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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400 (14) 고나plm 01-04 613
3399 여자의 수면 위를 걷고 싶다 (2) 칼라피플 01-04 511
3398 나와 겨울과 나타샤* (12) 라라리베 01-03 577
3397 상영관 (5) 문정완 01-03 560
3396 이도 (4) 잡초인 01-03 567
3395 엿 먹어라 (12) 동피랑 01-03 576
3394 악양에 이르러 (9) 활연 01-03 574
3393 사막 (2) 주저흔 01-01 482
3392 다섯 번째 계절(퇴고) (2) 우수리솔바람 01-01 421
3391 월담 (2) 칼라피플 01-01 578
3390 감각의 푸들 (5) 활연 01-01 560
3389 눈 내리는 날 (13) 문정완 01-01 629
3388 일출(日出) (10) 최현덕 01-01 554
3387 금낭화 꽃말 (14) 최현덕 12-31 736
3386 통각점 (퇴고) (17) 라라리베 12-31 652
3385 그림자를 터는 방식 (6) 동피랑 12-30 624
3384 바다이미지 (1) 이기혁 12-30 519
3383 주목 /추영탑 (8) 추영탑 12-29 475
3382 벙어리장갑과 그녀, 아다다 (12) 라라리베 12-29 600
3381 가슴의 계보 공덕수 12-29 467
3380 이승훈이 12-28 485
3379 서랍 (2) 자운0 12-28 471
3378 달려라 중앙시장 (6) 동피랑 12-28 620
3377 와류 (5) 주저흔 12-28 470
3376 익수목(翼手目) (9) 공덕수 12-28 599
3375 조우 그믐밤 12-27 473
3374 목련 (5) 활연 12-27 670
3373 눈 내리는 고향 jyeoly 12-27 527
3372 경고음 주저흔 12-27 438
3371 바위 앞에서 우수리솔바람 12-27 448
3370 맥문동 (5) 활연 12-26 552
3369 오월 (4) 주저흔 12-26 469
3368 입춘서설 (8) 하올로 12-26 537
3367 공원 벤치들 선암정 12-26 442
3366 두부 (10) 동피랑 12-26 713
3365 요철 (6) 활연 12-25 725
3364 雨水里의 겨울 (2) 우수리솔바람 12-24 564
3363 꼴라쥬* 감상법 (4) 주저흔 12-24 564
3362 기찻길 별곡 (2) 한드기 12-24 512
3361 슬픔은 간이역에서 내린다 (24) 최현덕 12-24 827
3360 슬(膝) (12) 동피랑 12-24 646
3359 (7) 활연 12-24 673
3358 종이상여 (10) 문정완 12-23 595
3357 바람들다 (3) 자운0 12-23 641
3356 숫눈벌 (7) 활연 12-23 623
3355 어느 겨울 늦은 오후 손톱기른남자 12-21 574
3354 무엇보다 (6) 동피랑 12-21 708
3353 목수 (1) 주저흔 12-20 610
3352 윤달 그믐밤 12-20 862
3351 창 밖에는 목련 (2) 하올로 12-19 617
3350 거기 버려져있는 사기 그릇 하나 (2) 진눈개비 12-19 548
3349 만성 위염 (1) 손톱기른남자 12-18 505
3348 내일의 0시 선암정 12-18 490
3347 모태 베이스 맛살이 12-18 496
3346 칠성사이다 하올로 12-18 574
3345 이유 있는 폭설 (10) 라라리베 12-18 691
3344 번지점프를 하다 주저흔 12-18 455
3343 불면의 꽃 우수리솔바람 12-18 497
3342 (4) 잡초인 12-18 734
3341 시선 공덕수 12-18 516
3340 서랍 (5) 활연 12-18 626
3339 아랫도리를 닮은 말 이주원 12-17 525
3338 물로 보지마라 (3) 문정완 12-17 626
3337 저물손 (2) 활연 12-17 623
3336 잠을 잊은 시간 (4) 주저흔 12-16 557
3335 빚어냄은 질료가 있음이 아니라 형상을 갈망함이다 (2) 차순혁 12-16 496
3334 12월 마지막 0시 선암정 12-15 523
3333 관에 누워 (8) 활연 12-15 723
3332 배, 시체와 급식체 (4) 동피랑 12-15 625
3331 오늘 내린 눈은, 공덕수 12-14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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