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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02 수박 향 정석촌 07-28 480
3001 땅의 소화불량 /추영탑 (10) 추영탑 07-28 402
3000 기와 꽃 (8) 최현덕 07-27 450
2999 범람 (2) 김도이 07-26 952
2998 초록의 조탁 (3) 이영균 07-26 509
2997 성에꽃 박성우 07-25 416
2996 소나기는 피하고 볼 일 이영균 07-25 494
2995 부패 윤희승 07-23 566
2994 평상의 꿈 (6) 코스모스갤럭시 07-22 579
2993 연잎 위 개구리 책벌레09 07-20 505
2992 폭염 경보 오드아이1 07-20 529
2991 농자는 예수 (2) 이영균 07-20 630
2990 비너스의 눈물 (10) 라라리베 07-20 577
2989 불가촉천민(不可觸賤民) (4) 동피랑 07-20 535
2988 호수는 가슴으로 운다 (6) 두무지 07-20 532
2987 먼길 (4) 활연 07-20 805
2986 그녀의 좌표는 평행선이다 붉은나비 07-19 462
2985 목련을 베다 아무르박 07-19 520
2984 바닷가 상차림 /추영탑 (10) 추영탑 07-19 582
2983 불어라, 꽃나팔 (4) 자운0 07-19 532
2982 절편의 발생 (3) 활연 07-19 698
2981 여름 편지 .3 (3) 오드아이1 07-18 663
2980 미덕 (2) 공덕수 07-16 519
2979 나무 베어낸 자리 정석촌 07-16 607
2978 옥수수 껍질을 벗기며 (1) 감디골 07-16 504
2977 수박 행진곡 (4) 맛살이 07-16 532
2976 (이미지 13) 발상의 전환 이영균 07-12 666
2975 <이미지5> 동백하젓 자운0 07-12 643
2974 (이미지 4) 서른다섯의 새벽 (4) 라라리베 07-12 558
2973 (이미지2)구름백마 초보운전대리 07-12 481
2972 [이미지 3] 허공 끝에 점 하나 (14) 최현덕 07-12 581
2971 <이미지 14>맨발이 위풍당당 붉은나비 07-12 474
2970 (이미지 8) 분(粉) 이영균 07-12 615
2969 (이미지 14) 무심無心 아무르박 07-12 623
2968 【이미지8】진전震顫 혹은 나를 지우는 떨림 (2) 잡초인 07-11 546
2967 (이미지 6) 어떤 인연 (8) 라라리베 07-11 613
2966 (이미지 5) 고서(古書) 이영균 07-11 618
2965 (이미지10) 몽돌(모오리돌) 해안 泉水 07-11 439
2964 (이미지 4) 지존至尊 아무르박 07-11 434
2963 【이미지2】너랑 살아보고 싶다 (5) 활연 07-11 752
2962 (이미지 10) 바다의 축제 (1) 코스모스갤럭시 07-11 440
2961 [이미지] 아그리파와의 동거 (2) 공덕수 07-10 470
2960 <이미지 14> 그리움 (6) 오드아이1 07-10 588
2959 (이미지 11) 나무가 하늘에 오르는 길은 (2) 아무르박 07-10 479
2958 【이미지8】적 (6) 활연 07-10 598
2957 (이미지10) 바다의 알들 초보운전대리 07-10 475
2956 【이미지11】 문 (5) 활연 07-10 651
2955 (이미지 8) 어느 치매 노인의 고백 (14) 라라리베 07-10 499
2954 (이미지2) 상승의 빛 泉水 07-10 426
2953 이미지2) 구름아파트 초보운전대리 07-09 445
2952 (이미지13)사기분양에 갈라지고 초보운전대리 07-09 466
2951 (이미지 11) 당신은 고독하십니까 (6) 라라리베 07-09 552
2950 【이미지 10】욕지도 춘정 (6) 동피랑 07-09 528
2949 【이미지 2】자본마(資本馬) (2) 동피랑 07-09 732
2948 [이미지] 대밭에 뱀이 많은 이유 (4) 공덕수 07-09 501
2947 【이미지 14】넋굿 (5) 동피랑 07-09 492
2946 [이미지] 토룡 (2) 공덕수 07-09 465
2945 [이미지 2] 궤적軌跡, 누구나 이탈한다 (16) 최현덕 07-09 604
2944 [이미지] 나는 凹 입니다. 공덕수 07-08 496
2943 [이미지] 그는 수묵화를 그린다 (2) 공덕수 07-08 489
2942 (이미지 3) 비가 아무르박 07-08 487
2941 (이미지3) 별빛 여행자 泉水 07-08 482
2940 <이미지 15> 사람은 누구나 안에 날개가 있다 붉은나비 07-08 542
2939 (이미지 2) 나탈리 망세와 천사들 (8) 라라리베 07-08 480
2938 【이미지1】나팔꽃 'Morning Glory’ (4) 잡초인 07-08 1012
2937 <이미지 11 > 허공의 밥 한 그릇 오드아이1 07-08 527
2936 <이미지 2> 여름편지.2 오드아이1 07-08 494
2935 (이미지14)다리의 이력서 초보운전대리 07-07 471
2934 (이미지 15) 애호박 (4) 최경순s 07-07 755
2933 (이미지 1) 나팔꽃이 피는 기차 (10) 라라리베 07-07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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