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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66 홍매화 (1) 은린 02-17 239
2565 인력사무소 (6) 마로양 02-17 263
2564 단 한방울 눈물 (12) callgogo 02-17 324
2563 강제퇴출 (9) 한뉘 02-17 242
2562 추억, 그 심술쟁이 야옹이할아버지 02-17 156
2561 영종도, 이데아 이포 02-16 321
2560 쫄깃한 사과 (2) 형식2 02-16 182
2559 백두산 호랑이 (2) 김거명 02-16 212
2558 하고사리 역 (16) callgogo 02-15 398
2557 (12) 고나plm 02-15 304
2556 末冬斷想 (1) 杜甫 02-15 186
2555 화가 아무르박 02-15 190
2554 봄, 그 시린 발자국 (10) 마로양 02-14 496
2553 누드 크로키 (1) 창동교 02-14 262
2552 산꿩의 가르침 (2) 박성우 02-13 188
2551 불꽃을 다스린다 (1) 헤엄치는새 02-13 185
2550 [이미지 4] 낡은 신神 (2) 민낯 02-09 321
2549 (이미지 3) 개잡부의 하루 황룡강(이강희) 02-13 224
2548 (이미지 4) 구두를 벚어차고 맛살이 02-13 200
2547 < 이미지 7> 요양원 풍설 02-12 263
2546 <이미지14> 봄이 싫다 (2) 달팽이걸음 02-11 283
2545 <이미지4> 소중한 당신 달팽이걸음 02-11 234
2544 <이미지9>권고사직 (12) callgogo 02-11 240
2543 【이미지4】신의 한 수 (3) 잡초인 02-11 421
2542 (이미지11)새발자국 초보운전대리 02-11 173
2541 (이미지2)잔인한 2월 아무르박 02-11 180
2540 [이미지 9] 까치氏의 하루 (2) 민낯 02-10 181
2539 [이미지2] 나는요 미키마우스 (12) 은영숙 02-10 192
2538 (이미지 4)고역(苦役) 최경순s 02-10 325
2537 (이미지 8)파본없는 크리어 (1) 아무르박 02-10 227
2536 (이미지 4) 낡은 그의 체취 (2) 이포 02-10 315
2535 (이미지 4) 신발 은린 02-10 185
2534 <이미지 2> 날(日), 잡았다 (6) 시그린 02-10 179
2533 <이미지11>나도 사람이었소 (18) callgogo 02-10 238
2532 <이미지 1> 빨대꽂은 앨리스의 세계 (3) 코스모스갤럭시 02-09 222
2531 이미지 시 12번 (호주머니) (2) 칼라피플 02-09 222
2530 이미지 13, 폐풍경(廢風景) /秋影塔 (7) 추영탑 02-09 157
2529 (이미지 11)새도 외로우면 물수제비뜬다 아무르박 02-09 186
2528 (이미지4) 요즘 저승길은 구두 신고 간다 (2) 자운0 02-08 227
2527 (이미지3)기울어지는 상점 (11) 한뉘 02-08 305
2526 [이미지 2 ] 청설모의 반성문 (4) 민낯 02-08 173
2525 【이미지7】스틸 (11) 활연 02-08 411
2524 【이미지7】씨와 날 속에 있는 아이 (2) 잡초인 02-08 252
2523 [이미지 8] 아버지 밥상 (6) 마로양 02-08 313
2522 [이미지 7] 우물에 갇힌 달 (1) 신광진 02-08 197
2521 <이미지 1> 낮달이 웃는다 박성우 02-07 180
2520 (이미지 1)한국의 힘 아무르박 02-07 183
2519 [이미지2번 ] 미소 (9) Sunny 02-07 231
2518 이미지 8, 빈말 /秋影塔 (12) 추영탑 02-07 196
2517 (이미지1) 불면 (2) 자운0 02-07 252
2516 [이미지 1] 달을 관통하다 (2) 민낯 02-07 181
2515 (이미지 11 解氷의 화신) (8) 두무지 02-07 157
2514 <이미지4>묵은 신 (18) callgogo 02-07 257
2513 [이미지4]길바닥에 새기려고 했던 것은 (5) 힐링 02-07 156
2512 (이미지7)발바닥 감옥 초보운전대리 02-06 152
2511 (이미지 4)버려진 그림 속에 낡은 신발 한 컬레 아무르박 02-06 150
2510 (이미지 11) 뻐꾸기 이포 02-06 299
2509 [이미지7] 감옥에서의 어둡던 시간 (8) 이장희 02-06 188
2508 <이미지 4> 아빠의 낡은 구두 (11) 책벌레09 02-06 172
2507 이미지 5, 맥문동의 세월 /秋影塔 (10) 추영탑 02-06 164
2506 (이미지 8) 하고 싶은 말 (4) 최경순s 02-06 240
2505 [이미지8]웃음 (2) 힐링 02-06 148
2504 (이미지 1 ) 난 이민 갔어요 맛살이 02-06 194
2503 문상 초보운전대리 02-10 202
2502 슬픔의 직조술(織造術) 박성우 02-09 192
2501 녹슨 달 (2) 마로양 02-09 262
2500 어머니의 연등 은린 02-09 188
2499 도심의 동백섬 (2) 이포 02-09 289
2498 우럭구이먹다 초보운전대리 02-08 145
2497 생선구이 (3) 초보운전대리 02-07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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