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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26 발의 무게 초보운전대리 01-14 244
2425 어느 셰르파의 죽음 (4) 한뉘 01-14 379
2424 프리미어리그 축구 박주곤 01-14 167
2423 [이미지 2] 일기장에 눈내리는 사람 마로양 01-12 260
2422 (이미지)달을 숙성시키며 (2) 초보운전대리 01-12 230
2421 (이미지 9)내 일찍 그 것을 알았더라면 아무르박 01-12 206
2420 【이미지11】형광등 (2) 잡초인 01-12 274
2419 [이미지 1] 오늘의 내장은 다 헐리고 마로양 01-12 269
2418 이미지 1>색시 같은 그녀 (2) 초보운전대리 01-12 233
2417 <이미지 4>스믈두 개의 태양과 달 (2) 달팽이걸음 01-12 245
2416 [이미지 5] 쐐기를 박다 민낯 01-11 206
2415 【이미지4】연탄 (2) 잡초인 01-11 287
2414 [이미지14 ] 구름의 목록 (2) 민낯 01-11 226
2413 (이미지 10) 너무 억척 떨지 말고 살게나 (2) 아무르박 01-11 221
2412 (이미지 7) 주검의 유산(遺産) (4) 박성우 01-10 216
2411 < 이미지 1 > 설날 (4) 이태학 01-10 230
2410 <이미지 6) 표정들 (1) 이기혁 01-10 280
2409 (이미지 5)염려증 겁쟁이 (1) 초보운전대리 01-10 179
2408 이미지4 불의 상어 (1) 초보운전대리 01-09 166
2407 이미지 시 14 (소나기) (3) 칼라피플 01-09 261
2406 【이미지1】바다 혹은 파도 (3) 잡초인 01-09 291
2405 이미지 4 (미꾸라지) (1) 칼라피플 01-09 214
2404 (이미지 10)뿌리기차길 초보운전대리 01-09 182
2403 (이미지 3) 당부 (1) 이포 01-09 309
2402 (이미지 8) 가로등이 졸고있는 놀이터 (2) 아무르박 01-09 205
2401 은반위의 요정 <이미지 11> (1) 코스모스갤럭시 01-09 183
2400 <이미지6>느닷없이 부질없는 발표 (6) 달팽이걸음 01-08 209
2399 <이미지 12>오래된 여인 (4) 달팽이걸음 01-08 219
2398 【이미지14】산 (5) 활연 01-08 369
2397 (이미지3) 지상에 발이 묶긴 하늘나무 (2) 아무르박 01-08 184
2396 (이미지 14) 환하게 웃고 싶어요 - 존재 - (6) 이포 01-08 304
2395 [이미지 4] 총 맞은 것처럼 (7) 민낯 01-07 250
2394 【이미지11】┌∂┐ (18) 활연 01-07 402
2393 (이미지12)탑골공원 (8) 한뉘 01-07 270
2392 <이미지 5> 빚 ( 負債 ) (2) 풍설 01-07 214
2391 행성의 꿈<이미지 15> (4) 코스모스갤럭시 01-07 215
2390 (이미지 4)연탄 한 장 포개 줄 사람 (2) 아무르박 01-07 162
2389 (이미지7)플라타너스 잎의 지문을 읽다 (3) 아무르박 01-07 226
2388 (이미지 1)바다의 촛불 (6) 초보운전대리 01-06 198
2387 (이미지 2) 눈사람 (4) 이포 01-06 309
2386 ( 이미지2 )바탐에서 전해 듣는 첫눈 소식 (3) 자운0 01-06 227
2385 [ 이미지4] 연탄 (6) 이장희 01-06 159
2384 <이미지9>친구들에게 (5) 손성태 01-06 224
2383 <이미지7>나무의 이주기 (4) 초보운전대리 01-06 166
2382 (이미지 10)해후(邂逅) (9) 박성우 01-05 196
2381 (이미지 13) 생, 붉은 갯벌 (2) 이포 01-05 307
2380 이미지4)불의 안경j (2) 초보운전대리 01-05 163
2379 이미지 15) 눈의 손발 (1) 초보운전대리 01-05 253
2378 백향목 편지함 수건 <이미지 2> (2) 코스모스갤럭시 01-05 157
2377 봄은 온다(이미지3번) (6) 오경숙182 01-05 208
2376 (이미지 10) 잇다 이포 01-04 299
2375 봄 역 (2) 형식2 01-13 192
2374 평면 정글 (6) 이장희 01-13 168
2373 달 똥이 먹음직스럽긴 하나 봐요 (3) 책벌레09 01-13 136
2372 폭설 (4) 이태학 01-13 164
2371 현장 (1) 김명의 01-13 117
2370 눈 내리는 날의 기도 폭화 01-13 144
2369 배추가 죽을 때 (6) 잡초인 01-13 209
2368 기저귀 (7) 책벌레09 01-13 124
2367 쓰레기통 (8) 고나plm 01-13 176
2366 연어들 (1) 초보운전대리 01-13 136
2365 공원 벤치 초보운전대리 01-12 179
2364 알록달록 (5) 이기혁 01-11 184
2363 인(忍)을 옆에 두고 (6) 이장희 01-11 181
2362 겨울 담쟁이 鴻光 01-11 153
2361 김광석 벽화 거리에서 (3) 강미옥 01-10 339
2360 아령 (1) 초보운전대리 01-10 205
2359 아령 (4) 이기혁 01-10 223
2358 등대 (1) 초보운전대리 01-09 182
2357 천국으로 보내는 편지 (1) 동하 01-08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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