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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65 동백 유서 (2) 마르틴느 01-24 500
3464 입김 (14) 최현덕 01-23 661
3463 그늘족(族) (9) 동피랑 01-23 594
3462 묵상하는 나무 (6) 은린 01-23 520
3461 겨울비 (16) 라라리베 01-22 764
3460 고해 (1) 삐에로의미소 01-22 525
3459 시인은 죽고 진눈개비 01-22 488
3458 사랑학에 관한 몇 가지 고전 (9) 문정완 01-22 714
3457 무명의 나무 아무르박 01-21 500
3456 말은 없어도 (6) 정석촌 01-21 857
3455 녹턴 (4) 동하 01-21 599
3454 하쉬 (6) 활연 01-21 659
3453 나무의 단상, 혁명가에게 (15) 문정완 01-21 702
3452 겨울산 (4) 은린 01-20 646
3451 물의 신작로 감디골 01-20 462
3450 배짱 (12) 최현덕 01-20 650
3449 뒷개에서 (8) 활연 01-20 639
3448 우(牛)시장 풍경 (8) 두무지 01-20 567
3447 발바닥 요세미티곰 01-20 462
3446 화살나무 (21) 문정완 01-19 795
3445 어떤 민원 (12) 동피랑 01-19 644
3444 지는 동백 앞에서 (6) 두무지 01-19 606
3443 송장들의 차가운 합창 (1) 맛살이 01-19 471
3442 대화역에서 (7) 잡초인 01-19 697
3441 하늘 공원 슈뢰딩거 01-19 460
3440 파랑波浪(wave) (6) 최현덕 01-18 579
3439 각연 (14) 활연 01-18 793
3438 색동고무신 목헌 01-18 468
3437 침묵의 난(蘭) (4) 두무지 01-18 465
3436 미세먼지의 습격 2 (8) 라라리베 01-18 563
3435 열리지 않는다 (6) 은린 01-17 602
3434 핀에 고정된 벌레처럼 썸눌 01-17 476
3433 다모토리 한대포 (14) 최현덕 01-17 633
3432 구름의 고뇌 마음이쉬는곳 01-17 479
3431 내가 쓴 비창悲愴 (2) 맛살이 01-17 537
3430 라벨을 벗어던진 노랑 (1) 이주원 01-17 483
3429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저녁 아무르박 01-16 529
3428 미세먼지의 습격 (10) 라라리베 01-16 609
3427 어떤 유배 (4) 자운0 01-16 618
3426 동백의 노래 (4) 라라리베 01-15 639
3425 호수는 해빙(解氷)을 꿈꾼다 (6) 두무지 01-15 504
3424 으아리꽃 진눈개비 01-15 482
3423 치매 으뜸해 01-15 515
3422 환幻 (11) 문정완 01-14 775
3421 패각貝殼과 눈물의 탱고 한 곡 /秋影塔 (6) 추영탑 01-14 529
3420 고향 집 (2) 목헌 01-14 548
3419 추워서 붉다 (2) 두무지 01-14 507
3418 빈혈의 계절 맛살이 01-14 539
3417 동전 (3) 조관희 01-14 529
3416 동백꽃 찻잔 그로리아 01-13 542
3415 맛과 냄새의 분별 박종영 01-13 468
3414 문밖에서 물을 마시다 진눈개비 01-12 536
3413 비행 jinkoo 01-11 506
3412 소라다방 감디골 01-11 514
3411 뚝 뚝 부러지는 강, 크레용처럼 진눈개비 01-11 469
3410 곡예 (2) jyeoly 01-11 466
3409 <이미지 6> 기형에서 먹는 시계 맛 (8) 공잘 01-13 806
3408 【이미지15】샵 (8) 활연 01-13 653
3407 (이미지9) 120개비의 변명 (8) 박커스 01-12 626
3406 【 이미지 16 】레시피 (12) 문정완 01-12 656
3405 (이미지 2) 내 안의 섬 (퇴고) (8) 라라리베 01-12 603
3404 (이미지5) 동백 환생 목헌 01-12 514
3403 【이미지17】겨울의 무늬 (16) 활연 01-12 807
3402 (이미지13)빛나는 행성 선암정 01-12 454
3401 【이미지5】동백의 무게 (4) 잡초인 01-11 581
3400 【이미지 5】한산섬 동백 (14) 동피랑 01-11 607
3399 【이미지6】라돈의 계절 (5) 활연 01-11 632
3398 【 이미지2 】청동거울 (7) 문정완 01-11 679
3397 이미지)늑대와 춤을 (8) 공덕수 01-10 578
3396 < 이미지 10 > 방풍림 (12) 정석촌 01-10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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