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 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38 [이미지] 아그리파와의 동거 (2) 공덕수 07-10 151
3137 <이미지 14> 그리움 (6) 오드아이1 07-10 219
3136 (이미지 11) 나무가 하늘에 오르는 길은 (2) 아무르박 07-10 147
3135 【이미지8】적 (6) 활연 07-10 230
3134 (이미지10) 바다의 알들 초보운전대리 07-10 133
3133 (이미지8) 닉명 (12) 한뉘 07-10 209
3132 <이미지 10> 조약돌의 시간 (2) 시엘06 07-10 227
3131 【이미지11】 문 (5) 활연 07-10 266
3130 (이미지 8) 어느 치매 노인의 고백 (14) 라라리베 07-10 169
3129 (이미지2) 상승의 빛 泉水 07-10 97
3128 이미지2) 구름아파트 초보운전대리 07-09 129
3127 (이미지13)사기분양에 갈라지고 초보운전대리 07-09 140
3126 (이미지 11) 당신은 고독하십니까 (6) 라라리베 07-09 190
3125 【이미지 10】욕지도 춘정 (6) 동피랑 07-09 218
3124 【이미지 2】자본마(資本馬) (2) 동피랑 07-09 265
3123 [이미지] 대밭에 뱀이 많은 이유 (4) 공덕수 07-09 181
3122 【이미지 14】넋굿 (5) 동피랑 07-09 176
3121 [이미지] 토룡 (2) 공덕수 07-09 148
3120 [이미지 2] 궤적軌跡, 누구나 이탈한다 (16) 최현덕 07-09 196
3119 [이미지] 나는 凹 입니다. 공덕수 07-08 161
3118 [이미지] 그는 수묵화를 그린다 (2) 공덕수 07-08 187
3117 (이미지 3) 비가 아무르박 07-08 155
3116 (이미지3) 별빛 여행자 泉水 07-08 140
3115 <이미지 15> 사람은 누구나 안에 날개가 있다 붉은나비 07-08 178
3114 (이미지 2) 나탈리 망세와 천사들 (8) 라라리베 07-08 165
3113 【이미지1】나팔꽃 'Morning Glory’ (4) 잡초인 07-08 286
3112 <이미지 11 > 허공의 밥 한 그릇 오드아이1 07-08 194
3111 <이미지 2> 여름편지.2 오드아이1 07-08 170
3110 (이미지14)다리의 이력서 초보운전대리 07-07 161
3109 (이미지 15) 애호박 (4) 최경순s 07-07 288
3108 (이미지 1) 나팔꽃이 피는 기차 (10) 라라리베 07-07 160
3107 (이미지5) 눈만 깜박이고 아무르박 07-07 139
3106 (이미지11) 경지(境地)를 맛보다 泉水 07-07 115
3105 【이미지3】삶의 속도 (2) 잡초인 07-07 169
3104 (이미지 15) 나비의 변명 아무르박 07-07 149
3103 (이미지 1) 나팔꽃 (2) 최경순s 07-07 211
3102 (이미지3)?표가 .표 될 때까지 초보운전대리 07-07 114
3101 <이미지13> 널문다리 (4) 손성태 07-06 175
3100 < 이미지 7 > 여름편지.1 오드아이1 07-06 165
3099 【이미지 13】회문청 관장 발씨 (3) 동피랑 07-06 196
3098 (이미지1) 바닥론 아무르박 07-06 177
3097 [이미지7] 발정 난 바람 (4) 이장희 07-06 180
3096 [이미지 1] 비는 그치고 (6) 마로양 07-06 215
3095 이미지( 1)기러기 나팔꽃 (1) 초보운전대리 07-06 146
3094 (이미지 13) 천상으로 가는 약속 (4) 라라리베 07-06 161
3093 <이미지7>한가닥 희망 장 진순 07-06 154
3092 (이미지 11)"어흠" 맛살이 07-06 150
3091 [이미지 14] 막차 놓친 검은 발 (14) 최현덕 07-05 217
3090 (이미지14)골목의 달빛 (12) 한뉘 07-05 265
3089 (이미지 3) 어린 왕자와 라흐마니노프 (6) 라라리베 07-05 217
3088 【이미지 5】젓 (5) 동피랑 07-05 196
3087 이미지(2) 하늘이 준 여유 초보운전대리 07-05 125
3086 < 이미지 1 > 여름여자 오드아이1 07-05 147
3085 이미지(2)하늘의 악보 초보운전대리 07-05 115
3084 문장부호 인생 책벌레09 07-15 101
3083 달아난 받침 동피랑 07-15 126
3082 파장 (8) 김 인수 07-15 181
3081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 (1) 감디골 07-15 121
3080 살아야 하는 이유 (10) 라라리베 07-15 151
3079 코를 풀다 (2) 공덕수 07-15 108
3078 침의 역류 (6) 김태운. 07-15 98
3077 (3) 활연 07-15 197
3076 달은 개 같다 (3) 공덕수 07-14 152
3075 샛강엔 물안개 (2) 활연 07-14 233
3074 시뮬라크르 시대 (10) 한뉘 07-14 162
3073 스몸비 (4) 동피랑 07-13 254
3072 폭포 새 (1) 목동인 07-13 104
3071 육수 한사발의 길 (2) 코스모스갤럭시 07-12 118
3070 영혼을 깨우는 빗소리 (10) 두무지 07-12 173
3069 촛불 (3) 공덕수 07-12 148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