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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43 (이미지 1) Me too (8) 최경순s 03-09 376
3642 (이미지1) 기준이 되는 것과 재현이라 말하는 것들 (8) 한뉘 03-09 323
3641 (이미지 15 ) 뭘 태우셨나요 그대 (12) 정석촌 03-09 480
3640 (이미지6) 화서(花序) (3) 최경순s 03-08 398
3639 【이미지8】불타는 파월(派越) (9) 동피랑 03-08 397
3638 (이미지2) 시공장 詩工場 우수리솔바람 03-08 305
3637 [이미지 14] 달팽이 기지국 (2) 민낯 03-07 392
3636 (이미지 1)거울에 집을 지은 거미줄 (2) 아무르박 03-07 411
3635 (이미지 9) 피노키오 마네킹 (14) 라라리베 03-07 406
3634 【이미지1】틈 잡초인 03-07 422
3633 (이미지5) 욕망의 이면 우수리솔바람 03-06 335
3632 <이미지 13> 소문학 개론 (8) 시엘06 03-06 509
3631 (이미지 17)구르는 동전처럼 아무르박 03-06 367
3630 지금은 풍설 03-09 436
3629 단정한 좌표 (2) 이기혁 03-09 484
3628 도루묵찌개 (4) 은린 03-08 358
3627 봄이 벽을 허문다 /추영탑 (6) 추영탑 03-06 430
3626 1인용 식탁 위의 랩 徐승원 03-05 350
3625 비가 있는 풍경 아무르박 03-05 428
3624 마지막 정류장 (4) 은린 03-05 456
3623 구름의 뒤태 /추영탑 (6) 추영탑 03-05 382
3622 겨우내 쇠스랑 03-05 355
3621 소주를 마시며 14 목헌 03-05 419
3620 나는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 삼생이 03-04 415
3619 수의 잣는 자목련 /추영탑 (10) 추영탑 03-04 377
3618 천 개의 첫 (3) 활연 03-04 486
3617 폐차 ( 廢 車 ) / 풍 설 풍설 03-03 369
3616 (7) 활연 03-03 538
3615 그림자의 고백 (8) 라라리베 03-03 490
3614 역시 (8) 동피랑 03-03 555
3613 목련 (4) 최경순s 03-03 505
3612 그를 사랑하면 배가 고프다 아무르박 03-03 367
3611 목련이 필 때마다 (10) 라라리베 03-01 559
3610 시의 문 앞에서 (1) 우수리솔바람 02-28 441
3609 수레바퀴 (2) 잡초인 02-28 573
3608 2월 절벽에 걸린 관악산 (2) 샤프림 02-27 422
3607 바다 책 (1) 부산청년 02-27 377
3606 빗돌에 피는 꽃 /추영탑 (12) 추영탑 02-27 403
3605 보문사에 가 보았지 (1) 아무르박 02-27 411
3604 나의 마감법 (2) 창동교 02-26 768
3603 바르는 향기 (10) 정석촌 02-26 577
3602 코뿔소의 계절 (2) 활연 02-26 519
3601 알가(Argha) (6) 동피랑 02-25 412
3600 시를 담으며 우수리솔바람 02-23 400
3599 눈발에 흐르는 2월의 꿈은 (21) 라라리베 02-23 556
3598 타태 墮胎 (2) 잡초인 02-23 516
3597 투명한 곡선 (6) 정석촌 02-23 613
3596 에포케 (4) 활연 02-22 585
3595 그을음으로 쓴 (10) 동피랑 02-22 600
3594 마트 카트 (2) 한양021 02-22 355
3593 옥탑방 난간에 알을 깐 수리부엉이 (14) 최현덕 02-21 543
3592 사잇길이 보고 싶을 때 우수리솔바람 02-21 378
3591 식곤증이 스며든 오후 2시 사무실 밖 (2) 샤프림 02-21 456
3590 처마 끝에 생선 두릅 (6) 두무지 02-20 407
3589 말가웃 햇살 (6) 동피랑 02-20 572
3588 비상구 앞에서 (1) 우수리솔바람 02-20 420
3587 비문 아무르박 02-19 382
3586 죽은 시 (2) museum 02-19 428
3585 담쟁이 (5) 은린 02-18 460
3584 디아스포라 (2) 우수리솔바람 02-18 432
3583 평창 /추영탑 (8) 추영탑 02-17 513
3582 표현의 방식 (10) 정석촌 02-17 700
3581 손난로 박종영 02-17 404
3580 새해 소원 (1) 요세미티곰 02-16 451
3579 한 번도 빵꾸 안 난 가계부 (7) 동피랑 02-16 581
3578 (이미지11) 빈집 (2) 은린 02-13 535
3577 [이미지1] 독거미가 박새를 물고 가는 일몰 무렵 (2) 민낯 02-13 424
3576 (이미지 10) 그 많던 불빛은 어디로 갔을까 (18) 라라리베 02-13 585
3575 (이미지9) 강철봉의 파동은 상습적이다 (9) 한뉘 02-13 490
3574 【이미지13】바지게 (8) 동피랑 02-13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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