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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330
160 엷은 새벽 신수심동 01-09 1362
159 바다 (3) 동산고음유시인 01-08 1294
158 쇠약 secure 01-07 1215
157 슬픈 생각 secure 01-06 1257
156 겨울 니카니까 01-06 1205
155 secure 01-04 1204
154 내게 이르기를 (1) 솔치 01-04 1262
153 검정 봉지의 아이스크림 (1) 포이즘 01-03 1413
152 새, 그리고 해 (1) sBEE 01-02 1265
151 흐름과 고래 (1) 솔치 12-30 1316
150 길 위에서 (4) 백은서 12-30 1431
149 나의 오감, 자! (1) sBEE 12-30 1317
148 소년 (1) sBEE 12-30 1333
147 히어로 (1) secure 12-29 1271
146 깨져버린 그릇 (3) 백은서 12-29 1302
145 (4) 오래전그날 12-29 1381
144 522151 (3) sBEE 12-28 1366
143 콩닥콩닥 (2) 아마겟돈 12-28 1213
142 너에게 (1) 꽃구름K 12-27 1224
141 비왔네 (1) 솔치 12-26 1366
140 중학길 (2) 백은서 12-25 1357
139 2015년 11월 우수작 발표 (3) 숲동인 12-25 1786
138 사랑합니다. (1) 꽃구름K 12-24 1191
137 거울 (2) 꽃구름K 12-24 1314
136 시를 쓰고 싶은데 (3) 백은서 12-24 1206
135 연필깎이 (1) 동산고음유시인 12-23 1304
134 골목길, 막다른 길 (2) 동산고음유시인 12-22 1273
133 숲동인 박성우 입니다. (2) 숲동인 12-19 1315
132 나는 슬퍼하지 아니 할 수 없었다. (3) secure 12-19 1296
131 어린아이 secure 12-19 1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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