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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창작시  게시판에 올라 온 글 중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입니다 

(이 중에서 미등단자의 작품은 월단위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됨)

 

*우수창작시에 글이 올라가기를 원하지 않는 문우님께서는

'창작시운영자' 앞으로 쪽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우수창작시에 옮겨 진 작품은 퇴고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37 쫄깃한 사과 (2) 형식2 02-16 288
2536 백두산 호랑이 (2) 김거명 02-16 298
2535 하고사리 역 (16) callgogo 02-15 511
2534 (12) 고나plm 02-15 406
2533 末冬斷想 (1) 杜甫 02-15 256
2532 화가 아무르박 02-15 262
2531 누드 크로키 (1) 창동교 02-14 365
2530 산꿩의 가르침 (2) 박성우 02-13 268
2529 불꽃을 다스린다 (1) 헤엄치는새 02-13 264
2528 [이미지 4] 낡은 신神 (2) 민낯 02-09 455
2527 (이미지 3) 개잡부의 하루 황룡강(이강희) 02-13 310
2526 (이미지 4) 구두를 벚어차고 맛살이 02-13 292
2525 < 이미지 7> 요양원 풍설 02-12 347
2524 <이미지14> 봄이 싫다 (2) 달팽이걸음 02-11 422
2523 <이미지4> 소중한 당신 달팽이걸음 02-11 326
2522 <이미지9>권고사직 (12) callgogo 02-11 346
2521 【이미지4】신의 한 수 (3) 잡초인 02-11 542
2520 (이미지11)새발자국 초보운전대리 02-11 253
2519 (이미지2)잔인한 2월 아무르박 02-11 269
2518 [이미지 9] 까치氏의 하루 (2) 민낯 02-10 264
2517 [이미지2] 나는요 미키마우스 (12) 은영숙 02-10 293
2516 (이미지 4)고역(苦役) 최경순s 02-10 452
2515 (이미지 8)파본없는 크리어 (1) 아무르박 02-10 345
2514 (이미지 4) 낡은 그의 체취 (2) 이포 02-10 396
2513 (이미지 4) 신발 은린 02-10 290
2512 <이미지 2> 날(日), 잡았다 (6) 시그린 02-10 265
2511 <이미지11>나도 사람이었소 (18) callgogo 02-10 339
2510 <이미지 1> 빨대꽂은 앨리스의 세계 (3) 코스모스갤럭시 02-09 347
2509 이미지 시 12번 (호주머니) (2) 칼라피플 02-09 347
2508 이미지 13, 폐풍경(廢風景) /秋影塔 (7) 추영탑 02-09 247
2507 (이미지 11)새도 외로우면 물수제비뜬다 아무르박 02-09 272
2506 (이미지4) 요즘 저승길은 구두 신고 간다 (2) 자운0 02-08 326
2505 (이미지3)기울어지는 상점 (11) 한뉘 02-08 430
2504 [이미지 2 ] 청설모의 반성문 (4) 민낯 02-08 261
2503 【이미지7】스틸 (11) 활연 02-08 527
2502 [이미지 7] 우물에 갇힌 달 (1) 신광진 02-08 272
2501 <이미지 1> 낮달이 웃는다 박성우 02-07 274
2500 (이미지 1)한국의 힘 아무르박 02-07 273
2499 [이미지2번 ] 미소 (9) Sunny 02-07 325
2498 이미지 8, 빈말 /秋影塔 (12) 추영탑 02-07 289
2497 (이미지1) 불면 (2) 자운0 02-07 370
2496 [이미지 1] 달을 관통하다 (2) 민낯 02-07 266
2495 (이미지 11 解氷의 화신) (8) 두무지 02-07 236
2494 <이미지4>묵은 신 (18) callgogo 02-07 357
2493 (이미지7)발바닥 감옥 초보운전대리 02-06 248
2492 (이미지 4)버려진 그림 속에 낡은 신발 한 컬레 아무르박 02-06 221
2491 (이미지 11) 뻐꾸기 이포 02-06 377
2490 [이미지7] 감옥에서의 어둡던 시간 (8) 이장희 02-06 262
2489 <이미지 4> 아빠의 낡은 구두 (11) 책벌레09 02-06 254
2488 이미지 5, 맥문동의 세월 /秋影塔 (10) 추영탑 02-06 241
2487 (이미지 8) 하고 싶은 말 (4) 최경순s 02-06 342
2486 (이미지 1 ) 난 이민 갔어요 맛살이 02-06 274
2485 문상 초보운전대리 02-10 275
2484 슬픔의 직조술(織造術) 박성우 02-09 273
2483 어머니의 연등 은린 02-09 269
2482 도심의 동백섬 (2) 이포 02-09 364
2481 우럭구이먹다 초보운전대리 02-08 215
2480 생선구이 (3) 초보운전대리 02-07 345
2479 세월, 그게 말이지 실강 02-06 294
2478 전화위복(轉禍爲福) (2) 이포 02-05 363
2477 뜬구름 찬가 (2) 박성우 02-04 264
2476 겨울 새 칼라피플 02-04 360
2475 수레라 수레리오 (6) 이포 02-04 362
2474 어쩌다 복채 (2) 동피랑 02-04 277
2473 2월 목조주택 02-03 345
2472 눈의 나이테 (2) 이포 02-03 379
2471 디카 냉장고 (4) 은린 02-03 236
2470 앓느니 죽지 그린Choon 02-02 229
2469 구루마의 장지(葬地) (4) 박성우 02-02 226
2468 사철 울타리 (4) 자운0 02-02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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