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517
599 와이파이 마이너스천사 01-02 817
598 회상 꽃핀그리운섬 01-02 808
597 과메기 꽃핀그리운섬 12-31 796
596 빨래 꽃핀그리운섬 12-31 816
595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숲동인 12-31 1839
594 11월 중 詩마을 청소년시 우수작 (2) 숲동인 12-31 853
593 너무 딱딱하다 책놀이 12-28 802
592 에스컬레이터 낭울 12-28 787
591 매일 크리스마스 꽃핀그리운섬 12-25 868
590 한마디 책놀이 12-24 832
589 빨래집게 책놀이 12-24 819
588 거꾸로 인생 책놀이 12-23 835
587 지하철 낭울 12-23 834
586 아 진짜 너무 아프다 4랑꾼 12-21 835
585 사랑하니까 - 독감 4랑꾼 12-21 816
584 눈길-자전거 낭울 12-21 835
583 별세 글반 12-20 745
582 예쁘다 자미인 12-19 818
581 사랑이다 자미인 12-19 815
580 진심의 묘사 4랑꾼 12-19 804
579 수줍은 고백 4랑꾼 12-19 823
578 밤의 끄트머리에서 신수심동 12-19 815
577 잊지 않아도 떠난 것. 이대현 12-18 810
576 방울이 꽃핀그리운섬 12-18 829
575 일기장 꽃핀그리운섬 12-18 818
574 밤에 써내려 간 시 신수심동 12-17 837
573 할 일도 없이 4랑꾼 12-17 840
572 내 기억 속의 너 4랑꾼 12-17 839
571 장미 자미인 12-15 849
570 귀퉁이 보일러 오제슬라마 12-15 868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