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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260 거미가 쏘아 올린 무르팍 (6) 공잘 11-20 925
3259 감전사 (3) 터모일 11-20 632
3258 저무는 소리 (10) 최현덕 11-19 910
3257 프랑켄슈타인 아다지오 터모일 11-19 583
3256 지금, 행복하십니까? (1) 아무르박 11-19 657
3255 억새밭을 지나며 (3) 활연 11-18 946
3254 B612, 레플리카 아리 터모일 11-18 581
3253 녹턴 동하 11-17 623
3252 용접봉 -포항 지진 정건우 11-17 571
3251 나의 24時 (3) 맛살이 11-17 668
3250 별나라 찻집 (8) 두무지 11-17 669
3249 봄의 기행 터모일 11-17 564
3248 상모 튼 돈 키호테 테오도로스 11-17 563
3247 유마(流馬) 터모일 11-16 669
3246 여진 (2) 주저흔 11-16 672
3245 물결 운지법 활연 11-16 768
3244 <이미지1> 연탄 (2) 徐승원 11-14 819
3243 (이미지15) 색인 (7) 한뉘 11-13 762
3242 [이미지 9] 지문을 보라 (14) 최현덕 11-12 833
3241 (이미지 1)환생 아무르박 11-11 786
3240 [이미지 1] 성냥팔이 소녀처럼 (2) 그믐밤 11-11 888
3239 (이미지 2) 은행나무집에 은행나무가 없는데 (12) 라라리베 11-11 815
3238 (이미지)가을에는 (1) 초보운전대리 11-11 754
3237 (이미지12) 뒷집 목조주택 11-10 722
3236 【이미지 13】누구나 지지랑물이 되어 (1) 동피랑 11-10 1207
3235 [이미지 1] 국수 (2) 하늘은쪽빛 11-10 889
3234 (이미지 4) 말없음표의 절망 (10) 라라리베 11-10 806
3233 [이미지 2] 명퇴 (4) 한드기 11-10 746
3232 [이미지]자연계의 선(線), 혹은 선(善) (1) 泉水 11-09 673
3231 (이미지 3) 상실의 시간 (8) 라라리베 11-09 788
3230 [이미지 3 ] 알바생의 하루 민낯 11-09 724
3229 【이미지13】하늘을 걷는 남자 (3) 활연 11-08 1028
3228 [이미지] 할아버지 손톱을기르는남… 11-07 666
3227 (이미지 17) 나의 출퇴근 길 맛살이 11-07 647
3226 <이미지 1> 죽음의 냄새 (6) 피탄 11-06 729
3225 변신 (3) 터모일 11-15 653
3224 새가 되고싶다 풍설 11-15 661
3223 나무전차 (1) 그믐밤 11-15 529
3222 어뗜 하루의 예지(叡智) (2) 남천 11-15 619
3221 착시錯視 (4) 정석촌 11-15 673
3220 은행나무 빈집 초보운전대리 11-15 575
3219 목어 테오도로스 11-15 588
3218 초보운전 (8) 주저흔 11-14 710
3217 광양장 (4) 도일운 11-13 628
3216 탈피의 관습 그로리아 11-12 635
3215 난 (蘭) 풍설 11-11 685
3214 가지끝에 낙엽 하나 野生花 11-11 776
3213 별이 된 소년의 멜로디 테오도로스 11-11 646
3212 꽃병에 꽃이 없다 (2) 주저흔 11-09 730
3211 어울리지 못한 슬픔 아무르박 11-09 687
3210 역할 (2) 이장희 11-09 646
3209 어디쯤 훨훨 계신가 테오도로스 11-09 702
3208 토끼사냥은 시작되었고. 채도 11-08 651
3207 골목을 찾고 있읍니다 풍설 11-08 690
3206 사면의 계절 (3) 남천 11-08 804
3205 헬스클럽 주저흔 11-08 675
3204 근본 없는 아이 (2) 피탄 11-07 679
3203 종이컵 주저흔 11-06 718
3202 우리는 영원한 맞수 목조주택 11-06 665
3201 기러기 생태보고서 페트김 11-06 607
3200 노숙자 (1) 목헌 11-06 683
3199 화양연화(花樣年華) (1) 밀감길 11-06 669
3198 갈잎 편지 (1) 강북수유리 11-06 717
3197 13월의 페이션트 (2) 터모일 11-05 698
3196 단 풍 (4) 남천 11-05 780
3195 입동 폭화 11-05 696
3194 맨홀 (2) 주저흔 11-05 744
3193 바람난 홍시 (16) 최현덕 11-05 890
3192 가을을 베어 문 은행나무 아무르박 11-05 694
3191 눈 감은 자들의 도시 (4) 피탄 11-05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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