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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90 테트라포드 (2) 주저흔 11-04 707
3189 새우잠 봄*가을 11-04 651
3188 바다의 허상 이이경경진진 11-03 610
3187 빗방울의 움직임. (1) 몰핀 11-03 684
3186 주저흔 11-03 682
3185 갈가마귀 풍설 11-03 693
3184 가을과 겨울 사이 (14) 라라리베 11-03 1104
3183 산정호수에서 전영란 11-02 720
3182 산책 (2) 주저흔 11-02 692
3181 백치. 몰핀 11-02 665
3180 저 눈빛 정건우 11-02 629
3179 감각의 절망 (2) 이장희 11-02 707
3178 밥 한번 먹자 강북수유리 11-02 672
3177 풀2. (6) 고나plm 11-01 818
3176 밀랍인형 (8) 라라리베 11-01 762
3175 해미 깊은 날 (3) 활연 11-01 869
3174 가을비 연서 (15) 라라리베 10-31 1134
3173 수석壽石 /秋影塔 (8) 추영탑 10-31 717
3172 드라이 플라워 (3) 마실이 10-30 1190
3171 무의미의 하루 부위 (1) 초보운전대리 10-30 787
3170 신작로 (6) 시엘06 10-30 1118
3169 첫밗 (6) 활연 10-30 935
3168 시월 마지막 수업 (6) 정석촌 10-30 1004
3167 자화상을 그리는 사내 /추영탑 (6) 추영탑 10-30 753
3166 오늘 또 하루를 살아 냈습니다 (1) 초보운전대리 10-28 797
3165 (1) 정건우 10-27 697
3164 저무는 억새꽃 생애 (6) 두무지 10-26 776
3163 우산 오드아이1 10-25 741
3162 출장 (12) 한뉘 10-25 921
3161 상강 무렵 정건우 10-25 656
3160 까발리 새 /秋影塔 (6) 추영탑 10-25 696
3159 허세의 발걸음 아무르박 10-25 704
3158 빈혈 (2) 공덕수 10-24 730
3157 아주 먼 여행 아무르박 10-22 1152
3156 이슬 만들기 /추영탑 (8) 추영탑 10-22 828
3155 아지 자유로운새 10-20 760
3154 탱고를 추는 반도네온 /추영탑 (10) 추영탑 10-20 862
3153 시원(始原)으로 가는 길 (10) 라라리베 10-19 1020
3152 편백 향에 물들다 아무르박 10-19 829
3151 가을의 이별 (2) 맛살이 10-19 1179
3150 단풍닮은 별들 (3) 남천 10-19 908
3149 나무 열매 옆에서 (4) 정석촌 10-19 1006
3148 사랑에 메마르기까지 추락하는漁 10-18 870
3147 개똥철학 심월 10-18 749
3146 동떨어진 세상 (1) 맛살이 10-18 806
3145 식솔들 /추영탑 (10) 추영탑 10-18 791
3144 너를 위하여 강북수유리 10-18 967
3143 빈 껍질 풍년 (8) 두무지 10-18 806
3142 나이 초보운전대리 10-17 866
3141 세월과 강은 흐른다 (6) 두무지 10-17 930
3140 (1) 목헌 10-17 787
3139 곤와몽困臥夢 /秋影塔 (10) 추영탑 10-16 801
3138 나무는 말이 없다 (10) 두무지 10-16 943
3137 자유란 무엇인가? 추락하는漁 10-16 803
3136 (이미지 8) 가을 여행 (8) 라라리베 10-13 1077
3135 <이미지 10 > 낙엽이 가는 길 (6) 정석촌 10-13 1172
3134 이미지 5, 바림 /추영탑 (10) 추영탑 10-12 992
3133 (이미지 3) 풀다, 짓다 (12) 라라리베 10-12 1079
3132 가을, 그리고 겨울 (5) 공덕수 10-15 1127
3131 (1) 풍설 10-14 1027
3130 밥상의 생애 (2) 남천 10-14 874
3129 시인은 죽어서 자기가 가장 많이 쓴 언어의 무덤으로 간다 추락하는漁 10-14 901
3128 다랑논 목헌 10-14 821
3127 만추 ―베이비부머 강북수유리 10-14 803
3126 멸치 (2) 김안로 10-13 756
3125 가을 묘현(妙賢) (1) 泉水 10-13 893
3124 【이미지12】목도장 (5) 잡초인 10-12 1238
3123 【이미지 4】비비새 (3) 동피랑 10-12 1104
3122 < 이미지 4 > 빈 주먹의 설레임 (4) 정석촌 10-12 1015
3121 (이미지 5) 스며드는 시간 (15) 라라리베 10-11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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