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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607 잃어버린 오아시스 (1) 책벌레09 03-11 197
2606 눈의 필력 (1) 초보운전대리 03-08 332
2605 눈을 밟으며 (1) 초보운전대리 03-06 283
2604 메마른 가슴에 꽃씨가 피던 날 오경숙182 03-06 322
2603 안개꽃 카페 (2) 한뉘 03-06 361
2602 웜홀* 박성우 03-05 250
2601 우주로 위장한 방 (1) 창동교 03-04 311
2600 나목의 봄 (1) 泉水 03-03 334
2599 집으로 (2) 쉬운하루 03-03 329
2598 목조주택 03-03 337
2597 나라 구하는 사람들 (2) 김거명 03-03 285
2596 아리랑 별곡 (1) 이포 03-03 345
2595 사랑이라는 말의 빈 곳 그믐밤 03-02 357
2594 그 해 도시의 겨울 이태학 03-02 333
2593 설컹거리다 이포 03-02 361
2592 재즈 바 (2) 슈뢰딩거 03-02 220
2591 도봉산 춤 (2) 김영채 03-01 249
2590 유리창(퇴고) 형식2 03-01 201
2589 쌍떡잎 김거명 03-01 211
2588 딛는다는 것 최경순s 03-01 288
2587 대변항 멸치의 최후 (8) callgogo 03-01 287
2586 봄날은 간다 (4) 박성우 02-28 365
2585 목격자 (2) 杜甫 02-28 269
2584 눈의 문장 초보운전대리 02-28 417
2583 봄 지피는 부뚜막 이포 02-27 417
2582 나비의 추상 아무르박 02-27 269
2581 수상한 탱자나무 아랫동네 2/추영탑 (6) 추영탑 02-27 243
2580 낚시터에서 (2) 잡초인 02-27 595
2579 막대자석 (1) 칼라피플 02-26 266
2578 연탄불 (12) 고나plm 02-25 334
2577 저수지 (1) 칼라피플 02-25 237
2576 아버지의 마지막 일기 (18) callgogo 02-25 441
2575 소금 초보운전대리 02-25 201
2574 전봇대 (1) 이포 02-25 378
2573 담쟁이 (6) 초보운전대리 02-24 347
2572 파두 (6) 활연 02-24 598
2571 다리 (14) 고나plm 02-24 346
2570 빈 절에서 /추영탑 (10) 추영탑 02-24 268
2569 두목의 도리 김거명 02-23 263
2568 회소(回蘇) (2) 수련향기 02-23 378
2567 우리라는 말 속에서 칼라피플 02-23 293
2566 우리들은 모두 마트료시카 (1) 이주원 02-22 264
2565 겨울비, 食肉祭, 정육점의 불빛 그믐밤 02-22 347
2564 수상한 탱자나무 아랫 동네 /추영탑 (14) 추영탑 02-22 290
2563 가마우지 눈물이 있다 (2) 수련향기 02-21 299
2562 자원봉사 맛살이 02-21 276
2561 오토바이 배달원 (11) 한뉘 02-20 617
2560 도화나무 아래서 박성우 02-20 334
2559 아픈 간격에 대한 그리움 (4) 마로양 02-20 378
2558 행복이 뭔 줄 아세요 (2) 아무르박 02-20 303
2557 단절 이포 02-20 370
2556 ‘乞處 모임’ 아실까? /秋影塔 (14) 추영탑 02-20 279
2555 동굴화 초보운전대리 02-20 249
2554 아궁이 군불 지피다가 (2) 야옹이할아버지 02-20 255
2553 보름달은 힘이 세다 (2) 형식2 02-19 300
2552 해바라기 (2) 김거명 02-19 364
2551 생의 의무가 없다 (1) 헤엄치는새 02-19 300
2550 휴일의 아침 (1) 풍설 02-19 309
2549 1365 계단 (12) callgogo 02-19 448
2548 납골 함 /추영탑 (8) 추영탑 02-19 249
2547 초보운전대리 02-19 270
2546 농사직설(農事直說) (5) 동피랑 02-18 397
2545 사글셋방 아라리요 (8) 두무지 02-18 267
2544 흑심(黑心) (8) 김거명 02-18 408
2543 그렇게, 그리하여 (2) 잡초인 02-18 404
2542 홍매화 (1) 은린 02-17 326
2541 단 한방울 눈물 (12) callgogo 02-17 417
2540 강제퇴출 (9) 한뉘 02-17 329
2539 추억, 그 심술쟁이 야옹이할아버지 02-17 243
2538 영종도, 이데아 이포 02-16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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