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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44 비의 연가 (12) 라라리베 08-01 1070
2943 죽순 (1) 이영균 08-01 849
2942 스크래치 (2) 최경순s 08-01 1042
2941 맥거핀 씨가 체호프 씨에게 기믹을 (2) 활연 07-31 859
2940 수박 이야기 泉水 07-30 732
2939 공덕수 07-30 750
2938 여행을 떠나다 (5) 윤희승 07-30 858
2937 문득, 오드아이1 07-29 822
2936 고공의 한 사내 泉水 07-29 715
2935 부자유친(父子有親) (10) 최현덕 07-29 783
2934 괜찮다고, (2) 공덕수 07-29 765
2933 먹물에 데친 아침 아무르박 07-29 634
2932 모노 스퀘어 (5) 활연 07-28 984
2931 수박 향 정석촌 07-28 789
2930 땅의 소화불량 /추영탑 (10) 추영탑 07-28 666
2929 기와 꽃 (8) 최현덕 07-27 761
2928 범람 (2) 김도이 07-26 1316
2927 초록의 조탁 (3) 이영균 07-26 806
2926 소나기는 피하고 볼 일 이영균 07-25 781
2925 부패 윤희승 07-23 938
2924 평상의 꿈 (6) 코스모스갤럭시 07-22 972
2923 연잎 위 개구리 책벌레09 07-20 832
2922 폭염 경보 오드아이1 07-20 862
2921 농자는 예수 (2) 이영균 07-20 1026
2920 비너스의 눈물 (10) 라라리베 07-20 987
2919 불가촉천민(不可觸賤民) (4) 동피랑 07-20 954
2918 호수는 가슴으로 운다 (6) 두무지 07-20 871
2917 먼길 (4) 활연 07-20 1255
2916 그녀의 좌표는 평행선이다 붉은나비 07-19 786
2915 목련을 베다 아무르박 07-19 824
2914 바닷가 상차림 /추영탑 (10) 추영탑 07-19 950
2913 불어라, 꽃나팔 (4) 자운0 07-19 940
2912 절편의 발생 (3) 활연 07-19 1123
2911 여름 편지 .3 (3) 오드아이1 07-18 1055
2910 미덕 (2) 공덕수 07-16 836
2909 나무 베어낸 자리 정석촌 07-16 982
2908 옥수수 껍질을 벗기며 (1) 감디골 07-16 855
2907 수박 행진곡 (4) 맛살이 07-16 870
2906 (이미지 13) 발상의 전환 이영균 07-12 1067
2905 <이미지5> 동백하젓 자운0 07-12 1042
2904 (이미지 4) 서른다섯의 새벽 (4) 라라리베 07-12 970
2903 (이미지2)구름백마 초보운전대리 07-12 808
2902 [이미지 3] 허공 끝에 점 하나 (14) 최현덕 07-12 954
2901 <이미지 14>맨발이 위풍당당 붉은나비 07-12 817
2900 (이미지 8) 분(粉) 이영균 07-12 990
2899 (이미지 14) 무심無心 아무르박 07-12 1038
2898 【이미지8】진전震顫 혹은 나를 지우는 떨림 (2) 잡초인 07-11 866
2897 (이미지 6) 어떤 인연 (8) 라라리베 07-11 983
2896 (이미지 5) 고서(古書) 이영균 07-11 1005
2895 (이미지10) 몽돌(모오리돌) 해안 泉水 07-11 749
2894 (이미지 4) 지존至尊 아무르박 07-11 690
2893 【이미지2】너랑 살아보고 싶다 (5) 활연 07-11 1125
2892 (이미지 10) 바다의 축제 (1) 코스모스갤럭시 07-11 730
2891 [이미지] 아그리파와의 동거 (2) 공덕수 07-10 780
2890 <이미지 14> 그리움 (6) 오드아이1 07-10 958
2889 (이미지 11) 나무가 하늘에 오르는 길은 (2) 아무르박 07-10 793
2888 【이미지8】적 (6) 활연 07-10 950
2887 (이미지10) 바다의 알들 초보운전대리 07-10 814
2886 【이미지11】 문 (5) 활연 07-10 1060
2885 (이미지 8) 어느 치매 노인의 고백 (14) 라라리베 07-10 832
2884 (이미지2) 상승의 빛 泉水 07-10 724
2883 이미지2) 구름아파트 초보운전대리 07-09 728
2882 (이미지13)사기분양에 갈라지고 초보운전대리 07-09 737
2881 (이미지 11) 당신은 고독하십니까 (6) 라라리베 07-09 881
2880 【이미지 10】욕지도 춘정 (6) 동피랑 07-09 847
2879 【이미지 2】자본마(資本馬) (2) 동피랑 07-09 1143
2878 [이미지] 대밭에 뱀이 많은 이유 (4) 공덕수 07-09 853
2877 【이미지 14】넋굿 (5) 동피랑 07-09 783
2876 [이미지] 토룡 (2) 공덕수 07-09 765
2875 [이미지 2] 궤적軌跡, 누구나 이탈한다 (16) 최현덕 07-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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