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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 백수와 라면 (1) 김선우 07-12 1616
65 물레타 (2) 森羅萬象 07-12 994
64 파리우화 (3) 달팽이걸음 07-11 1067
63 등대 이기혁 07-11 1119
62 황혼을 새기며 활공 07-11 1132
61 심월 07-11 1069
60 우리 외삼촌 (2) 핑크샤워 07-11 1051
59 만남 (8) 이장희 07-10 1472
58 가장 나중의 말 (11) 활연 07-10 1600
57 갯바위에 바다가 들었다는 소문이 사실인가요? 아무르박 07-09 1074
56 일십백천 (2) 강경우 07-09 1101
55 잿빛 자전거 (1) 김학지s 07-09 1130
54 계절이 쓴 넋두리 (1) 활공 07-09 1190
53 지치고 힘든 그대, 숲으로 오라 (1) 아무르박 07-08 1292
52 문자를 받다 (5) 나문재 07-08 1564
51 무드셀라, 오! (3) 동하 07-08 1202
50 적막 寂寞 van beethoven 07-08 1124
49 어느 맹인(盲人)의 꿈 (2) 봄뜰123 07-08 1234
48 약속 (1) 활공 07-08 1150
47 미인도(美人圖) (2) 봄뜰123 07-08 1184
46 여름날의 호출 泉水 07-08 1585
45 뉘누리 (15) 활연 07-08 1626
44 어울림 박정우 07-08 1115
43 수렁에 빠지다 박정우 07-08 1114
42 독거노인 헬리오스 영감의 리어카 이주원 07-07 1670
41 운명을 엿보기 / 힐링 시마을동인 07-08 1107
40 삭다 / 현탁 시마을동인 07-08 1200
39 데칼코마니 / 왜마(矮馬) 시마을동인 07-08 1088
38 선線 / 활공 시마을동인 07-08 1078
37 말(馬) / 봄뜰123 시마을동인 07-08 1090
36 두통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8 1045
35 우리는 / SunnyYanny 시마을동인 07-08 998
34 요즘 / 심월 시마을동인 07-08 1086
33 공허가 나를 독점하는 날 / 임동규 시마을동인 07-08 1234
32 나비야 나비야 / 泉水 시마을동인 07-08 1086
31 빗속에 비가 내린다 / 봄뜰123 시마을동인 07-08 1181
30 부러진 곶 / 낮은소리 (2) 시마을동인 07-08 1274
29 인스턴트 세상에 나를 지키는 힘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8 1096
28 강철의 집 / 徐승원 시마을동인 07-08 1035
27 붉은 유혹 / 활공 시마을동인 07-08 1086
26 오늘은.....! / 핑크샤워 시마을동인 07-08 1127
25 꿈 속에 까지 잠입해 와서 / 힐링 시마을동인 07-08 1062
24 바람의 소묘 / 목헌 시마을동인 07-08 1266
23 monitor error / 노을피아노 시마을동인 07-08 1055
22 그늘 / 나문재 시마을동인 07-08 1115
21 봄날 / 徐승원 시마을동인 07-08 1090
20 정상 / 만고강산아 시마을동인 07-08 1027
19 쇼핑카트 / 무의(無疑) 시마을동인 07-07 1101
18 알 수 없는 짐승과의 긴 동거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7 1246
17 푸른 산문(山門) /泉水 시마을동인 07-06 1103
16 화살 / 봄뜰123 시마을동인 07-06 1260
15 매화를 경배함 / 水流 시마을동인 07-06 1070
14 애벌레 / 水流 시마을동인 07-06 1091
13 천일야화 / 달팽이걸음 시마을동인 07-06 1395
12 모작(母作) / 왜마(矮馬) 시마을동인 07-06 1079
11 출구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6 1093
10 신기 / 徐승원 시마을동인 07-06 1111
9 빈집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6 1896
8 유륜(乳輪) / 왜마(矮馬) 시마을동인 07-06 1506
7 나무의 수사학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6 1156
6 행운목 / 水流 시마을동인 07-06 1176
5 신의 전령, 새가 날아오르다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6 1170
4 별은 밝기만 한데 / 활공 시마을동인 07-06 1189
3 수작질 / 최경순 시마을동인 07-06 1322
2 꿈을 사다 / 하늘은쪽빛 시마을동인 07-06 1874
1 대목장 / 동피랑 시마을동인 07-0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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