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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4 산수유 꽃밭에서 (6) 이포 03-26 1091
1203 하얀 세탁기가 있던 풍경 박성우 03-26 946
1202 밤의 심장들 (1) 체스 03-25 1026
1201 종이학 (2) 풍설 03-25 1226
1200 전부(全部) (4) 박성우 03-25 948
1199 낯선 오후 (2) 이포 03-25 1094
1198 자세 (8) 그믐밤 03-25 1061
1197 슬픔에도 근육이 생긴다 (6) 예시인 03-24 1154
1196 강화도의 봄 (2) 이포 03-24 1032
1195 조각가 (11) 예시인 03-24 998
1194 낭독회 (7) 풍설 03-23 1216
1193 봄 감기 (6) 이포 03-23 1081
1192 번개공방 초보운전대리 03-22 1120
1191 외길 (2) Sunny 03-22 1026
1190 바보 (2) 이포 03-22 1019
1189 목련 (3) 책벌레09 03-22 1047
1188 관룡사 (8) 박성우 03-22 959
1187 눅눅한 잠 박성우 03-22 932
1186 동백꽃 (10) 그믐밤 03-22 1044
1185 벚꽃 겨울 아이 (8) 예시인 03-22 1032
1184 꽃의 여지 이포 03-21 1026
1183 우기 (8) 서지숙 03-21 1036
1182 폭우 / 이명우 (6) 체스 03-19 1037
1181 종이비행기 (10) 예시인 03-19 1046
1180 고결한 매화의 봄 (2) 예향 박소정 03-19 997
1179 자물쇠 광나루 03-18 996
1178 왈츠, 나는 증발하고 (11) 香湖 03-18 1037
1177 축제 (2) 이주원 03-17 1007
1176 사이 (2) 박성우 03-17 925
1175 봄의 전람展覽 (6) 그믐밤 03-16 1072
1174 적선(積善) (2) 박성우 03-16 1021
1173 동백꽃 (2) 아무르박 03-16 1015
1172 실전 사활(死活) 악성 채권 (14) 이경호 03-16 1654
1171 입관 (4) 박성우 03-15 1030
1170 웃는 담 (2) 달못 03-15 1057
1169 푸른붕어 불판의 꿈 (1) 초보운전대리 03-15 1010
1168 나에게 띄우는 시 한 편 (9) 그믐밤 03-14 1193
1167 아날로그 TV (2) 창동교 03-14 989
1166 뜨거운 밥 (19) 이경호 03-14 1288
1165 봄의 시놉시스 (1) 동하 03-13 1144
1164 눈맞춤을 쓰다 (4) 인디고 03-13 1016
1163 저 홀로 고독한 밤은 (2) 아무르박 03-12 1156
1162 계절도 앓는다 (3) 규림지 03-11 1109
1161 꽃샘추위 (7) 책벌레09 03-11 1116
1160 세시의 달 아무르박 03-11 1030
1159 속임 당하며 saːmz 03-11 1025
1158 [이미지 1] 산골 시인의 아내 (4) 하늘은쪽빛 03-12 1196
1157 (이미지 5) 해 품은 (4) 香湖 03-12 1095
1156 (이미지5) 공순이 (6) 해돋이1 03-11 1018
1155 <이미지 1> 꽃샘추위 울트라블루 03-11 1025
1154 < 이미지 5 > 노인석 풍설 03-11 1169
1153 ( 이미지 3 ) 변주곡 (6) 香湖 03-11 1038
1152 [이미지 5번] 혼자서는 MouseBro 03-11 962
1151 <이미지 8> 취하면 보이는 것들 (4) 그믐밤 03-11 1059
1150 (이미지1) 봄길에 테러를 생각함 (2) 泉水 03-10 999
1149 (이미지 7 ) 발에서도 장미가 핀다 (8) 香湖 03-10 1014
1148 <이미지 8> 불타는 금요일 (25) 이경호 03-10 1259
1147 [이미지 8] 풍장 (15) 현상학 03-10 1092
1146 <이미지 1> 개나리 (15) 이경호 03-09 1421
1145 <이미지 7> 구두코 (4) 박정우 03-09 1010
1144 (이미지14) 어느 사막의 봄 (1) 泉水 03-08 1269
1143 <이미지 16> 내 안의 초상 (2) 박정우 03-08 1018
1142 (이미지 6) 무제 (10) 香湖 03-08 1050
1141 <이미지 4> 극단(極端) (18) 이경호 03-08 1071
1140 <이미지 1> 아름다운 주차 (22) 이경호 03-08 1071
1139 (이미지1 )조기도 울음을 운다 (6) 香湖 03-08 925
1138 [이미지2] 손님 (2) 동하 03-07 1552
1137 (이미지 5 ) 홍역 (1) 황룡강(이강희) 03-07 941
1136 (이미지1) 백합을 심다가 (2) 泉水 03-07 974
1135 이미지 11)) 동주, 비에 젖든 날 (4) 이포 03-07 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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