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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30 나무의 노래 (3) 문정완 12-14 729
3329 미간 (7) 활연 12-14 730
3328 동지섣달 (2) 우수리솔바람 12-14 529
3327 네일아트 (4) 주저흔 12-14 495
3326 소리를 보다 (1) 손톱기른남자 12-14 518
3325 단풍이 지는 날 하루한번 12-13 551
3324 노이즈 통신 손톱기른남자 12-13 462
3323 양파 껍질을 벗기며 (4) 두무지 12-13 497
3322 버스 (1) 윤희승 12-13 564
3321 한파 경보 (퇴고) (8) 라라리베 12-12 707
3320 사치스러운 하루 (3) 하올로 12-12 686
3319 가시연꽃 (1) 은린 12-12 519
3318 영하 손톱기른남자 12-12 484
3317 역류 (1) 잡초인 12-11 649
3316 동절기에 들며 한드기 12-11 527
3315 눈발에게 (2) 공잘 12-11 868
3314 얼룩말 (1) 하올로 12-10 542
3313 음악한권 (5) 문정완 12-10 706
3312 그릇 (5) 활연 12-10 723
3311 나무 (2) 고나plm 12-10 715
3310 썬 크림 주저흔 12-10 477
3309 방파제에서 (6) 정석촌 12-10 691
3308 검정비닐 조현 12-08 774
3307 가장 빠른 새 (2) 손톱기른남자 12-08 564
3306 갈등 (2) 이장희 12-08 575
3305 십삼월 (5) 활연 12-07 747
3304 한밤중에 (2) 이장희 12-07 541
3303 70~80, 광화문 뒷골목과 사람들 (15) 라라리베 12-07 639
3302 물의 뼈 주저흔 12-07 552
3301 망각 그믐밤 12-07 569
3300 기어 (4) 활연 12-06 672
3299 나는 자연인이다 아무르박 12-06 547
3298 무제 (6) 문정완 12-06 710
3297 고해 하다 (4) 잡초인 12-06 711
3296 G299 외곽 (4) 동피랑 12-06 572
3295 구석이 낯설지 않다 (2) 이장희 12-06 503
3294 0시의 바다에서 선암정 12-06 468
3293 폭탄 주저흔 12-05 556
3292 기찻길 옆 오막살이 (1) 활연 12-05 685
3291 집착 아무르박 12-05 545
3290 얼음 계단 (15) 최현덕 12-04 715
3289 그러므로 새들은 날아간다 (5) 활연 12-04 729
3288 그래 가자, 가보자 (26) 라라리베 12-03 825
3287 너 아닌 나 없다 (18) 최현덕 12-03 691
3286 잘 나가네 동피랑 12-01 645
3285 닭발 아무르박 12-01 538
3284 멸치잡이 아짜님 11-30 643
3283 유리 야생마늘 11-28 617
3282 허공에 내쉬는 한숨 (1) 아짜님 11-28 776
3281 요구르트 주저흔 11-27 683
3280 덜커덕, 비가 가네 잡초인 11-27 710
3279 빈 곳이 많아 정석촌 11-26 765
3278 두물머리에서 (3) 활연 11-26 967
3277 열두 개의 그림자를 가진 나무 그믐밤 11-25 824
3276 늑대를 후식으로 먹다 풍설 11-25 661
3275 불면 (1) 맛살이 11-25 689
3274 촉루燭淚 /秋影塔 (6) 추영탑 11-24 629
3273 가을과 겨울 사이 (6) 정석촌 11-23 889
3272 검은 무게 속에 하얀 잔해의 귀환 (1) 잡초인 11-23 779
3271 메이드인 # 터모일 11-22 594
3270 굴절된 인격 (2) 그로리아 11-22 673
3269 촉슬 (2) 활연 11-22 765
3268 파리지앵 (2) 터모일 11-22 644
3267 잎에 관한 소묘 테오도로스 11-22 633
3266 터모일 11-21 613
3265 풍경 한 장 (2) 그믐밤 11-21 721
3264 당신과 나 사이 아무르박 11-21 750
3263 개새끼를 닮은 말 이주원 11-20 704
3262 나무의 뒷모습 공덕수 11-20 801
3261 민달팽이 강북수유리 11-20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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