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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74 멸치 (6) 동피랑 01-15 222
3573 동백의 노래 (4) 라라리베 01-15 169
3572 호수는 해빙(解氷)을 꿈꾼다 (6) 두무지 01-15 116
3571 으아리꽃 진눈개비 01-15 103
3570 치매 으뜸해 01-15 118
3569 환幻 (11) 문정완 01-14 307
3568 패각貝殼과 눈물의 탱고 한 곡 /秋影塔 (6) 추영탑 01-14 137
3567 고향 집 (1) 목헌 01-14 122
3566 추워서 붉다 (2) 두무지 01-14 131
3565 빈혈의 계절 맛살이 01-14 125
3564 동전 (3) 조관희 01-14 151
3563 이기혁 01-13 144
3562 동백꽃 찻잔 그로리아 01-13 125
3561 맛과 냄새의 분별 박종영 01-13 115
3560 문밖에서 물을 마시다 진눈개비 01-12 176
3559 비행 jinkoo 01-11 141
3558 소라다방 감디골 01-11 141
3557 뚝 뚝 부러지는 강, 크레용처럼 진눈개비 01-11 132
3556 곡예 (2) jyeoly 01-11 138
3555 <이미지 6> 기형에서 먹는 시계 맛 (8) 공잘 01-13 213
3554 [이미지 5] 표정들 (5) 빛날그날 01-13 225
3553 【이미지15】샵 (8) 활연 01-13 258
3552 (이미지9) 120개비의 변명 (8) 박커스 01-12 207
3551 【 이미지 16 】레시피 (12) 문정완 01-12 279
3550 (이미지 2) 내 안의 섬 (퇴고) (8) 라라리베 01-12 195
3549 【이미지 9】꽁초를 끄는 몇 가지 방식 (20) 동피랑 01-12 285
3548 (이미지5) 동백 환생 목헌 01-12 123
3547 【이미지17】겨울의 무늬 (16) 활연 01-12 372
3546 (이미지13)빛나는 행성 선암정 01-12 119
3545 <이미지 13> 일몰이 켜질 때 (10) 시엘06 01-11 288
3544 【이미지5】동백의 무게 (4) 잡초인 01-11 213
3543 [이미지17]눈은 소리내어 우는 법이 없다 (4) 힐링 01-11 178
3542 【이미지 5】한산섬 동백 (14) 동피랑 01-11 241
3541 【이미지6】라돈의 계절 (5) 활연 01-11 259
3540 (이미지 5) 올동백꽃의 하소연 (10) 최경순s 01-11 209
3539 【 이미지2 】청동거울 (7) 문정완 01-11 271
3538 이미지)늑대와 춤을 (8) 공덕수 01-10 209
3537 < 이미지 10 > 방풍림 (12) 정석촌 01-10 266
3536 (이미지 3) 숫눈길 (8) 최경순s 01-10 215
3535 【이미지13】스피드 (5) 잡초인 01-10 198
3534 <이미지1>그 개 같은, 개 때문에 (4) 자운0 01-09 210
3533 <이미지 1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10) 시엘06 01-09 288
3532 【이미지8】백어 (10) 활연 01-09 323
3531 (이미지6) 넝쿨 식물 (13) 한뉘 01-09 214
3530 이미지)누가 우리의 회전 식탁을 붙들고 있는가? (6) 공덕수 01-09 166
3529 【이미지 17】바닥을 아시나요 (8) 동피랑 01-09 239
3528 < 이미지 9 > 소리의 진실 (6) 정석촌 01-09 272
3527 (이미지7)그녀를 더듬다 선암정 01-09 129
3526 [이미지5] 동백꽃 친구 신광진 01-08 150
3525 【 이미지5 】동백처형장 (4) 문정완 01-08 238
3524 이미지) 동백꽃이 무더기로 피는 까닭 (4) 공덕수 01-08 204
3523 【이미지 12】우물 (14) 동피랑 01-08 290
3522 (이미지5) 저기, 동백 (9) 자운0 01-07 250
3521 이미지 12 겨울 뚝방길 (4) 공덕수 01-07 237
3520 【이미지1】모란이 지는시장 (5) 잡초인 01-06 264
3519 (이미지 12) 아모르 파티 (16) 라라리베 01-06 276
3518 (이미지 4) ○ (10) 최경순s 01-06 220
3517 [이미지 12] 상처傷處 (12) 최현덕 01-06 300
3516 【 이미지3 】백야白夜 (5) 문정완 01-06 295
3515 【이미지 13】둥근 분홍 (8) 동피랑 01-06 263
3514 자화(自畵) (2) 공덕수 01-06 163
3513 【이미지1】반려인 (5) 활연 01-06 281
3512 들풀들의 항거 목헌 01-10 121
3511 어제를 핥는 시간 3 (2) 창동교 01-09 172
3510 진눈깨비. 삼생이 01-09 140
3509 詩 그녀를 동봉하다 (3) 문정완 01-07 328
3508 콩나물국 주저흔 01-05 176
3507 나무는 웃긴다 (4) 공덕수 01-05 235
3506 마스터 베이션 (6) 문정완 01-05 295
3505 조기매운탕 (4) 하올로 01-05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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