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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50 사월은 (3) 활연 04-04 530
3749 몽골 어느 초원의 밤 (2) 샤프림 04-04 258
3748 사월의 요새 (1) 泉水 04-04 217
3747 봄날의 재편성 (10) 정석촌 04-04 412
3746 햇살로 뜨개질 시화분 04-03 236
3745 초침 휘서 04-03 183
3744 꽃의 즐거움을 엿듣는 행운 박종영 04-03 179
3743 면과 면의 세상 부산청년 04-03 156
3742 내 안의 숙명 아무르박 04-03 205
3741 하루 하루 면과 점을 위해 부산청년 04-02 162
3740 끼리끼리 어울리려는 모습들 (14) 최현덕 04-02 325
3739 사월 우수리솔바람 04-02 215
3738 (12) 라라리베 04-02 279
3737 나무 그, 슬픈행보 (2) 잡초인 04-02 233
3736 철길 시화분 04-02 166
3735 나의 우리를 기억하며 시화분 04-01 199
3734 크리스털(퇴고) 우수리솔바람 03-31 254
3733 우수리솔바람 03-30 320
3732 목욕(沐浴) /秋影塔 (12) 추영탑 03-30 267
3731 봄이 번져간다 목헌 03-30 305
3730 인도에서 인도를 본다 부산청년 03-30 196
3729 묵적 (3) 활연 03-30 350
3728 36.5℃ (2) 터모일 03-29 240
3727 멸치의 최후 (14) 최현덕 03-29 317
3726 (6) 활연 03-29 432
3725 하루하루 인도 부산청년 03-29 213
3724 수평과 수직의 형이상학(퇴고) (2) 우수리솔바람 03-28 190
3723 반성문 (2) 제어창 03-27 301
3722 광화문역 목수 (2) 형식2 03-27 209
3721 가로등과 하모니카 감디골 03-27 191
3720 도시로 가는 인도 부산청년 03-27 230
3719 잉여의 무게 (4) 라라리베 03-26 345
3718 생명선 위에 발돋움하는 (4) 정석촌 03-26 429
3717 일곱 번째 감각(퇴고) 우수리솔바람 03-26 232
3716 벚꽃망울 (1) 감디골 03-25 303
3715 축구해설자 (2) 제어창 03-25 261
3714 굴뚝새 /秋影塔 (5) 추영탑 03-25 235
3713 홀로 저무는 달 (1) 아무르박 03-25 261
3712 꽃은 제 몸을 찢을 때 꽃밥을 터트린다 (14) 최현덕 03-24 424
3711 3월에 터모일 03-24 374
3710 40을 바라보며 (2) 동피랑 03-23 407
3709 길상사 느티나무에 물어보라 (2) 아무르박 03-23 293
3708 봄이 가져온 것들 우수리솔바람 03-23 361
3707 서로의 미로는 사라지고 있었다. jyeoly 03-23 242
3706 사과 (4) 芻仙齋 03-22 455
3705 봄을 기다리는 봄동산 (2) 샤프림 03-22 356
3704 봄을 깨물다 (2) 우수리솔바람 03-22 294
3703 수인선 착공식에 빛나는 돌 (6) 최현덕 03-22 245
3702 봄길 하루 (2) 泉水 03-22 266
3701 구독하실래요? (2) 창동교 03-22 268
3700 고맙습니다, 전단지 (2) 徐승원 03-21 226
3699 봄이 버린 시간들 (8) 라라리베 03-21 376
3698 기억도 꾸밀 수 있나요 (6) 정석촌 03-21 354
3697 꽃샘추위 徐승원 03-19 340
3696 계절도 앓는다 (2) 은린 03-19 339
3695 등롱燈籠의 불빛처럼 (2) 우수리솔바람 03-19 242
3694 카멜 터모일 03-19 220
3693 삼월의 산 샤프림 03-18 332
3692 아토피테라피 이주원 03-17 294
3691 봄비 (2) 최경순s 03-16 536
3690 숭어 우수리솔바람 03-16 328
3689 봄비 속 진달래 (4) 샤프림 03-16 502
3688 봄은 그런 것이다 /秋影塔 (8) 추영탑 03-16 426
3687 배 도라지 진액을 마시며 아무르박 03-16 271
3686 명함 바꾸기 (8) 두무지 03-16 262
3685 물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일 (3) 잡초인 03-16 356
3684 길목에서 우수리솔바람 03-15 351
3683 별이 된 위버멘쉬* (10) 라라리베 03-15 399
3682 슬랙라이너 (2) 활연 03-15 377
3681 불가촉(不可觸) 피랑 (8) 동피랑 03-15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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