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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 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28 먼저 와 있는 사람 오드아이1 06-03 253
2927 대전 발 기적 麥諶 06-02 189
2926 등에 기대어 손성태 06-02 242
2925 봄의 포구 (1) 수련향기 06-02 266
2924 잠꼬대 麥諶 06-01 228
2923 한 조각 꿈 (6) 쇠스랑 06-01 280
2922 여름 낯짝 (8) 쇠스랑 06-01 287
2921 동상 이포 06-01 325
2920 이빨과 혀 사이에 (4) 최경순s 06-01 409
2919 오후, 다섯 시 풍경 (8) 마로양 05-31 407
2918 두부 (4) 활연 05-30 509
2917 낙석絡石 (1) 잡초인 05-30 323
2916 환골탈태(換骨奪胎) (14) 최현덕 05-30 325
2915 둥그런 인생이 뭘 알아? 미스터사이공 05-29 260
2914 봄날은 간다. (10) 김 인수 05-29 420
2913 고랑 깊은 밭 이포 05-29 374
2912 (2) 고나plm 05-28 355
2911 전략적 모호성 오드아이1 05-27 259
2910 소금의 시간 /추영탑 (12) 추영탑 05-26 283
2909 이명 붉은나비 05-26 275
2908 난, 걸레야! (2) 잡초인 05-26 370
2907 통영 (3) 활연 05-25 478
2906 팔지 마세요 (2) 동피랑 05-25 405
2905 빈센트 반 고흐/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10) 라라리베 05-25 308
2904 반성 오드아이1 05-25 290
2903 넝쿨장미의 오월 /추영탑 (10) 추영탑 05-24 324
2902 어머니의 검정 손가방 (8) 최현덕 05-24 286
2901 흡혈 오드아이1 05-24 244
2900 슬픈 아줌마. (3) 육손 05-23 318
2899 온전한 반쪽 (2) 이포 05-23 403
2898 고독도 孤獨島 (2) 잡초인 05-23 369
2897 수선집 주인 /추영탑 (12) 추영탑 05-23 312
2896 당신이 알거나 혹은 모를 (7) 한뉘 05-23 446
2895 구름 잡는 날 창동교 05-23 307
2894 혼잣말 (8) 한뉘 05-22 363
2893 허공의 허기와 바다와 /추영탑 (12) 추영탑 05-22 267
2892 메탈 슬러그 (8) 활연 05-22 531
2891 소나무 가지에 걸린 달 정석촌 05-20 595
2890 달빛 푸른 밤 (6) 쇠스랑 05-20 346
2889 중심이 삭제된 운동의 법칙 /추영탑 (7) 추영탑 05-19 270
2888 화해 (1) 초보운전대리 05-18 300
2887 1980년의 봄(5.18) 명주5000 05-18 323
2886 기회 (3) 이장희 05-18 281
2885 오월의 노래[퇴고] (4) 최현덕 05-18 330
2884 굽을 깍다 (1) 잡초인 05-17 325
2883 서해에서도 그려지는 독도 이포 05-16 421
2882 우럭이 뜰채에게 /추영탑 (8) 추영탑 05-16 298
2881 우리들의 무기 오드아이1 05-16 314
2880 빨간 립스틱 (2) 이장희 05-15 293
2879 아카시아 젖병 (9) 책벌레09 05-15 307
2878 변명 오드아이1 05-15 315
2877 난해를 넘어온 앨버트로스와 낙타와 /추영탑 (14) 추영탑 05-15 290
2876 라두면을 끓이다 (1) 이주원 05-15 308
2875 닮은 얼굴 (1) 오드아이1 05-14 326
2874 【이미지5】하루살이 (2) 잡초인 05-15 409
2873 [이미지 5] 어느 경계에서 (12) 김 인수 05-15 376
2872 (이미지 1) 희망 위를 걷다 (2) 라라리베 05-15 304
2871 【이미지12】십자로 진혼곡 (2) 잡초인 05-15 296
2870 <이미지2 >어린 왕자에게 (2) 달팽이걸음 05-15 276
2869 <이미지 12> 유유 사용법 공잘 05-15 525
2868 (이미지 4) 나는 짱뚱어 (6) 두무지 05-14 266
2867 < 이미지 14 > 아직도 겨울 편지 달팽이걸음 05-15 382
2866 <이미지7> 나의 시인에게 가을물 05-13 285
2865 【이미지12】갯벌, 짱뚱어에게 묻다 (1) 잡초인 05-13 330
2864 (이미지 12) 간척지 (6) 두무지 05-13 268
2863 [이미지 7] 동주 슈뢰딩거 05-13 283
2862 【이미지2】수면과 수면사이 (4) 잡초인 05-12 382
2861 【이미지1】툴파 (5) 활연 05-12 455
2860 (이미지 2) 나무와 사람 (8) 두무지 05-12 306
2859 이미지 10, 지팡이 /추영탑 (10) 추영탑 05-12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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