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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80 정선 장터 (2) 목헌 03-14 297
3679 회색빛 봄날에 (2) 아무르박 03-14 376
3678 (8) 활연 03-14 583
3677 미투 (5) 윤희승 03-13 507
3676 탐진치(貪瞋癡) 요세미티곰 03-13 280
3675 순간 그 후, 삼생이 03-12 360
3674 <이미지 1> 사각의 틀 (1) 徐승원 03-13 401
3673 (이미지 2) 북극성 (22) 라라리베 03-13 506
3672 [이미지 14] 순백의 사랑 (8) 최현덕 03-13 386
3671 이미지16)바닷가 노인 부산청년 03-13 289
3670 (이미지 16) 파도 (8) 라라리베 03-12 393
3669 【이미지6】3월, 봄의 혁명 (2) 잡초인 03-12 379
3668 이미지.12 고드름 부산청년 03-12 282
3667 (이미지8) 흐를 곳 없어 눈을 감으면 우수리솔바람 03-12 297
3666 [이미지 16] 미 투 (me too) (4) 민낯 03-11 344
3665 (이미지 14) 노을을 등진 지게 (5) 최경순s 03-11 388
3664 (이미지 13) 철새의 과거 맛살이 03-11 260
3663 (이미지 3)늑대가 돌아왔다 (1) 아무르박 03-11 276
3662 【이미지2】오리온에게 (6) 동피랑 03-10 425
3661 (이미지 8) 잠들 때까지 (10) 라라리베 03-10 377
3660 [이미지 4] 고목(古木)의 보시 (18) 최현덕 03-10 345
3659 (이미지1) 꽃이 어찌 절로 핀다 하는가 우수리솔바람 03-10 301
3658 <이미지 9> Interview (6) 시엘06 03-09 351
3657 (이미지 3) 페르소나 (14) 라라리베 03-09 339
3656 (이미지15) 편견 우수리솔바람 03-09 258
3655 (이미지 1) Me too (8) 최경순s 03-09 328
3654 (이미지1) 기준이 되는 것과 재현이라 말하는 것들 (8) 한뉘 03-09 269
3653 (이미지 15 ) 뭘 태우셨나요 그대 (12) 정석촌 03-09 416
3652 (이미지6) 화서(花序) (3) 최경순s 03-08 336
3651 【이미지8】불타는 파월(派越) (9) 동피랑 03-08 338
3650 (이미지2) 시공장 詩工場 우수리솔바람 03-08 253
3649 [이미지 14] 달팽이 기지국 (2) 민낯 03-07 295
3648 (이미지 1)거울에 집을 지은 거미줄 (2) 아무르박 03-07 334
3647 (이미지 9) 피노키오 마네킹 (14) 라라리베 03-07 342
3646 【이미지1】틈 잡초인 03-07 373
3645 (이미지5) 욕망의 이면 우수리솔바람 03-06 286
3644 <이미지 13> 소문학 개론 (8) 시엘06 03-06 423
3643 【이미지16】한산도 (7) 동피랑 03-06 397
3642 (이미지 17)구르는 동전처럼 아무르박 03-06 308
3641 지금은 풍설 03-09 369
3640 단정한 좌표 (2) 이기혁 03-09 310
3639 도루묵찌개 (4) 은린 03-08 300
3638 봄이 벽을 허문다 /추영탑 (6) 추영탑 03-06 359
3637 1인용 식탁 위의 랩 徐승원 03-05 294
3636 비가 있는 풍경 아무르박 03-05 370
3635 마지막 정류장 (4) 은린 03-05 396
3634 구름의 뒤태 /추영탑 (6) 추영탑 03-05 328
3633 겨우내 쇠스랑 03-05 293
3632 소주를 마시며 14 목헌 03-05 343
3631 나는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 삼생이 03-04 350
3630 수의 잣는 자목련 /추영탑 (10) 추영탑 03-04 320
3629 천 개의 첫 (3) 활연 03-04 418
3628 폐차 ( 廢 車 ) / 풍 설 풍설 03-03 313
3627 (7) 활연 03-03 472
3626 그림자의 고백 (8) 라라리베 03-03 418
3625 역시 (8) 동피랑 03-03 403
3624 목련 (4) 최경순s 03-03 428
3623 그를 사랑하면 배가 고프다 아무르박 03-03 303
3622 목련이 필 때마다 (10) 라라리베 03-01 446
3621 시의 문 앞에서 (1) 우수리솔바람 02-28 382
3620 수레바퀴 (2) 잡초인 02-28 499
3619 2월 절벽에 걸린 관악산 (2) 샤프림 02-27 353
3618 바다 책 (1) 부산청년 02-27 318
3617 빗돌에 피는 꽃 /추영탑 (12) 추영탑 02-27 333
3616 보문사에 가 보았지 (1) 아무르박 02-27 300
3615 나의 마감법 (2) 창동교 02-26 628
3614 바르는 향기 (10) 정석촌 02-26 519
3613 코뿔소의 계절 (2) 활연 02-26 453
3612 알가(Argha) (6) 동피랑 02-25 356
3611 시를 담으며 우수리솔바람 02-23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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