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 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648 새파랗게 (2) 오드아이1 03-21 336
2647 말,혼자 하는 (2) 오드아이1 03-21 347
2646 단 하나의 답 (3) 오드아이1 03-20 400
2645 산 동백은 여든아홉 번 핀다 (퇴고) (8) 최경순s 03-19 488
2644 회혼( 回婚 ) 오드아이1 03-19 363
2643 노래 오드아이1 03-19 341
2642 은둔에의 향수 (2) 남천 03-18 347
2641 기울어진 운동장 (18) callgogo 03-18 448
2640 석류 (2) 야옹이할아버지 03-18 348
2639 예뻐서 그래 (2) 오드아이1 03-18 413
2638 비린내 없는 생선 (2) 오드아이1 03-18 315
2637 이미지 1, 입관 /추영탑 (10) 추영탑 03-16 334
2636 < 이미지 > 들어보세요 (1) 오드아이1 03-16 370
2635 <이미지3>스토리 텔러 수련향기 03-16 458
2634 <이미지> 꽃 같은 오드아이1 03-15 514
2633 이미지 3, 쇠똥구리 /추영탑 (12) 추영탑 03-15 304
2632 【이미지13】그림자 (2) 잡초인 03-15 599
2631 < 이미지 > 우물 (2) 오드아이1 03-15 321
2630 (이미지6 )타이어 초보운전대리 03-15 398
2629 <이미지 13>물빛이 푸른 것은 (1) 수련향기 03-14 382
2628 <이미지1> 어둠속의 영종철교 (14) callgogo 03-14 385
2627 [이미지 1] 먼 곳 (2) 박성우 03-13 352
2626 【이미지1】느티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1) 활연 03-12 482
2625 <이미지 4> 옷걸이에 옷처럼 김거명 03-12 310
2624 이미지 시 10 고풀이 (1) 칼라피플 03-12 488
2623 【이미지11】봄은 (4) 잡초인 03-11 444
2622 (이미지 14) 메밀꽃 피던 화전 이포 03-10 404
2621 【이미지12】계림유사 (15) 활연 03-09 483
2620 (이미지9)매화는 아무르박 03-08 268
2619 (이미지1)주파수를 맞추며 (12) 한뉘 03-08 476
2618 【이미지 13】와우(蝸牛) (6) 동피랑 03-08 604
2617 <이미지 15> 외가 일기 (8) 김거명 03-08 323
2616 【이미지11】봄 (6) 활연 03-08 494
2615 (이미지15) 봄의 서정 (6) 자운0 03-08 862
2614 【이미지4】세탁기 (6) 잡초인 03-08 501
2613 [이미지 3] 번조 (12) 마로양 03-07 379
2612 (이미지10) 기울다 (4) 자운0 03-07 323
2611 【이미지7】악양에 이르러 (8) 활연 03-07 453
2610 이미지 3, 체면 /추영탑 (4) 추영탑 03-07 272
2609 (이미지3)숨은그림 찾기 (8) 한뉘 03-06 352
2608 (이미지 11) 봄은 (4) 최경순s 03-06 509
2607 펑크라는 병 /추영탑 (8) 추영탑 03-17 272
2606 집으로 가는 길 (1) 맛살이 03-17 324
2605 지리산의 봄 (8) 두무지 03-17 303
2604 좁쌀 고르기 아무르박 03-17 236
2603 아모레 이포 03-17 392
2602 변비 오드아이1 03-17 262
2601 빈집 오드아이1 03-17 288
2600 봄날의 경주 창동교 03-16 384
2599 사고 형식2 03-14 267
2598 콜센터 (5) 한뉘 03-14 373
2597 발기부전 (2) 오드아이1 03-14 369
2596 쨍그랑 오드아이1 03-14 265
2595 안경 (1) 칼라피플 03-14 422
2594 첫키스 오드아이1 03-13 353
2593 갯벌체험 초보운전대리 03-11 315
2592 최후에 성자(聖者) 명주5000 03-11 365
2591 잃어버린 오아시스 (1) 책벌레09 03-11 292
2590 눈의 필력 (1) 초보운전대리 03-08 437
2589 눈을 밟으며 (1) 초보운전대리 03-06 380
2588 메마른 가슴에 꽃씨가 피던 날 오경숙182 03-06 428
2587 안개꽃 카페 (2) 한뉘 03-06 469
2586 웜홀* 박성우 03-05 334
2585 우주로 위장한 방 (1) 창동교 03-04 393
2584 나목의 봄 (1) 泉水 03-03 461
2583 집으로 (2) 쉬운하루 03-03 439
2582 목조주택 03-03 410
2581 나라 구하는 사람들 (2) 김거명 03-03 358
2580 아리랑 별곡 (1) 이포 03-03 428
2579 사랑이라는 말의 빈 곳 그믐밤 03-02 47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