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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44 <이미지 3> 드러냄 , 그 다변의 빛깔 (4) 정석촌 09-11 242
3343 <이미지 8> 둘 중에 하나만 끊으시지요 (1) 피탄 09-10 182
3342 (이미지 12) 잡념의 강줄기 맛살이 09-10 198
3341 【이미지10】바다의 땅 (2) 동피랑 09-09 306
3340 [이미지 15] 들꽃의 속삭임 (14) 최현덕 09-09 281
3339 [이미지 17] 역주행 민낯 09-08 187
3338 이미지 5, 그 약속은 버렸다 /추영탑 (10) 추영탑 09-08 174
3337 (이미지 13) 보이지 않는 길 (14) 라라리베 09-08 259
3336 (이미지 15) 낙엽의 춤 (4) 두무지 09-08 181
3335 < 이미지 1 > 말하지 않을래요 (虛) (4) 정석촌 09-08 283
3334 (이미지 16) 메밀꽃 (8) 최경순s 09-08 357
3333 <이미지 15> 나무가 있는 날의 풍경화 달팽이걸음 09-08 205
3332 [이미지12]진술 (6) 한뉘 09-07 213
3331 <이미지 12> 생각의 퍼즐 달팽이걸음 09-07 165
3330 <이미지 15> 오래된 길의 향기 정석촌 09-07 256
3329 <이미지15>두밀리, 아침 목동인 09-07 199
3328 【이미지9】파면波面은 파면罷免으로 (2) 잡초인 09-07 219
3327 [이미지 6] 금강초롱꽃 (12) 최현덕 09-07 225
3326 [이미지 12] 언니라고 부르는 오후의 병동 (2) 민낯 09-07 225
3325 (이미지 2) 하누만처럼 (신화를 탐닉하며) (1) 泉水 09-06 164
3324 (이미지 4) 집 바꾸기 (1) 맛살이 09-06 186
3323 이미지 9, 가을은 바람의 변성기 /추영탑 (8) 추영탑 09-06 175
3322 [이미지 14] 운명-애(運命愛) (10) 최현덕 09-06 215
3321 <이미지 16> 대답없는 물 그림자 (2) 정석촌 09-06 217
3320 [이미지 10] 호시탐탐 민낯 09-06 160
3319 <이미지 2> 낙타의 발에는 발톱이 없다 달팽이걸음 09-06 148
3318 [이미지13] 소쩍새가 있는 풍경 (2) 민낯 09-05 203
3317 이미지 16, 푸른 영혼 /추영탑 (10) 추영탑 09-05 213
3316 (이미지 1) 저승은 무거울까 (10) 두무지 09-05 185
3315 <이미지 1>달이 태양을 지나갈 때 (2) 달팽이걸음 09-05 160
3314 바람 풍설 09-10 226
3313 참아야 할 땐 가렵다 (1) purewater 09-10 197
3312 바람이 날 강철로 만든다 추락하는漁 09-08 185
3311 (4) 고나plm 09-06 359
3310 높은 건물과 낮은 방 맥노리 09-06 167
3309 눈꽃 36쩜5do시 09-06 176
3308 두루미 추락하는漁 09-06 182
3307 동정없는 구경 추락하는漁 09-05 191
3306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322
3305 낯선 길 (10) 최현덕 09-04 292
3304 풍선초 (2) 은린 09-03 184
3303 비비추 너는 흔들리고 있지 아무르박 09-03 183
3302 노환 (老患) 풍설 09-03 152
3301 후기 (後記 ) 오드아이1 09-03 174
3300 가락톱을 다듬으며 (12) 라라리베 09-02 212
3299 구름의 마을 泉水 09-01 183
3298 헛 수윙 (12) 최현덕 09-02 235
3297 언더독 (8) 한뉘 09-02 228
3296 거미줄 (4) 잡초인 09-01 368
3295 버팀목 (14) 최현덕 09-01 341
3294 시계 / 라라리베 (8/31) 창작시운영자 09-04 183
3293 다시마 / 최현덕 (8/30) 창작시운영자 09-04 193
3292 애찬가(愛讚歌) / 아람치몽니 (8/30) 창작시운영자 09-04 162
3291 둥지 잃은 뱁새 / 최 현덕(8/30) 창작시운영자 09-04 145
3290 쓸쓸함에 기대어 / 라라리베 (8/29) 창작시운영자 09-04 182
3289 나이바퀴 / 잡초인(8/29) 창작시운영자 09-04 174
3288 꿈의 현상학 / 라라리베(8/28) 창작시운영자 09-04 159
3287 해바라기 (8) 잡초인 08-26 672
3286 서랍을 비우며 (14) 라라리베 08-26 541
3285 던지다 36쩜5do시 08-26 233
3284 집으로 가는 여행 (1) 창동교 08-25 360
3283 콩나물 해장국 (4) 공덕수 08-24 305
3282 여우비 (1) 밀감길 08-24 264
3281 가장 현란한 끝 이영균 08-24 342
3280 해묵은 찰떡궁합 (18) 최현덕 08-24 347
3279 수숫대 행렬 泉水 08-24 217
3278 첫 낙엽 /추영탑 (14) 추영탑 08-24 279
3277 붓꽃 (16) 최경순s 08-24 355
3276 어디까지 왔니 (2) 박성우 08-23 248
3275 커튼콜 (8) 한뉘 08-23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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