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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18 <이미지 4>온쉼표 (4) Sunny 02-15 889
1017 <이미지 14>바다는 빈집에 세들어 산다. (2) 아무르박 02-15 957
1016 <이미지 11> 업보(業報) (8) 이경호 02-15 1225
1015 이미지 12)) 사랑을 위하여 (2) 이포 02-15 1012
1014 (이미지5) 구금된 봄을 찾는다 泉水 02-15 891
1013 <이미지 2> 조강지차 (17) 이경호 02-15 1001
1012 (이미지7 ) 넌지시 (12) 香湖 02-15 892
1011 <이미지 1> 소년과 바다 (4) 윤희승 02-15 910
1010 이미지 5)) 봄&싹 이포 02-14 997
1009 [이미지 10] 생로병사 (2) 한드기 02-13 889
1008 <이미지 6> 딱딱한 생 (2) 그믐밤 02-13 1246
1007 (이미지2) 택시 드라이버 (4) 泉水 02-13 889
1006 이미지 4)) 꽃수레 (4) 이포 02-13 999
1005 [이미지 10]돌의자 (1) 박성우 02-12 1012
1004 이미지 1)) 너울의 비밀 이포 02-12 954
1003 [이미지 5] 은화과 (隱花果) (7) 하늘은쪽빛 02-12 993
1002 (이미지1) 책을 버린 소년 (1) 泉水 02-12 868
1001 <이미지 2> 택시 (4) 윤희승 02-12 912
1000 승무(僧舞) 김 해인 02-16 875
999 고양이의 째각거림 (4) 원스톤 02-15 911
998 양배추 원스톤 02-15 1044
997 봄비 (2) 윤희승 02-14 1191
996 비처럼 흐르는 강물이고 싶다. 아무르박 02-14 1102
995 새벽은 알고있다 (2) 풍설 02-13 1167
994 우리의 광기 어린 피크는 멈추지 않을 것이네 (4) 면책특권 02-13 1535
993 난 나무 넌 너무해 (4) 원스톤 02-11 1033
992 나무 한 그루 (1) 책벌레09 02-11 1052
991 하얀 소나무 (2) 후중 02-11 1014
990 뒤끝 일 년 (16) 이경호 02-11 1192
989 너무나 사랑하시어 (10) 香湖 02-11 1094
988 파지 (破紙) (2) 풍설 02-10 1176
987 병상 에서 (3) k담우 02-10 1011
986 호천망극(昊天罔極) (4) 이포 02-10 1027
985 척후병 (2) 윤희승 02-09 1035
984 풍설 02-09 1221
983 (8) 한드기 02-09 1073
982 달을 마신다. 아무르박 02-09 1100
981 이별 그 후 (3) purewater 02-07 1024
980 정초의 산야 泉水 02-06 1014
979 낮과 밤 (1) 초보운전대리 02-06 991
978 부둣가 (4) 김만권 02-05 957
977 눈을 밟다 (1) 류시하 02-05 1015
976 (1) 박성우 02-05 1035
975 이정표 (6) 박정우 02-05 1016
974 백로와 겨울 泉水 02-05 1008
973 요양 (12) 한드기 02-05 1178
972 친자확인소송 (4) 윤희승 02-05 1038
971 공룡식당 (8) 박정우 02-05 1013
970 사각지대 (2) k담우 02-04 989
969 그랜드 캐니언을 보고 광나루 02-04 982
968 울 틈이 없다 박성우 02-04 1004
967 폭설의 밤 (9) 이포 02-04 1042
966 변사(辯士) (3) 박성우 02-03 1010
965 do 가자1234 02-03 1012
964 꽃들만 아는 길 (2) 이포 02-03 1048
963 어떤 凍死 목동인 02-03 1019
962 토요일, AM 12시 (4) 박정우 02-03 1024
961 저는 당신들에게 빚진 자입니다 (2) 예시인 02-03 1281
960 죄 없는 사형수 (2) 생글방글 02-03 1037
959 그가 낯설지 않았습니다. 아무르박 02-02 1089
958 절대적이라는 말 (5) 박성우 02-02 1023
957 국수 (7) 하늘은쪽빛 02-02 1146
956 받아쓰기교실 (4) 윤희승 02-02 1052
955 늘봄 약국 (12) 한드기 02-02 1179
954 아이가 자라는 계절 (4) 그믐밤 02-02 1347
953 낮꿈 (1) 바보처리 02-02 1088
952 어둠 톡 쏜다 바보처리 02-02 1006
951 앵두나무 광나루 02-02 1004
950 날씬한 의자 이포 02-02 976
949 자투리 또는 쓸 수 없는 꿈 원스톤 02-02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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