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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 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75 낙엽이 지기 전에 핑크샤워 10-17 890
474 꿈 꾸는 돼지 풍설 10-17 947
473 문학창녀 붉은나비 10-16 1145
472 추수기의 들녘 泉水 10-16 756
471 저녁의 노래 그믐밤 10-16 779
470 산새가 날아들었다 水流 10-15 760
469 빈껍데기뿐인 늦가을에 대한 난해시 이주원 10-15 801
468 바람의 집 그믐밤 10-15 1004
467 묵뫼 (7) 활연 10-15 1073
466 꽃씨 이태학 10-15 772
465 부재 (5) 하늘은쪽빛 10-15 778
464 故 木 윤현순 10-14 881
463 연륜 (8) 고현로 10-14 820
462 가곡(佳谷) 가는 길 (2) 시그린 10-14 743
461 목인 (3) 활연 10-13 947
460 가을 고뇌 속 뒤안길 (1) 활공 10-13 770
459 갈대의 정의(定義) (2) 이포 10-13 693
458 < 이벤트 3 > 주름꽃 이태학 10-11 829
457 < 이벤트 10 > 조화 (2) 이태학 10-12 1022
456 (이미지2) 낙엽의 표본(᥿… 泉水 10-12 734
455 (이미지 4) 꿈꾸는 새 은린 10-11 768
454 이미지 2) 서풍이 불면 (2) 幸村 강요훈 10-11 741
453 이미지 3)) 엄마의 무늬 이포 10-11 793
452 < 이벤트 1번> 갈대 풍설 10-11 957
451 <이벤트5> 전봇대 (2) 윤현순 10-11 689
450 <이벤트 5> 전봇대의 노래 (4) 고현로 10-11 953
449 (이미지 5) 유리불알 (1) 香湖 10-11 855
448 <이벤트>가슴이 붉은, 딱새 水流 10-11 763
447 [이벤트1]이별이란 계절 활공 10-10 767
446 <이벤트 3> 흔적 그믐밤 10-10 947
445 <이벤트2> 가을연가 윤희승 10-10 804
444 【이벤트2】바닥은 어딘가요 (2) 동피랑 10-10 1240
443 <이벤트 5> 그 아래서 (2) 徐승원 10-10 636
442 (이미지5) 중압 전류계 (… 泉水 10-09 626
441 [이미지4] 내 생애 긴 울음 (2) 하늘은쪽빛 10-08 752
440 [이벤트1]깊어 진 가을 나그네 활공 10-08 764
439 <이벤트3> 세탁소 윤현순 10-08 665
438 <이벤트2>한잎의 고찰 마음이쉬는곳 10-08 672
437 (이벤트 1) 가슴 울리는 갈대 창랑 10-08 728
436 이미지 2)) 시언(矢言)의 무게 이포 10-08 679
435 (이벤트9)무대 뒤편 (2) 후중 10-08 575
434 <이벤트 10> 탱자 꽃다발 고현로 10-08 1334
433 (이미지 4) 휴식 泉水 10-08 606
432 <이벤트1> 명품 윤희승 10-07 679
431 <이미지2>낙엽 (1) 나문재 10-07 802
430 <이벤트 3> 뭐라했습니까? 박정우 10-07 658
429 <이벤트>1.갈대의 사색 핑크샤워 10-07 612
428 <이벤트2> 회한 그믐밤 10-07 604
427 <이벤트5>전봇대 팝니다 SunnyYanny 10-06 754
426 <이미지 4> 혼자 있을 때 새가 날아와 徐승원 10-06 653
425 (이벤트 #5) 그 첫번째 불빛 맛살이 10-06 731
424 풍경½ 水流 10-11 595
423 고양이 고양이 (6) 김은유 10-11 648
422 나비 날아오르다 (2) 윤현순 10-10 790
421 가을 바람 christian 10-10 693
420 타임머신을 타고 윤희승 10-10 658
419 한글 오바르끄박 10-10 628
418 목발 안세모 10-09 656
417 데자뷰 핑크샤워 10-09 619
416 불안장애 christian 10-08 601
415 식물들의 만찬 (2) 윤현순 10-08 875
414 이별은 아다지오 아무르박 10-07 843
413 길들이기 심월 10-07 681
412 칼바람 은린 10-06 758
411 죽은 사철나무 아무르박 10-06 958
410 간절하다는 말 (1) 심월 10-06 765
409 치과 christian 10-06 688
408 폐선 이태학 10-06 788
407 (1) SunnyYanny 10-06 690
406 뚜껑은 입술이 아니다 류시하 10-05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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