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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74 사라지는 거울 (8) 이기혁 01-19 281
3573 하늘 공원 슈뢰딩거 01-19 193
3572 파랑波浪(wave) (6) 최현덕 01-18 283
3571 각연 (14) 활연 01-18 477
3570 테헤란로에 놀러 온 빨간 알약 샤프림 01-18 222
3569 색동고무신 목헌 01-18 190
3568 침묵의 난(蘭) (4) 두무지 01-18 192
3567 미세먼지의 습격 2 (8) 라라리베 01-18 270
3566 열리지 않는다 (6) 은린 01-17 285
3565 수생집성방(水生集成方) (15) 동피랑 01-17 377
3564 핀에 고정된 벌레처럼 썸눌 01-17 189
3563 다모토리 한대포 (14) 최현덕 01-17 332
3562 구름의 고뇌 마음이쉬는곳 01-17 195
3561 내가 쓴 비창悲愴 (2) 맛살이 01-17 241
3560 라벨을 벗어던진 노랑 (1) 이주원 01-17 192
3559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저녁 아무르박 01-16 243
3558 양수리의 새벽 아침 (2) 샤프림 01-16 244
3557 미세먼지의 습격 (10) 라라리베 01-16 309
3556 어떤 유배 (4) 자운0 01-16 252
3555 멸치 (6) 동피랑 01-15 386
3554 동백의 노래 (4) 라라리베 01-15 335
3553 호수는 해빙(解氷)을 꿈꾼다 (6) 두무지 01-15 222
3552 으아리꽃 진눈개비 01-15 202
3551 치매 으뜸해 01-15 212
3550 환幻 (11) 문정완 01-14 443
3549 패각貝殼과 눈물의 탱고 한 곡 /秋影塔 (6) 추영탑 01-14 236
3548 고향 집 (2) 목헌 01-14 242
3547 추워서 붉다 (2) 두무지 01-14 239
3546 빈혈의 계절 맛살이 01-14 249
3545 동전 (3) 조관희 01-14 249
3544 이기혁 01-13 238
3543 동백꽃 찻잔 그로리아 01-13 222
3542 맛과 냄새의 분별 박종영 01-13 201
3541 문밖에서 물을 마시다 진눈개비 01-12 258
3540 비행 jinkoo 01-11 230
3539 소라다방 감디골 01-11 229
3538 뚝 뚝 부러지는 강, 크레용처럼 진눈개비 01-11 211
3537 곡예 (2) jyeoly 01-11 220
3536 <이미지 6> 기형에서 먹는 시계 맛 (8) 공잘 01-13 459
3535 【이미지15】샵 (8) 활연 01-13 354
3534 (이미지9) 120개비의 변명 (8) 박커스 01-12 314
3533 【 이미지 16 】레시피 (12) 문정완 01-12 369
3532 (이미지 2) 내 안의 섬 (퇴고) (8) 라라리베 01-12 287
3531 【이미지 9】꽁초를 끄는 몇 가지 방식 (20) 동피랑 01-12 392
3530 (이미지5) 동백 환생 목헌 01-12 209
3529 【이미지17】겨울의 무늬 (16) 활연 01-12 488
3528 (이미지13)빛나는 행성 선암정 01-12 190
3527 【이미지5】동백의 무게 (4) 잡초인 01-11 317
3526 [이미지17]눈은 소리내어 우는 법이 없다 (4) 힐링 01-11 265
3525 【이미지 5】한산섬 동백 (14) 동피랑 01-11 325
3524 【이미지6】라돈의 계절 (5) 활연 01-11 339
3523 (이미지 5) 올동백꽃 하소연 (10) 최경순s 01-11 284
3522 【 이미지2 】청동거울 (7) 문정완 01-11 359
3521 이미지)늑대와 춤을 (8) 공덕수 01-10 290
3520 < 이미지 10 > 방풍림 (12) 정석촌 01-10 406
3519 (이미지 3) 숫눈길 (8) 최경순s 01-10 292
3518 【이미지13】스피드 (5) 잡초인 01-10 285
3517 <이미지1>그 개 같은, 개 때문에 (4) 자운0 01-09 290
3516 <이미지 1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10) 시엘06 01-09 417
3515 【이미지8】백어 (10) 활연 01-09 413
3514 이미지)누가 우리의 회전 식탁을 붙들고 있는가? (6) 공덕수 01-09 246
3513 【이미지 17】바닥을 아시나요 (8) 동피랑 01-09 318
3512 < 이미지 9 > 소리의 진실 (6) 정석촌 01-09 472
3511 (이미지7)그녀를 더듬다 선암정 01-09 203
3510 [이미지5] 동백꽃 친구 신광진 01-08 230
3509 【 이미지5 】동백처형장 (4) 문정완 01-08 323
3508 이미지) 동백꽃이 무더기로 피는 까닭 (4) 공덕수 01-08 285
3507 【이미지 12】우물 (14) 동피랑 01-08 375
3506 (이미지5) 저기, 동백 (9) 자운0 01-07 401
3505 이미지 12 겨울 뚝방길 (4) 공덕수 01-07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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