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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35 (이미지 10) 그 많던 불빛은 어디로 갔을까 (18) 라라리베 02-13 646
3534 (이미지9) 강철봉의 파동은 상습적이다 (9) 한뉘 02-13 531
3533 【이미지13】바지게 (8) 동피랑 02-13 729
3532 [이미지 12] 로맨티컬리 아포칼립틱 (1) 피탄 02-12 422
3531 ( 이미지 11 ) 신생은 느린 걸음이어야 한다 (2) 라라리베 02-12 505
3530 【이미지10】신은 왜! (1) 잡초인 02-12 571
3529 <이미지 14> 나쁜 운명처럼 해가 저문다 그믐밤 02-11 491
3528 (이미지5) 20세기 (3) 한뉘 02-11 472
3527 【이미지14】모래의 문장 활연 02-10 686
3526 (이미지3) 봄이 만들어질 때 썸눌 02-10 530
3525 <이미지 7> 메아리 없는 환성 초심자 02-10 454
3524 【이미지7】그리하여 (1) 잡초인 02-10 515
3523 [이미지 6 ] 어느 여류시인의 죽음 (2) 민낯 02-09 587
3522 (이미지15) 아득한 말 (4) 자운0 02-09 559
3521 【이미지10】 돌침대 (8) 동피랑 02-09 574
3520 【이미지2】돌올한 독두 (3) 활연 02-08 599
3519 <이미지 5> 어느 경계인의 절규 초심자 02-08 470
3518 (이미지11) 폐가 목헌 02-08 474
3517 [이미지 10] 왜 거꾸로 차나요 (12) 최현덕 02-07 548
3516 ( 이미지3 ) 아이스 블루 (10) 라라리베 02-07 542
3515 (이미지11) 마침내 폐허 (2) 자운0 02-07 607
3514 ( 이미지 13 ) 가마솥 (8) 정석촌 02-06 695
3513 <이미지10>아버지의 발 (2) 자운0 02-06 512
3512 (이미지11) 아파트 썸눌 02-06 419
3511 [이미지 13] 등에게 미안하지 않소 (14) 최현덕 02-06 568
3510 [이미지 5] 겉장을 가진 슬픔 (4) 그믐밤 02-06 535
3509 <이미지 6> 조청 (1) 구십오년생 02-06 483
3508 씨 봐라 (7) 동피랑 02-15 570
3507 동구 나무 (2) 목헌 02-15 444
3506 걸어가는 인도 (2) 부산청년 02-15 563
3505 산채 일기 우수리솔바람 02-14 405
3504 사마귀의 슬픈 욕망 (12) 두무지 02-14 508
3503 퍼스트 미션 하얀풍경 02-14 383
3502 담석 (2) purewater 02-14 415
3501 간고등어 (2) 은린 02-10 493
3500 사당역 (1) 초심자 02-05 573
3499 러브레터 (1) 조현3 02-05 713
3498 후조(候鳥) (6) 동피랑 02-05 688
3497 통영 (12) 활연 02-04 744
3496 밤과 아침 사이 (14) 정석촌 02-04 810
3495 겨울 산 목헌 02-03 579
3494 차분하다는 것 (1) 감디골 02-03 466
3493 슈뢰딩거의 꿈 (20) 라라리베 02-03 615
3492 둥근 뿔난 별의 빈칸 메우기 (14) 한뉘 02-02 522
3491 (10) 초저온 02-02 661
3490 하루의 배후 (10) 라라리베 02-01 648
3489 감기 (10) 최경순s 02-01 671
3488 사해 (3) 그믐밤 01-31 629
3487 목하 (1) 활연 01-31 730
3486 대나무밭에는 음계가 있다 (14) 최현덕 01-31 674
3485 나는 슬픈 詩農입니다 (2) 요세미티곰 01-31 521
3484 (2) 동피랑 01-31 491
3483 해안선 (10) 정석촌 01-30 716
3482 눈이 오는 길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10) 라라리베 01-30 564
3481 갈대 부산청년 01-30 457
3480 단상 (6) 문정완 01-30 686
3479 투명인간 (3) 활연 01-28 698
3478 비석을 쓰다듬으면 (2) 부산청년 01-27 522
3477 크로키 (2) 활연 01-27 635
3476 (10) 최현덕 01-27 584
3475 담쟁이 내간 (2) 활연 01-26 627
3474 한 대비 옥수수 감디골 01-26 436
3473 항아리 (10) 정석촌 01-26 727
3472 손금 좀 봅시다 (10) 동피랑 01-25 756
3471 밤 하늘 (1) 부산청년 01-25 588
3470 각인 (2) 활연 01-25 660
3469 문어 (3) 동피랑 01-24 571
3468 본명을 묻자마자 (10) 정석촌 01-24 788
3467 검정 활연 01-24 572
3466 금속의 알 속에 갇혀있다 (1) 진눈개비 01-24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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