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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24 나무 열매 옆에서 (4) 정석촌 10-19 721
3223 사랑에 메마르기까지 추락하는漁 10-18 628
3222 개똥철학 심월 10-18 522
3221 동떨어진 세상 (1) 맛살이 10-18 558
3220 식솔들 /추영탑 (10) 추영탑 10-18 559
3219 너를 위하여 강북수유리 10-18 677
3218 빈 껍질 풍년 (8) 두무지 10-18 553
3217 나이 초보운전대리 10-17 619
3216 세월과 강은 흐른다 (6) 두무지 10-17 645
3215 (1) 목헌 10-17 554
3214 곤와몽困臥夢 /秋影塔 (10) 추영탑 10-16 555
3213 나무는 말이 없다 (10) 두무지 10-16 651
3212 자유란 무엇인가? 추락하는漁 10-16 559
3211 (이미지 4) 억새 (8) 최경순s 10-14 902
3210 (이미지 8) 가을 여행 (8) 라라리베 10-13 777
3209 <이미지 10 > 낙엽이 가는 길 (6) 정석촌 10-13 847
3208 이미지 5, 바림 /추영탑 (10) 추영탑 10-12 714
3207 (이미지 3) 풀다, 짓다 (12) 라라리베 10-12 760
3206 가을, 그리고 겨울 (5) 공덕수 10-15 805
3205 (1) 풍설 10-14 717
3204 밥상의 생애 (2) 남천 10-14 610
3203 시인은 죽어서 자기가 가장 많이 쓴 언어의 무덤으로 간다 추락하는漁 10-14 635
3202 다랑논 목헌 10-14 564
3201 만추 ―베이비부머 강북수유리 10-14 574
3200 멸치 (2) 김안로 10-13 528
3199 가을 묘현(妙賢) (1) 泉水 10-13 611
3198 【이미지12】목도장 (5) 잡초인 10-12 900
3197 【이미지 4】비비새 (3) 동피랑 10-12 781
3196 < 이미지 4 > 빈 주먹의 설레임 (4) 정석촌 10-12 693
3195 (이미지 5) 스며드는 시간 (15) 라라리베 10-11 751
3194 <이미지 12 > 채권자의 눈물처럼 (6) 정석촌 10-11 712
3193 이미지 11, 시월의 팝콘들 /추영탑 (12) 추영탑 10-10 578
3192 【이미지2】가을의 보폭 (6) 잡초인 10-10 668
3191 [이미지 3] 매듭 (11) 최현덕 10-09 735
3190 <이미지 13> 믿는 구석 오드아이1 10-08 566
3189 이미지 15, 홍시라고 불렀다 /추영탑 (12) 추영탑 10-08 616
3188 [이미지 8] 귀향(歸鄕) (14) 최현덕 10-08 667
3187 (이미지 8) 신의 의도 (1) 맛살이 10-08 596
3186 이미지 13, 이별재 애환 /추영탑 (10) 추영탑 10-07 595
3185 < 이미지 6 > 마지막 비상구 (4) 정석촌 10-07 738
3184 군밤이 되어도 괜찮아 (1) 맛살이 10-11 536
3183 가을 나무 목헌 10-11 598
3182 가을을 닮은 사람 봄뜰123 10-10 775
3181 추석을 보내며 (12) 라라리베 10-10 636
3180 보리밥 풍설 10-09 635
3179 이분법, 순환, 곡선의 화살 de2212 10-09 572
3178 날아라 배암 (1) 박성우 10-09 586
3177 베르테르를 위하여 동하 10-05 736
3176 무덤 위의 삶 명주5000 10-04 655
3175 뽕짝 아무르박 10-02 646
3174 칼의 휘파람 (3) 잡초인 10-02 749
3173 중추명월 (13) 최경순s 10-02 774
3172 당신의 말이 내게 닫힐 때 (1) 밀감길 09-29 873
3171 거꾸로 붙은 창문 H경민 09-28 659
3170 노봉방(露蜂房)의 일침 (10) 최현덕 09-28 842
3169 나와 자전거 (1) 지지배 09-28 642
3168 생존 (16) 라라리베 09-28 898
3167 접시꽃 /추영탑 (12) 추영탑 09-28 676
3166 빈집의 뒤켠 우물이 수상하다 /추영탑 (6) 추영탑 09-27 626
3165 빅토리아 연꽃 (퇴고) (10) 라라리베 09-27 705
3164 느낌표(!) 하나가 눕던 날 /추영탑 (14) 추영탑 09-26 754
3163 뒤꼍 (2) 활연 09-26 1096
3162 바람의 업보를 지고 산다 추락하는漁 09-26 810
3161 연필 (2) 정석촌 09-26 1042
3160 구월의 창 목헌 09-26 695
3159 낮에 우는 귀뚜라미 (8) 라라리베 09-25 832
3158 갈대의 DNA /추영탑 (6) 추영탑 09-25 651
3157 아버지란 이름 목헌 09-25 657
3156 왼편에 관한 고찰 자운0 09-25 1009
3155 등기부 등본 (1) 아무르박 09-25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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