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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01 이미지 시 14 (소나기) (3) 칼라피플 01-09 367
2400 【이미지1】바다 혹은 파도 (3) 잡초인 01-09 356
2399 이미지 4 (미꾸라지) (1) 칼라피플 01-09 284
2398 (이미지 10)뿌리기차길 초보운전대리 01-09 258
2397 (이미지 3) 당부 (1) 이포 01-09 384
2396 (이미지 8) 가로등이 졸고있는 놀이터 (2) 아무르박 01-09 280
2395 은반위의 요정 <이미지 11> (1) 코스모스갤럭시 01-09 247
2394 <이미지6>느닷없이 부질없는 발표 (6) 달팽이걸음 01-08 282
2393 <이미지 12>오래된 여인 (4) 달팽이걸음 01-08 291
2392 【이미지14】산 (5) 활연 01-08 451
2391 (이미지3) 지상에 발이 묶긴 하늘나무 (2) 아무르박 01-08 245
2390 (이미지 14) 환하게 웃고 싶어요 - 존재 - (6) 이포 01-08 371
2389 [이미지 4] 총 맞은 것처럼 (7) 민낯 01-07 339
2388 【이미지11】┌∂┐ (18) 활연 01-07 505
2387 (이미지12)탑골공원 (8) 한뉘 01-07 346
2386 <이미지 5> 빚 ( 負債 ) (2) 풍설 01-07 278
2385 행성의 꿈<이미지 15> (4) 코스모스갤럭시 01-07 295
2384 (이미지 4)연탄 한 장 포개 줄 사람 (2) 아무르박 01-07 228
2383 (이미지7)플라타너스 잎의 지문을 읽다 (3) 아무르박 01-07 302
2382 (이미지 1)바다의 촛불 (6) 초보운전대리 01-06 282
2381 (이미지 2) 눈사람 (4) 이포 01-06 396
2380 ( 이미지2 )바탐에서 전해 듣는 첫눈 소식 (3) 자운0 01-06 297
2379 [ 이미지4] 연탄 (6) 이장희 01-06 237
2378 <이미지9>친구들에게 (5) 손성태 01-06 292
2377 <이미지7>나무의 이주기 (4) 초보운전대리 01-06 225
2376 (이미지 10)해후(邂逅) (9) 박성우 01-05 277
2375 (이미지 13) 생, 붉은 갯벌 (2) 이포 01-05 384
2374 이미지4)불의 안경j (2) 초보운전대리 01-05 246
2373 이미지 15) 눈의 손발 (1) 초보운전대리 01-05 342
2372 백향목 편지함 수건 <이미지 2> (2) 코스모스갤럭시 01-05 231
2371 봄은 온다(이미지3번) (6) 오경숙182 01-05 280
2370 (이미지 10) 잇다 이포 01-04 368
2369 봄 역 (2) 형식2 01-13 252
2368 평면 정글 (6) 이장희 01-13 253
2367 달 똥이 먹음직스럽긴 하나 봐요 (3) 책벌레09 01-13 197
2366 폭설 (4) 이태학 01-13 236
2365 현장 (1) 김명의 01-13 185
2364 눈 내리는 날의 기도 폭화 01-13 208
2363 배추가 죽을 때 (6) 잡초인 01-13 281
2362 기저귀 (7) 책벌레09 01-13 184
2361 쓰레기통 (8) 고나plm 01-13 243
2360 연어들 (1) 초보운전대리 01-13 194
2359 공원 벤치 초보운전대리 01-12 243
2358 알록달록 (5) 이기혁 01-11 238
2357 인(忍)을 옆에 두고 (6) 이장희 01-11 239
2356 겨울 담쟁이 鴻光 01-11 213
2355 김광석 벽화 거리에서 (3) 강미옥 01-10 419
2354 아령 (1) 초보운전대리 01-10 267
2353 아령 (4) 이기혁 01-10 296
2352 등대 (1) 초보운전대리 01-09 265
2351 천국으로 보내는 편지 (1) 동하 01-08 351
2350 행성의 밤에 초보운전대리 01-07 287
2349 횟집으로 갑시다 (8) 창동교 01-07 698
2348 균형 (均衡 ) (1) 풍설 01-06 297
2347 하품 (1) 초보운전대리 01-05 311
2346 우리들의 영웅 (4) 초보운전대리 01-04 293
2345 거부할 수 없는 무기력 (4) 이장희 01-04 281
2344 겨울人 (3) 목동인 01-04 338
2343 평면에 남겨진 오점들 (2) 아무르박 01-04 288
2342 파동 이포 01-03 388
2341 하품 (1) 이기혁 01-03 275
2340 주마간판 (3) 페트김 01-03 259
2339 육아 (1) guramem 01-03 228
2338 아이가 생겼다 (4) 야생마늘 01-02 295
2337 다짐 (2) 이포 01-02 393
2336 폭설 (1) 명주5000 01-02 294
2335 갈 수 없는 길 (2) 은린 01-02 298
2334 합장 (2) 아무르박 01-02 241
2333 졺의 연명 혹은, 변명 아람치몽니 01-01 259
2332 노량진 언덕 (3) 이태학 01-01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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