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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05 (이미지 13) 철새의 과거 맛살이 03-11 353
3604 (이미지 3)늑대가 돌아왔다 (1) 아무르박 03-11 363
3603 【이미지2】오리온에게 (6) 동피랑 03-10 542
3602 (이미지 8) 잠들 때까지 (10) 라라리베 03-10 479
3601 [이미지 4] 고목(古木)의 보시 (18) 최현덕 03-10 438
3600 (이미지1) 꽃이 어찌 절로 핀다 하는가 우수리솔바람 03-10 401
3599 (이미지 3) 페르소나 (14) 라라리베 03-09 437
3598 (이미지15) 편견 우수리솔바람 03-09 347
3597 (이미지 1) Me too (8) 최경순s 03-09 414
3596 (이미지1) 기준이 되는 것과 재현이라 말하는 것들 (8) 한뉘 03-09 362
3595 (이미지 15 ) 뭘 태우셨나요 그대 (12) 정석촌 03-09 523
3594 (이미지6) 화서(花序) (3) 최경순s 03-08 436
3593 (이미지2) 시공장 詩工場 우수리솔바람 03-08 342
3592 [이미지 14] 달팽이 기지국 (2) 민낯 03-07 436
3591 (이미지 1)거울에 집을 지은 거미줄 (2) 아무르박 03-07 452
3590 (이미지 9) 피노키오 마네킹 (14) 라라리베 03-07 470
3589 【이미지1】틈 잡초인 03-07 457
3588 (이미지5) 욕망의 이면 우수리솔바람 03-06 369
3587 (이미지 17)구르는 동전처럼 아무르박 03-06 402
3586 지금은 풍설 03-09 470
3585 단정한 좌표 (2) 이기혁 03-09 541
3584 도루묵찌개 (4) 은린 03-08 409
3583 봄이 벽을 허문다 /추영탑 (6) 추영탑 03-06 471
3582 1인용 식탁 위의 랩 徐승원 03-05 386
3581 비가 있는 풍경 아무르박 03-05 488
3580 마지막 정류장 (4) 은린 03-05 491
3579 구름의 뒤태 /추영탑 (6) 추영탑 03-05 418
3578 겨우내 쇠스랑 03-05 399
3577 소주를 마시며 14 목헌 03-05 464
3576 나는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 삼생이 03-04 456
3575 수의 잣는 자목련 /추영탑 (10) 추영탑 03-04 415
3574 천 개의 첫 (3) 활연 03-04 535
3573 폐차 ( 廢 車 ) / 풍 설 풍설 03-03 399
3572 (7) 활연 03-03 590
3571 그림자의 고백 (8) 라라리베 03-03 533
3570 목련 (4) 최경순s 03-03 548
3569 그를 사랑하면 배가 고프다 아무르박 03-03 407
3568 목련이 필 때마다 (10) 라라리베 03-01 606
3567 시의 문 앞에서 (1) 우수리솔바람 02-28 471
3566 수레바퀴 (2) 잡초인 02-28 612
3565 바다 책 (1) 부산청년 02-27 413
3564 빗돌에 피는 꽃 /추영탑 (12) 추영탑 02-27 441
3563 보문사에 가 보았지 (1) 아무르박 02-27 455
3562 나의 마감법 (2) 창동교 02-26 816
3561 바르는 향기 (10) 정석촌 02-26 610
3560 코뿔소의 계절 (2) 활연 02-26 554
3559 알가(Argha) (6) 동피랑 02-25 449
3558 시를 담으며 우수리솔바람 02-23 441
3557 눈발에 흐르는 2월의 꿈은 (21) 라라리베 02-23 598
3556 타태 墮胎 (2) 잡초인 02-23 554
3555 투명한 곡선 (6) 정석촌 02-23 643
3554 에포케 (4) 활연 02-22 622
3553 그을음으로 쓴 (10) 동피랑 02-22 645
3552 마트 카트 (2) 한양021 02-22 397
3551 옥탑방 난간에 알을 깐 수리부엉이 (14) 최현덕 02-21 588
3550 사잇길이 보고 싶을 때 우수리솔바람 02-21 411
3549 처마 끝에 생선 두릅 (6) 두무지 02-20 449
3548 말가웃 햇살 (6) 동피랑 02-20 604
3547 비상구 앞에서 (1) 우수리솔바람 02-20 461
3546 비문 아무르박 02-19 420
3545 죽은 시 (2) museum 02-19 469
3544 담쟁이 (5) 은린 02-18 516
3543 디아스포라 (2) 우수리솔바람 02-18 471
3542 평창 /추영탑 (8) 추영탑 02-17 542
3541 표현의 방식 (10) 정석촌 02-17 743
3540 손난로 박종영 02-17 444
3539 새해 소원 (1) 요세미티곰 02-16 489
3538 한 번도 빵꾸 안 난 가계부 (7) 동피랑 02-16 620
3537 (이미지11) 빈집 (2) 은린 02-13 579
3536 [이미지1] 독거미가 박새를 물고 가는 일몰 무렵 (2) 민낯 02-13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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