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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44 미완성 편지<이미지> 초보운전대리 01-07 913
843 [이미지3]삶의 독백 활공 01-07 924
842 <이미지9>옷을 벗지 못하는 사람 (5) 김영선 01-06 1061
841 바코드 (이미지) 초보운전대리 01-06 846
840 이미지 8)) 설산을 넘던 밤 (14) 이포 01-06 1037
839 < 이미지 11 > 배번 (12) 성영희. 01-06 1625
838 <이미지8> 문맹시대 (10) 윤희승 01-06 932
837 ( 이미지 3 ) 완도에서 온 편지 (2) 맛살이 01-06 916
836 (이미지 8) 괴리 (1) 맛살이 01-05 927
835 이별연습 (14) 박성우 01-10 1245
834 쓸쓸 김만권 01-10 887
833 if outsider 쏘우굿 01-09 881
832 사유(思惟) 비렴(飛廉) 01-09 923
831 혜성 (1) 류시하 01-09 900
830 호수에서 바이칼까지 쏘우굿 01-09 884
829 겨울 산에서 폭화 01-09 911
828 겨울여행 아무르박 01-09 922
827 녹턴 쏘우굿 01-09 885
826 수밀도(水蜜桃) (7) 박성우 01-08 912
825 문간방 초심자 01-07 885
824 백구번뇌 (4) 김영선 01-07 1019
823 서늘함 속에 광나루 01-07 902
822 살아있는 것은 김만권 01-07 886
821 (2) 풍설 01-06 1085
820 바닷가 뻘밭 광나루 01-06 878
819 미련초 (草) (3) 위신사 01-06 878
818 내 소리 광나루 01-05 932
817 아침 쏘우굿 01-05 939
816 빙어 (2) 수지정연희 01-05 897
815 새날, 새아침 (4) 박정우 01-05 929
814 꼬막 (1) 아무르박 01-05 889
813 나만 모르는 나 쏘우굿 01-05 907
812 커피를 마시며 (3) 한병준 01-04 991
811 몸의 기억 (6) 박성우 01-04 931
810 (10) 윤희승 01-04 934
809 쏘우굿 01-04 853
808 바람불어 슬픈 아침 쏘우굿 01-04 883
807 슬픔은 한 밤에 눈처럼 쌓이고 아무르박 01-04 908
806 OUTRO (17) 切苾 01-04 1062
805 부은 뺨을 들켜버리는 것 (1) 시짓는밥솥 01-03 868
804 관에 누워 (19) 切苾 01-03 1228
803 보세 ( 報歲 ) 풍설 01-03 1110
802 눈을 쓸다 김만권 01-03 875
801 한 푼 줍쇼! (10) 윤희승 01-03 1023
800 추억 쌓기 정준혁 01-03 890
799 모서리꽃 (19) 성영희. 01-03 1141
798 신전(神殿) 윤희승 01-02 861
797 웃자란 것들에게 (6) 박성우 01-02 885
796 사바나 초원의 뿔 달팽이걸음 01-02 912
795 경첩 달팽이걸음 01-02 927
794 아내의 새벽 창한 01-02 849
793 일출(日出) (19) 고현로 01-01 1048
792 어둠과 빛의 교차점에서 (1) 활공 01-01 886
791 눈 내리는 저녁 (11) 시꾼♪ 12-31 1625
790 굴레 혹은 늪 이포 12-30 974
789 추상(抽象) 박정우 12-30 909
788 홰를 치다 (4) 이포 12-29 1013
787 꽃의 원주율 (15) 시꾼♪ 12-29 1207
786 하얀 새 (6) 박정우 12-29 1016
785 까투리 일생 (2) 정낭 12-29 896
784 낡은 신발 (2) 초보운전대리 12-29 923
783 그런 날이 있다 (3) 살아있는백석 12-28 924
782 달빛 소나타 (1) 활공 12-28 924
781 사는 게 그렇군 (10) 고현로 12-28 1078
780 불면 수련향기 12-28 918
779 정씨 할머이 (2) 수련향기 12-28 923
778 자전거 초보운전대리 12-28 886
777 엄마의 시 (2) 붉은나비 12-27 978
776 출렁거리는 저녁 살아있는백석 12-27 913
775 발을 꺼내면서 (1) 초보운전대리 12-27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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