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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713 하루하루 인도 부산청년 03-29 274
3712 수평과 수직의 형이상학(퇴고) (2) 우수리솔바람 03-28 295
3711 반성문 (2) 제어창 03-27 363
3710 광화문역 목수 (2) 형식2 03-27 260
3709 가로등과 하모니카 감디골 03-27 245
3708 도시로 가는 인도 부산청년 03-27 282
3707 잉여의 무게 (4) 라라리베 03-26 399
3706 생명선 위에 발돋움하는 (4) 정석촌 03-26 490
3705 일곱 번째 감각(퇴고) 우수리솔바람 03-26 288
3704 벚꽃망울 (1) 감디골 03-25 362
3703 축구해설자 (3) 제어창 03-25 309
3702 굴뚝새 /秋影塔 (6) 추영탑 03-25 634
3701 홀로 저무는 달 (1) 아무르박 03-25 320
3700 꽃은 제 몸을 찢을 때 꽃밥을 터트린다 (14) 최현덕 03-24 495
3699 3월에 터모일 03-24 435
3698 40을 바라보며 (2) 동피랑 03-23 463
3697 길상사 느티나무에 물어보라 (2) 아무르박 03-23 343
3696 봄이 가져온 것들 우수리솔바람 03-23 431
3695 서로의 미로는 사라지고 있었다. jyeoly 03-23 324
3694 사과 (4) 芻仙齋 03-22 556
3693 봄을 기다리는 봄동산 (2) 샤프림 03-22 427
3692 봄을 깨물다 (2) 우수리솔바람 03-22 350
3691 수인선 착공식에 빛나는 돌 (6) 최현덕 03-22 315
3690 봄길 하루 (2) 泉水 03-22 325
3689 구독하실래요? (2) 창동교 03-22 358
3688 고맙습니다, 전단지 (2) 徐승원 03-21 279
3687 봄이 버린 시간들 (8) 라라리베 03-21 451
3686 기억도 꾸밀 수 있나요 (6) 정석촌 03-21 414
3685 꽃샘추위 徐승원 03-19 401
3684 계절도 앓는다 (2) 은린 03-19 400
3683 등롱燈籠의 불빛처럼 (2) 우수리솔바람 03-19 295
3682 카멜 터모일 03-19 282
3681 삼월의 산 샤프림 03-18 392
3680 아토피테라피 이주원 03-17 348
3679 봄비 (2) 최경순s 03-16 611
3678 숭어 우수리솔바람 03-16 382
3677 봄비 속 진달래 (4) 샤프림 03-16 586
3676 봄은 그런 것이다 /秋影塔 (8) 추영탑 03-16 490
3675 배 도라지 진액을 마시며 아무르박 03-16 330
3674 명함 바꾸기 (8) 두무지 03-16 327
3673 물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일 (3) 잡초인 03-16 419
3672 길목에서 우수리솔바람 03-15 405
3671 별이 된 위버멘쉬* (10) 라라리베 03-15 452
3670 슬랙라이너 (2) 활연 03-15 441
3669 불가촉(不可觸) 피랑 (8) 동피랑 03-15 397
3668 정선 장터 (2) 목헌 03-14 367
3667 회색빛 봄날에 (2) 아무르박 03-14 439
3666 (8) 활연 03-14 659
3665 미투 (5) 윤희승 03-13 566
3664 탐진치(貪瞋癡) 요세미티곰 03-13 325
3663 순간 그 후, 삼생이 03-12 416
3662 <이미지 1> 사각의 틀 (1) 徐승원 03-13 489
3661 (이미지 2) 북극성 (22) 라라리베 03-13 651
3660 [이미지 14] 순백의 사랑 (8) 최현덕 03-13 441
3659 이미지16)바닷가 노인 부산청년 03-13 362
3658 (이미지 16) 파도 (8) 라라리베 03-12 470
3657 【이미지6】3월, 봄의 혁명 (2) 잡초인 03-12 437
3656 이미지.12 고드름 부산청년 03-12 341
3655 (이미지8) 흐를 곳 없어 눈을 감으면 우수리솔바람 03-12 349
3654 [이미지 16] 미 투 (me too) (4) 민낯 03-11 390
3653 (이미지 14) 노을을 등진 지게 (5) 최경순s 03-11 475
3652 (이미지 13) 철새의 과거 맛살이 03-11 311
3651 (이미지 3)늑대가 돌아왔다 (1) 아무르박 03-11 328
3650 【이미지2】오리온에게 (6) 동피랑 03-10 505
3649 (이미지 8) 잠들 때까지 (10) 라라리베 03-10 436
3648 [이미지 4] 고목(古木)의 보시 (18) 최현덕 03-10 406
3647 (이미지1) 꽃이 어찌 절로 핀다 하는가 우수리솔바람 03-10 361
3646 <이미지 9> Interview (6) 시엘06 03-09 424
3645 (이미지 3) 페르소나 (14) 라라리베 03-09 401
3644 (이미지15) 편견 우수리솔바람 03-09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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