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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636 최후에 성자(聖者) 명주5000 03-11 171
2635 잃어버린 오아시스 (1) 책벌레09 03-11 134
2634 눈의 필력 (1) 초보운전대리 03-08 236
2633 눈을 밟으며 (1) 초보운전대리 03-06 200
2632 메마른 가슴에 꽃씨가 피던 날 오경숙182 03-06 228
2631 안개꽃 카페 (2) 한뉘 03-06 278
2630 웜홀* 박성우 03-05 160
2629 우주로 위장한 방 (1) 창동교 03-04 237
2628 나목의 봄 (1) 泉水 03-03 227
2627 <어제> (2) 형식2 03-03 163
2626 집으로 (2) 쉬운하루 03-03 212
2625 목조주택 03-03 267
2624 나라 구하는 사람들 (2) 김거명 03-03 213
2623 아리랑 별곡 (1) 이포 03-03 272
2622 사랑이라는 말의 빈 곳 그믐밤 03-02 231
2621 그 해 도시의 겨울 이태학 03-02 222
2620 설컹거리다 이포 03-02 282
2619 재즈 바 (2) 슈뢰딩거 03-02 151
2618 도봉산 춤 (2) 김영채 03-01 180
2617 유리창(퇴고) 형식2 03-01 123
2616 춤추는 여자 (2) 형식2 03-01 157
2615 쌍떡잎 김거명 03-01 144
2614 딛는다는 것 최경순s 03-01 221
2613 대변항 멸치의 최후 (8) callgogo 03-01 210
2612 봄날은 간다 (4) 박성우 02-28 281
2611 목격자 (2) 杜甫 02-28 185
2610 눈의 문장 초보운전대리 02-28 292
2609 봄 지피는 부뚜막 이포 02-27 327
2608 나비의 추상 아무르박 02-27 200
2607 수상한 탱자나무 아랫동네 2/추영탑 (6) 추영탑 02-27 162
2606 낚시터에서 (2) 잡초인 02-27 393
2605 막대자석 (1) 칼라피플 02-26 164
2604 연탄불 (12) 고나plm 02-25 250
2603 저수지 (1) 칼라피플 02-25 160
2602 아버지의 마지막 일기 (18) callgogo 02-25 346
2601 봄은 (2) 잡초인 02-25 293
2600 소금 초보운전대리 02-25 131
2599 전봇대 (1) 이포 02-25 290
2598 담쟁이 (6) 초보운전대리 02-24 258
2597 파두 (6) 활연 02-24 479
2596 노면(路面) 시집 (12) 마로양 02-24 312
2595 다리 (14) 고나plm 02-24 268
2594 빈 절에서 /추영탑 (10) 추영탑 02-24 173
2593 두목의 도리 김거명 02-23 164
2592 회소(回蘇) (2) 수련향기 02-23 264
2591 우리라는 말 속에서 칼라피플 02-23 191
2590 우리들은 모두 마트료시카 (1) 이주원 02-22 170
2589 겨울비, 食肉祭, 정육점의 불빛 그믐밤 02-22 232
2588 수상한 탱자나무 아랫 동네 /추영탑 (14) 추영탑 02-22 203
2587 가마우지 눈물이 있다 (2) 수련향기 02-21 216
2586 자원봉사 맛살이 02-21 175
2585 오토바이 배달원 (11) 한뉘 02-20 449
2584 도화나무 아래서 박성우 02-20 257
2583 아픈 간격에 대한 그리움 (4) 마로양 02-20 276
2582 행복이 뭔 줄 아세요 (2) 아무르박 02-20 219
2581 단절 이포 02-20 292
2580 ‘乞處 모임’ 아실까? /秋影塔 (14) 추영탑 02-20 201
2579 동굴화 초보운전대리 02-20 164
2578 아궁이 군불 지피다가 (2) 야옹이할아버지 02-20 158
2577 보름달은 힘이 세다 (2) 형식2 02-19 221
2576 해바라기 (2) 김거명 02-19 264
2575 생의 의무가 없다 (1) 헤엄치는새 02-19 220
2574 휴일의 아침 (1) 풍설 02-19 217
2573 1365 계단 (12) callgogo 02-19 343
2572 납골 함 /추영탑 (8) 추영탑 02-19 181
2571 초보운전대리 02-19 166
2570 농사직설(農事直說) (5) 동피랑 02-18 283
2569 사글셋방 아라리요 (8) 두무지 02-18 182
2568 흑심(黑心) (8) 김거명 02-18 294
2567 그렇게, 그리하여 (2) 잡초인 02-18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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