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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97 생선구이 (3) 초보운전대리 02-07 255
2496 세월, 그게 말이지 실강 02-06 222
2495 전화위복(轉禍爲福) (2) 이포 02-05 286
2494 뜬구름 찬가 (2) 박성우 02-04 189
2493 겨울 새 칼라피플 02-04 264
2492 수레라 수레리오 (6) 이포 02-04 289
2491 어쩌다 복채 (2) 동피랑 02-04 197
2490 2월 목조주택 02-03 255
2489 눈의 나이테 (2) 이포 02-03 290
2488 디카 냉장고 (4) 은린 02-03 154
2487 앓느니 죽지 그린Choon 02-02 153
2486 구루마의 장지(葬地) (4) 박성우 02-02 151
2485 사철 울타리 (4) 자운0 02-02 214
2484 머잖아 봄 실강 02-02 192
2483 겨울 소묘 (11) 마로양 02-02 289
2482 소리 무덤 (2) 칼라피플 02-02 165
2481 수상한 구둣방 그녀 (12) callgogo 02-02 222
2480 필생(必生)의 기도 (8) 동피랑 02-02 232
2479 불을 끄고 달리다 (2) 은린 02-02 159
2478 물길 목동인 02-01 140
2477 콩깍지 (16) callgogo 02-01 300
2476 안양천의 물구나무 (2) 목동인 01-31 199
2475 낙지 (1) 초보운전대리 01-30 192
2474 不通 (2) 마로양 01-30 296
2473 수리부엉이 (14) callgogo 01-30 335
2472 노숙 아무르박 01-29 215
2471 발바닥 (2) 고나plm 01-28 252
2470 평온한 고립 (2) 이포 01-28 313
2469 약을 먹으며 (8) 김선근 01-28 251
2468 서랍속의 서랍 창동교 01-28 188
2467 어부 /秋影塔 (4) 추영탑 01-27 185
2466 단봉낙타 (2) 박성우 01-26 175
2465 품앗이 (4) callgogo 01-26 239
2464 가출소녀의 독후감 (2) 한뉘 01-25 213
2463 목련 (4) 활연 01-25 428
2462 거미집 칼라피플 01-24 208
2461 매듭을 묶다 (2) 박성우 01-24 188
2460 티베트로 가는 길 이포 01-24 295
2459 AM 0:00 (2) 이기혁 01-24 213
2458 여든 (3) 형식2 01-23 203
2457 푸른 내일을 사다 (3) 마로양 01-23 465
2456 하루살이 (1) 잡초인 01-23 308
2455 종이컵 초보운전대리 01-23 251
2454 한탄강 이포 01-22 323
2453 종이컵 (2) 마로양 01-20 428
2452 다모토리 (10) callgogo 01-20 301
2451 어떤 사진 (4) 은린 01-20 311
2450 신천시장을 지나며 (5) 박성우 01-19 235
2449 겨울 강에서 (3) 칼라피플 01-19 401
2448 용산역 유랑자 박주곤 01-19 167
2447 대목장 (9) 동피랑 01-19 309
2446 찢긴 폐비닐의 절규 (4) 두무지 01-19 189
2445 장례식장에서 (1) 초보운전대리 01-19 241
2444 국수 아무르박 01-19 271
2443 밤의 단상 (8) 마로양 01-18 401
2442 아지트 (2) 형식2 01-18 169
2441 이기적 (4) 이장희 01-18 215
2440 필생의 호흡 (12) 활연 01-18 464
2439 해변의 무허가 집 맛살이 01-18 214
2438 구두 (5) 초보운전대리 01-18 235
2437 마당 쓸어라 (2) 손성태 01-16 234
2436 신문 (1) 마로양 01-16 229
2435 제비꽃 (4) 이태학 01-16 266
2434 낙엽이 떨어지는 이유 (5) 초보운전대리 01-16 246
2433 손등,손바닥 (2) 김명의 01-16 161
2432 숨바꼭질 (3) 잡초인 01-16 288
2431 황사(黃砂) aqualike 01-16 158
2430 즐거운 식사 (4) 낭울 01-16 183
2429 곰소 정가네 젓갈 (5) 책벌레09 01-15 243
2428 눈보라 속 눈부심 (4) 이포 01-15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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