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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53 시작 노트 (3) 활연 05-06 379
3852 라일락, 그 두 가지 취(臭) 한양021 05-06 165
3851 목로(木壚) 앞에서 /추영탑 (5) 추영탑 05-06 170
3850 청자를 읽다 목헌 05-06 170
3849 넝쿨 장미 (1) 공덕수 05-05 231
3848 구들장을 짊어진 1도와의 싸움 (13) 최현덕 05-05 251
3847 5월에는 그대를 사랑해서, (10) 라라리베 05-05 330
3846 봄비 (2) 자운0 05-04 280
3845 넝쿨장미에 오월을 정박시키고 /추영탑 (6) 추영탑 05-03 221
3844 봄비로 날다 (8) 라라리베 05-03 265
3843 나무일기 일하자 05-02 165
3842 표류들 활연 05-02 272
3841 오월은 풍설 05-02 229
3840 아저씨 나이 즈음 목헌 05-02 178
3839 돼지의 소리굽쇠 /추영탑 (10) 추영탑 05-02 181
3838 봄 꿈 (6) 라라리베 05-01 262
3837 동행 목동인 05-01 193
3836 하루 한 번 귀싸대기 맞는 남자 /추영탑 (10) 추영탑 05-01 196
3835 월요일의 시작 泉水 04-30 328
3834 산중에 앉아 나 세월을 읽고 아무르박 04-30 310
3833 행인 1, 2, 3 pyung 04-30 188
3832 전선에 걸린 보름달 은린 04-30 252
3831 모정 (4) 정석촌 04-30 472
3830 연애사 (4) 활연 04-30 412
3829 페달, 미완성 교향곡 (1) 잡초인 04-30 327
3828 굴절된 투기장 (1) 김하윤 04-30 177
3827 오월의 연가 (1) 박종영 04-29 300
3826 입 큰 여자 /추영탑 (6) 추영탑 04-28 240
3825 봄날아, 봄날아 (10) 라라리베 04-28 352
3824 바람이 빚은 사람 영등포74 04-27 317
3823 텍스트(text) (2) 우수리솔바람 04-27 201
3822 시네도키, 통영 (3) 활연 04-26 360
3821 계절의 행렬 (6) 정석촌 04-26 499
3820 눈물 밭 /추영탑 (6) 추영탑 04-26 234
3819 숲,經 목헌 04-26 182
3818 낙서 연못속실로폰 04-25 249
3817 접붙이기 부산청년 04-25 225
3816 울음. 삼생이 04-25 228
3815 봄날 (2) 그믐밤 04-25 500
3814 빗물이 조각한 무덤 /추영탑 (8) 추영탑 04-25 246
3813 아침 공백 04-25 210
3812 절규라는 단어는 이럴 때 쓴다 (2) 창동교 04-25 267
3811 떨어진 거미에게 연못속실로폰 04-23 289
3810 목련 난(飛)다 (1) 잡초인 04-23 322
3809 넬라 판타시아 (10) 정석촌 04-23 526
3808 볼륨 한 가운데 떠있었다. 터모일 04-22 216
3807 상향(尙饗) - 내려 가는 길 (2) 박성우 04-22 211
3806 산마을의 밤 /추영탑 (8) 추영탑 04-22 260
3805 낙화 (1) 공덕수 04-22 303
3804 봄비 속의 새소리 泉水 04-22 250
3803 36.5℃ ex.ver (2) 터모일 04-21 219
3802 종이비행기 (2) 우수리솔바람 04-21 316
3801 인생 목헌 04-21 312
3800 상향(尙饗) - 올라 가는 길 박성우 04-20 259
3799 멸치고추장 볶음 레시피(퇴고) (2) 샤프림 04-20 342
3798 4월 버즘나무 (3) 샤프림 04-18 402
3797 [이벤트]손잔등에 집을 지었네 (6) 최현덕 04-20 284
3796 이벤트)봄 밤의 월담 (1) 가을물 04-19 217
3795 (이벤트) 사월의 서정 (2) 우수리솔바람 04-18 296
3794 (이벤트) 벚꽃잎 흘러가듯 연못속실로폰 04-16 292
3793 [이벤트] 나를 한 바퀴 획 돌렸다 (14) 최현덕 04-15 372
3792 (이벤트) 봄비는 (8) 라라리베 04-11 397
3791 (이벤트)산중다방(山中茶房) (1) 泉水 04-12 261
3790 (이벤트) 기차는 4월을 지나가는데 (2) 아무르박 04-11 317
3789 (이벤트) 초록빛 데칼코마니 예향박소정 04-11 282
3788 (이벤트) 봄 날 (6) 셀레김정선 04-11 453
3787 (이벤트) 봄 향 (2) 목헌 04-10 348
3786 ( 이벤트 ) 조경사의 과민반응 (10) 정석촌 04-10 490
3785 《봄봄 이벤트》파도는 나의 일기장 (6) 최경순s 04-10 324
3784 【봄봄 이벤트】귀향(歸鄕) (5) 동피랑 04-10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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