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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 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75 도봉산 춤 (2) 김영채 03-01 332
2574 유리창(퇴고) 형식2 03-01 274
2573 쌍떡잎 김거명 03-01 284
2572 딛는다는 것 최경순s 03-01 368
2571 대변항 멸치의 최후 (8) callgogo 03-01 369
2570 봄날은 간다 (4) 박성우 02-28 457
2569 눈의 문장 초보운전대리 02-28 530
2568 봄 지피는 부뚜막 이포 02-27 520
2567 나비의 추상 아무르박 02-27 351
2566 수상한 탱자나무 아랫동네 2/추영탑 (6) 추영탑 02-27 329
2565 낚시터에서 (2) 잡초인 02-27 722
2564 연탄불 (12) 고나plm 02-25 428
2563 아버지의 마지막 일기 (18) callgogo 02-25 543
2562 소금 초보운전대리 02-25 279
2561 전봇대 (1) 이포 02-25 459
2560 담쟁이 (6) 초보운전대리 02-24 442
2559 파두 (6) 활연 02-24 705
2558 다리 (14) 고나plm 02-24 436
2557 빈 절에서 /추영탑 (10) 추영탑 02-24 361
2556 두목의 도리 김거명 02-23 343
2555 회소(回蘇) (2) 수련향기 02-23 484
2554 우리들은 모두 마트료시카 (1) 이주원 02-22 349
2553 겨울비, 食肉祭, 정육점의 불빛 그믐밤 02-22 443
2552 수상한 탱자나무 아랫 동네 /추영탑 (14) 추영탑 02-22 383
2551 가마우지 눈물이 있다 (2) 수련향기 02-21 385
2550 자원봉사 맛살이 02-21 359
2549 오토바이 배달원 (11) 한뉘 02-20 780
2548 도화나무 아래서 박성우 02-20 432
2547 아픈 간격에 대한 그리움 (4) 마로양 02-20 470
2546 행복이 뭔 줄 아세요 (2) 아무르박 02-20 393
2545 단절 이포 02-20 459
2544 ‘乞處 모임’ 아실까? /秋影塔 (14) 추영탑 02-20 376
2543 동굴화 초보운전대리 02-20 340
2542 아궁이 군불 지피다가 (2) 야옹이할아버지 02-20 349
2541 보름달은 힘이 세다 (2) 형식2 02-19 398
2540 해바라기 (2) 김거명 02-19 466
2539 생의 의무가 없다 (1) 헤엄치는새 02-19 398
2538 휴일의 아침 (1) 풍설 02-19 402
2537 1365 계단 (12) callgogo 02-19 570
2536 납골 함 /추영탑 (8) 추영탑 02-19 336
2535 초보운전대리 02-19 392
2534 농사직설(農事直說) (5) 동피랑 02-18 499
2533 사글셋방 아라리요 (8) 두무지 02-18 342
2532 흑심(黑心) (8) 김거명 02-18 516
2531 그렇게, 그리하여 (2) 잡초인 02-18 489
2530 홍매화 (1) 은린 02-17 415
2529 단 한방울 눈물 (12) callgogo 02-17 511
2528 강제퇴출 (9) 한뉘 02-17 424
2527 추억, 그 심술쟁이 야옹이할아버지 02-17 335
2526 영종도, 이데아 이포 02-16 503
2525 쫄깃한 사과 (2) 형식2 02-16 397
2524 백두산 호랑이 (2) 김거명 02-16 381
2523 하고사리 역 (16) callgogo 02-15 606
2522 (12) 고나plm 02-15 496
2521 화가 아무르박 02-15 333
2520 누드 크로키 (1) 창동교 02-14 479
2519 산꿩의 가르침 (2) 박성우 02-13 332
2518 불꽃을 다스린다 (1) 헤엄치는새 02-13 333
2517 [이미지 4] 낡은 신神 (2) 민낯 02-09 561
2516 (이미지 3) 개잡부의 하루 황룡강(이강희) 02-13 400
2515 (이미지 4) 구두를 벚어차고 맛살이 02-13 368
2514 < 이미지 7> 요양원 풍설 02-12 430
2513 <이미지14> 봄이 싫다 (2) 달팽이걸음 02-11 524
2512 <이미지4> 소중한 당신 달팽이걸음 02-11 425
2511 <이미지9>권고사직 (12) callgogo 02-11 453
2510 【이미지4】신의 한 수 (3) 잡초인 02-11 649
2509 (이미지11)새발자국 초보운전대리 02-11 334
2508 (이미지2)잔인한 2월 아무르박 02-11 347
2507 [이미지 9] 까치氏의 하루 (2) 민낯 02-10 346
2506 [이미지2] 나는요 미키마우스 (12) 은영숙 02-10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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