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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54 몸 파는 것들 (1) 생글방글 09-24 621
3153 똑,똑,똑 오드아이1 09-24 634
3152 찐빵 시식(試食) (8) 최현덕 09-24 634
3151 숨어서 우는 계절이 온다면, 창동교 09-24 862
3150 쪽빛하늘 한 구석 (4) 정석촌 09-24 1019
3149 울다 떠나는 것들 (3) 자운0 09-23 776
3148 원망도 희망이다 /추영탑 (10) 추영탑 09-23 739
3147 너에게 (10) 최현덕 09-23 807
3146 지렁이 석공 09-22 628
3145 깻잎에 깃든 조선의 향기 아무르박 09-22 638
3144 겉 다르고 속 다른 맛 (8) 최현덕 09-22 728
3143 평소처럼 달이 지고 아침이 왔다 추락하는漁 09-22 621
3142 방랑 가객 , 선蟬 (2) 정석촌 09-22 775
3141 가을을 살았다 (4) 활연 09-21 1271
3140 등 뒤의 꿈 /추영탑 (8) 추영탑 09-21 676
3139 다래순 09-21 646
3138 늙은 굴피나무 강북수유리 09-21 729
3137 鹽田 목헌 09-20 621
3136 빨간 나무 민낯 09-20 646
3135 나팔꽃 (12) 최현덕 09-19 814
3134 마을버스 2 (16) 라라리베 09-19 726
3133 펭귄표 고무신 (2) 활연 09-19 783
3132 마지막 조크 저녁마을 09-19 652
3131 (6) 정석촌 09-19 724
3130 지는 계절에 느낌들 (6) 두무지 09-19 726
3129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무르박 09-18 730
3128 귀가 오드아이1 09-18 637
3127 마을버스 (10) 라라리베 09-18 732
3126 똥물의 고찰 아무르박 09-18 651
3125 담배연기 /추영탑 (6) 추영탑 09-17 711
3124 단풍도 식후경 (6) 최경순s 09-17 951
3123 【이미지15】가을이 고상高翔하다 (4) 잡초인 09-05 907
3122 묵음 (默吟) (4) 하늘은쪽빛 09-16 1017
3121 꼭지 없는 데스크 (7) 한뉘 09-16 1324
3120 원 (圓) (2) 맛살이 09-16 718
3119 가을 (3) 은린 09-16 1029
3118 등산-봉우리 박수담 09-16 615
3117 하늘의 편애가 쓰라리다 추락하는漁 09-16 844
3116 떠날 때 박수쳐라 (1) 이주원 09-15 739
3115 존재의 허구성 (5) 봄뜰123 09-14 727
3114 팔랑새 맛살이 09-14 584
3113 꿈을 먹는 자의 오두막에서 추락하는漁 09-13 657
3112 부부(夫婦) 돌근 09-13 706
3111 롤러코스터 맛살이 09-13 651
3110 물의 발자국 (4) 정석촌 09-12 902
3109 바닷가 모래성 (8) 두무지 09-12 703
3108 ㄷㄴㄱㅏ, 당신의 언어는 온전합니까? (5) 잡초인 09-12 770
3107 물의 속성 강민경 09-11 620
3106 가장 아픈 헤어짐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다섯 번째 계절이다 추락하는漁 09-10 654
3105 【이미지12】퍼즐 (7) 잡초인 09-15 674
3104 (이미지5) 울트라마린의 저녁 (6) 한뉘 09-15 819
3103 ( 이미지 12) 고장 나는 것의 미학 (13) 라라리베 09-15 960
3102 [이미지11] 쌍곡선 궤도 슈뢰딩거 09-15 634
3101 ( 이미지 12 ) 불투명한 의식의 부호 (4) 정석촌 09-15 709
3100 [이미지 1] 우물이 있는 풍경 하늘은쪽빛 09-15 978
3099 [이미지 8 ]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민낯 09-14 590
3098 【이미지17】거미 활연 09-14 807
3097 [이미지 16] 배롱나무, 슬퍼라 (8) 은영숙 09-14 690
3096 이미지 1, 달의 자식 /추영탑 (16) 추영탑 09-14 668
3095 (이미지 4) 봄날 (12) 라라리베 09-14 664
3094 [이미지 3] 우리가 지니고 있는 가치 (12) 최현덕 09-14 668
3093 거미줄 (이미지17) 야랑野狼 09-12 634
3092 (이미지 6) 아그리파와의 산책 (12) 라라리베 09-12 650
3091 이미지 10, 동백섬엔 죄수가 산다 /추영탑 (10) 추영탑 09-12 569
3090 [이미지 17] 다리위에 갇힌 새 (10) 최현덕 09-12 679
3089 【이미지1】가을이라 읽히는 어느 변두리에 있는 행성 (5) 잡초인 09-11 1059
3088 <이미지 3> 드러냄 , 그 다변의 빛깔 (4) 정석촌 09-11 777
3087 <이미지 8> 둘 중에 하나만 끊으시지요 (1) 피탄 09-10 615
3086 (이미지 12) 잡념의 강줄기 맛살이 09-10 651
3085 【이미지10】바다의 땅 (2) 동피랑 09-09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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