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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64 멸치잡이 아짜님 11-30 424
3363 유리 야생마늘 11-28 393
3362 허공에 내쉬는 한숨 (1) 아짜님 11-28 531
3361 요구르트 주저흔 11-27 464
3360 덜커덕, 비가 가네 잡초인 11-27 479
3359 빈 곳이 많아 정석촌 11-26 539
3358 두물머리에서 (3) 활연 11-26 651
3357 열두 개의 그림자를 가진 나무 그믐밤 11-25 573
3356 늑대를 후식으로 먹다 풍설 11-25 424
3355 불면 (1) 맛살이 11-25 449
3354 촉루燭淚 /秋影塔 (6) 추영탑 11-24 386
3353 가을과 겨울 사이 (6) 정석촌 11-23 628
3352 검은 무게 속에 하얀 잔해의 귀환 (1) 잡초인 11-23 504
3351 메이드인 # 터모일 11-22 352
3350 굴절된 인격 (2) 그로리아 11-22 442
3349 스크래치 (퇴고) 최경순s 11-22 459
3348 촉슬 (2) 활연 11-22 524
3347 파리지앵 (2) 터모일 11-22 409
3346 잎에 관한 소묘 테오도로스 11-22 395
3345 터모일 11-21 362
3344 풍경 한 장 (2) 그믐밤 11-21 496
3343 당신과 나 사이 아무르박 11-21 493
3342 개새끼를 닮은 말 이주원 11-20 471
3341 나무의 뒷모습 공덕수 11-20 560
3340 민달팽이 강북수유리 11-20 407
3339 거미가 쏘아 올린 무르팍 (6) 공잘 11-20 633
3338 감전사 (3) 터모일 11-20 405
3337 저무는 소리 (10) 최현덕 11-19 637
3336 프랑켄슈타인 아다지오 터모일 11-19 357
3335 지금, 행복하십니까? (1) 아무르박 11-19 433
3334 억새밭을 지나며 (3) 활연 11-18 662
3333 B612, 레플리카 아리 터모일 11-18 358
3332 녹턴 동하 11-17 398
3331 용접봉 -포항 지진 정건우 11-17 344
3330 나의 24時 (3) 맛살이 11-17 447
3329 별나라 찻집 (8) 두무지 11-17 439
3328 봄의 기행 터모일 11-17 351
3327 상모 튼 돈 키호테 테오도로스 11-17 352
3326 유마(流馬) 터모일 11-16 444
3325 여진 (2) 주저흔 11-16 430
3324 물결 운지법 활연 11-16 556
3323 <이미지1> 연탄 (2) 徐승원 11-14 573
3322 (이미지 3) 모태 솔로의 비애 (6) 최경순s 11-14 598
3321 (이미지15) 색인 (7) 한뉘 11-13 533
3320 [이미지 9] 지문을 보라 (14) 최현덕 11-12 570
3319 (이미지 1)환생 아무르박 11-11 554
3318 [이미지 1] 성냥팔이 소녀처럼 (2) 그믐밤 11-11 633
3317 (이미지 2) 은행나무집에 은행나무가 없는데 (12) 라라리베 11-11 561
3316 (이미지)가을에는 (1) 초보운전대리 11-11 532
3315 (이미지12) 뒷집 목조주택 11-10 494
3314 【이미지 13】누구나 지지랑물이 되어 (1) 동피랑 11-10 870
3313 [이미지 1] 국수 (2) 하늘은쪽빛 11-10 628
3312 (이미지 4) 말없음표의 절망 (10) 라라리베 11-10 564
3311 [이미지 2] 명퇴 (4) 한드기 11-10 526
3310 [이미지]자연계의 선(線), 혹은 선(善) (1) 泉水 11-09 445
3309 (이미지 3) 상실의 시간 (8) 라라리베 11-09 553
3308 [이미지 3 ] 알바생의 하루 민낯 11-09 499
3307 【이미지13】하늘을 걷는 남자 (3) 활연 11-08 728
3306 [이미지] 할아버지 손톱을기르는남… 11-07 448
3305 (이미지 17) 나의 출퇴근 길 맛살이 11-07 455
3304 <이미지 1> 죽음의 냄새 (6) 피탄 11-06 521
3303 변신 (3) 터모일 11-15 424
3302 새가 되고싶다 풍설 11-15 443
3301 나무전차 (1) 그믐밤 11-15 339
3300 어뗜 하루의 예지(叡智) (2) 남천 11-15 406
3299 착시錯視 (4) 정석촌 11-15 444
3298 은행나무 빈집 초보운전대리 11-15 361
3297 목어 테오도로스 11-15 371
3296 초보운전 (8) 주저흔 11-14 461
3295 광양장 (4) 도일운 11-13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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