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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14 바퀴 맥노리 08-21 774
3013 다정한 날들 동하 08-20 1212
3012 소나무 숲의 나래리다 이영균 08-20 1076
3011 유생들의 시위, 이유 있다 /추영탑 (6) 추영탑 08-20 766
3010 가을 山寺 (6) 봄뜰123 08-20 1072
3009 대숲 소리 (9) 라라리베 08-19 907
3008 부자유친 (4) 최경순s 08-18 966
3007 수양버들 김운산 08-18 1107
3006 페이드아웃 하는 남자 이주원 08-17 1200
3005 별을 달다 (8) 최경순s 08-17 1123
3004 허물 (12) 라라리베 08-17 968
3003 지난 여름의 재구성 봄뜰123 08-15 990
3002 감천항에서 초보운전대리 08-15 883
3001 그가 온 것이다 초록을 위하여 정석촌 08-15 1089
3000 육첩방(六疊房), 윤동주 (10) 최현덕 08-15 1050
2999 바람의 얼굴 봄뜰123 08-14 1100
2998 티타임 이장희 08-14 916
2997 대상포진 (2) 잡초인 08-14 980
2996 갑질 이영균 08-14 986
2995 공덕수 08-14 869
2994 첫사랑 (8) 두무지 08-13 1073
2993 바람 (2) 이영균 08-12 1240
2992 화성으로 가는 버스 (1) 달팽이걸음 08-12 779
2991 누구신가요 (8) 최현덕 08-10 1256
2990 어머니 (14) 라라리베 08-10 1181
2989 無名 (1) 목헌 08-10 899
2988 기적 (4) 쇄사 08-09 924
2987 영지 ( 影池): 그림자 연못 (4) 泉水 08-09 898
2986 열대야 (1) 글지 08-09 909
2985 아버지 (퇴고) (12) 라라리베 08-09 1207
2984 에움 길 (12) 최현덕 08-09 851
2983 더위가 녹다 이영균 08-09 1027
2982 여행자의 꿈 (1) 泉水 08-09 797
2981 지금 아무르박 08-08 956
2980 여름밤의 허밍 (8) 라라리베 08-08 952
2979 하늘음악을 생각하다가 (3) 泉水 08-07 855
2978 계단을 내려와서 (1) jinkoo 08-07 792
2977 소지(小池) (1) 泉水 08-07 817
2976 깊은 골, 흠한골 (10) 최현덕 08-07 954
2975 몽당 (4) 무의(無疑) 08-06 986
2974 무풍의 휴일 泉水 08-06 739
2973 산에 오르며 (1) 풍설 08-06 988
2972 트랙 (10) 라라리베 08-06 834
2971 감동, 그 자체 공덕수 08-06 833
2970 붓다 (7) 공덕수 08-06 816
2969 꺼낸다 (1) 초보운전대리 08-05 776
2968 1.17 (2) 윤희승 08-05 837
2967 명성황후 (퇴고) (10) 라라리베 08-05 897
2966 포공영 연가 (2) 공덕수 08-05 803
2965 거신(巨身)의 꿈, 연환기(連環期) 泉水 08-05 742
2964 은하 뱃길 999, 湖巖 08-05 654
2963 울음으로 낳는 계절 자운0 08-04 1015
2962 미운 기억 (12) 최현덕 08-04 1061
2961 막차 (8) 라라리베 08-04 853
2960 오골계 공덕수 08-04 761
2959 수련 泉水 08-03 758
2958 사금파리의 눈 , 그 빛 정석촌 08-03 928
2957 별리 (別離 ) (12) 라라리베 08-03 856
2956 노인과 나 泉水 08-02 703
2955 바닥의 깊이 (5) 쇄사 08-02 988
2954 허사도 (4) 활연 08-02 1121
2953 다섯 송이의 종달새 (10) 라라리베 08-02 818
2952 제비들처럼 활강, 꿈꾸는 저녁 泉水 08-02 734
2951 선풍기 (4) 최경순s 08-02 1000
2950 별 붙일 자리가 없네요 (4) 맛살이 08-02 783
2949 호스피스 병동에서 (3) 윤희승 08-01 849
2948 한낮의 에로 (6) 동피랑 08-01 842
2947 불볕더위 목조주택 08-01 749
2946 한여름 밤 이영균 08-01 985
2945 창조의 신세기 泉水 08-01 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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