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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24 낙타. 육손 06-04 367
2923 새벽녘. 육손 06-04 373
2922 염화미소 (8) 활연 06-03 693
2921 우주 농장에서 (2) 초보운전대리 06-03 407
2920 섞는 몸 (1) 오드아이1 06-03 429
2919 먼저 와 있는 사람 오드아이1 06-03 428
2918 대전 발 기적 麥諶 06-02 345
2917 등에 기대어 손성태 06-02 399
2916 봄의 포구 (1) 수련향기 06-02 424
2915 잠꼬대 麥諶 06-01 394
2914 한 조각 꿈 (6) 쇠스랑 06-01 442
2913 여름 낯짝 (8) 쇠스랑 06-01 437
2912 동상 이포 06-01 497
2911 이빨과 혀 사이에 (4) 최경순s 06-01 661
2910 오후, 다섯 시 풍경 (8) 마로양 05-31 572
2909 두부 (4) 활연 05-30 686
2908 낙석絡石 (1) 잡초인 05-30 486
2907 환골탈태(換骨奪胎) (14) 최현덕 05-30 497
2906 둥그런 인생이 뭘 알아? 미스터사이공 05-29 437
2905 봄날은 간다. (10) 김 인수 05-29 589
2904 고랑 깊은 밭 이포 05-29 542
2903 (2) 고나plm 05-28 573
2902 전략적 모호성 오드아이1 05-27 419
2901 소금의 시간 /추영탑 (12) 추영탑 05-26 484
2900 이명 붉은나비 05-26 440
2899 난, 걸레야! (2) 잡초인 05-26 569
2898 통영 (3) 활연 05-25 623
2897 팔지 마세요 (2) 동피랑 05-25 588
2896 빈센트 반 고흐/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10) 라라리베 05-25 477
2895 반성 오드아이1 05-25 442
2894 넝쿨장미의 오월 /추영탑 (10) 추영탑 05-24 485
2893 어머니의 검정 손가방 (8) 최현덕 05-24 432
2892 흡혈 오드아이1 05-24 394
2891 슬픈 아줌마. (3) 육손 05-23 477
2890 온전한 반쪽 (2) 이포 05-23 569
2889 고독도 孤獨島 (2) 잡초인 05-23 545
2888 수선집 주인 /추영탑 (12) 추영탑 05-23 488
2887 당신이 알거나 혹은 모를 (7) 한뉘 05-23 658
2886 구름 잡는 날 창동교 05-23 472
2885 혼잣말 (8) 한뉘 05-22 526
2884 허공의 허기와 바다와 /추영탑 (12) 추영탑 05-22 433
2883 메탈 슬러그 (8) 활연 05-22 695
2882 소나무 가지에 걸린 달 정석촌 05-20 780
2881 달빛 푸른 밤 (6) 쇠스랑 05-20 547
2880 중심이 삭제된 운동의 법칙 /추영탑 (7) 추영탑 05-19 438
2879 화해 (1) 초보운전대리 05-18 456
2878 1980년의 봄(5.18) 명주5000 05-18 499
2877 기회 (3) 이장희 05-18 440
2876 오월의 노래[퇴고] (4) 최현덕 05-18 509
2875 굽을 깍다 (1) 잡초인 05-17 495
2874 서해에서도 그려지는 독도 이포 05-16 596
2873 우럭이 뜰채에게 /추영탑 (8) 추영탑 05-16 480
2872 우리들의 무기 오드아이1 05-16 492
2871 빨간 립스틱 (2) 이장희 05-15 476
2870 아카시아 젖병 (9) 책벌레09 05-15 475
2869 변명 오드아이1 05-15 494
2868 난해를 넘어온 앨버트로스와 낙타와 /추영탑 (14) 추영탑 05-15 477
2867 라두면을 끓이다 (1) 이주원 05-15 499
2866 닮은 얼굴 (1) 오드아이1 05-14 506
2865 【이미지5】하루살이 (2) 잡초인 05-15 611
2864 [이미지 5] 어느 경계에서 (12) 김 인수 05-15 566
2863 (이미지 1) 희망 위를 걷다 (2) 라라리베 05-15 482
2862 【이미지12】십자로 진혼곡 (2) 잡초인 05-15 473
2861 <이미지2 >어린 왕자에게 (2) 달팽이걸음 05-15 455
2860 <이미지 12> 유유 사용법 공잘 05-15 761
2859 (이미지 4) 나는 짱뚱어 (6) 두무지 05-14 464
2858 < 이미지 14 > 아직도 겨울 편지 달팽이걸음 05-15 613
2857 <이미지7> 나의 시인에게 가을물 05-13 458
2856 【이미지12】갯벌, 짱뚱어에게 묻다 (1) 잡초인 05-13 519
2855 (이미지 12) 간척지 (6) 두무지 05-13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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