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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 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820 이태원 경리단길 위에 뜬 반달 (2) 더페아체 11-01 5312
3819 어머니의 무릎 (4) 인디고 03-01 4368
3818 허기 (5) 윤희승 07-12 2723
3817 【이미지1】배꼽 (4) 활연 09-11 2617
3816 나는 칼이다 (2) 무의(無疑) 08-28 2359
3815 동침신전앙와장 (4) 활연 07-29 2318
3814 바늘귀 (8) 고현로 09-15 2259
3813 꿈을 사다 / 하늘은쪽빛 시마을동인 07-06 2247
3812 돌올한 독두 (8) 활연 07-27 2235
3811 빈집 / 아무르박 시마을동인 07-06 2225
3810 너울잠 (10) 묘향심. 08-20 2039
3809 <이미지 6> 천국이 멀지 않은 날들 그믐밤 11-06 2038
3808 나무의자 윤현순 08-09 2030
3807 낙타가 사막을 건너는 울음소리 아무르박 07-15 2018
3806 밤나무를 태우며 (9) 활연 07-28 2017
3805 겨울 어귀 (6) 활연 07-26 2003
3804 무릎 풍설 08-07 1996
3803 도를 아십니까 (4) 무의(無疑) 07-29 1989
3802 투명한 뿔 (11) 활연 07-23 1987
3801 독거노인 헬리오스 영감의 리어카 이주원 07-07 1975
3800 느티나무 그늘 아래 쉴 때는 (6) 활연 07-21 1968
3799 그 가을 (4) SunnyYanny 08-24 1961
3798 여름날의 호출 泉水 07-08 1948
3797 뉘누리 (15) 활연 07-08 1947
3796 <이미지 1> 나비 햇빛 (6) 그믐밤 01-12 1934
3795 소나기 (1) 풍설 07-15 1928
3794 가장 나중의 말 (11) 활연 07-10 1926
3793 백수와 라면 (1) 김선우 07-12 1921
3792 습작 (3) 활연 07-19 1892
3791 소소한 하루 (4) 활연 08-07 1881
3790 문자를 받다 (5) 나문재 07-08 1879
3789 불가능한 절후 (5) 활연 07-12 1878
3788 유리하모니카 (14) 활연 07-22 1878
3787 이웃 (1) 풍설 07-12 1877
3786 대목장 / 동피랑 시마을동인 07-06 1866
3785 가족 관계 증명서 고현로 08-19 1861
3784 지명 (9) 활연 08-12 1859
3783 겨울의 무늬 (9) 활연 11-18 1841
3782 <이벤트 10> 탱자 꽃다발 고현로 10-08 1835
3781 사과를 바라보는 徐승원 08-19 1826
3780 이창 (4) 활연 07-18 1815
3779 개기월식 (4) 활연 07-20 1812
3778 뿔피리 (6) 활연 08-28 1811
3777 유륜(乳輪) / 왜마(矮馬) 시마을동인 07-06 1802
3776 치킨게임 (13) 장라움 08-25 1796
3775 월경전긴장증후군 (1) 붉은나비 07-18 1788
3774 연필심 행방 (3) 활연 07-26 1786
3773 4의 것들과 수건돌리기의 결말 (4) 면책특권 05-07 1777
3772 촉슬 (15) 활연 10-27 1772
3771 이슬 (3) 수퍼스톰 08-03 1769
3770 석양 (夕陽) 풍설 08-04 1765
3769 만남 (8) 이장희 07-10 1763
3768 헤아린다는 것 (3) 톰소여 07-23 1761
3767 주제 파악 촐왓 11-13 1760
3766 < 이미지 11 > 배번 (12) 성영희. 01-06 1758
3765 한 봇짐 초심자 08-07 1755
3764 다시 와온에서 (8) 활연 08-06 1751
3763 첫사랑 (10) 활연 11-16 1748
3762 근처 (15) 활연 09-09 1743
3761 언어유희 정낭 07-20 1736
3760 천일야화 / 달팽이걸음 시마을동인 07-06 1735
3759 두꺼비 (9) 활연 10-29 1733
3758 눈 내리는 저녁 (11) 시꾼♪ 12-31 1729
3757 뿌리 윤희승 11-29 1727
3756 단풍 (4) 활연 08-30 1724
3755 저녁 하늘 (6) 활연 11-20 1720
3754 무게 (2) 나문재 07-12 1719
3753 주민 등록증 풍설 08-22 1715
3752 <이미지2> 나에게 언제 밥 한번 사고 싶다 (10) 하듣흰 01-08 1674
3751 하현 (7) 활연 09-24 1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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