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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792 [이미지 9] 그림자 꽃 (14) 최현덕 06-07 961
2791 (이미지10)책장에 책 초보운전대리 06-07 732
2790 (이미지7)백야 (10) 한뉘 06-06 908
2789 (이미지 13) 아리스토텔레스의 히스테라와 메트라 (2) 라라리베 06-06 748
2788 이미지 1, 가뭄 /추영탑 (14) 추영탑 06-06 778
2787 (이미지 9) 고독한 생각 (4) 최경순s 06-06 776
2786 【이미지1】본제입납 (12) 활연 06-06 923
2785 돌을 모아 놓고 이벤트를 마친다 (1) 달팽이걸음 06-10 725
2784 볼펜과 사명 장 진순 06-09 626
2783 오늘은 무슨 요일인가요 오드아이1 06-09 702
2782 나는 장미 아무르박 06-08 639
2781 남아있는 시간 (6) 이장희 06-08 839
2780 눈 쌓인 날 (2) 오드아이1 06-08 626
2779 낚시을 하면 초보운전대리 06-08 609
2778 보라색 풍경 오드아이1 06-07 669
2777 누구라도 생은 이포 06-07 862
2776 초행 페트김 06-07 687
2775 망종(芒種) (2) 박성우 06-06 615
2774 오늘의 날씨 빛날그날 06-05 892
2773 이유 오드아이1 06-05 704
2772 영등풍 (4) 쇠스랑 06-05 713
2771 상실의 늪 이포 06-05 840
2770 인셉션 (4) 활연 06-05 852
2769 아지랑이 (14) 최현덕 06-04 783
2768 너로 다가오는 사랑 (퇴고) (2) 라라리베 06-04 729
2767 근호 속 물고기 (4) 동피랑 06-04 738
2766 덕수궁 돌담길에 비가 내리면 (10) 라라리베 06-04 747
2765 모두 거짓이다 오드아이1 06-04 687
2764 아득히 먼 곳 오드아이1 06-04 636
2763 (8) 고나plm 06-04 833
2762 낙타. 육손 06-04 629
2761 새벽녘. 육손 06-04 644
2760 염화미소 (8) 활연 06-03 989
2759 우주 농장에서 (2) 초보운전대리 06-03 687
2758 섞는 몸 (1) 오드아이1 06-03 683
2757 먼저 와 있는 사람 오드아이1 06-03 705
2756 대전 발 기적 麥諶 06-02 573
2755 봄의 포구 (1) 수련향기 06-02 687
2754 잠꼬대 麥諶 06-01 652
2753 한 조각 꿈 (6) 쇠스랑 06-01 767
2752 여름 낯짝 (8) 쇠스랑 06-01 685
2751 동상 이포 06-01 756
2750 이빨과 혀 사이에 (4) 최경순s 06-01 990
2749 오후, 다섯 시 풍경 (8) 마로양 05-31 882
2748 두부 (4) 활연 05-30 962
2747 낙석絡石 (1) 잡초인 05-30 761
2746 환골탈태(換骨奪胎) (14) 최현덕 05-30 780
2745 둥그런 인생이 뭘 알아? 미스터사이공 05-29 727
2744 고랑 깊은 밭 이포 05-29 836
2743 (2) 고나plm 05-28 874
2742 전략적 모호성 오드아이1 05-27 668
2741 소금의 시간 /추영탑 (12) 추영탑 05-26 786
2740 이명 붉은나비 05-26 692
2739 난, 걸레야! (2) 잡초인 05-26 844
2738 통영 (3) 활연 05-25 850
2737 팔지 마세요 (2) 동피랑 05-25 854
2736 빈센트 반 고흐/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10) 라라리베 05-25 759
2735 반성 오드아이1 05-25 692
2734 넝쿨장미의 오월 /추영탑 (10) 추영탑 05-24 728
2733 어머니의 검정 손가방 (8) 최현덕 05-24 709
2732 흡혈 오드아이1 05-24 611
2731 슬픈 아줌마. (3) 육손 05-23 768
2730 온전한 반쪽 (2) 이포 05-23 813
2729 고독도 孤獨島 (2) 잡초인 05-23 827
2728 수선집 주인 /추영탑 (12) 추영탑 05-23 760
2727 당신이 알거나 혹은 모를 (7) 한뉘 05-23 939
2726 구름 잡는 날 창동교 05-23 702
2725 허공의 허기와 바다와 /추영탑 (12) 추영탑 05-22 689
2724 메탈 슬러그 (8) 활연 05-22 918
2723 소나무 가지에 걸린 달 정석촌 05-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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