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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72 바람의 얼굴 봄뜰123 08-14 691
3071 티타임 이장희 08-14 565
3070 대상포진 (2) 잡초인 08-14 611
3069 갑질 이영균 08-14 638
3068 공덕수 08-14 538
3067 첫사랑 (8) 두무지 08-13 654
3066 바람 (2) 이영균 08-12 806
3065 화성으로 가는 버스 (1) 달팽이걸음 08-12 478
3064 누구신가요 (8) 최현덕 08-10 847
3063 죽여야 사는 남자 (8) 은린 08-10 816
3062 어머니 (14) 라라리베 08-10 732
3061 無名 (1) 목헌 08-10 527
3060 기적 (4) 쇄사 08-09 560
3059 영지 ( 影池): 그림자 연못 (4) 泉水 08-09 536
3058 열대야 (1) 글지 08-09 541
3057 아버지 (퇴고) (12) 라라리베 08-09 742
3056 에움 길 (12) 최현덕 08-09 508
3055 더위가 녹다 이영균 08-09 630
3054 여행자의 꿈 (1) 泉水 08-09 470
3053 지금 아무르박 08-08 528
3052 여름밤의 허밍 (8) 라라리베 08-08 568
3051 하늘음악을 생각하다가 (3) 泉水 08-07 518
3050 계단을 내려와서 (1) jinkoo 08-07 462
3049 소지(小池) (1) 泉水 08-07 468
3048 깊은 골, 흠한골 (10) 최현덕 08-07 569
3047 몽당 (4) 무의(無疑) 08-06 591
3046 무풍의 휴일 泉水 08-06 449
3045 산에 오르며 (1) 풍설 08-06 600
3044 트랙 (10) 라라리베 08-06 506
3043 감동, 그 자체 공덕수 08-06 480
3042 붓다 (7) 공덕수 08-06 487
3041 꺼낸다 (1) 초보운전대리 08-05 462
3040 1.17 (2) 윤희승 08-05 498
3039 명성황후 (퇴고) (10) 라라리베 08-05 538
3038 포공영 연가 (2) 공덕수 08-05 465
3037 거신(巨身)의 꿈, 연환기(連環期) 泉水 08-05 419
3036 은하 뱃길 999, 湖巖 08-05 360
3035 울음으로 낳는 계절 자운0 08-04 620
3034 미운 기억 (12) 최현덕 08-04 618
3033 막차 (8) 라라리베 08-04 497
3032 오골계 공덕수 08-04 432
3031 수련 泉水 08-03 448
3030 사금파리의 눈 , 그 빛 정석촌 08-03 575
3029 별리 (別離 ) (12) 라라리베 08-03 514
3028 노인과 나 泉水 08-02 416
3027 바닥의 깊이 (5) 쇄사 08-02 568
3026 허사도 (4) 활연 08-02 742
3025 다섯 송이의 종달새 (10) 라라리베 08-02 513
3024 제비들처럼 활강, 꿈꾸는 저녁 泉水 08-02 433
3023 선풍기 (4) 최경순s 08-02 583
3022 별 붙일 자리가 없네요 (4) 맛살이 08-02 454
3021 느티나무 (4) 은린 08-02 464
3020 호스피스 병동에서 (3) 윤희승 08-01 515
3019 한낮의 에로 (6) 동피랑 08-01 528
3018 불볕더위 목조주택 08-01 446
3017 한여름 밤 이영균 08-01 619
3016 창조의 신세기 泉水 08-01 426
3015 비의 연가 (12) 라라리베 08-01 640
3014 죽순 (1) 이영균 08-01 529
3013 스크래치 (2) 최경순s 08-01 615
3012 맥거핀 씨가 체호프 씨에게 기믹을 (2) 활연 07-31 541
3011 수박 이야기 泉水 07-30 454
3010 공덕수 07-30 454
3009 여행을 떠나다 (5) 윤희승 07-30 519
3008 문득, 오드아이1 07-29 484
3007 고공의 한 사내 泉水 07-29 413
3006 부자유친(父子有親) (10) 최현덕 07-29 484
3005 괜찮다고, (2) 공덕수 07-29 456
3004 먹물에 데친 아침 아무르박 07-29 371
3003 모노 스퀘어 (5) 활연 07-28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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