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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미등단작가의 시중에서 선정되며,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44 이태원 경리단길 위에 뜬 반달 (2) 더페아체 11-01 5087
3643 어머니의 무릎 (4) 인디고 03-01 4251
3642 허기 (5) 윤희승 07-12 2556
3641 【이미지1】배꼽 (4) 활연 09-11 2499
3640 나는 칼이다 (2) 무의(無疑) 08-28 2210
3639 동침신전앙와장 (4) 활연 07-29 2155
3638 바늘귀 (8) 고현로 09-15 2099
3637 돌올한 독두 (8) 활연 07-27 2059
3636 빈집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6 2050
3635 꿈을 사다 / 하늘은쪽빛 시마을동인 07-06 2044
3634 <이미지 6> 천국이 멀지 않은 날들 그믐밤 11-06 1900
3633 나무의자 윤현순 08-09 1885
3632 너울잠 (10) 묘향심. 08-20 1883
3631 밤나무를 태우며 (9) 활연 07-28 1868
3630 무릎 풍설 08-07 1863
3629 낙타가 사막을 건너는 울음소리 아무르박 07-15 1861
3628 겨울 어귀 (6) 활연 07-26 1837
3627 도를 아십니까 (4) 무의(無疑) 07-29 1830
3626 독거노인 헬리오스 영감의 리어카 이주원 07-07 1825
3625 느티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6) 활연 07-21 1816
3624 투명한 뿔 (11) 활연 07-23 1816
3623 <이미지 1> 나비 햇빛 (6) 그믐밤 01-12 1804
3622 그 가을 (4) SunnyYanny 08-24 1802
3621 뉘누리 (15) 활연 07-08 1778
3620 소나기 (1) 풍설 07-15 1775
3619 여름날의 호출 泉水 07-08 1774
3618 가장 나중의 말 (11) 활연 07-10 1774
3617 떨어질 때 안다 달팽이걸음 08-07 1774
3616 백수와 라면 (1) 김선우 07-12 1765
3615 습작 (3) 활연 07-19 1744
3614 문자를 받다 (5) 나문재 07-08 1731
3613 이웃 (1) 풍설 07-12 1729
3612 겨울의 무늬 (9) 활연 11-18 1720
3611 소소한 하루 (4) 활연 08-07 1715
3610 불가능한 절후 (5) 활연 07-12 1712
3609 유리하모니카 (14) 활연 07-22 1712
3608 대목장 / 동피랑 시마을동인 07-06 1701
3607 지명 (9) 활연 08-12 1701
3606 가족 관계 증명서 고현로 08-19 1695
3605 <이벤트 10> 탱자 꽃다발 고현로 10-08 1692
3604 뿔피리 (6) 활연 08-28 1675
3603 촉슬 (15) 활연 10-27 1660
3602 사과를 바라보는 徐승원 08-19 1659
3601 개기월식 (4) 활연 07-20 1654
3600 이창 (4) 활연 07-18 1650
3599 유륜(乳輪) / 왜마(矮馬) 시마을동인 07-06 1642
3598 주제 파악 촐왓 11-13 1641
3597 치킨게임 (13) 장라움 08-25 1640
3596 연필심 행방 (3) 활연 07-26 1635
3595 첫사랑 (10) 활연 11-16 1633
3594 월경전긴장증후군 (1) 붉은나비 07-18 1632
3593 눈 내리는 저녁 (11) 시꾼♪ 12-31 1625
3592 < 이미지 11 > 배번 (12) 성영희. 01-06 1625
3591 두꺼비 (9) 활연 10-29 1623
3590 4의 것들과 수건돌리기의 결말 (4) 면책특권 05-07 1619
3589 만남 (8) 이장희 07-10 1618
3588 한 봇짐 초심자 08-07 1611
3587 이슬 (3) 수퍼스톰 08-03 1608
3586 석양 (夕陽) 풍설 08-04 1604
3585 근처 (15) 활연 09-09 1599
3584 다시 와온에서 (8) 활연 08-06 1597
3583 저녁 하늘 (6) 활연 11-20 1595
3582 뿌리 윤희승 11-29 1592
3581 헤아린다는 것 (3) 톰소여 07-23 1589
3580 단풍 (4) 활연 08-30 1586
3579 언어유희 정낭 07-20 1578
3578 천일야화 / 달팽이걸음 시마을동인 07-06 1567
3577 주민 등록증 풍설 08-22 1561
3576 무게 (2) 나문재 07-12 1555
3575 <이미지2> 나에게 언제 밥 한번 사고 싶다 (10) 하듣흰 01-0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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