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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03 검정 활연 01-24 533
3502 금속의 알 속에 갇혀있다 (1) 진눈개비 01-24 408
3501 동백 유서 (2) 마르틴느 01-24 463
3500 입김 (14) 최현덕 01-23 630
3499 비밀의 뒷면 (8) 시엘06 01-23 657
3498 그늘족(族) (9) 동피랑 01-23 547
3497 묵상하는 나무 (6) 은린 01-23 483
3496 겨울비 (16) 라라리베 01-22 723
3495 어느 날 갑자기 (4) 그믐밤 01-22 550
3494 고해 (1) 삐에로의미소 01-22 487
3493 시인은 죽고 진눈개비 01-22 442
3492 사랑학에 관한 몇 가지 고전 (9) 문정완 01-22 668
3491 무명의 나무 아무르박 01-21 448
3490 말은 없어도 (6) 정석촌 01-21 807
3489 녹턴 (4) 동하 01-21 563
3488 하쉬 (6) 활연 01-21 610
3487 나무의 단상, 혁명가에게 (15) 문정완 01-21 662
3486 겨울산 (4) 은린 01-20 608
3485 감정건축 (5) 그믐밤 01-20 624
3484 물의 신작로 감디골 01-20 419
3483 배짱 (12) 최현덕 01-20 613
3482 뒷개에서 (8) 활연 01-20 599
3481 우(牛)시장 풍경 (8) 두무지 01-20 528
3480 발바닥 요세미티곰 01-20 431
3479 화살나무 (21) 문정완 01-19 758
3478 어떤 민원 (12) 동피랑 01-19 612
3477 지는 동백 앞에서 (6) 두무지 01-19 534
3476 송장들의 차가운 합창 (1) 맛살이 01-19 432
3475 대화역에서 (7) 잡초인 01-19 650
3474 하늘 공원 슈뢰딩거 01-19 428
3473 파랑波浪(wave) (6) 최현덕 01-18 541
3472 각연 (14) 활연 01-18 750
3471 테헤란로에 놀러 온 빨간 알약 샤프림 01-18 484
3470 색동고무신 목헌 01-18 438
3469 침묵의 난(蘭) (4) 두무지 01-18 430
3468 미세먼지의 습격 2 (8) 라라리베 01-18 528
3467 열리지 않는다 (6) 은린 01-17 564
3466 수생집성방(水生集成方) (15) 동피랑 01-17 926
3465 핀에 고정된 벌레처럼 썸눌 01-17 441
3464 다모토리 한대포 (14) 최현덕 01-17 605
3463 구름의 고뇌 마음이쉬는곳 01-17 443
3462 내가 쓴 비창悲愴 (2) 맛살이 01-17 504
3461 라벨을 벗어던진 노랑 (1) 이주원 01-17 448
3460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저녁 아무르박 01-16 495
3459 양수리의 새벽 아침 (2) 샤프림 01-16 492
3458 미세먼지의 습격 (10) 라라리베 01-16 575
3457 어떤 유배 (4) 자운0 01-16 578
3456 동백의 노래 (4) 라라리베 01-15 603
3455 호수는 해빙(解氷)을 꿈꾼다 (6) 두무지 01-15 472
3454 으아리꽃 진눈개비 01-15 455
3453 치매 으뜸해 01-15 472
3452 환幻 (11) 문정완 01-14 733
3451 패각貝殼과 눈물의 탱고 한 곡 /秋影塔 (6) 추영탑 01-14 492
3450 고향 집 (2) 목헌 01-14 515
3449 추워서 붉다 (2) 두무지 01-14 477
3448 빈혈의 계절 맛살이 01-14 506
3447 동전 (3) 조관희 01-14 497
3446 동백꽃 찻잔 그로리아 01-13 495
3445 맛과 냄새의 분별 박종영 01-13 431
3444 문밖에서 물을 마시다 진눈개비 01-12 506
3443 비행 jinkoo 01-11 469
3442 소라다방 감디골 01-11 480
3441 뚝 뚝 부러지는 강, 크레용처럼 진눈개비 01-11 440
3440 곡예 (2) jyeoly 01-11 439
3439 <이미지 6> 기형에서 먹는 시계 맛 (8) 공잘 01-13 755
3438 【이미지15】샵 (8) 활연 01-13 614
3437 (이미지9) 120개비의 변명 (8) 박커스 01-12 588
3436 【 이미지 16 】레시피 (12) 문정완 01-12 620
3435 (이미지 2) 내 안의 섬 (퇴고) (8) 라라리베 01-12 562
3434 【이미지 9】꽁초를 끄는 몇 가지 방식 (20) 동피랑 01-12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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