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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청소년방 운영 규칙 운영위원회 07-07 15557
150 길 위에서 (4) 백은서 12-30 1437
149 나의 오감, 자! (1) sBEE 12-30 1325
148 소년 (1) sBEE 12-30 1342
147 히어로 (1) secure 12-29 1279
146 깨져버린 그릇 (3) 백은서 12-29 1311
145 (4) 오래전그날 12-29 1388
144 522151 (3) sBEE 12-28 1373
143 콩닥콩닥 (2) 아마겟돈 12-28 1223
142 너에게 (1) 꽃구름K 12-27 1232
141 비왔네 (1) 솔치 12-26 1376
140 중학길 (2) 백은서 12-25 1364
139 2015년 11월 우수작 발표 (3) 숲동인 12-25 1794
138 사랑합니다. (1) 꽃구름K 12-24 1200
137 거울 (2) 꽃구름K 12-24 1319
136 시를 쓰고 싶은데 (3) 백은서 12-24 1214
135 연필깎이 (1) 동산고음유시인 12-23 1312
134 골목길, 막다른 길 (2) 동산고음유시인 12-22 1282
133 숲동인 박성우 입니다. (2) 숲동인 12-19 1322
132 나는 슬퍼하지 아니 할 수 없었다. (3) secure 12-19 1302
131 어린아이 secure 12-19 1273
130 내 마음속 돌덩이 나리나리나리 12-19 1167
129 그동안 고마왔습니다.^^ (8) 숲동인 12-18 1290
128 네가 시작을 외치면 (2) 솔치 12-18 1177
127 아주 먼옛날 동산고음유시인 12-16 1342
126 봄이면 켜지는 핸드폰 (4) 강정관 12-12 1378
125 풀벌레 secure 12-12 1310
124 너만은 행복했으면 좋겠다. 동산고음유시인 12-12 1616
123 이사 (2) 백은서 12-11 1231
122 백은서 - 11월간 올리지 못한 시 (9편) (4) 백은서 12-11 1449
121 물 한잔에 마음을 비우다 (3) 포이즘 12-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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