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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56 행성의 밤에 초보운전대리 01-07 215
2355 <횟집으로 갑시다> (8) 창동교 01-07 561
2354 균형 (均衡 ) (1) 풍설 01-06 214
2353 하품 (1) 초보운전대리 01-05 197
2352 우리들의 영웅 (4) 초보운전대리 01-04 217
2351 거부할 수 없는 무기력 (4) 이장희 01-04 195
2350 겨울人 (3) 목동인 01-04 275
2349 평면에 남겨진 오점들 (2) 아무르박 01-04 224
2348 파동 이포 01-03 308
2347 하품 (1) 이기혁 01-03 205
2346 주마간판 (3) 페트김 01-03 185
2345 육아 (1) guramem 01-03 165
2344 아이가 생겼다 (4) 야생마늘 01-02 206
2343 다짐 (2) 이포 01-02 314
2342 폭설 (1) 명주5000 01-02 212
2341 갈 수 없는 길 (2) 은린 01-02 227
2340 합장 (2) 아무르박 01-02 186
2339 졺의 연명 혹은, 변명 아람치몽니 01-01 193
2338 노량진 언덕 (3) 이태학 01-01 378
2337 변덕 (4) 그린Choon 01-01 190
2336 (4) 활연 01-01 378
2335 손씨 (2) 초보운전대리 01-01 183
2334 황태 (5) 잡초인 12-31 361
2333 우화 이포 12-31 300
2332 미우지해안광바우약천보 (6) 동피랑 12-31 417
2331 모르는 사이에 (6) 이장희 12-30 223
2330 겨울여행 (5) 이태학 12-30 288
2329 활대 헤엄치는새 12-30 142
2328 이명의 서사 (2) 이기혁 12-29 261
2327 바람벽의 가계도(家系圖) (6) 박성우 12-29 200
2326 보낸다 (6) 달팽이걸음 12-29 266
2325 어둠의 시작 감디골 12-28 193
2324 누수 이포 12-28 305
2323 오일장 이야기 - 통나무 도마 - (4) 시그린 12-28 174
2322 모래반지2 (16) callgogo 12-28 295
2321 행성의 꽃 찾기 (1) 초보운전대리 12-28 173
2320 겨울의 무늬 (10) 활연 12-27 422
2319 굴착의 영원 (3) 이기혁 12-27 190
2318 모니터 초보운전대리 12-27 172
2317 바닷가 산책 (2) 초보운전대리 12-27 184
2316 뭉클한 고백 (1) 자운0 12-26 260
2315 선지국을 먹다가 (9) 박성우 12-26 204
2314 프레카질 (6) 코스모스갤럭시 12-26 213
2313 백지 (1) 비오네요 12-26 208
2312 운하 은하 야생마늘 12-26 157
2311 허기 (2) 실강 12-26 174
2310 눈꽃 (4) 이포 12-26 318
2309 (8) 이태학 12-26 246
2308 사월은 (6) 활연 12-25 374
2307 빗속의 비가 헤엄치는새 12-25 191
2306 묵묵부답(黙黙不答) (4) 박성우 12-24 316
2305 고사목(枯死木) (1) 풍설 12-24 308
2304 전봇대 (2) 맛살이 12-24 270
2303 3 (3) 이기혁 12-23 257
2302 휴전선의 병사 (12) 이태학 12-23 297
2301 손가락 눈 (10) 이장희 12-23 282
2300 부드러움의 사유 (2) 이포 12-23 339
2299 유인원의 행보 (5) 코스모스갤럭시 12-23 216
2298 그 잠에 대하여 초보운전대리 12-23 203
2297 청시(靑柿)골 (9) 박성우 12-22 228
2296 소리의 함정 (2) 이포 12-22 327
2295 가창街娼 오리의 군무 (10) callgogo 12-22 281
2294 이명 (4) 이기혁 12-21 213
2293 유기(有機)를 유기(遺棄)하다 이포 12-21 313
2292 의자 (8) 이기혁 12-20 320
2291 단표누항(簞瓢陋巷) 허름한 모습으로 (5) 박성우 12-20 277
2290 궁평항 솔밭에 눈은 내리고 (7) 이태학 12-20 304
2289 수다, 날아오르다 (4) 이포 12-20 321
2288 뒷뜰의 향나무 맛살이 12-20 244
2287 자신감 (8) 이장희 12-19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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