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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084 [이미지 15] 들꽃의 속삭임 (14) 최현덕 09-09 841
3083 [이미지 17] 역주행 민낯 09-08 697
3082 이미지 5, 그 약속은 버렸다 /추영탑 (10) 추영탑 09-08 664
3081 (이미지 13) 보이지 않는 길 (14) 라라리베 09-08 816
3080 (이미지 15) 낙엽의 춤 (4) 두무지 09-08 698
3079 < 이미지 1 > 말하지 않을래요 (虛) (4) 정석촌 09-08 928
3078 (이미지 16) 메밀꽃 (8) 최경순s 09-08 1082
3077 <이미지 15> 나무가 있는 날의 풍경화 달팽이걸음 09-08 796
3076 <이미지 12> 생각의 퍼즐 달팽이걸음 09-07 630
3075 <이미지 15> 오래된 길의 향기 정석촌 09-07 797
3074 <이미지15>두밀리, 아침 목동인 09-07 774
3073 [이미지 6] 금강초롱꽃 (12) 최현덕 09-07 720
3072 [이미지 12] 언니라고 부르는 오후의 병동 (2) 민낯 09-07 792
3071 (이미지 2) 하누만처럼 (신화를 탐닉하며) (1) 泉水 09-06 634
3070 (이미지 4) 집 바꾸기 (1) 맛살이 09-06 611
3069 이미지 9, 가을은 바람의 변성기 /추영탑 (8) 추영탑 09-06 648
3068 [이미지 14] 운명-애(運命愛) (10) 최현덕 09-06 705
3067 <이미지 16> 대답없는 물 그림자 (2) 정석촌 09-06 747
3066 [이미지 10] 호시탐탐 민낯 09-06 597
3065 <이미지 2> 낙타의 발에는 발톱이 없다 달팽이걸음 09-06 575
3064 [이미지13] 소쩍새가 있는 풍경 (2) 민낯 09-05 716
3063 이미지 16, 푸른 영혼 /추영탑 (10) 추영탑 09-05 690
3062 (이미지 1) 저승은 무거울까 (10) 두무지 09-05 678
3061 <이미지 1>달이 태양을 지나갈 때 (2) 달팽이걸음 09-05 570
3060 바람 풍설 09-10 827
3059 참아야 할 땐 가렵다 (1) purewater 09-10 644
3058 바람이 날 강철로 만든다 추락하는漁 09-08 663
3057 (4) 고나plm 09-06 1142
3056 높은 건물과 낮은 방 맥노리 09-06 623
3055 눈꽃 36쩜5do시 09-06 675
3054 두루미 추락하는漁 09-06 619
3053 동정없는 구경 추락하는漁 09-05 663
3052 사그락담 너머 (1) 활연 09-04 915
3051 낯선 길 (10) 최현덕 09-04 814
3050 비비추 너는 흔들리고 있지 아무르박 09-03 608
3049 노환 (老患) 풍설 09-03 638
3048 후기 (後記 ) 오드아이1 09-03 580
3047 가락톱을 다듬으며 (12) 라라리베 09-02 667
3046 구름의 마을 泉水 09-01 598
3045 헛 수윙 (12) 최현덕 09-02 735
3044 거미줄 (4) 잡초인 09-01 1024
3043 버팀목 (14) 최현덕 09-01 979
3042 시계 / 라라리베 (8/31) 창작시운영자 09-04 693
3041 다시마 / 최현덕 (8/30) 창작시운영자 09-04 725
3040 애찬가(愛讚歌) / 아람치몽니 (8/30) 창작시운영자 09-04 695
3039 둥지 잃은 뱁새 / 최 현덕(8/30) 창작시운영자 09-04 603
3038 쓸쓸함에 기대어 / 라라리베 (8/29) 창작시운영자 09-04 683
3037 나이바퀴 / 잡초인(8/29) 창작시운영자 09-04 630
3036 꿈의 현상학 / 라라리베(8/28) 창작시운영자 09-04 634
3035 해바라기 (8) 잡초인 08-26 1338
3034 서랍을 비우며 (14) 라라리베 08-26 1301
3033 던지다 36쩜5do시 08-26 696
3032 집으로 가는 여행 (1) 창동교 08-25 1116
3031 콩나물 해장국 (4) 공덕수 08-24 852
3030 여우비 (1) 밀감길 08-24 807
3029 가장 현란한 끝 이영균 08-24 953
3028 해묵은 찰떡궁합 (18) 최현덕 08-24 1052
3027 수숫대 행렬 泉水 08-24 734
3026 첫 낙엽 /추영탑 (14) 추영탑 08-24 816
3025 붓꽃 (16) 최경순s 08-24 947
3024 어디까지 왔니 (2) 박성우 08-23 814
3023 커튼콜 (8) 한뉘 08-23 923
3022 벌목 36쩜5do시 08-23 639
3021 왜 그렇게 (4) 정석촌 08-23 1017
3020 어느 나팔꽃의 독백 (14) 라라리베 08-22 1287
3019 뼈의 뿌리 (2) 잡초인 08-22 1241
3018 (2) 이영균 08-22 1019
3017 무릉계곡 (16) 최현덕 08-22 995
3016 10년 전 버스를 놓쳤다던 거리음악가가 있었다네 (2) 헤엄치는새 08-22 788
3015 대추 한 알 (2) 박성우 08-21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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