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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 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08 별 붙일 자리가 없네요 (4) 맛살이 08-02 127
3207 느티나무 (4) 은린 08-02 138
3206 호스피스 병동에서 (3) 윤희승 08-01 150
3205 한낮의 에로 (6) 동피랑 08-01 195
3204 불볕더위 목조주택 08-01 155
3203 한여름 밤 이영균 08-01 239
3202 창조의 신세기 泉水 08-01 105
3201 비의 연가 (12) 라라리베 08-01 235
3200 죽순 (1) 이영균 08-01 217
3199 스크래치 (2) 최경순s 08-01 163
3198 여름, 오후 세 시 (8) 김 인수 07-31 202
3197 맥거핀 씨가 체호프 씨에게 기믹을 (2) 활연 07-31 213
3196 수박 이야기 泉水 07-30 126
3195 공덕수 07-30 123
3194 여행을 떠나다 (5) 윤희승 07-30 194
3193 산다는 것은 (10) 김 인수 07-29 277
3192 문득, 오드아이1 07-29 163
3191 사초들은 무엇으로 남을 것인가 (2) 힐링 07-29 104
3190 고공의 한 사내 泉水 07-29 94
3189 부자유친(父子有親) (10) 최현덕 07-29 180
3188 괜찮다고, (2) 공덕수 07-29 119
3187 먹물에 데친 아침 아무르박 07-29 94
3186 모노 스퀘어 (5) 활연 07-28 254
3185 수박 향 정석촌 07-28 160
3184 땅의 소화불량 /추영탑 (10) 추영탑 07-28 104
3183 기와 꽃 (8) 최현덕 07-27 136
3182 목도장 (2) 잡초인 07-27 156
3181 범람 (2) 김도이 07-26 126
3180 초록의 조탁 (3) 이영균 07-26 224
3179 성에꽃 박성우 07-25 105
3178 소나기는 피하고 볼 일 이영균 07-25 218
3177 부패 윤희승 07-23 208
3176 평상의 꿈 (6) 코스모스갤럭시 07-22 204
3175 토끼 시엘06 07-20 215
3174 연잎 위 개구리 책벌레09 07-20 149
3173 폭염 경보 오드아이1 07-20 184
3172 농자는 예수 (2) 이영균 07-20 259
3171 비너스의 눈물 (10) 라라리베 07-20 208
3170 불가촉천민(不可觸賤民) (4) 동피랑 07-20 189
3169 호수는 가슴으로 운다 (6) 두무지 07-20 174
3168 먼길 (4) 활연 07-20 337
3167 상사화 꽃 (1) 칼라피플 07-19 178
3166 그녀의 좌표는 평행선이다 붉은나비 07-19 147
3165 세답洗踏 (1) 잡초인 07-19 179
3164 목련을 베다 아무르박 07-19 176
3163 회전목마 (4) 시엘06 07-19 180
3162 바닷가 상차림 /추영탑 (10) 추영탑 07-19 172
3161 불어라, 꽃나팔 (4) 자운0 07-19 165
3160 절편의 발생 (3) 활연 07-19 260
3159 여름 편지 .3 (3) 오드아이1 07-18 258
3158 미덕 (2) 공덕수 07-16 175
3157 나무 베어낸 자리 정석촌 07-16 198
3156 옥수수 껍질을 벗기며 (1) 감디골 07-16 158
3155 수박 행진곡 (4) 맛살이 07-16 166
3154 (이미지 13) 발상의 전환 이영균 07-12 270
3153 <이미지5> 동백하젓 자운0 07-12 218
3152 (이미지 4) 서른다섯의 새벽 (4) 라라리베 07-12 203
3151 (이미지2)구름백마 초보운전대리 07-12 154
3150 <이미지 8> 식물인간 붉은나비 07-12 142
3149 [이미지 3] 허공 끝에 점 하나 (14) 최현덕 07-12 221
3148 <이미지 14>맨발이 위풍당당 붉은나비 07-12 113
3147 (이미지 8) 분(粉) 이영균 07-12 246
3146 (이미지 14) 무심無心 아무르박 07-12 195
3145 【이미지8】진전震顫 혹은 나를 지우는 떨림 (2) 잡초인 07-11 189
3144 (이미지 6) 어떤 인연 (8) 라라리베 07-11 237
3143 (이미지 5) 고서(古書) 이영균 07-11 246
3142 (이미지10) 몽돌(모오리돌) 해안 泉水 07-11 111
3141 (이미지 4) 지존至尊 아무르박 07-11 126
3140 【이미지2】너랑 살아보고 싶다 (5) 활연 07-11 337
3139 (이미지 10) 바다의 축제 (1) 코스모스갤럭시 07-11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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