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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75 나무 그, 슬픈행보 (2) 잡초인 04-02 344
3674 철길 시화분 04-02 258
3673 나의 우리를 기억하며 시화분 04-01 322
3672 크리스털(퇴고) 우수리솔바람 03-31 345
3671 우수리솔바람 03-30 432
3670 목욕(沐浴) /秋影塔 (12) 추영탑 03-30 379
3669 봄이 번져간다 목헌 03-30 415
3668 인도에서 인도를 본다 부산청년 03-30 297
3667 묵적 (3) 활연 03-30 467
3666 36.5℃ (2) 터모일 03-29 406
3665 멸치의 최후 (14) 최현덕 03-29 434
3664 (6) 활연 03-29 561
3663 하루하루 인도 부산청년 03-29 324
3662 수평과 수직의 형이상학(퇴고) (2) 우수리솔바람 03-28 346
3661 반성문 (2) 제어창 03-27 412
3660 광화문역 목수 (2) 형식2 03-27 307
3659 가로등과 하모니카 감디골 03-27 287
3658 도시로 가는 인도 부산청년 03-27 322
3657 잉여의 무게 (4) 라라리베 03-26 443
3656 생명선 위에 발돋움하는 (4) 정석촌 03-26 536
3655 일곱 번째 감각(퇴고) 우수리솔바람 03-26 325
3654 벚꽃망울 (1) 감디골 03-25 402
3653 축구해설자 (3) 제어창 03-25 350
3652 굴뚝새 /秋影塔 (6) 추영탑 03-25 706
3651 홀로 저무는 달 (1) 아무르박 03-25 372
3650 꽃은 제 몸을 찢을 때 꽃밥을 터트린다 (14) 최현덕 03-24 556
3649 3월에 터모일 03-24 477
3648 40을 바라보며 (2) 동피랑 03-23 512
3647 길상사 느티나무에 물어보라 (2) 아무르박 03-23 389
3646 봄이 가져온 것들 우수리솔바람 03-23 474
3645 서로의 미로는 사라지고 있었다. jyeoly 03-23 391
3644 사과 (4) 芻仙齋 03-22 623
3643 봄을 깨물다 (2) 우수리솔바람 03-22 407
3642 수인선 착공식에 빛나는 돌 (6) 최현덕 03-22 364
3641 봄길 하루 (2) 泉水 03-22 366
3640 구독하실래요? (2) 창동교 03-22 401
3639 고맙습니다, 전단지 (2) 徐승원 03-21 326
3638 봄이 버린 시간들 (8) 라라리베 03-21 501
3637 기억도 꾸밀 수 있나요 (6) 정석촌 03-21 462
3636 꽃샘추위 徐승원 03-19 449
3635 계절도 앓는다 (2) 은린 03-19 445
3634 등롱燈籠의 불빛처럼 (2) 우수리솔바람 03-19 329
3633 카멜 터모일 03-19 321
3632 아토피테라피 이주원 03-17 393
3631 봄비 (2) 최경순s 03-16 661
3630 숭어 우수리솔바람 03-16 419
3629 봄은 그런 것이다 /秋影塔 (8) 추영탑 03-16 544
3628 배 도라지 진액을 마시며 아무르박 03-16 367
3627 명함 바꾸기 (8) 두무지 03-16 378
3626 물과 함께 세상을 살아가는 일 (3) 잡초인 03-16 469
3625 길목에서 우수리솔바람 03-15 467
3624 별이 된 위버멘쉬* (10) 라라리베 03-15 499
3623 슬랙라이너 (2) 활연 03-15 491
3622 불가촉(不可觸) 피랑 (8) 동피랑 03-15 443
3621 정선 장터 (2) 목헌 03-14 420
3620 회색빛 봄날에 (2) 아무르박 03-14 486
3619 (8) 활연 03-14 697
3618 미투 (5) 윤희승 03-13 608
3617 탐진치(貪瞋癡) 요세미티곰 03-13 358
3616 순간 그 후, 삼생이 03-12 452
3615 <이미지 1> 사각의 틀 (1) 徐승원 03-13 552
3614 (이미지 2) 북극성 (22) 라라리베 03-13 712
3613 [이미지 14] 순백의 사랑 (8) 최현덕 03-13 488
3612 이미지16)바닷가 노인 부산청년 03-13 406
3611 (이미지 16) 파도 (8) 라라리베 03-12 524
3610 【이미지6】3월, 봄의 혁명 (2) 잡초인 03-12 484
3609 이미지.12 고드름 부산청년 03-12 392
3608 (이미지8) 흐를 곳 없어 눈을 감으면 우수리솔바람 03-12 389
3607 [이미지 16] 미 투 (me too) (4) 민낯 03-11 432
3606 (이미지 14) 노을을 등진 지게 (5) 최경순s 03-11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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