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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12 나팔꽃 (12) 최현덕 09-19 521
3211 마을버스 2 (16) 라라리베 09-19 443
3210 펭귄표 고무신 (2) 활연 09-19 516
3209 마지막 조크 저녁마을 09-19 386
3208 (6) 정석촌 09-19 453
3207 지는 계절에 느낌들 (6) 두무지 09-19 485
3206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무르박 09-18 440
3205 귀가 오드아이1 09-18 400
3204 마을버스 (10) 라라리베 09-18 479
3203 똥물의 고찰 아무르박 09-18 392
3202 담배연기 /추영탑 (6) 추영탑 09-17 432
3201 단풍도 식후경 (6) 최경순s 09-17 595
3200 【이미지15】가을이 고상高翔하다 (4) 잡초인 09-05 568
3199 묵음 (默吟) (4) 하늘은쪽빛 09-16 654
3198 꼭지 없는 데스크 (7) 한뉘 09-16 898
3197 원 (圓) (2) 맛살이 09-16 437
3196 가을 (3) 은린 09-16 636
3195 등산-봉우리 박수담 09-16 388
3194 하늘의 편애가 쓰라리다 추락하는漁 09-16 552
3193 떠날 때 박수쳐라 (1) 이주원 09-15 439
3192 존재의 허구성 (5) 봄뜰123 09-14 440
3191 팔랑새 맛살이 09-14 364
3190 꿈의 대화 (4) 은린 09-13 527
3189 꿈을 먹는 자의 오두막에서 추락하는漁 09-13 410
3188 부부(夫婦) 돌근 09-13 432
3187 롤러코스터 맛살이 09-13 394
3186 물의 발자국 (4) 정석촌 09-12 554
3185 바닷가 모래성 (8) 두무지 09-12 407
3184 ㄷㄴㄱㅏ, 당신의 언어는 온전합니까? (5) 잡초인 09-12 491
3183 그 남자 (4) 은린 09-11 428
3182 물의 속성 강민경 09-11 366
3181 가장 아픈 헤어짐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다섯 번째 계절이다 추락하는漁 09-10 401
3180 【이미지12】퍼즐 (7) 잡초인 09-15 397
3179 (이미지5) 울트라마린의 저녁 (6) 한뉘 09-15 500
3178 ( 이미지 12) 고장 나는 것의 미학 (13) 라라리베 09-15 599
3177 [이미지11] 쌍곡선 궤도 슈뢰딩거 09-15 378
3176 ( 이미지 12 ) 불투명한 의식의 부호 (4) 정석촌 09-15 452
3175 [이미지 1] 우물이 있는 풍경 하늘은쪽빛 09-15 613
3174 [이미지 8 ]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민낯 09-14 360
3173 【이미지17】거미 활연 09-14 493
3172 [이미지 16] 배롱나무, 슬퍼라 (8) 은영숙 09-14 410
3171 이미지 1, 달의 자식 /추영탑 (16) 추영탑 09-14 407
3170 (이미지 4) 봄날 (12) 라라리베 09-14 404
3169 [이미지 3] 우리가 지니고 있는 가치 (12) 최현덕 09-14 423
3168 거미줄 (이미지17) 야랑野狼 09-12 387
3167 (이미지 6) 아그리파와의 산책 (12) 라라리베 09-12 415
3166 이미지 10, 동백섬엔 죄수가 산다 /추영탑 (10) 추영탑 09-12 343
3165 [이미지 17] 다리위에 갇힌 새 (10) 최현덕 09-12 417
3164 【이미지1】가을이라 읽히는 어느 변두리에 있는 행성 (5) 잡초인 09-11 659
3163 <이미지 3> 드러냄 , 그 다변의 빛깔 (4) 정석촌 09-11 477
3162 <이미지 8> 둘 중에 하나만 끊으시지요 (1) 피탄 09-10 379
3161 (이미지 12) 잡념의 강줄기 맛살이 09-10 415
3160 【이미지10】바다의 땅 (2) 동피랑 09-09 576
3159 [이미지 15] 들꽃의 속삭임 (14) 최현덕 09-09 536
3158 [이미지 17] 역주행 민낯 09-08 420
3157 이미지 5, 그 약속은 버렸다 /추영탑 (10) 추영탑 09-08 401
3156 (이미지 13) 보이지 않는 길 (14) 라라리베 09-08 488
3155 (이미지 15) 낙엽의 춤 (4) 두무지 09-08 421
3154 < 이미지 1 > 말하지 않을래요 (虛) (4) 정석촌 09-08 564
3153 (이미지 16) 메밀꽃 (8) 최경순s 09-08 670
3152 <이미지 15> 나무가 있는 날의 풍경화 달팽이걸음 09-08 485
3151 <이미지 12> 생각의 퍼즐 달팽이걸음 09-07 362
3150 <이미지 15> 오래된 길의 향기 정석촌 09-07 507
3149 <이미지15>두밀리, 아침 목동인 09-07 451
3148 [이미지 6] 금강초롱꽃 (12) 최현덕 09-07 436
3147 [이미지 12] 언니라고 부르는 오후의 병동 (2) 민낯 09-07 482
3146 (이미지 2) 하누만처럼 (신화를 탐닉하며) (1) 泉水 09-06 386
3145 (이미지 4) 집 바꾸기 (1) 맛살이 09-06 372
3144 이미지 9, 가을은 바람의 변성기 /추영탑 (8) 추영탑 09-06 410
3143 [이미지 14] 운명-애(運命愛) (10) 최현덕 09-06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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