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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20 상향(尙饗) - 올라 가는 길 박성우 04-20 107
3819 [이벤트]손잔등에 집을 지었네 (6) 최현덕 04-20 152
3818 멸치고추장 볶음 레시피(퇴고) (2) 샤프림 04-20 151
3817 빗금을 치다 (2) 화안 04-19 148
3816 이벤트)봄 밤의 월담 (1) 가을물 04-19 106
3815 4월 버즘나무 (3) 샤프림 04-18 226
3814 (이벤트) 사월의 서정 (2) 우수리솔바람 04-18 151
3813 가라공화국 박성우 04-17 122
3812 화식전 (4) 활연 04-17 255
3811 꿈꾸는 버스커 연못속실로폰 04-17 104
3810 취흥--- 수정 (4) 김태운 04-17 116
3809 아침의 이상(理想) 泉水 04-17 127
3808 저녁이 없는 저녁이었다 (2) 공백 04-17 118
3807 달팽이 추격자 연못속실로폰 04-16 132
3806 반쪽 인간 (1) 형식2 04-16 135
3805 매화-봄페스티벌 작품 (2) choss 04-16 109
3804 소통 우수리솔바람 04-16 117
3803 나비의 노래 (11) 라라리베 04-16 246
3802 (이벤트) 벚꽃잎 흘러가듯 연못속실로폰 04-16 166
3801 종이비행기 시화분 04-15 132
3800 구석을 선택 해 (2) 힐링 04-15 153
3799 쑥부쟁이 /추영탑 (4) 추영탑 04-15 141
3798 유랑열차(퇴고) 형식2 04-15 107
3797 혼술 헛소리 (2) 김태운 04-15 141
3796 성호에게 정동재 04-15 118
3795 노천극장 (4) 은린 04-15 145
3794 [이벤트] 나를 한 바퀴 획 돌렸다 (14) 최현덕 04-15 245
3793 [이벤트] 춘, 왕오천축국전 (8) 김태운 04-13 145
3792 유리창에 그려진 봄의 서사敍事 (2) 우수리솔바람 04-13 224
3791 포스트 카니발리즘의 제 1 법칙 김조우 04-12 164
3790 시라고 부르는데 그대가 돌아본다 (14) 라라리베 04-12 304
3789 목련꽃 (4) 샤프림 04-12 318
3788 그는 좋은 구름이 있다고 했다 (10) 최현덕 04-12 267
3787 (이벤트)산중다방(山中茶房) (1) 泉水 04-12 149
3786 붉은 구슬이 익어가는 (4) 정석촌 04-12 231
3785 담배꽁초들 (1) 형식2 04-12 185
3784 링반데룽* (4) 우수리솔바람 04-12 172
3783 (이벤트) 봄비는 (8) 라라리베 04-11 247
3782 슈빌 (4) 활연 04-11 339
3781 꿈꾸는 배 (3) 조현 04-11 203
3780 (이벤트) 기차는 4월을 지나가는데 (2) 아무르박 04-11 197
3779 (이벤트) 초록빛 데칼코마니 예향박소정 04-11 158
3778 (이벤트) 봄 날 (6) 셀레김정선 04-11 281
3777 산다는 것은 (4) 우수리솔바람 04-11 290
3776 경매장의 목어(木魚) 泉水 04-10 162
3775 목감기 제이Je 04-10 175
3774 (이벤트) 봄 향 (2) 목헌 04-10 195
3773 ( 이벤트 ) 조경사의 과민반응 (10) 정석촌 04-10 296
3772 [이벤트] 봄의 정착지 (8) 김태운 04-10 204
3771 《봄봄 이벤트》파도는 나의 일기장 (6) 최경순s 04-10 203
3770 【봄봄 이벤트】귀향(歸鄕) (5) 동피랑 04-10 275
3769 봄바람 위신(威信) 泉水 04-09 172
3768 1막 1장의 막을 내리는 (8) 최현덕 04-09 210
3767 아무르박 04-08 252
3766 등대 휘서 04-08 256
3765 감시 (6) 동피랑 04-08 307
3764 마음의 뒤꼍 (3) 활연 04-07 342
3763 바람의 고백 (4) 라라리베 04-07 319
3762 덜 여문 것들을 위한 배려 박종영 04-07 180
3761 명함 꺼내기 (3) 최경순s 04-07 242
3760 시화분 04-07 165
3759 해를 등져도 세상은 밝다 휘서 04-06 191
3758 孝에게 정동재 04-06 171
3757 봄감기 (2) 형식2 04-06 198
3756 [봄이벤트]봄감기 (3) 형식2 04-06 201
3755 바람의 지문 (1) 가을물 04-06 205
3754 암전 심월 04-06 150
3753 과일나무 접붙이기 부산청년 04-06 163
3752 (2) 이장희 04-05 186
3751 빗줄기 시화분 04-05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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