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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4 계절이 쓴 넋두리 (1) 활공 07-09 1056
53 지치고 힘든 그대, 숲으로 오라 (1) 아무르박 07-08 1151
52 문자를 받다 (5) 나문재 07-08 1434
51 무드셀라, 오! (3) 동하 07-08 1058
50 적막 寂寞 van beethoven 07-08 1010
49 어느 맹인(盲人)의 꿈 (2) 봄뜰123 07-08 1108
48 약속 (1) 활공 07-08 1025
47 미인도(美人圖) (2) 봄뜰123 07-08 1059
46 여름날의 호출 泉水 07-08 1454
45 뉘누리 (15) 활연 07-08 1480
44 어울림 박정우 07-08 977
43 수렁에 빠지다 박정우 07-08 998
42 독거노인 헬리오스 영감의 리어카 이주원 07-07 1533
41 운명을 엿보기 / 힐링 시마을동인 07-08 943
40 삭다 / 현탁 시마을동인 07-08 1057
39 데칼코마니 / 왜마(矮馬) 시마을동인 07-08 958
38 선線 / 활공 시마을동인 07-08 956
37 말(馬) / 봄뜰123 시마을동인 07-08 962
36 두통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8 911
35 우리는 / SunnyYanny 시마을동인 07-08 899
34 요즘 / 심월 시마을동인 07-08 942
33 공허가 나를 독점하는 날 / 임동규 시마을동인 07-08 1103
32 나비야 나비야 / 泉水 시마을동인 07-08 962
31 빗속에 비가 내린다 / 봄뜰123 시마을동인 07-08 1063
30 부러진 곶 / 낮은소리 (2) 시마을동인 07-08 1159
29 인스턴트 세상에 나를 지키는 힘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8 936
28 강철의 집 / 徐승원 시마을동인 07-08 907
27 붉은 유혹 / 활공 시마을동인 07-08 949
26 오늘은.....! / 핑크샤워 시마을동인 07-08 979
25 꿈 속에 까지 잠입해 와서 / 힐링 시마을동인 07-08 942
24 바람의 소묘 / 목헌 시마을동인 07-08 1142
23 monitor error / 노을피아노 시마을동인 07-08 917
22 그늘 / 나문재 시마을동인 07-08 988
21 봄날 / 徐승원 시마을동인 07-08 966
20 정상 / 만고강산아 시마을동인 07-08 909
19 쇼핑카트 / 무의(無疑) 시마을동인 07-07 987
18 알 수 없는 짐승과의 긴 동거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7 1122
17 푸른 산문(山門) /泉水 시마을동인 07-06 978
16 화살 / 봄뜰123 시마을동인 07-06 1139
15 매화를 경배함 / 水流 시마을동인 07-06 945
14 애벌레 / 水流 시마을동인 07-06 979
13 천일야화 / 달팽이걸음 시마을동인 07-06 1256
12 모작(母作) / 왜마(矮馬) 시마을동인 07-06 969
11 출구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6 990
10 신기 / 徐승원 시마을동인 07-06 969
9 빈집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6 1761
8 유륜(乳輪) / 왜마(矮馬) 시마을동인 07-06 1385
7 나무의 수사학 / 박하린 시마을동인 07-06 1037
6 행운목 / 水流 시마을동인 07-06 1065
5 신의 전령, 새가 날아오르다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6 1052
4 별은 밝기만 한데 / 활공 시마을동인 07-06 1069
3 수작질 / 최경순 시마을동인 07-06 1202
2 꿈을 사다 / 하늘은쪽빛 시마을동인 07-06 1753
1 대목장 / 동피랑 시마을동인 07-06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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