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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025 주머니 속 만다라 활연 07-06 150
4024 설국열차 (14) 스펙트럼 07-06 311
4023 쥐의 습격 (1) 주패 07-05 134
4022 동화(童話) ㅡ 그 많은 미세먼지를 누가 먹어 치웠나 초심자 07-05 115
4021 글쎄? (2) 이장희 07-05 136
4020 도사와 도사 사이 잡초인 07-05 156
4019 잡히지 않는 표정 (2) 정석촌 07-05 189
4018 모퉁이 (3) 활연 07-05 249
4017 꽃 봐라 똥이다 (2) 달팽이걸음 07-04 130
4016 목하 (4) 활연 07-04 222
4015 참나무 찬가 도골 07-04 140
4014 나무 벤치 (13) 스펙트럼 07-03 264
4013 개망초 대최국 07-03 116
4012 남도 대숲 (1) 별별하늘하늘 07-03 110
4011 끈과 줄 활용법 (4) 달팽이걸음 07-03 128
4010 몇 권의 생 활연 07-03 166
4009 일원 도골 07-02 124
4008 재개발 초심자 07-02 90
4007 수직의 사내 (1) 강북수유리 07-02 109
4006 인셉션 (6) 활연 07-02 298
4005 두 개의 별이 빛나는 밤에 그믐밤 07-01 162
4004 샤콘느 (6) 라라리베 07-01 208
4003 개벽 앞에서 풍경속 07-01 87
4002 나는 창문 바람입니다. 목조주택 07-01 146
4001 낭패 (1) 활연 07-01 172
4000 등날 두 개 비늘은 작고 (2) 동피랑 07-01 140
3999 문에 관한 小考 (5) 스펙트럼 06-30 339
3998 지골로 활연 06-30 186
3997 쇼핑 중독 (6) 김하윤 06-30 252
3996 날라리 시인 이바구 (10) 라라리베 06-29 395
3995 낯선 곳에서의 하룻밤 (7) 활연 06-29 331
3994 너를 지우는 방식 호남정 06-29 185
3993 폐허를 걷다 도골 06-28 172
3992 처방전 없이 산다는 거 목헌 06-28 155
3991 지갑 도골 06-27 151
3990 옥상 위의 촛불 (2) 형식2 06-27 161
3989 벤치의 그림 부산청년 06-27 156
3988 무료수첩 도골 06-26 156
3987 장마 /추영탑 (9) 추영탑 06-26 203
3986 어둠의 내부 (2) 이장희 06-26 159
3985 말석의 랩(rap) (10) 한뉘 06-25 189
3984 (3) 활연 06-25 203
3983 갓난이의 꿈 스펙트럼 06-25 174
3982 부불 (2) 활연 06-24 194
3981 성인용품전문점 (6) 도골 06-24 285
3980 빈센트 (2) 그믐밤 06-24 149
3979 수유 (6) 공덕수 06-24 180
3978 병실의 벽은 환하다 -병상일기 2 /추영탑 (8) 추영탑 06-24 154
3977 공전-궤적사진 (퇴고) 형식2 06-23 100
3976 드라이버 (10) 한뉘 06-23 303
3975 김밥천국 (4) 도골 06-22 324
3974 도시 재생 초심자 06-22 164
3973 절흔 활연 06-22 193
3972 가죽나물 박성우 06-21 151
3971 형식2 06-21 137
3970 고잉 활연 06-21 153
3969 옆집 빈 화분 (6) 두무지 06-21 208
3968 천궁 사파리 활연 06-20 190
3967 아몬드 나무가 있는 미슐랭 (1) 한뉘 06-20 160
3966 붓꽃 /추영탑 (6) 추영탑 06-20 202
3965 시詩 (8) 당진 06-20 274
3964 파랑, 갈매기 솟치다 (2) 잡초인 06-20 207
3963 구메밥 (1) 활연 06-19 243
3962 촉슬 (2) 활연 06-17 269
3961 쪽가위 (4) 도골 06-17 208
3960 【이미지8】베거나, 썰거나, 찌르는 (2) 잡초인 06-16 210
3959 【이미지4】당랑에 살았거늘 (6) 동피랑 06-16 328
3958 【이미지4】삼각뿔 (4) 활연 06-15 201
3957 【이미지3】물결흔 (7) 활연 06-14 239
3956 (이미지 7) 어느 날 삽시간에 (10) 라라리베 06-14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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