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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15 ( 이미지 1 ) 가슴에 핀 꽃 (6) 정석촌 05-08 396
3814 (이미지 2) 영광굴비 (2) 맛살이 05-08 296
3813 아카시아와 쑥버무리 페트김 05-13 191
3812 애월(涯月)의 언덕 湖巖 05-13 199
3811 까마귀 울어대면 맛살이 05-13 163
3810 빗속을 건너가는 하루 (14) 라라리베 05-12 336
3809 쪽배에 스민 풀향기에 취하다 감디골 05-12 191
3808 유통기한 여실 05-11 231
3807 미아 (2) 형식2 05-11 195
3806 남포동에서 공백 05-11 199
3805 흙의 순간 일탈 (6) 두무지 05-11 200
3804 박제된 잠자리 대최국 05-09 275
3803 추상화, 바다 감디골 05-09 255
3802 평생을 점 하나로 담아내시는 (1) 이주원 05-08 230
3801 장승의 밤 /추영탑 (6) 추영탑 05-08 243
3800 봄, 그 아쉬움 감디골 05-07 339
3799 시작 노트 (3) 활연 05-06 426
3798 라일락, 그 두 가지 취(臭) 한양021 05-06 212
3797 목로(木壚) 앞에서 /추영탑 (5) 추영탑 05-06 219
3796 청자를 읽다 목헌 05-06 232
3795 넝쿨 장미 (1) 공덕수 05-05 284
3794 구들장을 짊어진 1도와의 싸움 (13) 최현덕 05-05 298
3793 5월에는 그대를 사랑해서, (10) 라라리베 05-05 388
3792 봄비 (2) 자운0 05-04 383
3791 넝쿨장미에 오월을 정박시키고 /추영탑 (6) 추영탑 05-03 266
3790 봄비로 날다 (8) 라라리베 05-03 325
3789 나무일기 일하자 05-02 215
3788 표류들 활연 05-02 314
3787 오월은 풍설 05-02 274
3786 아저씨 나이 즈음 목헌 05-02 223
3785 돼지의 소리굽쇠 /추영탑 (10) 추영탑 05-02 222
3784 봄 꿈 (6) 라라리베 05-01 313
3783 동행 목동인 05-01 243
3782 하루 한 번 귀싸대기 맞는 남자 /추영탑 (10) 추영탑 05-01 243
3781 월요일의 시작 泉水 04-30 372
3780 산중에 앉아 나 세월을 읽고 아무르박 04-30 354
3779 행인 1, 2, 3 pyung 04-30 233
3778 전선에 걸린 보름달 은린 04-30 297
3777 모정 (4) 정석촌 04-30 517
3776 연애사 (4) 활연 04-30 462
3775 페달, 미완성 교향곡 (1) 잡초인 04-30 390
3774 굴절된 투기장 김하윤 04-30 216
3773 오월의 연가 (1) 박종영 04-29 340
3772 입 큰 여자 /추영탑 (6) 추영탑 04-28 283
3771 봄날아, 봄날아 (10) 라라리베 04-28 404
3770 바람이 빚은 사람 영등포74 04-27 387
3769 텍스트(text) (2) 우수리솔바람 04-27 240
3768 시네도키, 통영 (3) 활연 04-26 414
3767 계절의 행렬 (6) 정석촌 04-26 566
3766 눈물 밭 /추영탑 (6) 추영탑 04-26 282
3765 숲,經 목헌 04-26 225
3764 낙서 연못속실로폰 04-25 299
3763 접붙이기 부산청년 04-25 267
3762 울음. 삼생이 04-25 277
3761 봄날 (2) 그믐밤 04-25 643
3760 빗물이 조각한 무덤 /추영탑 (8) 추영탑 04-25 292
3759 아침 공백 04-25 269
3758 절규라는 단어는 이럴 때 쓴다 (2) 창동교 04-25 325
3757 떨어진 거미에게 연못속실로폰 04-23 324
3756 목련 난(飛)다 (1) 잡초인 04-23 369
3755 넬라 판타시아 (10) 정석촌 04-23 582
3754 볼륨 한 가운데 떠있었다. 터모일 04-22 264
3753 상향(尙饗) - 내려 가는 길 (2) 박성우 04-22 248
3752 산마을의 밤 /추영탑 (8) 추영탑 04-22 298
3751 낙화 (1) 공덕수 04-22 346
3750 봄비 속의 새소리 泉水 04-22 293
3749 36.5℃ ex.ver (2) 터모일 04-21 251
3748 종이비행기 (2) 우수리솔바람 04-21 361
3747 인생 목헌 04-21 368
3746 상향(尙饗) - 올라 가는 길 박성우 04-20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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