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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72 뼈의 뿌리 (2) 잡초인 08-22 485
3271 (2) 이영균 08-22 368
3270 무릉계곡 (16) 최현덕 08-22 363
3269 10년 전 버스를 놓쳤다던 거리음악가가 있었다네 (2) 헤엄치는새 08-22 247
3268 대추 한 알 (2) 박성우 08-21 312
3267 바퀴 맥노리 08-21 248
3266 다정한 날들 동하 08-20 465
3265 소나무 숲의 나래리다 이영균 08-20 389
3264 유생들의 시위, 이유 있다 /추영탑 (6) 추영탑 08-20 239
3263 고장난 밥솥 (2) 은린 08-20 287
3262 가을 山寺 (6) 봄뜰123 08-20 399
3261 고장난 밥솥 (2) 은린 08-20 252
3260 대숲 소리 (9) 라라리베 08-19 313
3259 검은 백조 (10) 한뉘 08-18 394
3258 부자유친 (4) 최경순s 08-18 316
3257 수양버들 김운산 08-18 404
3256 페이드아웃 하는 남자 이주원 08-17 440
3255 별을 달다 (8) 최경순s 08-17 405
3254 허물 (12) 라라리베 08-17 323
3253 지난 여름의 재구성 봄뜰123 08-15 370
3252 감천항에서 초보운전대리 08-15 309
3251 그가 온 것이다 초록을 위하여 정석촌 08-15 382
3250 육첩방(六疊房), 윤동주 (10) 최현덕 08-15 356
3249 바람의 얼굴 봄뜰123 08-14 395
3248 티타임 이장희 08-14 317
3247 대상포진 (2) 잡초인 08-14 370
3246 어느 요리사의 과거 (12) 한뉘 08-14 367
3245 갑질 이영균 08-14 377
3244 공덕수 08-14 300
3243 첫사랑 (8) 두무지 08-13 382
3242 바람 (2) 이영균 08-12 478
3241 어둠은 빛의 또 다른 얼굴 힐링 08-12 262
3240 화성으로 가는 버스 (1) 달팽이걸음 08-12 251
3239 노각 (2) 박성우 08-11 348
3238 누구신가요 (8) 최현덕 08-10 556
3237 죽여야 사는 남자 (8) 은린 08-10 506
3236 어머니 (14) 라라리베 08-10 385
3235 無名 (1) 목헌 08-10 326
3234 공사장에서 지는 어느 별 (3) 잡초인 08-10 378
3233 기적 (4) 쇄사 08-09 333
3232 영지 ( 影池): 그림자 연못 (4) 泉水 08-09 306
3231 열대야 (1) 글지 08-09 287
3230 아버지 (퇴고) (12) 라라리베 08-09 413
3229 부조(浮彫) (2) 숯불구이 08-09 256
3228 에움 길 (12) 최현덕 08-09 310
3227 더위가 녹다 이영균 08-09 388
3226 여행자의 꿈 (1) 泉水 08-09 256
3225 지금 아무르박 08-08 309
3224 여름밤의 허밍 (8) 라라리베 08-08 339
3223 오래 살아 남을 이야기 (10) 한뉘 08-07 375
3222 하늘음악을 생각하다가 (3) 泉水 08-07 291
3221 계단을 내려와서 (1) jinkoo 08-07 272
3220 소지(小池) (1) 泉水 08-07 256
3219 깊은 골, 흠한골 (10) 최현덕 08-07 347
3218 몽당 (4) 무의(無疑) 08-06 332
3217 그림자 (6) 붉은나비 08-06 535
3216 무풍의 휴일 泉水 08-06 237
3215 산에 오르며 (1) 풍설 08-06 299
3214 트랙 (10) 라라리베 08-06 290
3213 감동, 그 자체 공덕수 08-06 275
3212 붓다 (7) 공덕수 08-06 306
3211 꺼낸다 (1) 초보운전대리 08-05 269
3210 1.17 (2) 윤희승 08-05 293
3209 명성황후 (퇴고) (10) 라라리베 08-05 316
3208 포공영 연가 (2) 공덕수 08-05 244
3207 거신(巨身)의 꿈, 연환기(連環期) 泉水 08-05 235
3206 은하 뱃길 999, 湖巖 08-05 187
3205 울음으로 낳는 계절 자운0 08-04 393
3204 미운 기억 (12) 최현덕 08-04 382
3203 막차 (8) 라라리베 08-04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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