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시로여는세상'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932 (이미지5) 눈만 깜박이고 아무르박 07-07 445
2931 (이미지11) 경지(境地)를 맛보다 泉水 07-07 433
2930 【이미지3】삶의 속도 (2) 잡초인 07-07 503
2929 (이미지 15) 나비의 변명 아무르박 07-07 435
2928 (이미지 1) 나팔꽃 (2) 최경순s 07-07 515
2927 (이미지3)?표가 .표 될 때까지 초보운전대리 07-07 434
2926 < 이미지 7 > 여름편지.1 오드아이1 07-06 440
2925 【이미지 13】회문청 관장 발씨 (3) 동피랑 07-06 518
2924 (이미지1) 바닥론 아무르박 07-06 470
2923 [이미지7] 발정 난 바람 (4) 이장희 07-06 459
2922 [이미지 1] 비는 그치고 (6) 마로양 07-06 561
2921 이미지( 1)기러기 나팔꽃 (1) 초보운전대리 07-06 457
2920 (이미지 13) 천상으로 가는 약속 (4) 라라리베 07-06 494
2919 <이미지7>한가닥 희망 장 진순 07-06 479
2918 (이미지 11)"어흠" 맛살이 07-06 485
2917 [이미지 14] 막차 놓친 검은 발 (14) 최현덕 07-05 560
2916 (이미지14)골목의 달빛 (12) 한뉘 07-05 692
2915 (이미지 3) 어린 왕자와 라흐마니노프 (6) 라라리베 07-05 619
2914 【이미지 5】젓 (5) 동피랑 07-05 497
2913 이미지(2) 하늘이 준 여유 초보운전대리 07-05 428
2912 < 이미지 1 > 여름여자 오드아이1 07-05 434
2911 이미지(2)하늘의 악보 초보운전대리 07-05 426
2910 문장부호 인생 책벌레09 07-15 393
2909 달아난 받침 동피랑 07-15 473
2908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 (1) 감디골 07-15 519
2907 살아야 하는 이유 (10) 라라리베 07-15 495
2906 코를 풀다 (2) 공덕수 07-15 411
2905 침의 역류 (6) 김태운. 07-15 431
2904 (3) 활연 07-15 523
2903 달은 개 같다 (3) 공덕수 07-14 500
2902 샛강엔 물안개 (2) 활연 07-14 605
2901 시뮬라크르 시대 (10) 한뉘 07-14 641
2900 스몸비 (4) 동피랑 07-13 778
2899 폭포 새 (1) 목동인 07-13 397
2898 육수 한사발의 길 (2) 코스모스갤럭시 07-12 442
2897 영혼을 깨우는 빗소리 (10) 두무지 07-12 528
2896 촛불 (3) 공덕수 07-12 479
2895 급발진 경위서 (1) 창동교 07-12 547
2894 적층의 시간 museum 07-11 443
2893 내 곁에 선 아이에게 박성우 07-11 451
2892 폐선의 아름다운 정년 초보운전대리 07-11 415
2891 고마운 은혜 초보운전대리 07-10 512
2890 반달 (3) 폭화 07-09 610
2889 실미도에서 이영균 07-06 620
2888 폐선5 초보운전대리 07-06 508
2887 하나원 (2) 박성우 07-05 522
2886 백민(白民) 泉水 07-04 502
2885 천도복숭아의 변신 (8) 라라리베 07-04 623
2884 호우경보 (1) 초보운전대리 07-04 522
2883 (8) 고나plm 07-03 742
2882 삭비( 數飛 ) (2) 오드아이1 07-03 593
2881 2017년7월1일 사촌을 보내다 (1) 초보운전대리 07-03 511
2880 승강장 모기들의 반란 (18) 최현덕 07-03 640
2879 미시감 오드아이1 07-03 489
2878 문신 (2) 잡초인 07-03 844
2877 야동 (3) 최경순s 07-03 869
2876 바다의 음모 초보운전대리 07-03 495
2875 군도소경 (2) 활연 07-03 594
2874 어느 화가의 그림속에 아무르박 07-02 526
2873 폐선 (1) 공덕수 07-02 523
2872 매물도에서 (2) 활연 07-02 599
2871 아낌없이 나누는 생 (10) 라라리베 07-01 673
2870 그림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 아무르박 07-01 492
2869 폐선 4 초보운전대리 07-01 473
2868 과년( 瓜年 ) (2) 오드아이1 07-01 501
2867 식중독 오드아이1 07-01 468
2866 여름의 성장기 泉水 07-01 507
2865 폐선 3 초보운전대리 07-01 468
2864 바다의 화석 한척 초보운전대리 06-30 627
2863 문지방 이영균 06-30 65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