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93 망각 그믐밤 12-07 634
3292 기어 (4) 활연 12-06 733
3291 나는 자연인이다 아무르박 12-06 605
3290 무제 (6) 문정완 12-06 782
3289 고해 하다 (4) 잡초인 12-06 762
3288 G299 외곽 (4) 동피랑 12-06 628
3287 구석이 낯설지 않다 (2) 이장희 12-06 556
3286 0시의 바다에서 선암정 12-06 522
3285 폭탄 주저흔 12-05 615
3284 기찻길 옆 오막살이 (1) 활연 12-05 758
3283 집착 아무르박 12-05 603
3282 얼음 계단 (15) 최현덕 12-04 792
3281 그러므로 새들은 날아간다 (5) 활연 12-04 790
3280 그래 가자, 가보자 (26) 라라리베 12-03 894
3279 너 아닌 나 없다 (18) 최현덕 12-03 751
3278 잘 나가네 동피랑 12-01 696
3277 닭발 아무르박 12-01 597
3276 멸치잡이 아짜님 11-30 692
3275 유리 야생마늘 11-28 660
3274 허공에 내쉬는 한숨 (1) 아짜님 11-28 848
3273 요구르트 주저흔 11-27 743
3272 덜커덕, 비가 가네 잡초인 11-27 766
3271 빈 곳이 많아 정석촌 11-26 820
3270 두물머리에서 (3) 활연 11-26 1040
3269 열두 개의 그림자를 가진 나무 그믐밤 11-25 892
3268 늑대를 후식으로 먹다 풍설 11-25 712
3267 불면 (1) 맛살이 11-25 746
3266 촉루燭淚 /秋影塔 (6) 추영탑 11-24 688
3265 가을과 겨울 사이 (6) 정석촌 11-23 952
3264 검은 무게 속에 하얀 잔해의 귀환 (1) 잡초인 11-23 839
3263 메이드인 # 터모일 11-22 662
3262 굴절된 인격 (2) 그로리아 11-22 730
3261 촉슬 (2) 활연 11-22 840
3260 파리지앵 (2) 터모일 11-22 715
3259 잎에 관한 소묘 테오도로스 11-22 680
3258 터모일 11-21 681
3257 풍경 한 장 (2) 그믐밤 11-21 782
3256 당신과 나 사이 아무르박 11-21 820
3255 개새끼를 닮은 말 이주원 11-20 769
3254 나무의 뒷모습 공덕수 11-20 856
3253 민달팽이 강북수유리 11-20 706
3252 거미가 쏘아 올린 무르팍 (6) 공잘 11-20 994
3251 감전사 (3) 터모일 11-20 685
3250 저무는 소리 (10) 최현덕 11-19 966
3249 프랑켄슈타인 아다지오 터모일 11-19 631
3248 지금, 행복하십니까? (1) 아무르박 11-19 703
3247 억새밭을 지나며 (3) 활연 11-18 1012
3246 B612, 레플리카 아리 터모일 11-18 627
3245 녹턴 동하 11-17 692
3244 용접봉 -포항 지진 정건우 11-17 619
3243 나의 24時 (3) 맛살이 11-17 723
3242 별나라 찻집 (8) 두무지 11-17 728
3241 봄의 기행 터모일 11-17 621
3240 상모 튼 돈 키호테 테오도로스 11-17 600
3239 유마(流馬) 터모일 11-16 714
3238 여진 (2) 주저흔 11-16 721
3237 물결 운지법 활연 11-16 813
3236 <이미지1> 연탄 (2) 徐승원 11-14 894
3235 (이미지15) 색인 (7) 한뉘 11-13 817
3234 [이미지 9] 지문을 보라 (14) 최현덕 11-12 904
3233 (이미지 1)환생 아무르박 11-11 839
3232 [이미지 1] 성냥팔이 소녀처럼 (2) 그믐밤 11-11 963
3231 (이미지 2) 은행나무집에 은행나무가 없는데 (12) 라라리베 11-11 871
3230 (이미지)가을에는 (1) 초보운전대리 11-11 814
3229 (이미지12) 뒷집 목조주택 11-10 772
3228 【이미지 13】누구나 지지랑물이 되어 (1) 동피랑 11-10 1273
3227 [이미지 1] 국수 (2) 하늘은쪽빛 11-10 948
3226 (이미지 4) 말없음표의 절망 (10) 라라리베 11-10 857
3225 [이미지 2] 명퇴 (4) 한드기 11-10 800
3224 [이미지]자연계의 선(線), 혹은 선(善) (1) 泉水 11-09 72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