예지(叡智) (2) 남천 11-15 134
3468 착시錯視 (4) 정석촌 11-15 160
3467 은행나무 빈집 초보운전대리 11-15 109
3466 목어 테오도로스 11-15 104
3465 초보운전 (8) 주저흔 11-14 184
3464 광양장 (4) 도일운 11-13 146
3463 탈피의 관습 그로리아 11-12 156
3462 난 (蘭) 풍설 11-11 196
3461 가지끝에 낙엽 하나 野生花 11-11 253
3460 별이 된 소년의 멜로디 테오도로스 11-11 158
3459 운주사 (2) 박성우 11-10 189
3458 꽃병에 꽃이 없다 (2) 주저흔 11-09 222
3457 어울리지 못한 슬픔 아무르박 11-09 179
3456 역할 (2) 이장희 11-09 172
3455 어디쯤 훨훨 계신가 테오도로스 11-09 191
3454 토끼사냥은 시작되었고. 채도 11-08 192
3453 골목을 찾고 있읍니다 풍설 11-08 184
3452 사면의 계절 (3) 남천 11-08 235
3451 헬스클럽 주저흔 11-08 151
3450 근본 없는 아이 (2) 피탄 11-07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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