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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 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855 (이미지 12) 출산의 목격 (2) 맛살이 05-10 286
2854 (이미지 4) 판화, 긴 머리 여인상을 보며 (2) 이포 05-10 391
2853 (이미지 9) 빈 의자 (4) 최경순s 05-10 344
2852 <'이미지'15> 비상구 (14) callgogo 05-10 306
2851 【이미지9】장미의 귀환 (2) 잡초인 05-10 400
2850 < 이미지 10 > 하얀 철쭉 (2) 오드아이1 05-10 374
2849 < 이미지 8 > 두번째 오드아이1 05-09 261
2848 (이미지4)민화의 골목 (12) 한뉘 05-09 427
2847 이미지 3, 캘리 그라피* /추영탑 (6) 추영탑 05-09 244
2846 (이미지 10) 세월아! 맛살이 05-09 295
2845 【이미지14】운명이다 (7) 활연 05-08 547
2844 <이미지1>한반도 (2) 손성태 05-08 270
2843 <이미지 7> 동주 (4) 책벌레09 05-08 265
2842 <'이미지' 5>투병鬪病 (10) callgogo 05-08 283
2841 (이미지8)가위바위보 (4) 자운0 05-08 473
2840 (이미지10)어떤 평가회 (4) 한뉘 05-08 304
2839 <이미지 4 > 그런거 아닐까요 (3) 오드아이1 05-08 273
2838 할머니의 달력 은린 05-13 252
2837 비의 날개 (2) 책벌레09 05-12 268
2836 붉은 도장 (2) 오드아이1 05-11 266
2835 귀로(歸路) (1) 이포 05-09 402
2834 남자를 지나온 남자 (1) 오드아이1 05-09 290
2833 아침이슬 (4) 맛살이 05-09 366
2832 숨긴 애인 (1) 오드아이1 05-08 320
2831 세계 공통어. (1) 육손 05-07 270
2830 어떤 손 (2) 오드아이1 05-07 294
2829 집으로 돌아가며 (2) 달팽이걸음 05-07 277
2828 의자 (14) 고나plm 05-07 361
2827 사라진 분홍꿈 (3) 강미옥 05-07 280
2826 수병 조관희 05-06 232
2825 벙커 (8) 한뉘 05-06 296
2824 어머니가 누구시니 (3) 오드아이1 05-06 277
2823 물고기가 익사한다면 (1) 창동교 05-06 301
2822 마당에 핀 꽃 (2) 오드아이1 05-06 293
2821 잡초 조관희 05-05 248
2820 아버지의 종착역 (14) callgogo 05-05 323
2819 소나기 (4) 라라리베 05-04 401
2818 그 오월 (2) 오드아이1 05-04 287
2817 단두대의 4분 33초, 그 사이를 가다 휘서 05-04 224
2816 들꽃 아무르박 05-04 267
2815 프라그마phragma (6) 공잘 05-04 429
2814 이팝꽃 (2) 오드아이1 05-03 291
2813 소돌항 (10) 활연 05-02 542
2812 눈꽃 / 수정 (2) 湖巖 05-02 245
2811 (1) 폭화 05-02 250
2810 아버지의 등 (8) 최경순s 05-02 669
2809 햇살 (4) 오드아이1 05-02 280
2808 5월 맞이 굿 (2) 맛살이 05-01 271
2807 (14) 고나plm 05-01 303
2806 보수 연대기 손성태 05-01 271
2805 뱁새와 황새 (12) callgogo 04-30 324
2804 중심 (10) 활연 04-29 519
2803 빨래 /추영탑 (12) 추영탑 04-29 293
2802 파문 (12) callgogo 04-29 314
2801 꿈이 커지는 집 이포 04-28 362
2800 침묵 두 개 /추영탑 (8) 추영탑 04-28 260
2799 2017년 5월은 (1) 잡초인 04-28 339
2798 뼛속으로 (2) 이포 04-27 355
2797 혼자 사는 남자의 경우 (2) 이기혁 04-27 379
2796 마른 물고기 (2) 오드아이1 04-27 288
2795 (14) 소낭그 04-27 466
2794 모랑가지에 서면 (14) callgogo 04-27 354
2793 (3) 손성태 04-27 275
2792 변두리로 그린 풍경 (4) 라라리베 04-26 276
2791 미완(未完) (6) 시엘06 04-26 651
2790 기억의 숙취 (4) 붉은나비 04-26 371
2789 북항 (13) 활연 04-26 477
2788 703호 (22) 김 인수 04-26 355
2787 아낌없이 혹은 악착같이 (2) 이장희 04-26 267
2786 하나빼기 (1) 창동교 04-26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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