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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94 탈피의 관습 그로리아 11-12 418
3293 난 (蘭) 풍설 11-11 466
3292 가지끝에 낙엽 하나 野生花 11-11 548
3291 별이 된 소년의 멜로디 테오도로스 11-11 422
3290 꽃병에 꽃이 없다 (2) 주저흔 11-09 514
3289 어울리지 못한 슬픔 아무르박 11-09 480
3288 역할 (2) 이장희 11-09 449
3287 어디쯤 훨훨 계신가 테오도로스 11-09 484
3286 토끼사냥은 시작되었고. 채도 11-08 460
3285 골목을 찾고 있읍니다 풍설 11-08 484
3284 사면의 계절 (3) 남천 11-08 566
3283 헬스클럽 주저흔 11-08 456
3282 근본 없는 아이 (2) 피탄 11-07 461
3281 종이컵 주저흔 11-06 491
3280 우리는 영원한 맞수 목조주택 11-06 467
3279 기러기 생태보고서 페트김 11-06 402
3278 노숙자 (1) 목헌 11-06 467
3277 화양연화(花樣年華) (1) 밀감길 11-06 453
3276 갈잎 편지 (1) 강북수유리 11-06 509
3275 13월의 페이션트 (2) 터모일 11-05 486
3274 단 풍 (4) 남천 11-05 548
3273 입동 폭화 11-05 483
3272 맨홀 (2) 주저흔 11-05 524
3271 바람난 홍시 (16) 최현덕 11-05 610
3270 가을을 베어 문 은행나무 아무르박 11-05 486
3269 눈 감은 자들의 도시 (4) 피탄 11-05 458
3268 테트라포드 (2) 주저흔 11-04 484
3267 새우잠 봄*가을 11-04 418
3266 바다의 허상 이이경경진진 11-03 396
3265 빗방울의 움직임. (1) 몰핀 11-03 453
3264 주저흔 11-03 448
3263 갈가마귀 풍설 11-03 456
3262 가을과 겨울 사이 (14) 라라리베 11-03 747
3261 나는 종이다 (12) 최경순s 11-03 556
3260 산정호수에서 전영란 11-02 478
3259 산책 (2) 주저흔 11-02 455
3258 백치. 몰핀 11-02 428
3257 저 눈빛 정건우 11-02 409
3256 감각의 절망 (2) 이장희 11-02 477
3255 밥 한번 먹자 강북수유리 11-02 441
3254 풀2. (6) 고나plm 11-01 554
3253 밀랍인형 (8) 라라리베 11-01 534
3252 해미 깊은 날 (3) 활연 11-01 607
3251 가을비 연서 (15) 라라리베 10-31 794
3250 수석壽石 /秋影塔 (8) 추영탑 10-31 481
3249 드라이 플라워 (3) 마실이 10-30 847
3248 무의미의 하루 부위 (1) 초보운전대리 10-30 532
3247 신작로 (6) 시엘06 10-30 778
3246 첫밗 (6) 활연 10-30 648
3245 시월 마지막 수업 (6) 정석촌 10-30 715
3244 자화상을 그리는 사내 /추영탑 (6) 추영탑 10-30 508
3243 오늘 또 하루를 살아 냈습니다 (1) 초보운전대리 10-28 540
3242 (1) 정건우 10-27 455
3241 싸리비 (8) 최경순s 10-26 578
3240 저무는 억새꽃 생애 (6) 두무지 10-26 535
3239 우산 오드아이1 10-25 518
3238 출장 (12) 한뉘 10-25 627
3237 상강 무렵 정건우 10-25 431
3236 까발리 새 /秋影塔 (6) 추영탑 10-25 458
3235 허세의 발걸음 아무르박 10-25 476
3234 빈혈 (2) 공덕수 10-24 505
3233 아주 먼 여행 아무르박 10-22 780
3232 이슬 만들기 /추영탑 (8) 추영탑 10-22 572
3231 아지 자유로운새 10-20 538
3230 탱고를 추는 반도네온 /추영탑 (10) 추영탑 10-20 606
3229 고임목 (4) 잡초인 10-20 615
3228 시원(始原)으로 가는 길 (10) 라라리베 10-19 747
3227 편백 향에 물들다 아무르박 10-19 578
3226 가을의 이별 (2) 맛살이 10-19 835
3225 단풍닮은 별들 (3) 남천 10-19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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