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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27 황태 (5) 잡초인 12-31 457
2326 우화 이포 12-31 375
2325 미우지해안광바우약천보 (6) 동피랑 12-31 521
2324 모르는 사이에 (6) 이장희 12-30 298
2323 겨울여행 (5) 이태학 12-30 375
2322 활대 헤엄치는새 12-30 224
2321 이명의 서사 (2) 이기혁 12-29 348
2320 바람벽의 가계도(家系圖) (6) 박성우 12-29 264
2319 보낸다 (6) 달팽이걸음 12-29 356
2318 어둠의 시작 감디골 12-28 275
2317 누수 이포 12-28 376
2316 오일장 이야기 - 통나무 도마 - (4) 시그린 12-28 253
2315 모래반지2 (16) callgogo 12-28 395
2314 행성의 꽃 찾기 (1) 초보운전대리 12-28 246
2313 겨울의 무늬 (10) 활연 12-27 507
2312 굴착의 영원 (3) 이기혁 12-27 259
2311 모니터 초보운전대리 12-27 251
2310 바닷가 산책 (2) 초보운전대리 12-27 257
2309 뭉클한 고백 (1) 자운0 12-26 350
2308 선지국을 먹다가 (9) 박성우 12-26 288
2307 프레카질 (6) 코스모스갤럭시 12-26 285
2306 백지 (1) 비오네요 12-26 288
2305 운하 은하 야생마늘 12-26 220
2304 허기 (2) 실강 12-26 249
2303 눈꽃 (4) 이포 12-26 420
2302 (8) 이태학 12-26 324
2301 사월은 (6) 활연 12-25 462
2300 빗속의 비가 헤엄치는새 12-25 267
2299 묵묵부답(黙黙不答) (4) 박성우 12-24 402
2298 고사목(枯死木) (1) 풍설 12-24 394
2297 전봇대 (2) 맛살이 12-24 360
2296 3 (3) 이기혁 12-23 336
2295 휴전선의 병사 (12) 이태학 12-23 379
2294 손가락 눈 (10) 이장희 12-23 377
2293 부드러움의 사유 (2) 이포 12-23 446
2292 유인원의 행보 (5) 코스모스갤럭시 12-23 292
2291 그 잠에 대하여 초보운전대리 12-23 284
2290 청시(靑柿)골 (9) 박성우 12-22 298
2289 소리의 함정 (2) 이포 12-22 417
2288 가창街娼 오리의 군무 (10) callgogo 12-22 351
2287 이명 (4) 이기혁 12-21 293
2286 유기(有機)를 유기(遺棄)하다 이포 12-21 388
2285 의자 (8) 이기혁 12-20 401
2284 단표누항(簞瓢陋巷) 허름한 모습으로 (5) 박성우 12-20 356
2283 궁평항 솔밭에 눈은 내리고 (7) 이태학 12-20 402
2282 수다, 날아오르다 (4) 이포 12-20 397
2281 뒷뜰의 향나무 맛살이 12-20 320
2280 자신감 (8) 이장희 12-19 424
2279 누군가의 울음을 대신 (9) 책벌레09 12-19 401
2278 독작이 아니라고 말해주게 (7) 아무르박 12-19 334
2277 선생님의 환영幻影 (12) callgogo 12-18 389
2276 거미 (4) 아무르박 12-18 332
2275 각연 (4) 활연 12-17 635
2274 거미 DNA (6) 이포 12-17 425
2273 지친 비둘기 (16) callgogo 12-17 400
2272 떠난다기에 김영채 12-17 399
2271 한계령(寒溪嶺) (7) 박성우 12-16 395
2270 구름이미지 (2) 이기혁 12-16 334
2269 색채 (9) 활연 12-16 660
2268 붕어빵 초보운전대리 12-14 405
2267 (5) 이태학 12-14 407
2266 비와이 헤엄치는새 12-14 380
2265 겨울 동백 /秋影塔 (6) 추영탑 12-14 376
2264 손바닥 들여다 보기 (1) 초보운전대리 12-14 296
2263 분당 c병원에서 (7) 손성태 12-13 410
2262 눈의 유적을 헤는 밤 (7) 코스모스갤럭시 12-13 408
2261 겨울나무 (11) 책벌레09 12-13 479
2260 네가 겨울이 되면 알리라. (2) 아무르박 12-13 374
2259 그녀 이포 12-13 426
2258 희망을 빨아 먹는 괴물 ; 디멘터 (1) 고래발 12-12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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