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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31 봄이 번져간다 목헌 03-30 358
3730 인도에서 인도를 본다 부산청년 03-30 239
3729 묵적 (3) 활연 03-30 400
3728 36.5℃ (2) 터모일 03-29 286
3727 멸치의 최후 (14) 최현덕 03-29 366
3726 (6) 활연 03-29 488
3725 하루하루 인도 부산청년 03-29 261
3724 수평과 수직의 형이상학(퇴고) (2) 우수리솔바람 03-28 280
3723 반성문 (2) 제어창 03-27 346
3722 광화문역 목수 (2) 형식2 03-27 241
3721 가로등과 하모니카 감디골 03-27 235
3720 도시로 가는 인도 부산청년 03-27 270
3719 잉여의 무게 (4) 라라리베 03-26 390
3718 생명선 위에 발돋움하는 (4) 정석촌 03-26 480
3717 일곱 번째 감각(퇴고) 우수리솔바람 03-26 278
3716 벚꽃망울 (1) 감디골 03-25 350
3715 축구해설자 (3) 제어창 03-25 300
3714 굴뚝새 /秋影塔 (6) 추영탑 03-25 584
3713 홀로 저무는 달 (1) 아무르박 03-25 309
3712 꽃은 제 몸을 찢을 때 꽃밥을 터트린다 (14) 최현덕 03-24 483
3711 3월에 터모일 03-24 425
3710 40을 바라보며 (2) 동피랑 03-23 448
3709 길상사 느티나무에 물어보라 (2) 아무르박 03-23 337
3708 봄이 가져온 것들 우수리솔바람 03-23 419
3707 서로의 미로는 사라지고 있었다. jyeoly 03-23 308
3706 사과 (4) 芻仙齋 03-22 533
3705 봄을 기다리는 봄동산 (2) 샤프림 03-22 408
3704 봄을 깨물다 (2) 우수리솔바람 03-22 337
3703 수인선 착공식에 빛나는 돌 (6) 최현덕 03-22 307
3702 봄길 하루 (2) 泉水 03-22 313
3701 구독하실래요? (2) 창동교 03-22 338
3700 고맙습니다, 전단지 (2) 徐승원 03-21 266
3699 봄이 버린 시간들 (8) 라라리베 03-21 436
3698 기억도 꾸밀 수 있나요 (6) 정석촌 03-21 398
3697 꽃샘추위 徐승원 03-19 391
3696 계절도 앓는다 (2) 은린 03-19 386
3695 등롱燈籠의 불빛처럼 (2) 우수리솔바람 03-19 286
3694 카멜 터모일 03-19 266
3693 삼월의 산 샤프림 03-18 379
3692 아토피테라피 이주원 03-17 335
3691 봄비 (2) 최경순s 03-16 595
3690 숭어 우수리솔바람 03-16 368
3689 봄비 속 진달래 (4) 샤프림 03-16 570
3688 봄은 그런 것이다 /秋影塔 (8) 추영탑 03-16 479
3687 배 도라지 진액을 마시며 아무르박 03-16 322
3686 명함 바꾸기 (8) 두무지 03-16 311
3685 물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일 (3) 잡초인 03-16 406
3684 길목에서 우수리솔바람 03-15 385
3683 별이 된 위버멘쉬* (10) 라라리베 03-15 441
3682 슬랙라이너 (2) 활연 03-15 425
3681 불가촉(不可觸) 피랑 (8) 동피랑 03-15 387
3680 정선 장터 (2) 목헌 03-14 357
3679 회색빛 봄날에 (2) 아무르박 03-14 424
3678 (8) 활연 03-14 642
3677 미투 (5) 윤희승 03-13 548
3676 탐진치(貪瞋癡) 요세미티곰 03-13 316
3675 순간 그 후, 삼생이 03-12 406
3674 <이미지 1> 사각의 틀 (1) 徐승원 03-13 468
3673 (이미지 2) 북극성 (22) 라라리베 03-13 624
3672 [이미지 14] 순백의 사랑 (8) 최현덕 03-13 432
3671 이미지16)바닷가 노인 부산청년 03-13 344
3670 (이미지 16) 파도 (8) 라라리베 03-12 448
3669 【이미지6】3월, 봄의 혁명 (2) 잡초인 03-12 423
3668 이미지.12 고드름 부산청년 03-12 330
3667 (이미지8) 흐를 곳 없어 눈을 감으면 우수리솔바람 03-12 337
3666 [이미지 16] 미 투 (me too) (4) 민낯 03-11 381
3665 (이미지 14) 노을을 등진 지게 (5) 최경순s 03-11 456
3664 (이미지 13) 철새의 과거 맛살이 03-11 300
3663 (이미지 3)늑대가 돌아왔다 (1) 아무르박 03-11 317
3662 【이미지2】오리온에게 (6) 동피랑 03-10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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