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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34 【이미지8】진전震顫 혹은 나를 지우는 떨림 (2) 잡초인 07-11 321
3133 (이미지 6) 어떤 인연 (8) 라라리베 07-11 390
3132 (이미지 5) 고서(古書) 이영균 07-11 379
3131 (이미지10) 몽돌(모오리돌) 해안 泉水 07-11 245
3130 (이미지 4) 지존至尊 아무르박 07-11 265
3129 【이미지2】너랑 살아보고 싶다 (5) 활연 07-11 490
3128 (이미지 10) 바다의 축제 (1) 코스모스갤럭시 07-11 265
3127 [이미지] 아그리파와의 동거 (2) 공덕수 07-10 283
3126 <이미지 14> 그리움 (6) 오드아이1 07-10 372
3125 (이미지 11) 나무가 하늘에 오르는 길은 (2) 아무르박 07-10 283
3124 【이미지8】적 (6) 활연 07-10 376
3123 (이미지10) 바다의 알들 초보운전대리 07-10 276
3122 (이미지8) 닉명 (12) 한뉘 07-10 354
3121 【이미지11】 문 (5) 활연 07-10 396
3120 (이미지 8) 어느 치매 노인의 고백 (14) 라라리베 07-10 294
3119 (이미지2) 상승의 빛 泉水 07-10 232
3118 이미지2) 구름아파트 초보운전대리 07-09 258
3117 (이미지13)사기분양에 갈라지고 초보운전대리 07-09 276
3116 (이미지 11) 당신은 고독하십니까 (6) 라라리베 07-09 333
3115 【이미지 10】욕지도 춘정 (6) 동피랑 07-09 335
3114 【이미지 2】자본마(資本馬) (2) 동피랑 07-09 447
3113 [이미지] 대밭에 뱀이 많은 이유 (4) 공덕수 07-09 321
3112 【이미지 14】넋굿 (5) 동피랑 07-09 300
3111 [이미지] 토룡 (2) 공덕수 07-09 283
3110 [이미지 2] 궤적軌跡, 누구나 이탈한다 (16) 최현덕 07-09 361
3109 [이미지] 나는 凹 입니다. 공덕수 07-08 292
3108 [이미지] 그는 수묵화를 그린다 (2) 공덕수 07-08 304
3107 (이미지 3) 비가 아무르박 07-08 281
3106 (이미지3) 별빛 여행자 泉水 07-08 288
3105 <이미지 15> 사람은 누구나 안에 날개가 있다 붉은나비 07-08 334
3104 (이미지 2) 나탈리 망세와 천사들 (8) 라라리베 07-08 287
3103 【이미지1】나팔꽃 'Morning Glory’ (4) 잡초인 07-08 676
3102 <이미지 11 > 허공의 밥 한 그릇 오드아이1 07-08 353
3101 <이미지 2> 여름편지.2 오드아이1 07-08 300
3100 (이미지14)다리의 이력서 초보운전대리 07-07 286
3099 (이미지 15) 애호박 (4) 최경순s 07-07 484
3098 (이미지 1) 나팔꽃이 피는 기차 (10) 라라리베 07-07 286
3097 (이미지5) 눈만 깜박이고 아무르박 07-07 250
3096 (이미지11) 경지(境地)를 맛보다 泉水 07-07 231
3095 【이미지3】삶의 속도 (2) 잡초인 07-07 292
3094 (이미지 15) 나비의 변명 아무르박 07-07 266
3093 (이미지 1) 나팔꽃 (2) 최경순s 07-07 335
3092 (이미지3)?표가 .표 될 때까지 초보운전대리 07-07 233
3091 <이미지13> 널문다리 (4) 손성태 07-06 285
3090 < 이미지 7 > 여름편지.1 오드아이1 07-06 279
3089 【이미지 13】회문청 관장 발씨 (3) 동피랑 07-06 312
3088 (이미지1) 바닥론 아무르박 07-06 300
3087 [이미지7] 발정 난 바람 (4) 이장희 07-06 291
3086 [이미지 1] 비는 그치고 (6) 마로양 07-06 352
3085 이미지( 1)기러기 나팔꽃 (1) 초보운전대리 07-06 259
3084 (이미지 13) 천상으로 가는 약속 (4) 라라리베 07-06 293
3083 <이미지7>한가닥 희망 장 진순 07-06 282
3082 (이미지 11)"어흠" 맛살이 07-06 289
3081 [이미지 14] 막차 놓친 검은 발 (14) 최현덕 07-05 342
3080 (이미지14)골목의 달빛 (12) 한뉘 07-05 427
3079 (이미지 3) 어린 왕자와 라흐마니노프 (6) 라라리베 07-05 366
3078 【이미지 5】젓 (5) 동피랑 07-05 317
3077 이미지(2) 하늘이 준 여유 초보운전대리 07-05 252
3076 < 이미지 1 > 여름여자 오드아이1 07-05 266
3075 이미지(2)하늘의 악보 초보운전대리 07-05 240
3074 문장부호 인생 책벌레09 07-15 215
3073 달아난 받침 동피랑 07-15 275
3072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 (1) 감디골 07-15 305
3071 살아야 하는 이유 (10) 라라리베 07-15 293
3070 코를 풀다 (2) 공덕수 07-15 223
3069 침의 역류 (6) 김태운. 07-15 229
3068 (3) 활연 07-15 319
3067 달은 개 같다 (3) 공덕수 07-14 285
3066 샛강엔 물안개 (2) 활연 07-14 364
3065 시뮬라크르 시대 (10) 한뉘 07-14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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