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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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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14 등기부 등본 (1) 아무르박 09-25 173
3413 몸 파는 것들 (1) 생글방글 09-24 178
3412 똑,똑,똑 오드아이1 09-24 166
3411 찐빵 시식(試食) (8) 최현덕 09-24 156
3410 숨어서 우는 계절이 온다면, 창동교 09-24 267
3409 쪽빛하늘 한 구석 (4) 정석촌 09-24 364
3408 울다 떠나는 것들 (3) 자운0 09-23 260
3407 원망도 희망이다 /추영탑 (10) 추영탑 09-23 208
3406 너에게 (10) 최현덕 09-23 262
3405 지렁이 석공 09-22 147
3404 깻잎에 깃든 조선의 향기 아무르박 09-22 172
3403 겉 다르고 속 다른 맛 (8) 최현덕 09-22 222
3402 평소처럼 달이 지고 아침이 왔다 추락하는漁 09-22 145
3401 방랑 가객 , 선蟬 (2) 정석촌 09-22 271
3400 가을을 살았다 (4) 활연 09-21 507
3399 등 뒤의 꿈 /추영탑 (8) 추영탑 09-21 158
3398 다래순 09-21 156
3397 늙은 굴피나무 강북수유리 09-21 138
3396 鹽田 목헌 09-20 151
3395 빨간 나무 민낯 09-20 183
3394 나팔꽃 (12) 최현덕 09-19 260
3393 마을버스 2 (16) 라라리베 09-19 212
3392 펭귄표 고무신 (2) 활연 09-19 285
3391 마지막 조크 저녁마을 09-19 155
3390 고물상에서 (5) 잡초인 09-19 234
3389 (6) 정석촌 09-19 236
3388 지는 계절에 느낌들 (6) 두무지 09-19 224
3387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무르박 09-18 204
3386 귀가 오드아이1 09-18 176
3385 마을버스 (10) 라라리베 09-18 248
3384 똥물의 고찰 아무르박 09-18 179
3383 담배연기 /추영탑 (6) 추영탑 09-17 209
3382 단풍도 식후경 (6) 최경순s 09-17 309
3381 【이미지15】가을이 고상高翔하다 (4) 잡초인 09-05 309
3380 묵음 (默吟) (4) 하늘은쪽빛 09-16 322
3379 꼭지 없는 데스크 (6) 한뉘 09-16 217
3378 원 (圓) (2) 맛살이 09-16 184
3377 가을 (3) 은린 09-16 322
3376 등산-봉우리 박수담 09-16 183
3375 하늘의 편애가 쓰라리다 추락하는漁 09-16 183
3374 떠날 때 박수쳐라 (1) 이주원 09-15 203
3373 존재의 허구성 (5) 봄뜰123 09-14 210
3372 팔랑새 맛살이 09-14 165
3371 꿈의 대화 (4) 은린 09-13 249
3370 꿈을 먹는 자의 오두막에서 추락하는漁 09-13 162
3369 부부(夫婦) 돌근 09-13 211
3368 롤러코스터 맛살이 09-13 160
3367 물의 발자국 (4) 정석촌 09-12 260
3366 바닷가 모래성 (8) 두무지 09-12 159
3365 ㄷㄴㄱㅏ, 당신의 언어는 온전합니까? (5) 잡초인 09-12 258
3364 그 남자 (4) 은린 09-11 213
3363 물의 속성 강민경 09-11 136
3362 가장 아픈 헤어짐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다섯 번째 계절이다 추락하는漁 09-10 185
3361 【이미지12】퍼즐 (7) 잡초인 09-15 182
3360 (이미지5) 울트라마린의 저녁 (6) 한뉘 09-15 221
3359 ( 이미지 12) 고장 나는 것의 미학 (13) 라라리베 09-15 217
3358 [이미지11] 쌍곡선 궤도 슈뢰딩거 09-15 137
3357 ( 이미지 12 ) 불투명한 의식의 부호 (4) 정석촌 09-15 211
3356 [이미지 1] 우물이 있는 풍경 하늘은쪽빛 09-15 271
3355 [이미지 8 ]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민낯 09-14 165
3354 【이미지17】거미 활연 09-14 228
3353 [이미지 16] 배롱나무, 슬퍼라 (8) 은영숙 09-14 173
3352 이미지 1, 달의 자식 /추영탑 (16) 추영탑 09-14 175
3351 (이미지 4) 봄날 (12) 라라리베 09-14 183
3350 [이미지 3] 우리가 지니고 있는 가치 (12) 최현덕 09-14 198
3349 거미줄 (이미지17) 야랑野狼 09-12 176
3348 (이미지 6) 아그리파와의 산책 (12) 라라리베 09-12 208
3347 이미지 10, 동백섬엔 죄수가 산다 /추영탑 (10) 추영탑 09-12 150
3346 [이미지 17] 다리위에 갇힌 새 (10) 최현덕 09-12 206
3345 【이미지1】가을이라 읽히는 어느 변두리에 있는 행성 (5) 잡초인 09-11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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