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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42 <이미지 16> 대답없는 물 그림자 (2) 정석촌 09-06 474
3141 [이미지 10] 호시탐탐 민낯 09-06 360
3140 <이미지 2> 낙타의 발에는 발톱이 없다 달팽이걸음 09-06 341
3139 [이미지13] 소쩍새가 있는 풍경 (2) 민낯 09-05 429
3138 이미지 16, 푸른 영혼 /추영탑 (10) 추영탑 09-05 421
3137 (이미지 1) 저승은 무거울까 (10) 두무지 09-05 398
3136 <이미지 1>달이 태양을 지나갈 때 (2) 달팽이걸음 09-05 332
3135 바람 풍설 09-10 531
3134 참아야 할 땐 가렵다 (1) purewater 09-10 396
3133 바람이 날 강철로 만든다 추락하는漁 09-08 386
3132 (4) 고나plm 09-06 744
3131 높은 건물과 낮은 방 맥노리 09-06 372
3130 눈꽃 36쩜5do시 09-06 405
3129 두루미 추락하는漁 09-06 369
3128 동정없는 구경 추락하는漁 09-05 405
3127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562
3126 낯선 길 (10) 최현덕 09-04 516
3125 풍선초 (2) 은린 09-03 372
3124 비비추 너는 흔들리고 있지 아무르박 09-03 369
3123 노환 (老患) 풍설 09-03 381
3122 후기 (後記 ) 오드아이1 09-03 344
3121 가락톱을 다듬으며 (12) 라라리베 09-02 411
3120 구름의 마을 泉水 09-01 368
3119 헛 수윙 (12) 최현덕 09-02 444
3118 거미줄 (4) 잡초인 09-01 629
3117 버팀목 (14) 최현덕 09-01 583
3116 시계 / 라라리베 (8/31) 창작시운영자 09-04 403
3115 다시마 / 최현덕 (8/30) 창작시운영자 09-04 425
3114 애찬가(愛讚歌) / 아람치몽니 (8/30) 창작시운영자 09-04 389
3113 둥지 잃은 뱁새 / 최 현덕(8/30) 창작시운영자 09-04 347
3112 쓸쓸함에 기대어 / 라라리베 (8/29) 창작시운영자 09-04 391
3111 나이바퀴 / 잡초인(8/29) 창작시운영자 09-04 366
3110 꿈의 현상학 / 라라리베(8/28) 창작시운영자 09-04 359
3109 해바라기 (8) 잡초인 08-26 991
3108 서랍을 비우며 (14) 라라리베 08-26 904
3107 던지다 36쩜5do시 08-26 423
3106 집으로 가는 여행 (1) 창동교 08-25 691
3105 콩나물 해장국 (4) 공덕수 08-24 534
3104 여우비 (1) 밀감길 08-24 505
3103 가장 현란한 끝 이영균 08-24 599
3102 해묵은 찰떡궁합 (18) 최현덕 08-24 635
3101 수숫대 행렬 泉水 08-24 459
3100 첫 낙엽 /추영탑 (14) 추영탑 08-24 488
3099 붓꽃 (16) 최경순s 08-24 595
3098 어디까지 왔니 (2) 박성우 08-23 484
3097 커튼콜 (8) 한뉘 08-23 534
3096 벌목 36쩜5do시 08-23 377
3095 왜 그렇게 (4) 정석촌 08-23 630
3094 어느 나팔꽃의 독백 (14) 라라리베 08-22 959
3093 뼈의 뿌리 (2) 잡초인 08-22 859
3092 (2) 이영균 08-22 625
3091 무릉계곡 (16) 최현덕 08-22 618
3090 10년 전 버스를 놓쳤다던 거리음악가가 있었다네 (2) 헤엄치는새 08-22 472
3089 대추 한 알 (2) 박성우 08-21 553
3088 바퀴 맥노리 08-21 467
3087 다정한 날들 동하 08-20 804
3086 소나무 숲의 나래리다 이영균 08-20 679
3085 유생들의 시위, 이유 있다 /추영탑 (6) 추영탑 08-20 455
3084 고장난 밥솥 (2) 은린 08-20 525
3083 가을 山寺 (6) 봄뜰123 08-20 719
3082 대숲 소리 (9) 라라리베 08-19 562
3081 부자유친 (4) 최경순s 08-18 554
3080 수양버들 김운산 08-18 690
3079 페이드아웃 하는 남자 이주원 08-17 763
3078 별을 달다 (8) 최경순s 08-17 716
3077 허물 (12) 라라리베 08-17 573
3076 지난 여름의 재구성 봄뜰123 08-15 608
3075 감천항에서 초보운전대리 08-15 520
3074 그가 온 것이다 초록을 위하여 정석촌 08-15 682
3073 육첩방(六疊房), 윤동주 (10) 최현덕 08-15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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