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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7 미래생존 그 공격과 방어의 기제(基劑)들 泉水 08-18 767
226 오픈카를 타다 고현로 08-18 830
225 고적의 밤이여라 만고강산아 08-18 744
224 바코드 구식석선 08-18 764
223 몽돌의 뼈 /추영탑 추영탑 08-18 748
222 검은 그림자 (1) 맛살이 08-18 894
221 새들의 여름 (1) 윤희승 08-17 915
220 천년은행나무의 말씀 (1) 나문재 08-16 926
219 비룡폭포 창랑 08-16 830
218 무정란 안시 08-13 904
217 내 자리는 이층에 있다 박정우 08-13 830
216 가면 윤현순 08-13 907
215 경축 유턴 (4) 나문재 08-13 767
214 유리 세계의 인상(印象) (1) 泉水 08-13 880
213 지명 (9) 활연 08-12 1290
212 천둥소리 수퍼스톰 08-12 836
211 배롱나무 마음이쉬는곳 08-12 781
210 늦은 소낙비를 기다리며 초심자 08-12 794
209 복권 (3) 水草김준성 08-12 812
208 슬픈 이무기 봄뜰123 08-12 756
207 로그인 (2) 구식석선 08-11 804
206 비상 마음이쉬는곳 08-11 739
205 용해(鎔解) (2) 피탄 08-11 744
204 소년인 날에 서 있을 때 (2) 이포 08-11 782
203 한여름의 격투기 고현로 08-11 795
202 월요장터 (2) 박정우 08-11 763
201 8월의 가뭄 (2) 맛살이 08-11 808
200 안돼 나무 徐승원 08-10 845
199 거북이 없다 泉水 08-10 829
198 나무의자 윤현순 08-09 1467
197 보름달 (2) 인디고 08-09 856
196 엉뚱한 생각 나문재 08-08 851
195 여름날, 風說 그믐밤 08-08 909
194 한국 속의 한 國 泉水 08-08 768
193 가을이 오기 전에 활공 08-08 892
192 수몰(水沒) 박정우 08-08 798
191 모텔 徐승원 08-08 837
190 대전 부르스 핑크샤워 08-08 782
189 곰말 법칙 (3) 활연 08-08 1008
188 한 봇짐 초심자 08-07 1143
187 떨어질 때 안다 달팽이걸음 08-07 1329
186 무릎 풍설 08-07 1421
185 위험한 연애 - 퇴고 徐승원 08-07 911
184 나는 재생용 종이컵이다 (1) 박정우 08-07 1050
183 내 우주팽창설 정동재 08-07 815
182 소소한 하루 (4) 활연 08-07 1309
181 이별 (1) 윤현순 08-06 984
180 다시 와온에서 (8) 활연 08-06 1175
179 늙음에 대하여 (4) 박정우 08-06 940
178 낙수의 소리 맛살이 08-06 887
177 간이역 고현로 08-06 912
176 서린 (1) 동하 08-06 810
175 발견 (2) 나문재 08-05 868
174 압력밥솥 (3) 윤현순 08-05 948
173 내 안의 자명종 (7) 박정우 08-05 889
172 해오라기 관계(關係) - 천성적 기질 (1) 泉水 08-05 810
171 마트료시카 dowk 08-04 831
170 갇히다 (2) 雲池 08-04 803
169 석양 (夕陽) 풍설 08-04 1210
168 빨래집게 성격 윤현순 08-04 844
167 염천(炎天)의 길 泉水 08-04 805
166 쨍볕에 타는 길 박정우 08-04 819
165 객관적 질문 徐승원 08-04 820
164 그러니 내 눈물에는 이유가 있다. (1) 아무르박 08-04 787
163 비상구 아무르박 08-04 776
162 이슬 (3) 수퍼스톰 08-03 1173
161 조약돌 가문 (2) 泉水 08-03 803
160 노환 (老患) 풍설 08-02 1087
159 핸드폰의 비애(悲哀) 봄뜰123 08-02 899
158 쑥 향의 모기불이 은하수를 건너던 밤 아무르박 08-01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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