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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87 분실물 보관소 pyung 05-20 150
3886 한강은 선유도가 있어 유유히 흐른다 (18) 최현덕 05-20 257
3885 산사에 와서 박종영 05-20 226
3884 너랑 살아 보고 싶다 (1) 활연 05-20 465
3883 용문사 은행나무 / 운산 김기동 김운산 05-19 180
3882 우정의 간격 90도 - 짝사랑의 느낌 (4) 류니나 05-19 200
3881 그래서 민들레는 평생이 봄날인 것이다. (1) 강만호 05-19 223
3880 브랜드 (4) 한뉘 05-19 222
3879 억새와 찔레꽃 (2) 연못속실로폰 05-17 292
3878 매듭 (12) 최현덕 05-17 320
3877 어설픈 천기누설 복화술 05-17 176
3876 장미rose (1) 잡초인 05-17 251
3875 장미포진 (2) 자운0 05-17 227
3874 풀리지 않는 인도 부산청년 05-17 155
3873 오월, 네거리에 서다 박성우 05-16 210
3872 유리 (2) 활연 05-16 292
3871 【이미지7】모더니티의 얼굴 (2) 활연 05-15 302
3870 (이미지 3) 낙원을 꿈꾸다 (6) 라라리베 05-14 317
3869 【이미지10】섟 (6) 활연 05-14 337
3868 【이미지 7】蚊科系列 스치는 (5) 동피랑 05-13 334
3867 [이미지 14] 황초의 기도 (16) 은영숙 05-13 232
3866 (이미지16) 꽃배달 (8) 한뉘 05-12 300
3865 [이미지 10] 깊어 보이는 원점 (12) 최현덕 05-12 262
3864 (이미지10) 눈사람 소년의 왈츠 泉水 05-12 168
3863 ( 이미지 16 ) 거주지를 몰라 (6) 정석촌 05-12 296
3862 【이미지10】푸른 밤 (2) 활연 05-12 295
3861 (이미지 10) 세월의 풍차 맛살이 05-12 216
3860 <이미지 6> 탁본 (2) 자운0 05-11 270
3859 (이미지 13) 유리벽에 새긴 안녕 (8) 라라리베 05-11 272
3858 【이미지8】신의 눈물 (2) 잡초인 05-11 302
3857 이미지 10, 돈부자 말고 땅부자 /추영탑 (10) 추영탑 05-10 220
3856 (이미지 10) 구르고 구르며 굴러가다 (14) 라라리베 05-10 211
3855 [이미지 12] 좌판의 시간 (2) pyung 05-10 163
3854 ( 이미지 5 ) 헌 책방의 추억 (6) 정석촌 05-10 350
3853 (이미지 12) 우리들이 지나간 자리 (6) 라라리베 05-09 259
3852 [이미지12] 좌판 속의 입술들 이장희 05-09 157
3851 【이미지14】해오라기 蘭을치다 (1) 잡초인 05-09 188
3850 멸종의 방주 (1) 공덕수 05-09 168
3849 (이미지14) 어둠의 빛이고자 목헌 05-09 168
3848 ( 이미지 15 ) 빛의 몰입 (4) 정석촌 05-09 310
3847 (이미지 11) 총구멍 맛살이 05-09 170
3846 이미지15)물의 사랑법 부산청년 05-08 172
3845 [이미지 13] 안과 밖 pyung 05-08 156
3844 [이미지 14] 노을 꽃에 물든 꼭지 (6) 최현덕 05-08 248
3843 【이미지15】물결 운지법 활연 05-08 228
3842 越, 樺, 修,目,衾,吐,逸 (1) 공덕수 05-08 168
3841 ( 이미지 1 ) 가슴에 핀 꽃 (6) 정석촌 05-08 366
3840 (이미지 2) 영광굴비 (2) 맛살이 05-08 270
3839 아카시아와 쑥버무리 페트김 05-13 170
3838 애월(涯月)의 언덕 湖巖 05-13 177
3837 까마귀 울어대면 맛살이 05-13 146
3836 빗속을 건너가는 하루 (14) 라라리베 05-12 310
3835 쪽배에 스민 풀향기에 취하다 감디골 05-12 170
3834 유통기한 여실 05-11 205
3833 미아 (2) 형식2 05-11 169
3832 남포동에서 공백 05-11 178
3831 흙의 순간 일탈 (6) 두무지 05-11 176
3830 박제된 잠자리 대최국 05-09 234
3829 추상화, 바다 감디골 05-09 222
3828 평생을 점 하나로 담아내시는 (1) 이주원 05-08 201
3827 장승의 밤 /추영탑 (6) 추영탑 05-08 214
3826 봄, 그 아쉬움 감디골 05-07 299
3825 시작 노트 (3) 활연 05-06 404
3824 라일락, 그 두 가지 취(臭) 한양021 05-06 187
3823 목로(木壚) 앞에서 /추영탑 (5) 추영탑 05-06 187
3822 청자를 읽다 목헌 05-06 200
3821 넝쿨 장미 (1) 공덕수 05-05 251
3820 구들장을 짊어진 1도와의 싸움 (13) 최현덕 05-05 269
3819 5월에는 그대를 사랑해서, (10) 라라리베 05-05 351
3818 봄비 (2) 자운0 05-04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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