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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2 네버엔딩 스토리 김학지s 08-23 902
251 궁弓 /추영탑 (4) 추영탑 08-23 919
250 대문 (大門) (2) 풍설 08-23 1155
249 가을비 야사(野史) (1) 泉水 08-23 1155
248 며느리발톱 (2) 고현로 08-22 1112
247 주민 등록증 풍설 08-22 1285
246 팔월 윤희승 08-22 935
245 CCTV (3) 윤현순 08-22 1038
244 내 남동생 (2) 핑크샤워 08-21 958
243 고속도로 (4) 香湖 08-21 1050
242 낡은 사상(思想)과 언어… (1) 박정우 08-21 980
241 생에 가장 뜨거웠을 날 이포 08-20 1040
240 세븐일레븐 바나나 바 목동인 08-20 931
239 오래된 하룻밤 비렴(飛廉) 08-20 967
238 너울잠 (10) 묘향심. 08-20 1589
237 구식석선 08-20 886
236 빈 집. 김학지s 08-20 1054
235 시를 쓸거예요 (2) 맛살이 08-19 1027
234 입추(立秋) (2) 박정우 08-19 1077
233 내 손이 약손이다 풍설 08-19 1174
232 사과를 바라보는 徐승원 08-19 1403
231 통로에 의자 놓여있네 목동인 08-19 931
230 가족 관계 증명서 고현로 08-19 1414
229 가을 남자 (1) 활공 08-18 1018
228 겸손한 고물선풍기 (2) 아무르박 08-18 1040
227 우럭우럭 (4) 심월 08-18 989
226 미래생존 그 공격과 방어의 기제(基劑)들 泉水 08-18 887
225 오픈카를 타다 고현로 08-18 955
224 고적의 밤이여라 만고강산아 08-18 856
223 바코드 구식석선 08-18 886
222 몽돌의 뼈 /추영탑 추영탑 08-18 861
221 검은 그림자 (1) 맛살이 08-18 1041
220 새들의 여름 (1) 윤희승 08-17 1037
219 천년은행나무의 말씀 (1) 나문재 08-16 1037
218 비룡폭포 창랑 08-16 958
217 무정란 안시 08-13 1030
216 내 자리는 이층에 있다 박정우 08-13 953
215 가면 윤현순 08-13 1035
214 경축 유턴 (4) 나문재 08-13 885
213 유리 세계의 인상(印象) (1) 泉水 08-13 1012
212 지명 (9) 활연 08-12 1434
211 천둥소리 수퍼스톰 08-12 955
210 배롱나무 마음이쉬는곳 08-12 904
209 늦은 소낙비를 기다리며 초심자 08-12 913
208 복권 (3) 水草김준성 08-12 942
207 슬픈 이무기 봄뜰123 08-12 897
206 로그인 (2) 구식석선 08-11 933
205 비상 마음이쉬는곳 08-11 899
204 용해(鎔解) (2) 피탄 08-11 865
203 소년인 날에 서 있을 때 (2) 이포 08-11 930
202 한여름의 격투기 고현로 08-11 924
201 월요장터 (2) 박정우 08-11 888
200 8월의 가뭄 (2) 맛살이 08-11 931
199 안돼 나무 徐승원 08-10 966
198 거북이 없다 泉水 08-10 952
197 나무의자 윤현순 08-09 1628
196 보름달 (2) 인디고 08-09 993
195 엉뚱한 생각 나문재 08-08 971
194 여름날, 風說 그믐밤 08-08 1033
193 한국 속의 한 國 泉水 08-08 910
192 가을이 오기 전에 활공 08-08 1022
191 수몰(水沒) 박정우 08-08 920
190 모텔 徐승원 08-08 955
189 대전 부르스 핑크샤워 08-08 916
188 곰말 법칙 (3) 활연 08-08 1145
187 한 봇짐 초심자 08-07 1297
186 떨어질 때 안다 달팽이걸음 08-07 1491
185 무릎 풍설 08-07 1574
184 위험한 연애 - 퇴고 徐승원 08-07 1055
183 나는 재생용 종이컵이다 (1) 박정우 08-07 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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