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89 (이미지 8) 가을 여행 (8) 라라리베 10-13 504
3288 <이미지 10 > 낙엽이 가는 길 (6) 정석촌 10-13 545
3287 이미지 5, 바림 /추영탑 (10) 추영탑 10-12 443
3286 (이미지 3) 풀다, 짓다 (12) 라라리베 10-12 490
3285 가을, 그리고 겨울 (5) 공덕수 10-15 500
3284 (1) 풍설 10-14 428
3283 밥상의 생애 (2) 남천 10-14 346
3282 시인은 죽어서 자기가 가장 많이 쓴 언어의 무덤으로 간다 추락하는漁 10-14 387
3281 다랑논 목헌 10-14 339
3280 만추 ―베이비부머 강북수유리 10-14 345
3279 멸치 (2) 김안로 10-13 306
3278 가을 묘현(妙賢) (1) 泉水 10-13 394
3277 거울 (3) 칼라피플 10-12 443
3276 【이미지12】목도장 (5) 잡초인 10-12 539
3275 【이미지 4】비비새 (3) 동피랑 10-12 479
3274 < 이미지 4 > 빈 주먹의 설레임 (4) 정석촌 10-12 437
3273 <이미지 11> 웃음을 찾아서 (4) 시엘06 10-11 511
3272 (이미지 5) 스며드는 시간 (15) 라라리베 10-11 478
3271 <이미지 12 > 채권자의 눈물처럼 (6) 정석촌 10-11 471
3270 이미지 11, 시월의 팝콘들 /추영탑 (12) 추영탑 10-10 336
3269 【이미지2】가을의 보폭 (6) 잡초인 10-10 433
3268 [이미지 3] 매듭 (11) 최현덕 10-09 456
3267 <이미지 13> 믿는 구석 오드아이1 10-08 332
3266 이미지 15, 홍시라고 불렀다 /추영탑 (12) 추영탑 10-08 371
3265 [이미지 8] 귀향(歸鄕) (14) 최현덕 10-08 408
3264 (이미지 8) 신의 의도 (1) 맛살이 10-08 360
3263 이미지 13, 이별재 애환 /추영탑 (10) 추영탑 10-07 361
3262 < 이미지 6 > 마지막 비상구 (4) 정석촌 10-07 458
3261 군밤이 되어도 괜찮아 (1) 맛살이 10-11 315
3260 가을 나무 목헌 10-11 367
3259 가을을 닮은 사람 봄뜰123 10-10 512
3258 추석을 보내며 (12) 라라리베 10-10 391
3257 보리밥 풍설 10-09 401
3256 이분법, 순환, 곡선의 화살 de2212 10-09 335
3255 날아라 배암 (1) 박성우 10-09 362
3254 베르테르를 위하여 동하 10-05 439
3253 무덤 위의 삶 명주5000 10-04 396
3252 뽕짝 아무르박 10-02 389
3251 칼의 휘파람 (3) 잡초인 10-02 450
3250 중추명월 (13) 최경순s 10-02 490
3249 당신의 말이 내게 닫힐 때 (1) 밀감길 09-29 568
3248 거꾸로 붙은 창문 H경민 09-28 400
3247 노봉방(露蜂房)의 일침 (10) 최현덕 09-28 531
3246 나와 자전거 (1) 지지배 09-28 403
3245 생존 (16) 라라리베 09-28 576
3244 접시꽃 /추영탑 (12) 추영탑 09-28 428
3243 빈집의 뒤켠 우물이 수상하다 /추영탑 (6) 추영탑 09-27 377
3242 빅토리아 연꽃 (퇴고) (10) 라라리베 09-27 436
3241 느낌표(!) 하나가 눕던 날 /추영탑 (14) 추영탑 09-26 472
3240 뒤꼍 (2) 활연 09-26 713
3239 바람의 업보를 지고 산다 추락하는漁 09-26 516
3238 연필 (2) 정석촌 09-26 668
3237 구월의 창 목헌 09-26 446
3236 낮에 우는 귀뚜라미 (8) 라라리베 09-25 513
3235 갈대의 DNA /추영탑 (6) 추영탑 09-25 399
3234 아버지란 이름 목헌 09-25 410
3233 왼편에 관한 고찰 자운0 09-25 611
3232 등기부 등본 (1) 아무르박 09-25 390
3231 몸 파는 것들 (1) 생글방글 09-24 384
3230 똑,똑,똑 오드아이1 09-24 386
3229 찐빵 시식(試食) (8) 최현덕 09-24 384
3228 숨어서 우는 계절이 온다면, 창동교 09-24 542
3227 쪽빛하늘 한 구석 (4) 정석촌 09-24 676
3226 울다 떠나는 것들 (3) 자운0 09-23 509
3225 원망도 희망이다 /추영탑 (10) 추영탑 09-23 454
3224 너에게 (10) 최현덕 09-23 512
3223 지렁이 석공 09-22 373
3222 깻잎에 깃든 조선의 향기 아무르박 09-22 391
3221 겉 다르고 속 다른 맛 (8) 최현덕 09-22 445
3220 평소처럼 달이 지고 아침이 왔다 추락하는漁 09-22 36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