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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85 (10) 정석촌 05-26 434
3884 화투와 불장난 (2) 창동교 05-26 199
3883 청춘에 관한 짧은 인터뷰 (17) 한뉘 05-25 248
3882 거미집 (4) 이장희 05-25 308
3881 청가뢰 조문 강북수유리 05-25 184
3880 운동화 세탁소 (3) 활연 05-25 346
3879 심금 心琴 (8) 정석촌 05-24 461
3878 우화 (3) 활연 05-24 275
3877 파업 (3) 초심자 05-23 181
3876 다이빙 카트 (12) 한뉘 05-23 227
3875 꽃비 오는 꽃잎의 기일 (18) 라라리베 05-23 381
3874 욕실에서 공백 05-23 168
3873 풀은 바람의 첩자 대최국 05-22 193
3872 알지 못하는 앎 (2) 활연 05-22 363
3871 어긋남에 대하여 강만호 05-22 275
3870 손톱깎기 형식2 05-22 223
3869 이명耳鳴이 된 모래반지 (18) 최현덕 05-22 264
3868 전봇대 시집 (8) 김 인수 05-21 258
3867 부잣집 초상 똥맹꽁이 05-21 212
3866 매물도 이강로 05-21 176
3865 주시점 注視點 (1) 잡초인 05-21 297
3864 푸른 집 이강로 05-20 245
3863 사랑의 퇴로 /추영탑 (8) 추영탑 05-20 194
3862 성묘 바지3 05-20 144
3861 분실물 보관소 pyung 05-20 165
3860 한강은 선유도가 있어 유유히 흐른다 (18) 최현덕 05-20 271
3859 산사에 와서 박종영 05-20 241
3858 너랑 살아 보고 싶다 (1) 활연 05-20 487
3857 용문사 은행나무 / 운산 김기동 김운산 05-19 197
3856 우정의 간격 90도 - 짝사랑의 느낌 (4) 류니나 05-19 214
3855 그래서 민들레는 평생이 봄날인 것이다. (1) 강만호 05-19 251
3854 브랜드 (4) 한뉘 05-19 240
3853 억새와 찔레꽃 (2) 연못속실로폰 05-17 319
3852 매듭 (12) 최현덕 05-17 337
3851 어설픈 천기누설 복화술 05-17 213
3850 장미rose (1) 잡초인 05-17 277
3849 장미포진 (2) 자운0 05-17 244
3848 풀리지 않는 인도 부산청년 05-17 175
3847 오월, 네거리에 서다 박성우 05-16 229
3846 유리 (2) 활연 05-16 315
3845 【이미지7】모더니티의 얼굴 (2) 활연 05-15 331
3844 (이미지 3) 낙원을 꿈꾸다 (6) 라라리베 05-14 340
3843 【이미지10】섟 (6) 활연 05-14 355
3842 【이미지 7】蚊科系列 스치는 (5) 동피랑 05-13 397
3841 [이미지 14] 황초의 기도 (16) 은영숙 05-13 253
3840 (이미지16) 꽃배달 (8) 한뉘 05-12 315
3839 [이미지 10] 깊어 보이는 원점 (12) 최현덕 05-12 278
3838 (이미지10) 눈사람 소년의 왈츠 泉水 05-12 182
3837 ( 이미지 16 ) 거주지를 몰라 (6) 정석촌 05-12 314
3836 【이미지10】푸른 밤 (2) 활연 05-12 315
3835 (이미지 10) 세월의 풍차 맛살이 05-12 240
3834 <이미지 6> 탁본 (2) 자운0 05-11 295
3833 (이미지 13) 유리벽에 새긴 안녕 (8) 라라리베 05-11 306
3832 【이미지8】신의 눈물 (2) 잡초인 05-11 325
3831 이미지 10, 돈부자 말고 땅부자 /추영탑 (10) 추영탑 05-10 245
3830 (이미지 10) 구르고 구르며 굴러가다 (14) 라라리베 05-10 233
3829 [이미지 12] 좌판의 시간 (2) pyung 05-10 179
3828 ( 이미지 5 ) 헌 책방의 추억 (6) 정석촌 05-10 372
3827 (이미지 12) 우리들이 지나간 자리 (6) 라라리베 05-09 290
3826 [이미지12] 좌판 속의 입술들 이장희 05-09 181
3825 【이미지14】해오라기 蘭을치다 (1) 잡초인 05-09 208
3824 멸종의 방주 (1) 공덕수 05-09 187
3823 (이미지14) 어둠의 빛이고자 목헌 05-09 197
3822 ( 이미지 15 ) 빛의 몰입 (4) 정석촌 05-09 329
3821 (이미지 11) 총구멍 맛살이 05-09 190
3820 이미지15)물의 사랑법 부산청년 05-08 202
3819 [이미지 13] 안과 밖 pyung 05-08 177
3818 [이미지 14] 노을 꽃에 물든 꼭지 (6) 최현덕 05-08 277
3817 【이미지15】물결 운지법 활연 05-08 252
3816 越, 樺, 修,目,衾,吐,逸 (1) 공덕수 05-08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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